종각후기 ♡

아쮸2009.08.01
조회327

네..뭐...재밌게 놀았지요

 

일단

 

1차 호프

2차 호프

3차 노래방

4차 클럽예정이었으나 (c누군가의 속삭임에 넘어갔던.. 그래놓고 다힘들어서 집으로)

 

1차 호프에서

 

종각8시 까지 저는 분명도착하는거였는데.. 개시크를 데리러 머나먼 건대까지갔지요 예... 그런데 왕십리에서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더니 개시크와 c군형을 봤더랬죠

참...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참늦은 8시40분경? 종각도착후 블루문이라는 호프가서(지각 죄송했죠..)

간단히 인사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죠(사실 솔직히 정말 어색했었죠 처음에!!!만)

다왜 솔로일까 하는 생각도들고..시크랑 c군형이랑만 눈치껏 얘기하고..이런저런 얘기에 끼지도못하고..자리를 섞자는 얘기에 섞다보니 제옆에는 여...시...ㄴ  새..콤누나와

앉게됐죠 ㅋㅋㅋ 판잘못만들었다고 화해하라고 막...ㅋㅋㅋㅋㅋ 이미했는데..ㅋㅋㅋ

이런저런 얘기후 1차는 끝내고

 

2차 호프?술집? 또갔죠

 

가서 뭐했지...글쓰면서 생각이안나네요 아! 3층 테이블이였죠

맥주 3천 2개와 소주 한병을 시켰죠 하나는 쏘맥 하나는 맥주

이렇게 마시다가 (전 물병에 물담아 물만 마셨죠..) 알녀누나?하고 뽀남형?

먼저 가셨고 남은 인원은 이제 슬슬...그것의 아우라가 흘러나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시크는 소주한병넣은게 불만이고..자꾸 깨물고..예예..ㅋㅋㅋ

2차에서는 뭘했는지 인상깊지가않네요..

 

3차 노래방

와...c군형+친구 랩절어요...나도물론..은아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으면 목잠기는 저주받은 목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녀...노래완전 ..절게잘하더군요..

 

완결-

 

일단

=ㅅ= 형 /잘생겼습니다. 어서 데려가세요 차도있는듯...

더콥형 /조군+명수형을 섞은듯한 동안페이스

빵집?형 /와..쌍커플이 매력임니다 키도 크시고

박백숙형 /신은공평합니다. 얼굴 진자 매력넘치고 주먹만한데...ㅋ...ㅣ...가....ㅋㅋㅋ

뽀남?형 / 키도크시고 마르셨습니다. 옷빨잘받는 몸 ㅠㅠㅠㅠㅠㅠ

새콤누나 /예뭐..여..ㅅ..ㅣ..ㄴ 이라는 말이 아깝지....않은..예..ㅋㅋㅋㅋㅋㅋ이쁩니다.

알녀누나 /악수를 했는데 꼬옥 잡으시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에루 /같은 성을가진 친구 노래방에서 미성?가성?으로 노래를 잘부르던 친구

c군형 / 저는 지하철에뵀을때 친구인줄알았습니다.. 노래방에서 랩절었죠

개시크 / 왜 다들 어려워하던지..전 잘만 얘기한거같은데..물론 좀 맞았죠 손버릇..

인천녀 / 이쁩니다 ^^*..그냥 뭐 말이필요없죠

c군형친구 / 많은얘기못나눴죠..솔직히...너무 어색했습니다..

 

이만 마치겠슴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집에 잘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판주형은 시골가신다더니 어떻게돼셨는지..

(c군형 다음번엔 진짜 한번 데리고 가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