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22살 건강한 남아 입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하시더라구요?ㅋㅋ)저에겐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와 경험이 있는데요 바로 다이어트에 관한것 입니다 . 전 .. 많이 뚱뚱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움직이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았고.. 중,고등학교땐 입시란 굴레에 많이 먹고 항상 앉아있는 습관덕에 매번 목욕탕을 갈때마다 저의 체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기시작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침내 고3때는 110Kg의 고지를 넘어서는(?) 지경에 이르렀지요;;;바로 아래사진이 고3때 110Kg의 저입니다.. 위와같은 모습으로 인해 항상.. 자신감 없는 모습. 2년동안 짝사랑 하였던 친구도 포기해야했습니다.이렇게 살던 저는.. 수능이 끝난후 살을 빼야겠다! 라는 생각에(구체적인 계획도 없이)우선 내과를 찾았습니다. 처방전을 받아 xxx이란 약을 의사 지도하에 복용하기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광고성글이 될까봐 약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주유소에서 하루 9시간씩 거의 쉬지않고 3개월 동안 일했습니다. 늘 바쁜 주유소라 항상 뛰어 다녀야했고, 과자는 널려있었지만 손도 안댔습니다. 3개월동안 든든한 밥 3끼 와 녹차 . 아~주 가끔 과자 한두개(봉지속에 한두개..)를 먹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3개월후 체중은 90 Kg가 되어있었습니다 . 바로 아래사진은 90Kg때의 사진입니다.(2006년 12월) 이후 내과를 한번 더 방문하여, 약이 몸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것 같다며, 약의 강도를 조금 올려서, 투약을 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주유소를 그만두고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하루에 45분 러닝머신 15분 근력운동을 기준으로 거의 매일 다녔습니다. 물론 식습관은 3끼는 든든히 군것질은 No!이렇게.. 다이어트를 하던중 대입 낙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이때문에 고민하던중 .. 변화가 필요하단 생각에 집을 나와 타지의 고시원을 잡고 인근 대학도서관에서 독학을 하자 라는 계획을 세워 실행했습니다. (이때부터 다이어트약 복약은 중단)그리고 고시원에서 사는동안 공부는 체력이다 & 다이어트도 포기할수없다.라는 생각에 하루에 1시간씩은 헬스장에 가서 뛰었습니다 .물론 이때도 3끼 식사는 먹고 군것질 No! (고시원이라 든든히 먹진 못했지만요..)(근데 중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한달에 한번정돈 폭식을 했었네요 ㅠㅠ)아래사진은 이렇게... 7개월 정도가 흘러서 2007년 10월 쯤 사진입니다.이때 체중 80Kg대 초반 이후 2008년2월 좋은곳은 아니지만.. 인서울 학교에 합격하고 이때부턴 좀 설렁설렁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이후 적극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그냥 요요방지용 식이요법만)야식도 먹고, 술도먹고.. (하지만 한가지 원칙은 꼭! 지켰는데, 먹은칼로리<혹은=소비칼로리 였습니다 )술을 마실땐 안주는 되도록 적게 먹었구요. 야식을 먹을수밖에 없는날이면, 그날은 미리미리 조금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아래사진은 2009년 4월 사진입니다. (75Kg) 햄버거와 치킨을 미칠듯이 좋아해서, 일주일에 4번정도 먹지만.소비칼로리 > 섭취칼로리 원칙을 지키니 별다른 요요 현상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이전보다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대인관계도 적극적이게되었습니다. 저같은 초고도 비만이 아니라면, 군것질 안하고 ,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면 살 금방 빠져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해서 건강 삶을 살아보아요.(마무리가 이상하네요 ㅠㅠ..)
35Kg를 감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22살 건강한 남아 입니다 ~
(다들 이런식으로 하시더라구요?ㅋㅋ)
저에겐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와 경험이 있는데요
바로 다이어트에 관한것 입니다 .
전 .. 많이 뚱뚱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움직이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았고.. 중,고등학교땐 입시란 굴레에
많이 먹고 항상 앉아있는 습관덕에 매번 목욕탕을 갈때마다 저의 체중은 기하급수적
으로 늘기시작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침내 고3때는
110Kg의 고지를 넘어서는(?) 지경에 이르렀지요;;;
바로 아래사진이 고3때 110Kg의 저입니다..
위와같은 모습으로 인해 항상.. 자신감 없는 모습. 2년동안 짝사랑 하였던 친구도 포기해야했습니다.
이렇게 살던 저는.. 수능이 끝난후 살을 빼야겠다! 라는 생각에(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우선 내과를 찾았습니다. 처방전을 받아 xxx이란 약을 의사 지도하에 복용하기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광고성글이 될까봐 약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주유소에서 하루 9시간씩 거의 쉬지않고 3개월 동안 일했습니다.
늘 바쁜 주유소라 항상 뛰어 다녀야했고, 과자는 널려있었지만 손도 안댔습니다.
3개월동안 든든한 밥 3끼 와 녹차 . 아~주 가끔 과자 한두개(봉지속에 한두개..)
를 먹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3개월후 체중은 90 Kg가 되어있었습니다 .
바로 아래사진은 90Kg때의 사진입니다.(2006년 12월)
이후 내과를 한번 더 방문하여, 약이 몸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것 같다며,
약의 강도를 조금 올려서, 투약을 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주유소를 그만두고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하루에 45분 러닝머신 15분 근력운동
을 기준으로 거의 매일 다녔습니다. 물론 식습관은 3끼는 든든히 군것질은 No!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던중 대입 낙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문에 고민하던중 .. 변화가 필요하단 생각에 집을 나와
타지의 고시원을 잡고 인근 대학도서관에서 독학을 하자 라는 계획을 세워 실행했습니다.
(이때부터 다이어트약 복약은 중단)
그리고 고시원에서 사는동안 공부는 체력이다 & 다이어트도 포기할수없다.
라는 생각에 하루에 1시간씩은 헬스장에 가서 뛰었습니다 .
물론 이때도 3끼 식사는 먹고 군것질 No! (고시원이라 든든히 먹진 못했지만요..)
(근데 중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한달에 한번정돈 폭식을 했었네요 ㅠㅠ)
아래사진은 이렇게... 7개월 정도가 흘러서 2007년 10월 쯤 사진입니다.
이때 체중 80Kg대 초반
이후 2008년2월 좋은곳은 아니지만.. 인서울 학교에 합격하고
이때부턴 좀 설렁설렁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 이후 적극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그냥 요요방지용 식이요법만)
야식도 먹고, 술도먹고..
(하지만 한가지 원칙은 꼭! 지켰는데, 먹은칼로리<혹은=소비칼로리 였습니다 )
술을 마실땐 안주는 되도록 적게 먹었구요.
야식을 먹을수밖에 없는날이면, 그날은 미리미리 조금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아래사진은 2009년 4월 사진입니다. (75Kg)
햄버거와 치킨을 미칠듯이 좋아해서, 일주일에 4번정도 먹지만.
소비칼로리 > 섭취칼로리 원칙을 지키니 별다른 요요 현상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이전보다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대인관계도 적극적이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초고도 비만이 아니라면, 군것질 안하고 ,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면
살 금방 빠져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해서 건강 삶을 살아보아요.
(마무리가 이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