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8살 여고생인데요..오늘 너무 황당하고..슬프고..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어서..이렇게 올려봐요 전 100일쯤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정확히 102일)뭐 아직 어리지만 정말 사랑이 뭔지 제대로 느꼇을만큼너무너무 좋아했던 녀석이였죠. 사귀기전부터 저가 좋아하는 티가 그냥 빤히 보였을정도로걔가 말걸면 얼굴 바로 빨개지고.. 뭐 하튼 그랬어요근데 뭐 저는 절대 걔랑 사귈수는 없다구 생각했거든요학교에서도 유머도있고 얼굴도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던 애에요아는 여자애들도 많고..언니들도..(아,저희는 공학입니다) 근데 친구가 네이트온에서 소개시켜줘가지고 우연치않게 채팅도하고 하면서 쪼끔 친해졌어요.. 네이트온 에서 서로 만나면 쪽지 계속 할정도? 실제로만나면 별로지만 근데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근데 그녀석이 저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엇는지..중간에 눈치챘는지.. 하튼 저를 좀 놀려대는게 딱 너나 좋아하지? 하튼 여자들이란.. 뭐대충이런식? 예를들면.. 갑자기 손을 제 볼에 갓다대더니 ''귀엽네?'' 이런거요 -_-쓰다보니 뭐 자랑같이 보이는데...절대 자랑아니에요 ㅠㅠ 자랑일수가 있나요 하튼 걔가 그런행동 할때마다 막 심장뛰고 얼굴 빨개지고 그러면그거같다가 또 놀리구요... 암튼 그랬어요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니나랑 사겨볼래? 이러길래 완전 놀라고 기뻐가지고 바로 오케이 했거든요 .. 근데 참... 이렇게 쉬운여자가 되면 안된다는게 정말 맞나봐요연애하면서 항상 끌려다니고.. 걘 항상 절 들엇다 놧다하고 근데 그럭저럭 100일까지 진짜 행복하게 잘사겼거든요정말 너무좋아해서 생일때도 선물큰거준비하고.. 100일날에는또 작지만 이벤트토 해주길래 정말 눈물이 그냥 나오더라구요 후...근데 이렇게 행복했던게 다 저혼자 쌩쑈햇던거더라구요지금도 쓰면서 그 추억이 자꾸 떠오르는데 .. 그색히 미워야되는데 자꾸 웃음이나와요 바로 어제였습니다.걔내집에 늦게까지 놀다가 갈시간되서 간다 그랬거든요..근데 벌써? 이러더니 ''일로와 키스해줘야 보내줄거야'' 라더군요뭐 한두번 한것도아니고 저도 좋아서 했습니다.근데 그거까진좋은데... 키스하던도중에 손이 옷속으로 들어가는거에여..가슴쪽은 아니고 등쪽으로 손이 올라가길래.. 순간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에 지나가더라구요.. 사실 키스는 사귄지 1주일만에 하고100일동안 그이상의 스킨십은 하지도 않던애가 갑자기 이러길래 거부감은 없었지만 심히 당황스러웟습니다 ㅠㅠ 그래서 ''왜그래~'' 하니깐 ''언제까지 키스만 할꺼야~ 우리 100일도 넘었는데 나 브레이크 거는것도한계야'' 이러더군요..근데 지금까지 남자들한태 가슴은 내어준적은 없엇지만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 생각했기에 이정도는 괜찮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눈딱감고 허락했습니다. 말그래도 사귄지 100일동안 키스만 한것도 제가생각해도딴애들에 비해좀 느리다 생각은 했거든요 그리고 딱히 거부감같은것도 없었구요 그래서 허락을 했어요.. 등쪽에 가있던 손이 점점 가슴쪽으로 오더군요근데 조금 지나니까 제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르더라구요.. 뭔가좀 불안했지만그냥 있엇어요 저도 흥분한 상태여가지고 가슴이니까 괜찮겠지 햇는데와이셔츠 다 벗기니까 갑자기 조금 변하는겁니다.. 점점..거칠어진다는 느낌?그러다가.. 정말 순식간에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가는겁니다 전 정말 놀래가지고 이건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하지말라고 하려니까키스로 입을 막아가지고 말도 안나오더라구여..이미한쪽팔은 봉쇄된 상태구 그래서 성대로 소리를 냈는데 걘또그게 신음소린줄알고 더심하게 하더라구요 팬티도 벗겨지고.. 이미 가슴때부터 중간에 힘 쭉빠져가지고 기력도 없고 해서어떡하지..어떡하지 이러는 순간에 걘 입을떼고 이렇게 말합니다.''너나 사랑하냐?''참 그상황이.. 안사랑해 할수도없고 이미 그새끼 손은 제밑에서 5분이상놀아난지 오랜대'사랑은 하는데 이건좀 아닌거같아' 할수도없잖아여 그래서 그냥 고개 끄덕였더니 ''그럼 나믿고 한번하자'' 이러는거에여전정말 순간 멍해지고 가슴만져도되냐는 요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심장이 떨렷습니다. 그때는 그냥 조금 당황했을뿐인데 이건 겁이 덜컥 나더라구요말로만듣던 미혼모가 되는건 아닌지.. 아무리 사랑하는 애지만 순결을 이렇게줘도 되는지..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한참을 말을 못하다가''임신하면 어떻해?'' ...하 고작 나온말이 저거였습니다 정말 미쳣죠어떻게 이런상황에 이딴말이 나오는건지.. 왜 하지말라고 안했던건지... 지금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어느정도 믿었던것같네요 마음은이미 넘겨줬던것 같아요당연히 그새끼는''절대로 그런거 안하니까 나믿어 설령 한다해도 끝까지 책임질테니까'' 결국 그렇게.. 순결을주고 조금 아팠지만 끝나고 난후엔 바보같이 행복했습니다진짜 이녀석 여자가 된거같은느낌도 들고 하여튼 나쁜경험만은 아니라고 생각했죠 근데 그행복이 이렇게 짧을수가요어제 학교에서 그새끼 보고 반가워서 oo야~ 하니까표정이 그렇게 싸늘할수가.. 무슨일있나 싶어서왜그래~ 어제나랑 헤어지고 무슨일있엇어? 이랫는데''꺼져라 ^^ 디지기 싫으면'' 이러더라고요 또순간멍...대체뭔가... 정말 그동안 저한테 화한번 낸적없고저가 실수했을때도 귀엽다고 다넘어가주고 정말 짜증한번 낸적없던애가저한태 욕한번 안했던애가... 그렇게 차디찬 얼굴과 말투로 저한태 저런말을 하다뇨정말..한 5초동안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보충수업끝나고 그새끼랑 저랑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화를 나눴답니다.그새끼가 ㅁㅁ의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제번호로 된 문자가 20개정도 와있더군요내용을 보니까 진짜 눈물밖에 안나고 억울하고.. 저랑 ㅁㅁ랑 딱 바람핀것처럼된내용이더라구요.. 저진짜 울면서 저가한거 아니라고 막 막 계속 울면서 뭐라했더니ㅁㅁ랑 저를 용산으로 데려가면서 ''둘중에 구라친 새낀 오늘 죽을줄 알어라내역서 뽑아보면 나오겟지'' 라더군요. 거기가는 동안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오해가 풀릴거니까 근데 ..참 어이가없게도 그 통화 내역서에는제 핸드폰과 ㅁㅁ의 핸드폰이 문자를 주고받은내용이..바로 그내용이 당당히적혀있는겁니다 그렇게.. 어의없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더 어의없는건 뭐냐면요집에와서 한참 울다가 미칠거같아서 나와보니까 그새끼랑 팔짱낀 어떤 여자랑 ㅁㅁ라는 새끼와 여자. 이렇게 4명이서 웃고 떠들면서 어디 가덥니다.머리속에 순간떠오르는거... 그저께 맺었던 관계.저의 소중한 첫경험 그리고 처음부터 제 순결을 뺏고 버릴 목적으로ㅁㅁ란새끼랑 짜고(아마 제핸드폰으로 지폰에 문자를 보낸게 아닌가 싶네요) 저를 만나왔던거였구나 그 100일이란 긴시간동안 날 갖고 놀았고,관계도 맺었겟다..관심없으니까 꺼져라 근데 그 구실을 참 그딴식으로 만들어서할말도 없게 만들고 버려버리네요 전 진심으로 사랑했고 처음으로 남자를 사랑해봣는데이나이에 벌써부터 남자가 무서워지고 두렵고앞으론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할거같습니다.그새끼정말 찢어 버리고싶고 정말 신고라도하고싶어요.. 근데 어떡해요 저도 좋아서 했던건데..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끔찍한 기억이 되버렸지만 그당시엔 저가 허락해버렸는데..계속해서 관계를 맺었던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죽고싶고또 ..아직도 미련남아서 그새끼 잡고싶다는 마음을아무리 억눌러도 계속 올라오는 저자신이..너무한심하고..그냥죽고싶네요 정말 그냥 이렇게 당했습니다.의도치 않게 길어진글..죄송합니다.긴글 읽어주신점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자한테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18살 여고생인데요..
오늘 너무 황당하고..슬프고..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어서..
이렇게 올려봐요
전 100일쯤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정확히 102일)
뭐 아직 어리지만 정말 사랑이 뭔지 제대로 느꼇을만큼
너무너무 좋아했던 녀석이였죠.
사귀기전부터 저가 좋아하는 티가 그냥 빤히 보였을정도로
걔가 말걸면 얼굴 바로 빨개지고.. 뭐 하튼 그랬어요
근데 뭐 저는 절대 걔랑 사귈수는 없다구 생각했거든요
학교에서도 유머도있고 얼굴도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던 애에요
아는 여자애들도 많고..언니들도..(아,저희는 공학입니다)
근데 친구가 네이트온에서 소개시켜줘가지고 우연치않게
채팅도하고 하면서 쪼끔 친해졌어요.. 네이트온 에서 서로 만나면
쪽지 계속 할정도? 실제로만나면 별로지만
근데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근데 그녀석이 저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엇는지..중간에 눈치챘는지..
하튼 저를 좀 놀려대는게 딱 너나 좋아하지? 하튼 여자들이란.. 뭐대충이런식?
예를들면.. 갑자기 손을 제 볼에 갓다대더니 ''귀엽네?'' 이런거요 -_-
쓰다보니 뭐 자랑같이 보이는데...절대 자랑아니에요 ㅠㅠ 자랑일수가 있나요
하튼 걔가 그런행동 할때마다 막 심장뛰고 얼굴 빨개지고 그러면
그거같다가 또 놀리구요... 암튼 그랬어요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니나랑 사겨볼래? 이러길래
완전 놀라고 기뻐가지고 바로 오케이 했거든요 ..
근데 참... 이렇게 쉬운여자가 되면 안된다는게 정말 맞나봐요
연애하면서 항상 끌려다니고.. 걘 항상 절 들엇다 놧다하고
근데 그럭저럭 100일까지 진짜 행복하게 잘사겼거든요
정말 너무좋아해서 생일때도 선물큰거준비하고.. 100일날에는
또 작지만 이벤트토 해주길래 정말 눈물이 그냥 나오더라구요
후...근데 이렇게 행복했던게 다 저혼자 쌩쑈햇던거더라구요
지금도 쓰면서 그 추억이 자꾸 떠오르는데 .. 그색히 미워야되는데 자꾸
웃음이나와요
바로 어제였습니다.
걔내집에 늦게까지 놀다가 갈시간되서 간다 그랬거든요..
근데 벌써? 이러더니 ''일로와 키스해줘야 보내줄거야'' 라더군요
뭐 한두번 한것도아니고 저도 좋아서 했습니다.
근데 그거까진좋은데... 키스하던도중에 손이 옷속으로 들어가는거에여..
가슴쪽은 아니고 등쪽으로 손이 올라가길래.. 순간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에 지나가더라구요.. 사실 키스는 사귄지 1주일만에 하고
100일동안 그이상의 스킨십은 하지도 않던애가 갑자기 이러길래 거부감은 없었지만 심히 당황스러웟습니다 ㅠㅠ 그래서
''왜그래~'' 하니깐
''언제까지 키스만 할꺼야~ 우리 100일도 넘었는데 나 브레이크 거는것도
한계야'' 이러더군요..
근데 지금까지 남자들한태 가슴은 내어준적은 없엇지만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 생각했기에 이정도는 괜찮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눈딱감고 허락했습니다. 말그래도 사귄지 100일동안 키스만 한것도 제가생각해도
딴애들에 비해좀 느리다 생각은 했거든요 그리고 딱히 거부감같은것도 없었구요
그래서 허락을 했어요.. 등쪽에 가있던 손이 점점 가슴쪽으로 오더군요
근데 조금 지나니까 제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르더라구요.. 뭔가좀 불안했지만
그냥 있엇어요 저도 흥분한 상태여가지고 가슴이니까 괜찮겠지 햇는데
와이셔츠 다 벗기니까 갑자기 조금 변하는겁니다.. 점점..거칠어진다는 느낌?
그러다가.. 정말 순식간에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가는겁니다
전 정말 놀래가지고 이건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하지말라고 하려니까
키스로 입을 막아가지고 말도 안나오더라구여..이미한쪽팔은 봉쇄된 상태구
그래서 성대로 소리를 냈는데 걘또그게 신음소린줄알고 더심하게 하더라구요
팬티도 벗겨지고.. 이미 가슴때부터 중간에 힘 쭉빠져가지고 기력도 없고 해서
어떡하지..어떡하지 이러는 순간에 걘 입을떼고 이렇게 말합니다.
''너나 사랑하냐?''
참 그상황이.. 안사랑해 할수도없고 이미 그새끼 손은 제밑에서 5분이상
놀아난지 오랜대
'사랑은 하는데 이건좀 아닌거같아' 할수도없잖아여
그래서 그냥 고개 끄덕였더니 ''그럼 나믿고 한번하자'' 이러는거에여
전정말 순간 멍해지고 가슴만져도되냐는 요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심장이 떨렷습니다. 그때는 그냥 조금 당황했을뿐인데 이건 겁이 덜컥 나더라구요
말로만듣던 미혼모가 되는건 아닌지.. 아무리 사랑하는 애지만 순결을 이렇게
줘도 되는지..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한참을 말을 못하다가
''임신하면 어떻해?'' ...하 고작 나온말이 저거였습니다 정말 미쳣죠
어떻게 이런상황에 이딴말이 나오는건지.. 왜 하지말라고 안했던건지...
지금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어느정도 믿었던것같네요 마음은이미 넘겨줬던것 같아요
당연히 그새끼는
''절대로 그런거 안하니까 나믿어 설령 한다해도 끝까지 책임질테니까''
결국 그렇게.. 순결을주고 조금 아팠지만 끝나고 난후엔 바보같이 행복했습니다
진짜 이녀석 여자가 된거같은느낌도 들고 하여튼 나쁜경험만은 아니라고 생각했죠
근데 그행복이 이렇게 짧을수가요
어제 학교에서 그새끼 보고 반가워서 oo야~ 하니까
표정이 그렇게 싸늘할수가.. 무슨일있나 싶어서
왜그래~ 어제나랑 헤어지고 무슨일있엇어? 이랫는데
''꺼져라 ^^ 디지기 싫으면'' 이러더라고요
또순간멍...대체뭔가... 정말 그동안 저한테 화한번 낸적없고
저가 실수했을때도 귀엽다고 다넘어가주고 정말 짜증한번 낸적없던애가
저한태 욕한번 안했던애가... 그렇게 차디찬 얼굴과 말투로 저한태 저런말을 하다뇨
정말..한 5초동안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보충수업끝나고 그새끼랑 저랑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화를 나눴답니다.
그새끼가 ㅁㅁ의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제번호로 된 문자가 20개정도 와있더군요
내용을 보니까 진짜 눈물밖에 안나고 억울하고.. 저랑 ㅁㅁ랑 딱 바람핀것처럼된
내용이더라구요.. 저진짜 울면서 저가한거 아니라고 막 막 계속 울면서 뭐라했더니
ㅁㅁ랑 저를 용산으로 데려가면서 ''둘중에 구라친 새낀 오늘 죽을줄 알어라
내역서 뽑아보면 나오겟지'' 라더군요. 거기가는 동안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오해가 풀릴거니까 근데 ..참 어이가없게도 그 통화 내역서에는
제 핸드폰과 ㅁㅁ의 핸드폰이 문자를 주고받은내용이..바로 그내용이 당당히
적혀있는겁니다
그렇게.. 어의없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더 어의없는건 뭐냐면요
집에와서 한참 울다가 미칠거같아서 나와보니까
그새끼랑 팔짱낀 어떤 여자랑
ㅁㅁ라는 새끼와 여자.
이렇게 4명이서 웃고 떠들면서 어디 가덥니다.
머리속에 순간떠오르는거... 그저께 맺었던 관계.
저의 소중한 첫경험
그리고 처음부터 제 순결을 뺏고 버릴 목적으로
ㅁㅁ란새끼랑 짜고(아마 제핸드폰으로 지폰에 문자를 보낸게 아닌가 싶네요)
저를 만나왔던거였구나 그 100일이란 긴시간동안 날 갖고 놀았고,
관계도 맺었겟다..관심없으니까 꺼져라 근데 그 구실을 참 그딴식으로 만들어서
할말도 없게 만들고 버려버리네요
전 진심으로 사랑했고 처음으로 남자를 사랑해봣는데
이나이에 벌써부터 남자가 무서워지고 두렵고
앞으론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할거같습니다.
그새끼
정말 찢어 버리고싶고
정말 신고라도하고싶어요.. 근데 어떡해요 저도 좋아서 했던건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끔찍한 기억이 되버렸지만 그당시엔 저가 허락해버렸는데..
계속해서 관계를 맺었던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죽고싶고
또 ..아직도 미련남아서 그새끼 잡고싶다는 마음을
아무리 억눌러도 계속 올라오는 저자신이..너무한심하고..그냥죽고싶네요
정말 그냥 이렇게 당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길어진글..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신점은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