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덥고 습하네요... 어젠 바퀴벌레 한쌍 부부 만났습니다. 만난지 일년만에 아들 낳고 몸조리 끝냈다고 조카 얼굴 보러 오라고 난리를 쳐서 다녀 왔습니다. 아기를 별루 안 좋아하는 달래.. 친구랑 선배가 예쁘지?, 잘생겼지?, 다리 엄청 길지?.. 엄청 시리 질문하는데 달래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친구야,,형,,아들 진짜루 용맹스럽게 생겼다.... 달리 생각 나는 말두 없고 느끼지 못할 만한 질문을 자꾸 해서리..... 저녁 같이 먹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짜식이 지엄마 아빠 잘 구워진 고기만 먹을라치면 울어 대서 달래 혼자 열심히 맛나게 고기 다 먹었습니다.. 암튼 용맹스런 조카 입니다. 오늘 아침엔 실험실 울 아줌마 실험 데이타 검사하다 몇마디 듣기 싫은 소리 했더만 내 말 끊고 문 박차고 나갔습니다.. 어이없어서.. 일이 손에 잡히질않네요.. 어찌해야 좋을지.. 달래 짐 여러 사이트 돌면서 사직서 양식 찾아야 될라나보네요..
혼자살기 53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덥고 습하네요...
어젠 바퀴벌레 한쌍 부부 만났습니다.
만난지 일년만에 아들 낳고 몸조리 끝냈다고 조카 얼굴 보러 오라고 난리를 쳐서 다녀 왔습니다.
아기를 별루 안 좋아하는 달래..
친구랑 선배가 예쁘지?, 잘생겼지?, 다리 엄청 길지?..


엄청 시리 질문하는데 달래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친구야,,형,,아들 진짜루 용맹스럽게 생겼다....


달리 생각 나는 말두 없고 느끼지 못할 만한 질문을 자꾸 해서리.....
저녁 같이 먹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짜식이 지엄마 아빠 잘 구워진 고기만 먹을라치면 울어 대서 달래 혼자 열심히 맛나게 고기 다 먹었습니다..

암튼 용맹스런 조카 입니다.

오늘 아침엔 실험실 울 아줌마 실험 데이타 검사하다 몇마디 듣기 싫은 소리 했더만 내 말 끊고 문 박차고 나갔습니다..

어이없어서..
일이 손에 잡히질않네요..
어찌해야 좋을지..
달래 짐 여러 사이트 돌면서 사직서 양식 찾아야 될라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