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넘 기쁘네여~우리 똘똘이가 드디어 생겼다는 소식에 아직 산부인과 가서 정확하게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생리가 예정일을 4일 훌쩍 넘겨도 안하길래 약국서 테스트기사서 엇저녁에 해봤더니 양성반응이더라구여~확실한 두줄~~ 저와 남편은 어쩔줄 모르고~~올해부터 아기 가지기로 열심히 노력한끝에~~6개월만에 결실을 본거랍니다. 그래도 울 남편은 흥분을 가라앉히며 오늘 꼭 병원에 가자고~ 회사 바쁜거 오늘 하루는 낼로 미루고 일찍 퇴근해서 같이 병원 가자고 난립니다. 저도 직장다니느라 퇴근하고 병원에서 만나기로 했거든여. 오늘 확실히 임신이라고 병원에서 그러면 아마 남편은 온 집안에 전화하고 난리도 아닐껍니다. 특히 울 시부모님 너무너무 좋아하실꺼~~눈에 훤하거든여. 무녀독남의 외동아들인데~~그동안 얼마나 손주생각이 간절하셨는지. 겉으론 티도 못내고 아파트 집장만할때 까지는 맞벌이하느라 아기 생각 뒤로 한다고 남편이 엄포를 놓느라 시부모님은 손주얘기 꺼내지도 못했거든여. 저희 내후년엔 33평 아파트 분양받아서 가는데~~ 울 똘똘이 내년 2월쯤에 낳아서 그 후년에 들어가면~ 생각만 해도 넘넘 행복합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임산부 여러분~~모두 즐태하시구~~ 예쁜아기 낳아여~~
우리 똘똘이가 생겼어여 *^^*
아~~넘 기쁘네여~우리 똘똘이가 드디어 생겼다는 소식에
아직 산부인과 가서 정확하게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생리가 예정일을 4일 훌쩍 넘겨도 안하길래 약국서 테스트기사서
엇저녁에 해봤더니 양성반응이더라구여~확실한 두줄~~
저와 남편은 어쩔줄 모르고~~올해부터 아기 가지기로 열심히
노력한끝에~~6개월만에 결실을 본거랍니다.
그래도 울 남편은 흥분을 가라앉히며 오늘 꼭 병원에 가자고~
회사 바쁜거 오늘 하루는 낼로 미루고 일찍 퇴근해서 같이 병원
가자고 난립니다.
저도 직장다니느라 퇴근하고 병원에서 만나기로 했거든여.
오늘 확실히 임신이라고 병원에서 그러면 아마 남편은 온 집안에
전화하고 난리도 아닐껍니다.
특히 울 시부모님 너무너무 좋아하실꺼~~눈에 훤하거든여.
무녀독남의 외동아들인데~~그동안 얼마나 손주생각이 간절하셨는지.
겉으론 티도 못내고 아파트 집장만할때 까지는 맞벌이하느라 아기
생각 뒤로 한다고 남편이 엄포를 놓느라 시부모님은 손주얘기
꺼내지도 못했거든여.
저희 내후년엔 33평 아파트 분양받아서 가는데~~
울 똘똘이 내년 2월쯤에 낳아서 그 후년에 들어가면~
생각만 해도 넘넘 행복합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임산부 여러분~~모두 즐태하시구~~
예쁜아기 낳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