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여? 모두들 번개하느라 힘은 드셨죠? 전.. 무지 재미있었다는.. 뭐 아직 나름 젊은층이었으니깐여.. 그런데 나보다 어린친구들이 있어서,,, 그런말 하기 좀 뭐했다는... 뭐 형들과 누님들도 있었으니 딱 중간입장에서 어제 번개를 평가해 보도록 해볼꼐여 ㅋ 처음 번개를 한다고 연락받은건... 갑자기 막 올라오는 글을 보고 알았다.. 하지만 난.. 그시간 회사서 열심히 원격지원으로 남컴터 고쳐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화창하나가!! 띠리링~ 그건 다름아닌.. 하나뿐이 넷톤친추안되어있던 새콤여신님의 리콜명령이었다.. 난 하던일을 잠시 미루고~ 대화에 참여했따... 그런데 갑자기 진짜 번개 한다는거였다... 기대반 설램반.. 갑자기 번개한다니깐~ 급!! 장에서 막 용솟음이.. 그때 장이 한창 안좋았음.. 전날 술을 좀 과하게 먹어 나서.... 그후 번개참석하라는 압박아닌 압박이었다.. 간다는 의사표현없는데.. 대화창불러들은 순간 난 이거는 가야겠구나 생각했다... 회사는 삼성역 NC소프트 건물뒷 빌딩인데... 장소는 종각역이라고 한다... 종각역이 어디던가... 핸폰을 꺼내들고 지하철 노선도부터 찾는다.. 1호선... 음 이정도면 갈만하겠네~ 이생각을 한뒤.. 번개 간다도 하였다... 낼 약속이있어서 밤새 못놀것을 대피해 중간에 나올 각오도 해야했다.. 참고로 집이 멀다 ㅜㅜ 정말 슬픈현실 하지만.. 난 다들 준비하러 간다고 나간순간... 난 혼자 판을 지키게 된다.. 그이유는 나혼자 퇴근시간이 7시였던거였다... 회사서 저녘먹고 하면 8시가 되는데 과감히 저녘도 버리고 약속지킬려고 지하철로 고고씽한다.. 2호선을 타고 시청역서 1호선 환승후 종각역에 도착했다... 종각역 도착시간 7시 59분.. 난 좀 늦을줄 알았는데 먼저온거였다... 그런데 내가 아는 번호라곤 씨에루와 알녀누님의 전번.. 에루는 늦는다길래 알녀누님에게 전화했더니 어디서 정확히 본지 모른다하였다.. 그래서 보신각앞에서 멍때리며 노래들으면서 기달리고 있는데... 8사15분쯤되어서 모였다고 연락와 4번출구쪽으로 갔는데... 한무리의 사람이 어색해있는 모습을 보았다.. 여자둘 남자셋... 난 용기를 내어 가서 "혹시 쏠판사람들이세요?" 라고 질문을 날렸다.. 그런데 다들 웃더라,. 그래서 직감했다.. 여기구나~ 내 소개를 하고.. 여신님들 포스좀 느끼고 있는데.. 현재모인인원(더콥형 빵지형 씨에루 새콤 알녀 저) 마지막으로 백숙이가 와서 장소이동... 술집으로 고고씽!!! 어색한 분위기 속.. 대충 소개를 하고~ 술한잔 마셨는데,,, 판주님이 오셨따!! 와 판주님과의 만남!! 너무 좋았다. 더구나 옆자리... 인상도 좋고.. 한창 말없던 날 챙겨주기 시작..... 술도 솔솔들어가고~ 나의 입은 이제 슬슬 풀리기 시작해서... 말하기 시작^^ 뭐 그래도~ 나름 말 열심히 한거 같은데 친해진사람은 얼마 없다.. 정말.. 안습... 하지만 그래도 친해진 와중에 또 여려명의 사람들이 도착... 개씨크 인천녀 c군 아쭈 도착.. 사람이 점점 많아지네... 이거 참 난감한데 이런생각이 들 참에~ 이제 열심히 놀아야지.. 했다.. 분위기도 어색해 자리도 믹스하고 좀 친해지고.. 게임도 하고... 근데 왜 새콤계속 걸리는건지.. 옆에 있던 내가 술먹어줬따.. 낼 운전해야 한다고 해서.. 뭐 흑기사도 안하고 ㅋㅋ 그렇긴 한데... 좀 많이 달렸다.. 전날 먹은술기운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 그래도 술을 좋아해서 다행.. ㅋ 게임도 하고 놀고있는데.. c군 친구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 닉넴을 가진분이 오셔서.. 드디어 다 모였다.. 13명.. 후달달... ㅅㅏ람이 너무 많았다... 자리도 넓게 안자서 의사소통도 잘안되서 과감히 1차를 쫑내고 2차행 감행!! 뭐 난 주체자도 아니고~ 그래서 졸졸 따라다녔다!! 2차가서 열심히 섞어가며 이야기하고.. 다들 너무들 좋은 사람인거 같았따..... 그런데 시간을보니... 11시35분.. 이만 나와야했다.. 하필 집이 멀어.. 나중에는 밤샘을 각오하고 놀아야겠다.. 약속만 없었음 밤새고 놀았을텐데.. 약속이 있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와서 번개를 마치게 되었다.. 이제 각자의 느낌을 말해볼까? 우리의 판주님!!-너무나 날 챙겨줘서 고마웠다!! 나이를 진잠할 수도 없고.. 생각도 많으셔서! 참 인상이 깊었따.더콥형-형 나이에 비해 젊었음!! 2am의 조권 너무 닮았어!!빵집형-닉넴도 처음보고 해서 낯설었지만. 이분 굉장히 유쾌할꺼라는 인상을 받았다..역시 유쾌하셨음새콤이-여신포스 작렬.. 그나마 쫌 친해서 그래도 말 많이 한거 같다!! 누나~ 아마 노느라 못보겠지만 나중ㅇㅔ 봐봐ㅋ 모두들 여신이 왜 여신인줄 알았을꺼임 ㅋ알녀-넷상과 다른 알녀누님.. 정말.. 난감했다.. 말을 걸어도 넘어오는 말도 적어서..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친해진거 같다.c군-늦게 왔지!! 동갑이란다.. 그런데.. 말도 거의 못해보았네.. 미안 다음에 많이 이야기하자꾸나c군친구(닉넴이..뭐였는지..)-재일 늦은분!! 역시동갑.. 말도 많이 못해보고.. 아쉬었어요..박백숙이-공익요원.. 나보다 어린 동생.. 샤이니 민호닮았다고 막 그랬는데,, 솔직히 나 샤이니 관심없어서 모르겠다.. 그래도 너 좀 잼나고 좋았다씨에루-그나마 친했던 에루!! 완전 잼나!! 넌 다음에 나랑 또 놀자.. ㅋㅋ개시크-키크고 까칠하던데,, 좀 나랑 2차가서 기싸움좀 하고 했는데,, 쉽게 안꺾이는거 보고 놀람!!인천녀- 잼났어.. 너도.. 얼마 말을 못했지만 그래도 잼났었었단다.. ^^ 음 기억에 남는게.. 2차서 먼저갔다 다시와서 밤샌다했을때 놀랬다!!아쭈- 나보다 키크고 덩치좋은사람.. 후달달.. 어서 군대로...<<장난이란다!! 잼났어 아쭈도!! 음 각자의 느낌을 말하고 싶었지만..내가 첫인상 파악을 잘못해여..사람을 사귀고 즐기는게 한번보고 판단못하고 여러번 겪어봐야 아는 그런게 있어여!!이해해 주시고.. 이만 후기 맞춰야겠다. 아 너무 주저리 주저리 썻다.. 아마 내가 재일 길게 쓰지 않았을까 한데.. 그런데 다들 내 인상은 어떠했나여? 이것도 궁금하네... 인천녀는.. 써놔서 봤었는데.. 아무튼!! 이상 종료! 다음 정모날짜 어서 잡아보아여~
번개 후기
안녕들 하세여?
모두들 번개하느라 힘은 드셨죠?
전.. 무지 재미있었다는.. 뭐 아직 나름 젊은층이었으니깐여..
그런데 나보다 어린친구들이 있어서,,, 그런말 하기 좀 뭐했다는...
뭐 형들과 누님들도 있었으니 딱 중간입장에서 어제 번개를 평가해 보도록 해볼꼐여 ㅋ
처음 번개를 한다고 연락받은건...
갑자기 막 올라오는 글을 보고 알았다..
하지만 난.. 그시간 회사서 열심히 원격지원으로 남컴터 고쳐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화창하나가!! 띠리링~
그건 다름아닌.. 하나뿐이 넷톤친추안되어있던 새콤여신님의 리콜명령이었다..
난 하던일을 잠시 미루고~ 대화에 참여했따...
그런데 갑자기 진짜 번개 한다는거였다... 기대반 설램반..
갑자기 번개한다니깐~ 급!! 장에서 막 용솟음이.. 그때 장이 한창 안좋았음..
전날 술을 좀 과하게 먹어 나서....
그후 번개참석하라는 압박아닌 압박이었다..
간다는 의사표현없는데.. 대화창불러들은 순간 난 이거는 가야겠구나 생각했다...
회사는 삼성역 NC소프트 건물뒷 빌딩인데...
장소는 종각역이라고 한다... 종각역이 어디던가...
핸폰을 꺼내들고 지하철 노선도부터 찾는다.. 1호선... 음 이정도면 갈만하겠네~ 이생각을 한뒤..
번개 간다도 하였다... 낼 약속이있어서 밤새 못놀것을 대피해
중간에 나올 각오도 해야했다..
참고로 집이 멀다 ㅜㅜ 정말 슬픈현실 하지만.. 난 다들 준비하러 간다고 나간순간...
난 혼자 판을 지키게 된다.. 그이유는 나혼자 퇴근시간이 7시였던거였다...
회사서 저녘먹고 하면 8시가 되는데 과감히 저녘도 버리고 약속지킬려고 지하철로 고고씽한다..
2호선을 타고 시청역서 1호선 환승후 종각역에 도착했다...
종각역 도착시간 7시 59분.. 난 좀 늦을줄 알았는데 먼저온거였다...
그런데 내가 아는 번호라곤 씨에루와 알녀누님의 전번..
에루는 늦는다길래 알녀누님에게 전화했더니 어디서 정확히 본지 모른다하였다..
그래서 보신각앞에서 멍때리며 노래들으면서 기달리고 있는데...
8사15분쯤되어서 모였다고 연락와 4번출구쪽으로 갔는데...
한무리의 사람이 어색해있는 모습을 보았다.. 여자둘 남자셋...
난 용기를 내어 가서 "혹시 쏠판사람들이세요?" 라고 질문을 날렸다.. 그런데 다들 웃더라,.
그래서 직감했다.. 여기구나~ 내 소개를 하고.. 여신님들 포스좀 느끼고 있는데..
현재모인인원(더콥형 빵지형 씨에루 새콤 알녀 저)
마지막으로 백숙이가 와서 장소이동... 술집으로 고고씽!!!
어색한 분위기 속.. 대충 소개를 하고~
술한잔 마셨는데,,, 판주님이 오셨따!!
와 판주님과의 만남!! 너무 좋았다. 더구나 옆자리...
인상도 좋고.. 한창 말없던 날 챙겨주기 시작.....
술도 솔솔들어가고~ 나의 입은 이제 슬슬 풀리기 시작해서... 말하기 시작^^
뭐 그래도~ 나름 말 열심히 한거 같은데 친해진사람은 얼마 없다..
정말.. 안습...
하지만 그래도 친해진 와중에 또 여려명의 사람들이 도착...
개씨크 인천녀 c군 아쭈 도착..
사람이 점점 많아지네...
이거 참 난감한데 이런생각이 들 참에~ 이제 열심히 놀아야지.. 했다..
분위기도 어색해 자리도 믹스하고 좀 친해지고..
게임도 하고... 근데 왜 새콤계속 걸리는건지.. 옆에 있던 내가 술먹어줬따..
낼 운전해야 한다고 해서.. 뭐 흑기사도 안하고 ㅋㅋ
그렇긴 한데...
좀 많이 달렸다.. 전날 먹은술기운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 그래도 술을 좋아해서 다행.. ㅋ
게임도 하고 놀고있는데.. c군 친구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 닉넴을 가진분이 오셔서..
드디어 다 모였다.. 13명..
후달달... ㅅㅏ람이 너무 많았다...
자리도 넓게 안자서 의사소통도 잘안되서 과감히 1차를 쫑내고
2차행 감행!! 뭐 난 주체자도 아니고~ 그래서 졸졸 따라다녔다!!
2차가서 열심히 섞어가며 이야기하고..
다들 너무들 좋은 사람인거 같았따.....
그런데 시간을보니... 11시35분.. 이만 나와야했다..
하필 집이 멀어.. 나중에는 밤샘을 각오하고 놀아야겠다..
약속만 없었음 밤새고 놀았을텐데.. 약속이 있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와서
번개를 마치게 되었다..
이제 각자의 느낌을 말해볼까?
우리의 판주님!!
-너무나 날 챙겨줘서 고마웠다!! 나이를 진잠할 수도 없고.. 생각도 많으셔서! 참 인상이 깊었따.
더콥형
-형 나이에 비해 젊었음!! 2am의 조권 너무 닮았어!!
빵집형
-닉넴도 처음보고 해서 낯설었지만. 이분 굉장히 유쾌할꺼라는 인상을 받았다..역시 유쾌하셨음
새콤이
-여신포스 작렬.. 그나마 쫌 친해서 그래도 말 많이 한거 같다!! 누나~ 아마 노느라 못보겠지만
나중ㅇㅔ 봐봐ㅋ 모두들 여신이 왜 여신인줄 알았을꺼임 ㅋ
알녀
-넷상과 다른 알녀누님.. 정말.. 난감했다.. 말을 걸어도 넘어오는 말도 적어서..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친해진거 같다.
c군
-늦게 왔지!! 동갑이란다.. 그런데.. 말도 거의 못해보았네.. 미안 다음에 많이 이야기하자꾸나
c군친구(닉넴이..뭐였는지..)
-재일 늦은분!! 역시동갑.. 말도 많이 못해보고.. 아쉬었어요..
박백숙이
-공익요원.. 나보다 어린 동생.. 샤이니 민호닮았다고 막 그랬는데,, 솔직히 나 샤이니 관심없어서
모르겠다.. 그래도 너 좀 잼나고 좋았다
씨에루
-그나마 친했던 에루!! 완전 잼나!! 넌 다음에 나랑 또 놀자.. ㅋㅋ
개시크
-키크고 까칠하던데,, 좀 나랑 2차가서 기싸움좀 하고 했는데,, 쉽게 안꺾이는거 보고 놀람!!
인천녀
- 잼났어.. 너도.. 얼마 말을 못했지만 그래도 잼났었었단다.. ^^ 음 기억에 남는게..
2차서 먼저갔다 다시와서 밤샌다했을때 놀랬다!!
아쭈
- 나보다 키크고 덩치좋은사람.. 후달달.. 어서 군대로...<<장난이란다!! 잼났어 아쭈도!!
음 각자의 느낌을 말하고 싶었지만..내가 첫인상 파악을 잘못해여..
사람을 사귀고 즐기는게 한번보고 판단못하고 여러번 겪어봐야 아는 그런게 있어여!!
이해해 주시고..
이만 후기 맞춰야겠다.
아 너무 주저리 주저리 썻다..
아마 내가 재일 길게 쓰지 않았을까 한데..
그런데 다들 내 인상은 어떠했나여?
이것도 궁금하네...
인천녀는.. 써놔서 봤었는데..
아무튼!! 이상 종료!
다음 정모날짜 어서 잡아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