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맑게핀 하늘처럼 환한 미소와 하얀 날개를 가지고 있는아기천사처럼..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폭주에바 입니다-_-미친새끼....====================================================================================================오늘글은 에바의 삶에 대한 야그가 아니고 -_-귀에 못이 쳐박힐정도로 -_-심하게 많이들은어떤 형님의 경험담 이오니 -_-종니 재밌게 읽어주시믄 고마워 해드립니다-_-- 형 수 님 안 돼 요~♡ -GUEST : 폭주에바-_-고2...한창 공부에 열올리고 있어야 할 시절...에바랑 비스무리하게 -_-청춘부터 썩-_-어문드러진차씨형님은...그날도 남의 학교 앞에서 담배를 푸는 -_-이빠시 쥑이는 깡다구를 자랑하며..친구들과 함께인생을 조지고 있었다 -_-한창을...섹-_-스와..알-_-콜과...야-_-동 야그로대가리속을 도배질 하던 중...이씨 : 야야 아그들아 내가 이 동네 비밀 하나 갈켜줄까?차씨 : 먼데?이씨 : 있잖아... 이동네엔.. 이쁜 여자들이 거의 없어...그 얘기를 듣고는 조용히.. 주위를 돌아본 차씨...차씨 : 캬캬캬.... 진짜 이쁜얼라들 없네...그말은 한지 3초후...오른쪽 맨귀퉁이에서 돌아오는 여자..약간 달라붙는 듯한 여름교복..긴 생머리...하얀피부..앙칼진 궁딩이.. -_-이쁘게 솟아오른 찌찌-_-까지..어디 하나 부족할게 없능 경국.. 그 자체인 여자분이 -_-안그래도 여자가 없어..짐-_-승화 돼어있는 수컷들 사이를유유히 지나갔다고 한다..-_-한참을 벙찐 얼굴로...바라보던 차씨..차씨 : ....가 아니고 시발느마... 이씨 : -_-차씨 : 그럼 저 여자는 먼데 -_-!!이씨&일동 : 잇힝!-_-종니 무리하게 이쁘신 -_-여자분의 쌔끈 안면 러쉬로 인하여 -_-정신이 붕-_-괴 돼어..연-_-체동물화 되어가던 차씨...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그녀를 생각하믄 밥도 안맥히고 -_-성-_-욕도 없어져 가는...존니 생전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됐다..첫사랑...그에게도... 절대 안올것 같던 -_-첫사랑 이란 단어가대뇌 피질안에 새겨지고 있었던 것이다..-_-아니... 첫사랑이기 보다능...그 여자분이 먹-_-고 싶어 -_-안달이 났었다-_-머리속에 도-_-촬 해놓은그녀의 사진을 보며...가슴속으로 딸딸이-_-치기를...수주일씩 쳐 해도... -_-생각하믄 할수록...곱씹어 지는 그녀의 얼굴..잊어버리려고술을 쳐넘겨봐도 -_-술잔에 비치는 그녀의 미소..순수(?)한 고등학교 2년생... 남자아이에게언제 볼지 모르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맨땅에 헤딩하능거 보다도 더 큰 아픔이였다 -_-몇주후...쾡한 눈동자...한겨울 나뭇가지 같은 앙상한 팔다리....아가리에선 다량의 심장 썩은내를 풍기며 -_-좀비가 됀 차씨 -_-언제 한번 그녀를 만나믄..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대가리엔 다량의 젤과 왁스...면상엔 엄마 로션 몸뚱아리엔 다량의 엄마 향수를 지나치게 쳐발라대다보니 -_-온몸 구석 구석에서...외계인-_-의 냄새가 물씬 풍겨나오고...엄마 향수 뽀려가다 들켜서절라게 쳐질러 터지니... -_-속상했던-_- 차씨..결국에는...그녀를 찾아 돌아 댕기며..한없는 나락의 구렁텅이를헤메이기 시작한다 -_-몇일동안의 잠복수사와 -_-뒷조사후 -_-그녀가 어느 여고의 꽤나 유명한얼짱 고3 여고생이란걸 알게된 차씨 -_-이제 골대도 찾았겠다..공만 차넣으믄 돼는데 -_-골키퍼가.. 수십명씩 됄꺼 같은 예감;;;그래서 그는..무지막지한 커브로 골키퍼들을 없애 버릴 요량으로 -_-몇일동안... 종니 안돌아가는 머리 빡시게 굴리며 -_-뒷공작을 하기 시작한다..결국... 전나게 대가리 굴려서 생각해 낸게 -_-조작해서 만나고... 우연처럼 꾸미기!!라는 -_-졸리 영화틱한 스토리;;;미칠듯한 스토리에 -_-오열하며 기뻐하던 차씨...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데..차씨와 마찬가지로...연체동물-_-화 돼어가던 이씨의...무시무시한...사-_-랑의 태클이 시작돼었다이씨 : 나도 그 누나 좋아한다..차씨 : 나도 이해는 하는데... 니는 너무 얼굴이 젓같이 생겨묵었자네 -_-이씨 : 남말하기에는 너의 뇌는 너무 구데기 파먹은거 같지 않니?차씨 : 이 개썅느므 새끼가... 한판 뜰까?이씨 : 응 그래-_-라며 파이트 자세를 취하긴 했지만...앞에 서있는 건 친구...몇년을 내 손발처럼 여기고 아껴왔던 가장 아끼는 동무에게차마 주먹질 하기가 힘들었는지 멱살만 잡고 주먹만 쥐고 있는 상태인..차씨와 이씨..정말 절친했던 두친구의 다툼을 보며..양껏 속상했던 에바...에바 : 행님들아!! 여기서 상대방 대가리 빵꾸 안내믄!! 쌔끈녀 무효!!!-_-라고 했더니..차씨 : 그렇다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한다!!!-_-라며 -_-졸라 주먹질을 하는 그 두사람을 보며 -_-쌔끈녀가 -_-얼메나 무서운 존재인지 실감할수 있었다 -_-;;한참을...벽집고 720도 돌려차기-_-백덤블링-_-회축-_-뎀프시롤-_-나락쓸기-_-풍신권-_-등의...졸라 폼나능 기술을...쓰진 못하고 -_-대충...멱살 잡고 메치기-_-목잡고 스트레이트-_-연속 뺨따구 쌔리기-_-눕혀놓고 올라타기-_-등의 기술과 함께앵간해선 안나온다는 -_-풍-_-차돌리기 까지 난무하며;;흔히 말하는..개-_-싸움을 열심히 쳐지르던 그들은... 진정...동물의 세계에 나오능...개새끼였다..-_-떡줄 쌔끈녀-_-는 생각도 안하는데...김칫국만 목구녕에 졸라 쳐들이붓던 저능아 두분 -_-하루에도 몇번씩...살이 찢기고..근육이 으깨지고 -_-대동맥과 쇄골하정맥이 티어나와 요-_-동치며 피를 뿌려대다 보니... -_-그나마 정신이 제대로 됀 이씨가..이씨 : 야.. 이제 그만하자...차씨 : 멀 그만혀!! 니가 포기할때 까진 절대 안돼!!이씨 : 내가 포기할게 됐냐?차씨 : 저... 정말?이씨 : 그래... 한번 본 여자한테 마음 뺏기고 몇년이나 사귄 친구랑 싸운 내가 한심스러워.. 이씨의 생각있는 한마디에...엄청 감동 먹은 차씨...미안한 마음에 한마디 한다...차씨 : 그럼 각서써 썅느마!-_-존니 당황스럽게도;;; 이씨에게 포기각서 까지 받아낸 차씨 -_-태도가 180도 달라져서는 -_-차씨 : 이군아... 내가 이렇게 착한 친구를 왜그리 미워했을고.. 흙흙이군 : 하하핫... 괜찮아;;;차씨 : 흙흙... 이쁜것.. 뽀뽀~ ㅡ3ㅡ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모습...아... 이것이 진정..친구란 생각에..눈시울을 붉히며 -_-에바 : 아주 지랄병도 맹글어서 하셈 -_--_-단지 단-_-란한 우정에 태클을 걸었다는 이유만으로;;무참하게 모가지가 잘려서 -_-생매장 당하고는...-_-대가리를 찾아 몸뚱아리만;;;허우적-_-거리고 있을때 -_-차씨는.."잇힝!!!!!" 이라는 -_-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_-작전을 개시하러 그녀를 미-_-행 하기 시작했다..한참을 따라 댕기던 중...그는 봐서는 안됄...아니.. 이제 그녀를 사랑해선 안돼는..장면을 보게 됀다..뒷모습이 멋진 남자의 품에 거의.. 앵겨서....행복해 하는 그녀의 모습...속으로는..차씨 : 이 씨발.. 걸레 같은뇽 -_-이라고..애써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척,,자신을 속이고 있었지만..광대뼈를 타고 둥글게 흘러 내리는..정말 짭짤한눈물..그는..사랑해서 미안했다...라고 중얼거리고는..숨어 있던 계단-_-뒤쪽에서..엄청난 스피드로 도망치려다가..그만...삑-_-사리가 나서...새끼 발가락을 계단 꼭다리에 정통으로 찍어버리고능 -_-한바퀴 굴렀다-_-;;한참을 그렇게..발가락을 부여 잡고 오열하던중 -_-어느새...자신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쳐다보는 그녀와 남자친구..를 보며 -_-그는 사지가 녹아내려 젤-_-리가 돼어 버리고정신이 붕-_-괴돼어에이즈 걸린 여자랑 하는듯한 -_-그...짜릿한 느낌에 -_-젖꼭지 부터 좆꼭지 까지 -_-;;경악하며 외쳤다...차씨 : 혀~엉!!!!-_-;;;그날부터3년후...그녀...아니 -_-형수님-_-과.."도련님!!! 팬티에서 냄새가 절라 나잖아요!!""도련님.. 밥 좀 작작 쳐먹으세요!!""도련님... 학교 갔다 올테니까 집 좀 봐주세요!!"-_-이런 사이가 돼서는..매일 구박 받으며 산다고 한다 -_-만나기만 하믄..형수님 욕을 많이 하는데 -_-가끔 술만 먹으믄..개지랄을 내뱉는거 보믄 -_-아직도미련이 남아있는거 같다 -_-;;짐승 같은 인간 -_--_-===================================================================================================="아앗!!! 형수님이 종나 위험해욧!!!!내가 지켜 드려야지 *-_-*"라고 한번 말했다가 -_-종나쳐-_-맞았음 이제 안건드려야지..-_-====================================형수님이 위험하다 생각하믄 추천~* -_-옥상위에 저격수가 보여욧!! ☜------ 목숨 아까우믄 추천 -_-
◇◆ 형 수 님 안 돼 요~♡ ◇◆
맑게핀 하늘처럼 환한 미소와
하얀 날개를 가지고 있는
아기천사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
폭주에바 입니다
-_-미친새끼....
====================================================================================================
오늘글은
에바의 삶에 대한 야그가 아니고 -_-
귀에 못이 쳐박힐정도로 -_-
심하게 많이들은
어떤 형님의 경험담 이오니 -_-
종니 재밌게 읽어주시믄
고마워 해드립니다
-_-
- 형 수 님 안 돼 요~♡ -
GUEST : 폭주에바-_-
고2...
한창 공부에 열올리고 있어야 할 시절...
에바랑 비스무리하게 -_-
청춘부터 썩-_-어문드러진
차씨형님은...
그날도
남의 학교 앞에서 담배를 푸는 -_-
이빠시 쥑이는 깡다구를 자랑하며..
친구들과 함께
인생을 조지고 있었다 -_-
한창을...
섹-_-스와..
알-_-콜과...
야-_-동 야그로
대가리속을 도배질 하던 중...
이씨 : 야야 아그들아 내가 이 동네 비밀 하나 갈켜줄까?
차씨 : 먼데?
이씨 : 있잖아... 이동네엔.. 이쁜 여자들이 거의 없어...
그 얘기를 듣고는 조용히..
주위를 돌아본 차씨...
차씨 : 캬캬캬.... 진짜 이쁜얼라들 없네...
그말은 한지 3초후...
오른쪽 맨귀퉁이에서 돌아오는 여자..
약간 달라붙는 듯한 여름교복..
긴 생머리...
하얀피부..
앙칼진 궁딩이.. -_-
이쁘게 솟아오른 찌찌-_-까지..
어디 하나 부족할게 없능
경국.. 그 자체인 여자분이 -_-
안그래도 여자가 없어..
짐-_-승화 돼어있는 수컷들 사이를
유유히 지나갔다고 한다..-_-
한참을 벙찐 얼굴로...
바라보던 차씨..
차씨 : ....가 아니고 시발느마...
이씨 : -_-
차씨 : 그럼 저 여자는 먼데 -_-!!
이씨&일동 : 잇힝!
-_-
종니 무리하게 이쁘신 -_-
여자분의 쌔끈 안면 러쉬로 인하여 -_-
정신이 붕-_-괴 돼어..
연-_-체동물화 되어가던 차씨...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그녀를 생각하믄
밥도 안맥히고 -_-
성-_-욕도 없어져 가는...
존니 생전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됐다..
첫사랑...
그에게도...
절대 안올것 같던 -_-
첫사랑 이란 단어가
대뇌 피질안에 새겨지고 있었던 것이다..
-_-
아니...
첫사랑이기 보다능...
그 여자분이 먹-_-고 싶어 -_-
안달이 났었다
-_-
머리속에 도-_-촬 해놓은
그녀의 사진을 보며...
가슴속으로 딸딸이-_-치기를...
수주일씩 쳐 해도... -_-
생각하믄 할수록...
곱씹어 지는 그녀의 얼굴..
잊어버리려고
술을 쳐넘겨봐도 -_-
술잔에 비치는 그녀의 미소..
순수(?)한 고등학교 2년생... 남자아이에게
언제 볼지 모르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맨땅에 헤딩하능거 보다도 더 큰 아픔이였다 -_-
몇주후...
쾡한 눈동자...
한겨울 나뭇가지 같은 앙상한 팔다리....
아가리에선 다량의 심장 썩은내를 풍기며 -_-
좀비가 됀 차씨 -_-
언제 한번 그녀를 만나믄..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대가리엔 다량의 젤과 왁스...
면상엔 엄마 로션
몸뚱아리엔 다량의 엄마 향수를
지나치게 쳐발라대다보니 -_-
온몸 구석 구석에서...
외계인-_-의 냄새가 물씬 풍겨나오고...
엄마 향수 뽀려가다 들켜서
절라게 쳐질러 터지니... -_-
속상했던-_- 차씨..
결국에는...
그녀를 찾아 돌아 댕기며..
한없는 나락의 구렁텅이를
헤메이기 시작한다 -_-
몇일동안의
잠복수사와 -_-
뒷조사후 -_-
그녀가 어느 여고의 꽤나 유명한
얼짱 고3 여고생이란걸 알게된 차씨 -_-
이제 골대도 찾았겠다..
공만 차넣으믄 돼는데 -_-
골키퍼가..
수십명씩 됄꺼 같은 예감;;;
그래서 그는..
무지막지한 커브로 골키퍼들을 없애 버릴 요량으로 -_-
몇일동안...
종니 안돌아가는 머리
빡시게 굴리며 -_-
뒷공작을 하기 시작한다..
결국... 전나게 대가리 굴려서 생각해 낸게 -_-
조작해서 만나고... 우연처럼 꾸미기!!
라는 -_-
졸리 영화틱한 스토리;;;
미칠듯한 스토리에 -_-
오열하며 기뻐하던 차씨...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데..
차씨와 마찬가지로...
연체동물-_-화 돼어가던 이씨의...
무시무시한...
사-_-랑의 태클이 시작돼었다
이씨 : 나도 그 누나 좋아한다..
차씨 : 나도 이해는 하는데... 니는 너무 얼굴이 젓같이 생겨묵었자네 -_-
이씨 : 남말하기에는 너의 뇌는 너무 구데기 파먹은거 같지 않니?
차씨 : 이 개썅느므 새끼가... 한판 뜰까?
이씨 : 응 그래
-_-
라며 파이트 자세를 취하긴 했지만...
앞에 서있는 건 친구...
몇년을 내 손발처럼 여기고 아껴왔던 가장 아끼는 동무에게
차마 주먹질 하기가 힘들었는지
멱살만 잡고 주먹만 쥐고 있는 상태인..
차씨와 이씨..
정말 절친했던 두친구의 다툼을 보며..
양껏 속상했던 에바...
에바 : 행님들아!! 여기서 상대방 대가리 빵꾸 안내믄!! 쌔끈녀 무효!!!
-_-라고 했더니..
차씨 : 그렇다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한다!!!
-_-
라며 -_-
졸라 주먹질을 하는 그 두사람을 보며 -_-
쌔끈녀가 -_-
얼메나 무서운 존재인지
실감할수 있었다 -_-;;
한참을...
벽집고 720도 돌려차기-_-
백덤블링-_-
회축-_-
뎀프시롤-_-
나락쓸기-_-
풍신권-_-
등의...
졸라 폼나능 기술을...
쓰진 못하고 -_-
대충...
멱살 잡고 메치기-_-
목잡고 스트레이트-_-
연속 뺨따구 쌔리기-_-
눕혀놓고 올라타기-_-
등의 기술과 함께
앵간해선 안나온다는 -_-
풍-_-차돌리기 까지 난무하며;;
흔히 말하는..
개-_-싸움을
열심히 쳐지르던 그들은... 진정...
동물의 세계에 나오능...
개새끼였다..
-_-
떡줄 쌔끈녀-_-는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만 목구녕에 졸라 쳐들이붓던 저능아 두분 -_-
하루에도 몇번씩...
살이 찢기고..
근육이 으깨지고 -_-
대동맥과 쇄골하정맥이 티어나와 요-_-동치며
피를 뿌려대다 보니... -_-
그나마 정신이 제대로 됀 이씨가..
이씨 : 야.. 이제 그만하자...
차씨 : 멀 그만혀!! 니가 포기할때 까진 절대 안돼!!
이씨 : 내가 포기할게 됐냐?
차씨 : 저... 정말?
이씨 : 그래... 한번 본 여자한테 마음 뺏기고 몇년이나 사귄 친구랑 싸운 내가 한심스러워..
이씨의 생각있는 한마디에...
엄청 감동 먹은 차씨...
미안한 마음에 한마디 한다...
차씨 : 그럼 각서써 썅느마!
-_-
존니 당황스럽게도;;;
이씨에게 포기각서 까지 받아낸 차씨 -_-
태도가 180도 달라져서는 -_-
차씨 : 이군아... 내가 이렇게 착한 친구를 왜그리 미워했을고.. 흙흙
이군 : 하하핫... 괜찮아;;;
차씨 : 흙흙... 이쁜것.. 뽀뽀~ ㅡ3ㅡ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모습...
아... 이것이 진정..
친구란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며 -_-
에바 : 아주 지랄병도 맹글어서 하셈 -_-
-_-
단지 단-_-란한 우정에 태클을 걸었다는 이유만으로;;
무참하게 모가지가 잘려서 -_-
생매장 당하고는...-_-
대가리를 찾아 몸뚱아리만;;;
허우적-_-거리고 있을때 -_-
차씨는..
"잇힝!!!!!"
이라는 -_-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_-
작전을 개시하러
그녀를 미-_-행 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따라 댕기던 중...
그는 봐서는 안됄...
아니..
이제 그녀를 사랑해선 안돼는..
장면을 보게 됀다..
뒷모습이 멋진 남자의
품에 거의.. 앵겨서....
행복해 하는 그녀의 모습...
속으로는..
차씨 : 이 씨발.. 걸레 같은뇽
-_-이라고..
애써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척,,
자신을 속이고 있었지만..
광대뼈를 타고 둥글게 흘러 내리는..
정말 짭짤한
눈물..
그는..
사랑해서 미안했다...
라고 중얼거리고는..
숨어 있던 계단-_-뒤쪽에서..
엄청난 스피드로 도망치려다가..
그만...
삑-_-사리가 나서...
새끼 발가락을
계단 꼭다리에 정통으로 찍어버리고능 -_-
한바퀴 굴렀다
-_-;;
한참을 그렇게..
발가락을 부여 잡고 오열하던중 -_-
어느새...
자신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는 그녀와 남자친구..
를 보며 -_-
그는
사지가 녹아내려
젤-_-리가 돼어 버리고
정신이 붕-_-괴돼어
에이즈 걸린 여자랑 하는듯한 -_-
그...
짜릿한 느낌에 -_-
젖꼭지 부터 좆꼭지 까지 -_-;;
경악하며 외쳤다...
차씨 : 혀~엉!!!!
-_-;;;
그날부터
3년후...
그녀...
아니 -_-
형수님-_-과..
"도련님!!! 팬티에서 냄새가 절라 나잖아요!!"
"도련님.. 밥 좀 작작 쳐먹으세요!!"
"도련님... 학교 갔다 올테니까 집 좀 봐주세요!!"
-_-이런 사이가 돼서는..
매일 구박 받으며 산다고 한다 -_-
만나기만 하믄..
형수님 욕을 많이 하는데 -_-
가끔 술만 먹으믄..
개지랄을 내뱉는거 보믄 -_-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거 같다 -_-;;
짐승 같은 인간 -_-
-_-
====================================================================================================
"아앗!!! 형수님이 종나 위험해욧!!!!
내가 지켜 드려야지 *-_-*"
라고 한번 말했다가 -_-
종나
쳐-_-맞았음
이제 안건드려야지..
-_-
====================================
형수님이 위험하다 생각하믄 추천~* -_-
옥상위에 저격수가 보여욧!! ☜------ 목숨 아까우믄 추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