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4

장규현2004.06.22
조회148

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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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요가 수행자는 등불처럼 그 스스로의 빛으로서 자신의 모습을 통해 브라흐만을 경험하니, 태어남이 없고 동요함이 없으며 그 어떤 요소보다 성결한 그를 알고 이제 모든 굴레에서 해방된다.

요가 수행자는 등불처럼 그 스스로의 빛으로서=========

등불은 깜박인 답니다 깜박 깜박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등불이란것은 매우 휘미하고 때로는 어둡기도 하답니다 바로 이것이 등지고 보는 빗의정채 입니다 빗을 바로보는것이 아니라 등을지고 보는것입니다 등불처럼 보엿다 안보엿다 하는 상에관한것 입니다

자신의 모습을통해 브라흐만을 경험하니==============

바로이것이 꿈의세상이며 상의세상입니다 바로 이것이 투영돼어 나타나는 임마와 점마이며 형태학 적으로는 착한놈과 독한놈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대상을 통하여 경험하는 채험이며 감각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딧침이 발생하고 그 부딧침의 힘은 등불의 영향을밧아 아 하고 느끼게 된답니다 바로 이것이 브라흐만의 경험입니다

태어남이없고 동요함이 없으며===============

인상에 대한 설명입니다 태어남이 없다는것은 본디그가 태어난적이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실재로도 그가 태어난적이 없답니다
태어낫다고 하는것은 단지 생각일뿐이고 관습일뿐 태어낫다는것과 그는 아무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시소가 한쪽이 움직이면 반대쪽이 따라움직이듯 그도 움직일뿐 입니다
그리고 동요함이 없다는것은 그가 대단히 수동적이며 능동적으로 움직이기앤 너무 어려워 동요함이 없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그가 동요하기 의해선 파리가 개가돼고 개가 인간이 되는것처럼 어려운과정 입니다 따라서 동요함이 없다고 하는것 입니다

어떤 요소보다 성결한 그를 알고나면 이재 모든굴레에서 해방된다====================

안다는것과 모른다는것은 종이한장 차이지요 그러나 그 종이가 얼마나 두꺼운지 무거운지 우리는 알지못하지요
누구나 알기쉬운말이 이와같은 차이가 잇답니다 실지로 꿈을꾸는 그가 종이를 움직이지 못하는것과 다를바 없지요
파리가 종이를 들수없는것과같이 말이라는것은 같은말같으나 그차이는 수정이 불가능하답니다 따라서 모든굴레에서 해방된다는것은 깁이잇는 개채 아트만의 비교검토 입니다








16. 이 지고의 아뜨만은 네 방향과 그 사이에 끼는 모든 방향 속에 있도다. 바로 그가 가장 먼저 있었고, 지금도 자궁 속에 들어있나니, 아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것도 그요, 앞으로 태어날 수 많은 아기들도 바로 그요, 바로 그가 모든 생물체 안에 머물고 있으니, 모든 생물체들의 얼굴이 바로 그의 얼굴이다.

이 지고의 아트만은 네방향과 그 사이에끼는 모든 방향속에 잇도다==========================

네 방향이란 바로 누웟을때와 모로 누엇을때와 업드려 누웟을때와 반대로 누웟을때 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끼는 모든 방향이라는것은 초상공간 아상공간 허상공간 현실 공간입니다
이 과거현재 미래라 불리는 네가지 공간은 나도 존재한다는것만 알지 자세힌 아직 모른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아트만의 성숙도가 매달려잇고 방향과 지침이 노여잇답니다 그리고 사실 이공간은 브라흐만의 영격이기도 하답니다

바로그가 가장먼저 잇엇고===========

해가 바로 그 랍니다 그리고 해가 바로 해 랍니다

지금도 자궁속에 들어잇나니=================

해가 바로 해 랍니다 그리고 해가 바로 해 랍니다 해와해가 다르지 안답니다

아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것도 그요

해가 바로 해 랍니다 그리고 해가 법속에서 힘을엇어 모양을 하게돼는것 입니다 그것은 얼굴 이랍니다

압으로 태어날 수만은 아기들도 그요===============

해가 바로 해 랍니다 그리고 해를 품고 죽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마음으로 느끼는 해 입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해 이지요

바로그가 모든 생물채안에 머물고 잇으니==========

힘과 장과 압력과 분포와 부딧침으로 이루어진 결정채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모양을 만들고 움직이게하는 원인채 랍니다
우리가 칼맛으면 죽듯이 물리법칙이 무너지면 우리는 죽음이 찻아온답니다 그레서 모든생물채 안에 머물고 잇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는 해 라 불리는 존재이며 다섯개의 발을가지고 잇다답니다 약발 끗발 말발 등의 다섯발은 그의징표랍니다

모든 생물채의 얼굴이 바로그의 얼굴이다========

한번 집에 기르는개가 당신하고 비슷한가 처다보시기 바랍니다
만이 비슷할것 입니다








17. 불 속에 들은 신(神), 물 속에든 신(神), 세상 전체에 스며들어 있는 신(神) 그리고 풀 속에 든 신(神), 나무속에 든 그 세상의 아뜨만, 지고(至高)의 신에게 고개숙이오, 고개숙이오.


∥역주∥

원문으로는 이슈와라와 브라흐만을 모두 신(神)으로 칭할 수 있기 때문에 혼동이 올 수 있다. 이슈와라를 부르는 이름으로 deva, i vara, hira yagarbha, dev tma akti 등이있고 브라흐만을 부르는 이름도 parame vara, brahman, atman, paramsatt , paramdeva등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브라흐만과 이슈와라를 구분하지 않는 학파들에 있어서 이런 이유로 해서 해석상의 논란이 생긴 경우도 많이 있지만, 대개는 문맥상 어느 신을 말하는 지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해하면 된다.
세상 모든 구석구석에 아뜨만이 스며들어있기 때문에 아뜨만을 불 속에, 물 속에, 풀 속에, 나무 속에 든 신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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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속에 든신=========
열기와 압력의 분포를 말하며 이것을 주도적으로 끌고가는 존제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인채의 열역학인대 이 열역학이 그냥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신의 힘에 의하여 운동한다는것 입니다
마치 단침과 열기에 잇어서 그 열기가 그냥존재 하는것이 아니라
신의 능동적인 움직임에 따라 그 영향이 아트만에 각기 다르개 나타난다는것 입니다 그 아트만 속에 숨어서 신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존재 그가바로 불속에 든신 입니다

물속에 든신============

물이라는것은 단지 흐르는것만이 아니랍니다 물은 모둔것을 운반하고 키우개한답니다 이 물로인해서만이 의식이 자라날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의식의 나무는 물을 먹음으로서 자라나며 그 자양분을 존재에게로 가저갑니다 그 신의이름이라는 존재는 불과 합하여저 모양과 형채를 드러내개 된답니다
이 모양과 형채로 드러난것이 동성에 부딧치면 각종신이 탄생하게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귀신생각을 만이하지요 그러나 대낫에 귀신은 잘출몰하지 안습니다 꼭 밤에만 나타나지요
이것은 물속에 든신이 의식에 투영되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치 슬라이드가 돌아가듯 보여주는것 이지요 이것이 바로 물속에 든신입니다 관리대상 종목이지요

세상 전채에 스며들어 잇는신================

우리는 이와같은것을 잘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우리는 낫에 열심히 기억을 저장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그 기억을 풀어해치는것 입니다
여러가지 암호와 부호로 풀고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꿈속의 세상이란 그것을 다시 재생한것 입니다
그런대 이 다시재생한것이 전혀다르개 나타난답니다
눈을뜨고 낫에 돌아다니것은 개채이며 밤에 꿈을꾸는것은 전채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것이 이상의세상이며 그 중간에 현실이 노인답니다
마치 낫에 선반을 돌리는 기술자는 밤앤 선반자채가 돼어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낫애 시발로마신은 밤앤 대상이 된답니다
그리고 현실은 그 대상을보는 천개의 눈과 천개의 발을가진 바로 나라불리는 개채 아트만 입니다
밤에 꿈을꾸며 선반 자채가돼며 기억을 꺼구로돌려서 나타나는존재 이모든것들을 바라보며 격는존재 그는 바로 개채아트만이며 진실한 브라흐만은 개채아트만을 지배하는 하라하 입니다

나무속에든 세상의 아트만==============

우리는 여기서 또다시 깁이생각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개채 아트만도 아니며 아트만도 아니고 나무속에든 세상의 아트만 이란무엇인가요
바로 이것이 우리가 찻고자하는 아트만이며 우리의 모든사람들의 현재입니다 그리고 바로 현재의 당신이며 나 입니다
우리는 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것이 아닙니다 의식이라는것은 힘을 만나면 무침하개 깨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만나면 더 무참하개 찌그러든답니다
그러면 우리는 생각으로 사는가 그렇지 안습니다 생각이 밥먹여줍니까 생각이라는것도 현실의벽에서는 아무소용이 없답니다
생각이 잇다는것은 소신이 잇다는것인대 사실 무자비한 현실에서는 소신이 잇다는것은 왕따당하고 맨먼저 두들겨맛는 아주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렇다면 새상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것은 맴이 강한자가 장땡 입니다 맴 즉 마음이 강한자가 무엇을해도 잘할수 잇다는것 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무엇인지 찻고자하는것은 사실 마음이 한구루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구루 나무가 활발하개 움직이는 모습이 현실의 행동입니다
그레서 행동은 아무나 잘나오지 안는것 입니다 그리고 행동하는것에서만이 성취가 잇답니다
사람들은 말하지요 마음은 잇는대 몸이 따라가지 안는다 이렇개 말하지요 그러나 그런사람들은 마음을 모른답니다 마음이 거저 생기지 안기때문입니다 마음은 위의 여러가지 신들의 과정을거처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고의 신에게 고개숙이요 ==============

해라해 로불리는 명령문 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명령문이 지고의신인것 입니다



제 2 장 끝



제 3 장

1. 유일한, 환영(幻影)의 그물을 친 지고의 아뜨만은 그의 신성한 통치력으로 온 세상을 지배하노라, 그는 홀로 생겨났으며 유일한 힘의 존재이니, 이를 아는 자는 불멸을 얻으리라.



∥역주∥

그물 (j lav n) : '그물을 친'의 뜻이다. '그물'은 신의 능력인 '마야(m y )'를 상징하는 것이다.

유일한 환영의 그믈을친 지고의 아트만은================
우리 꺼구로 생각해 봅시다 지고의 아트만이 환영을치다 우리는 무엇이든지간에 집고넘어갈 필요가 잇답니다 환영 이라는것은 영상 입니다 즉 영이 상을펼친것 입니다 여기에서 지고의 아트만이란 낫에 기억을 저장한 존재라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고의 아트만입니다 즉 지고의 아트만이란것은 바로 지금컴퓨터압에 안자잇는 바로 인간 장규현 이라는 에기지요 그리고 바로 이것을보는 바로 당신이지요 또 다른 어떤 존재가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이 지고의 아트만이 수행력으로 의식을가지고 약을따라 하강하니 마음이 독립돼어 그동안 가지고잇던 정보들을 영상으로 풀어해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의식은 불속에든신 물속에든신 풀속에든신 등이 되어서 방황한다는것 입니다

그의 신성한 통치력으로 온세상을 지배하노라=============

이 세상이 나없다고 안돌아가는것은 아니랍니다 마찬가지로 한 직장이 나없다고 안돌아가는것은 아니랍니다 또한 한 국가가 나 하나없다고 안돌아 가는것은 아니랍니다
마찬가지로 이육신이 의식이 없다고해서 죽는것은 아니랍니다
그것은 법이 존재하면 언재 어디서든 돌아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육신도 의식이 신이되어 육신을 여행해도 이 육신은 스스로의 재어감으로 살아잇는것 입니다 그레서 불속에 든의식이 불을볼수 잇으며 물속에 든신이 물을알수 잇는것 입니다
이 물과 불과 풀이 존재할수 잇는것은 그 스스로의 제어력으로 존재할수 잇는것 이랍니다

그는 홀로 생겨낫으며 유일한 힘의존재이니===============

그가 홀로 생겨날수 잇는것은 그가 의식으로서 탄생햇다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진정한 개채아트만 입니다
그리고 단학의 연신 환허입니다 불로서 물로서 풀로서 하늘에서 이모든것을 소화하여 의식을 품으므로 탄생하는 존재 그가바로 개채 아트만인것 입니다 그는 바로 불교에서 인상이라고 불리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 개채 아트만도 환영을친 아트만속에서 살아간답니다

이를 아는자는 불멸을 엇으리라=================

연신환허에서 환허합도로 갑니다
이 환허합도에서 중생상과 사자상이 잇는것 입니다
아상이 연정화기의 단개이며 인상이 연기화신 연신환허 의 단개라면 이 불멸의 단개는 환허합도인 중생상과 사자상의 단개이며
이것을 넘어 파천황이 완전한 열반입니다 그리고 내가아는것은 인상 초입입니다 나머지는 아직 모른답니다 현재의 나의십지법은 이정도 박에는 모르는것 입니다 현인들이 말씀하시는 이길은 살아잇는 사람이 가는길이 아니라는 말씀이 세삼떠오릅니다





2. 루드라는 오로지 하나요, 결코 다른 것이 아니니, 브라흐만은 그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통치한다. 그는 모든 생명체 속에 숨어 들어가 존재하며,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이 세상을 유지하고 파멸의 순간에는 그의 속으로 다시 접도다.



∥역주∥

루드라 (rudra) : 리그베다에 루드라(울리는 자)는 폭룽, 번개등 자연재해의 공포로 사람들을 '울게 하는 신'으로 묘사되었고. 이 후 '쉬바'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면서 우주의 생성,유지, 파멸 기능 중에 파멸을 담당하는 신의 이미지로, 그리고 점차적으로 우주의 전체적 운용을 가능케 하는 전지전능의 신으로 발전하였다(셰비즘). 본문에서는 '루드라'가 우주의 생성, 유지, 파멸을 총체적으로 관장하는 신성한 힘, 즉 이슈와라(혹은 브라흐만과 구별되지 않는 이슈와라)의 이명으로 쓰인 것이다.

루드라는 오로지 하나요 결코 다른것이 아니니============

울음우는 이유는 결코 다르지 안다는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각성의 순간이며 수만은 이들이 종교와 문파를 초월하여 우는이유랍니다 바로 이것이 개채 아트만의 탄생이며 세끼의 시작입니다 바로 아상의 시작이지요 그런대 요즘은 기술적으로 심리학을 이용하여 사람을 울리니 북치고 장구치고 춤추고하여 밤새도록 주문을 암송하니 그것이 문재이지요 울음우는 각성의 아트만과 결코 다른것이 아닌존재는 바로 나무속에든 아트만 이지요
맘이 독한놈이 내가너에개 이렇개 나쁜짓을 하는대 니가 나를 죽일수 잇갯는가 죽여봐 죽여봐 하나 나무속에든 맘약한 아트만이 참고 참으니 맘이 독한 점마가 봐라봐 나는 맘이 독한대 너는 맘이 약하잔아 내가 너보다 더 우월하단말이야 나는 너보다 우성인자 이기때문에 내가 너보다 낫단말이야 하고 착각하는 행위의 결과로부터 비추어진 영상속에서 태어나며 생로병사의 깁은 수렁속에서 과거와 미래의 아픔속에서 피어나는 나무의 열매처럼 탄생하는것이 바로 개아의 시작입니다
사과 나무는 사과를 피워내며 복숭아 나무는 복숭아 를 피워낸답니다 마찬가지로 초기의 개아는 과거의 훈습을 그대로 가지고 태어나는것 입니다

브라흐만은 그 자신의힘으로 세상을 통치한다==========

이말은 좀 건너뛰어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이것은 부자유와병에 관한것 입니다 브라흐만은 그 자신의힘으로서 세상을 통치한다는것은 이 통치하는 대상이 남이아니라 바로 자신이라는것 입니다
브라흐만이 자신을 통치해야 하는이유는 축구 경기장을 에로 들어봅시다 관중들의 열광과 열정이 식고난후 그 경기장에 남은것은 열광의 흔적입니다 이 모든것들을 치우고 다듬어야 한답니다
마찬가지로 낫에 열정적으로 일하고난후에는 이몸은 엉망이 된답니다 그리고 잠과 휴식을통하여 이몸이 원상태를 유지하는것이비다 바로 이과정이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니라 브라흐만의 힘에 으하여 이루어진다는것 입니다 이 힘의정채는 모든것에 골고루퍼지는 힘인것 입니다 태양이 모든것에 골고루 퍼지듯 밤의 어둠이 모든것을 다시펴는것 입니다

그는 모든생명채 속에 숨어들어가 존재하며============

태양과 어둠과 바람입니다 태양은 이전기요 어둠은 발전기이며 바람은 정전기가 돼어 이육신을 붓잡고 움직이게하며 존재하개 한답니다 생명이라는것은 이와같은 이치속에서 거대한 흐름을따라 움직이는것 입니다

생명채가 살수잇도록 이세상을 유지하고==============

먹고 먹히는것이 아니라 존재의 이유입니다 먼가막연히 산다는것은 이유가잇다 이런것입니다 이것을 미지의 항해라 합니다
이 미지의항해에 잇어서 누가 존재하느니 없어지느니 이것이 중요하지 안다는것은 누구나 안답니다 그런대 왜 그렇히 투쟁하느냐 왜 심지어는 남에게 삿대질을 밧아가면서 살아가느냐
그것은 보고듯고 느끼는 의식때문입니다 이 의식이 뭔가를 인지하니 그것은 고뇌의출발입니다
이 고뇌의 출발에 잇어서는 모두가 살고죽음이 중요하지 안다는것을 우리는 잘안답니다 누구나 쉬쉬하지만 누구도 알기에 우리는 더더욱 열심히 맛은바일을 하는거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브라흐만이 한다는것 입니다

파멸의 순간에는 다시 그의속으로 접도다=============

파멸은 중요하지 안답니다 문재는 다시 그의속으로 접는다는 그에기가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잠시생각해 봅시다 독일에서 칠십먹은 노인이 자신의 마지막을 색스로 죽고십다고 유언장을 작성하고 가산을정리하고 공개광고를 냇답니다 나를 완전히 죽여줄 이십대 색골여자를 찻습니다 조건은 살려주면 안된다는것 입니다
우리는 우스개가 아니라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금방 죽어가는 돼지쎄끼도 잡아먹갯다면 무슨힘이 낫는지 불이나캐 도망갑니다 그런대 사람이왜 이런소리를 할까요
그것은 그가 죽음을 능동적으로 보앗기때문이며 다시 그의속으로 잠기기 위해서 입니다 그레서그는 이런 휘안한 발상을한것 입니다
영감탱이가 꼬치도 서지안을것인대 기똥찬 생각을한것 이지요
우리는 이사람의 자세를 보면서 알아야할것이 오래살줄 알아야한다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웃을수 잇기때문입니다
밤에 도둑이 들어와도 자는 사람은 알수없습니다 그리고 찔리면 속수무책 이랍니다 죽엇다는것도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단지 인식하지 못한다 그렇개 볼수잇는것 이랍니다
그레서 그의속으로 잠긴다고 하는것입니다










3. 그의 눈은 온 세상을 보는 눈이요, 세상 어느 쪽이든 그의 얼굴이 향하고 있지 않은 방향이 없도다. 세상에 그의 팔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며 세상에 그의 발이 닿지 않는 곳이 없으니 그 유일한 신은 인간들이 두 팔을 갖게 하고 새들은 두 날개를 갖게 하였도다.

그의눈은 온세상을 보는눈이요==============
눈에는 여러가지가 잇답니다 사람의눈 게의눈 벌의눈 잠자리의눈
고양이의 눈 소 위눈 이모든눈은 보는 기관이라는것 입니다
즉 왜부세게를 인지하는 기관입니다 그런대 의식 깁숙히 들어안즌 아트만이 각기 다르개 인지한다는것 입니다 즉 한번에 본것을 나중에 여러각도로 비춰본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한번본것을 여러가지로 보기때문에 온세상을 보는 눈이라 하는것 입니다

세상 어느쪽이든 그의얼굴이 향하고 잇지안은 방향이 없도다====

사방과 팔방 이라는것은 이육신이 인지하는것이 사방이고 팔방이라는것은 개채 아트만이 암성이엇을때 보는 주채랍니다 이 암성인 개채 아트만이 사방과 합하여저 인지하면 팔방이 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인지하는 주채이며 존재한다는 주채랍니다 그리고 이존재는 아주 에민한감각과 느낌으로서 인지하는것 이랍니다

세상에 그의팔이 미치지 안는곳이 없으며=============

나는 언잰가 이런글을 쓴적이 잇지요
손에서 손이 손의모습을하고 나온다 발에서 발이 발의모습을하고 나온다 아니야 아니야 그건아니야 너는뭔가 착각을하고 잇는거야 너의팔은 저기에 그대로 잇지안니 너의발은 저기에 그대로 잇지안니 나의노트앤 이런것이 잇지요
스스로만든 환영의 세상에서 이 팔과발은 모든것을 점령하고도 남을정도로 매우크지요 그레서 그의팔과 발이 미치지 안는곳이 없다고 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인상의 출발이랍니다

유일한신은 인간들이 두팔을 갓개하고====세들은 두 날개를 갓개하엿도다=============

인간들이 두팔을 갓은것은 그 기본구조가 삼태극 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세들이 날개를 가진것은 이태극 이기때문이지요
삼태극 이기에 영과 역을만들어서 팔이돼엇고 이태극 이기에 머무르지 못하여 날개가 돼엇답니다 힘이 실려서 기운것과 기울지 못한 차이이지요







4. 신들이 난 근원이요, 힘의 근원지요. 모든 것의 지배자인 전지(全知)의 루드라는 가장 먼저 황금알을 생겨나게 하였도다. 그 루드라 신이 우리에게 순수한 지혜를 갖게 해주길 비노라.


∥역주∥

황금알(hira ya garbha) : 리그베다 황금알 편에 나오는 내용에 따르면 황금알은 우주 최초의 생명이며, 우주 전체의 생명이다. 황금알은 그 자체로 생명임과 동시에 앞으로 생겨날 수 없이 많은 생명을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생명력의 상징이다.

신들이난 근원이요=============

바로이 현실세상을 말하는것 입니다 신들은 누가 만든것도 아니며 세상을 창조하지도 없에지도 유지하지도 안는답니다
신들이라는것은 나고죽고 괴로워하는 바로이세상에서 태어나고 죽는것 입니다 신들의 근원은 바로이 세상이랍니다

힘의 근원지요====================
바로 대상이 노여잇는 목전의 세상입니다 바로 눈압의세상이지요
그리고 이 눈압의세상은 목불 인견 이랍니다 바로이 목불인견의 눈압에 노여잇는 목전의세상 그것이 힘의근원이랍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누구에게나 멀리잇지 안으며 항상 가까이에 잇답니다 십억 이십억 잇으면 무엇하나요 한싸움에 모두읽는것 이랍니다 그레서 더더 독해지지요 마지막 하나가 남을때까지 그렇개 하지요

모든것의 지배자인 전지의루드라=============

바로 나이며 바로 당신이지요 당신이 없으면 모든것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없어지지 안더라도 잇고 없슴을떠나면 괴로움도 슬픔도 모두떠난답니다 어떻개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는것 이지요 모든결과는 누구 누구 때문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원인이고 결과란것 이지요

가장먼저 황금알을 생겨나개 하엿도다===========

이 황금알은 그냥 생겨나는것이 아니고 무지의 깁은어둠인 억장 속에서 태어난답니다 그리고 억장을 무너트리면서 태어나는것이지요 마치 생명이 깁은어둠에서 태어나듯이 그렇개 내가왜 사는가 하면서 내가 무어지 하면서 태어난답니다 이것이 자성의 태동입니다 그런대 이 자성이 태어날때 위험이 기다리고 잇으니 못된종교인이 우리종교로 오세요 우리종교로 오세요 하고 입을벌리고 기다리고 잇답니다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우리종교로 오세요
우리종교는 천상천하 재천대성 안하무인 신이게시는 아주큰 종교랍니다 당신에게 영구불멸을 줄것입니다 하면서 기다리고 잇답니다 그러니 억장이 무너저 자신을 돌아볼때 항상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 누드라신이 우리에게 순수지해를 갓개해주길 비노라========

울지말고 해매지말고 처음부터 원점에서 다시 사물전채를 냉정히 바라볼수 잇도록 하라는것 입니다 좁개 생각하지 말로 크개 끈어서 차분히 생각해 보라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순수지해 입니다 그왜 또다른 순수지해가 잇지안답니다







5. 루드라여, 모두에게 복을 주는 그대여, 공포와 죄악을 없애는 그대의 힘은 선(善)을 드러내게 하도다. 높은 산에 살며 기쁨을 골고루 나눠주는 신이여 ! 그 복된 모습으로 우리를 굽어 살펴주오.

∥역주∥

복을 주는 자 ( iva) : 여기에 쉬바는 쉬바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복을 주는 자'의 뜻을 가진 형용사로서 루드라를 수식하고 있다. 쉬바신의 명칭이 이런 과정을 통하여 통용되기 시작했으리라는 추측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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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라여 모두에게 복을주는 그대여============

울음우는 루드라가 모두애게 복을준다는것은 울음우는 원인이 세상의 부딧침 때문이라는것 입니다 가난 질병 무지 이런것들이 근본원인 이라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 원인을 해결하려고 눈에서 눈물이 나도록 뛰어다니는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원인이돼어 아란 의식이 태어나면서 누구나 눈물흘리개 되는것이랍니다

공포와 죄악을없애는 그대의힘은 선을 드러내개 하도다=========

공포와 죄악을없애는힘 이 선을드러내개 한다 이것은 이런것입니다 공포와 죄악이라는것은 세상의 무지와 폭력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쉽개바꾸어지지 안습니다 그리고 무서운폭력으로 유지되고 잇답니다 이것을 바꾸고 이것의 틈바구니에서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선 우리는 이것보다 더열심히 부닷처야 한답니다
이것은 매우어렵답니다 인간 승리라는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것에서 승리한것이 바로 인간승리 입니다
여기에서 선이 드러난다는것은 무슨 착하고 휼륭하고 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사회적으로 그어노은 선 이것이 드러난다는것 입니다 게층과 게층의선 참여와 확대의선 이런것들이 드러난다는것 입니다 또한 수행자에게서는 이것이 영과역으로 구분되며 수준의확대의 방향키 역할을 한답니다 이것이 아라는 강한 자아의식의 힘으로서 드러난다는것 입니다

높은산에 살며 기쁨을 골고루 나누어주는 신이여============

이것은 시바신입니다 우리에게 친근한 용어로는 해인 입니다
해인이 바로 시바신이지요 시바란 모양그대로 ㅅ==ㅣ ㅂ==ㅏ 랍니다 어디잇는지 찻아보시기 바랍니다 높은산은 아주가까이 잇답니다 그리고 그는 휘열과 성취를 만끽하는 자이지요







6. 높은 산 중에 머무는 이여, 그대가 던지려고 손에들고 있는 그 화살을 부드럽게 복을 내리기 위한 것으로 해 주십시오. 높은 산을 보호하는 이여, 그리하여 그 화살에 인간이나 생물 그 누구도 상처입지 않도록.

∥역주∥

높은 산 중에 머무는 이 : 쉬바신을 부르는 것이다.

그대가 던지려고 손에들고 잇는 그 화살을 부드럽개 복을 내리기위한것으로 해 주십시요===============

이치와 침으로된 꿀떡 입니다 꿀떡 꿀꺽 꾸울꺽 입니다


높은산을 보호하는이여=============

비쉬누 입니다

그 화살에 인간이나 생물 그 누구도 상처입지 안도록=========

꿀과 감로수와 열기 입니다


7. 그 (세상)보다 높고 황금알 보다 높은 것은 지고(至高)의 브라흐만이니, 모든 생물체 안에 깊숙히 들어있는 그는 세상을 덮고 있는 유일한 존재이니, 그를 아는 자는 불멸을 얻으리라.


∥역주∥


그 (세상)보다 높고 황금알 보다 높은 (tata param brahmparam) :'황금알' 은 앞에서 언급한 루드라를 말한다. 앞에서 루드라는 우주의 생성, 유지, 파괴 이 세가지 운용의 주체라고 하였는데, 이제 그 보다 높은 존재를 거론하고 있다. 즉 이제까지 말한 루드라는 그 우주의 운용을 담당한 현상적 신(神)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제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되 그 '가능케 한 힘'은 결코 어떤 말로도 이름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신(神), 브라흐만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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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의 브라흐만================
우리는 이개념에 대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살아간다는 의미를 알수없으며 수행의 의미도 찻지못한답니다 여기에는 내가왜 사는가 하는문제와 호사 다마의문재 우연과 필연의문재 삶과 죽음 이러한것들이 잇기 때문입니다
이 지고의 브라흐만에 잇어서는 이 세상전채가 하나의 상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나는 임마가돼어 개채아트만으로 존재하며 살아가며 부딧치는 모든것들은 하나의 대상이되어 점마가 된답니다
그리고 설사 개채 아트만이 진정한 아트만이 된다하더라도 브라흐만에 묵인답니다 단지 이 아트만은 너와나의 구분이없으며 공개와 비공개에서 자유로울뿐 그 스스로가 브라흐만은 아닌것 입니다 이것에서 아트만의 사색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 지고의 브라흐만은 사실 모든생명채의 어머니이며 모든생명채의 죽음 입니다
우리가 이 수행을 하는것은 이와같은 험로를 넘어 단개단개 성취하고자하는 분명한 이유와 잣대가 잇기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삶과 죽음이라는것도 이 브라흐만의 영역에서는 단지 잇고 없슴 뿐이지 그 다른 무엇이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그레서 진실한 수행자에게 잇어서는 죽음을 죽음으로 밧아들이지 안는것이며 죽음 압에서 다른모습을 보이는 이유랍니다





8. 나는 어둠 저 넘어 태양과 같은 빛을 내는 지고의 뿌루쉬를 안다. 그를 아는 것만이 죽음을 건널 수 있는 길이오, 이 이외의 다른 어떤 길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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