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께 잠시나마 조언을 받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ㅠ.ㅠ 전 정말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제성격.. 원래는 밝고 그런 성격이었는데..이사람과 사귀고 나서부터는 얼마나 힘든지...괜히 우울하고 슬픈노래를 들으면 다 내 얘기같고..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과의 사연을 얘기해 볼께요..길어도 들어주세요 ㅠ.ㅠ 이사람과 저는 학생때부터 만났습니다... 고3때부터이지요.. 제가 수험생일때 힘이 되어 주었던 그... 저보다 2살이 많답니다.. 전 그때만에도 사랑을 몰랐습니다... 지금 이사람과 사귀는건 두번재 이지만.첫번째 사귀는사람은 사랑이란 감정을 전혀 못느낄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이사람 처음엔..정말 저한테 잘해주더군요... 문자도 잘하고요...그런데 이사람... 1년 반이 지나니까 시들시들 해지더군요..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후론 싸우기도 하고... 생전 싸움이란 없던 우리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헤어지잔말... 정말 여러분들에게 해야할말인지 모르겟지만 그사람 헤어지잔말 5번정도했습니다... 제가 그때마다 다시 생각해 보자... 새벽에까지 잠도 못자며 전화하고... 냉냉하게 구는 그의모습을 다시 돌이키며 울며 매달렸던게 생각납니다.. 그런데 뭐랄가.. 제가 그렇게 매달리고 나서부턴 더 당당해 지더라고요.. 한번헤어지자 하니까 그뒤로도 4번이나 더 헤어지자소리했으니 말이죠.. 그럴때마다 전 그가 뭐가 그렇게 좋다고 잡고... 잠도못자며 새벽내내 울고...밥도 못먹고 친구들과 연락도 안하고... 왜그렇게 제 자신이 그사람에게 빠져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저도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나봅니다... 첨엔..한동안 저한테 잘사줬습니다.. 미안할정도로.. 이젠.. 저한테 사주는게 아까운지..만나도 밥먹고 잠시 쉬었다 가는게 데이트 식입니다...ㅠㅠ 얼마나 서운하던지요........ 전 이렇게도 생각해 봤어요... 저만 항상 잡아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말이죠... 요즘들어 돈을따지는것 같아서 자꾸 변해만가는 그를 보며 힘이듭니다... 그리고 연락하는 문제도 그래요.. 제가 연락하고 전화,문자를 하면 늘바쁘다는 식으로 길어야 2~3분? 전에는 .. 쉴새없이 전화하고, 제가 안받으면 받을때까지하고 ,,, 니가 전화안받아서 불안하다고 그러고 얼마나 저한테 잘챙겨주던지 그런데...지금은요..오히려 상황역전이에요.. 오히려 제가 전화 길게 못해서 안달이에요 ㅠㅠ 이런 제자신이 싫습니다.. 그리고 점심때 전화오면 잠시 휴식한다고..잔다고 그러구서 제가 좀있다 전화하면요... 통화중이거나..그럴때가 많아요... 솔직히 다른여자랑 통화하나...이런의심도 들고해서 물어봐도 그런거 아니라그러고요... 함부로 의심하는저도 나쁘지만 정말 힘드네요.. 제가 문자를 많이 보내줍니다..일해서 힘드니까 힘내라고여... 그러면... 어쩌다 한번... ~2번.이렇게 답장이옵니다. 이런 대접 받는제 자신이 힘듭니다...정말 힘듭니다.. 제나이 22... 젊은나이에 그사람만 바라보고 .. 그사람의 모든걸 기다려줬는데.... 이렇게 변해만 가는 그를 볼때 정말 힘듭니다... 어쩔땐... 그냥 헤어질까.... 이런생각도해봣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다시 잘해주면 내가 금새 오해를해요 내가 오해를 했구나.... 오빠가 이래서 이런건데... 하면서 이해를 하다가도 가끔 팅기고... 저를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그가 너무 밉습니다... 사랑해서 ... 그사람을 사랑해서 못해어지겠고 어쩌져.... 사귄정도있으니... 그런데 님들..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이렇게 안달나게 하는남친.. ㄴㅐ가 더 좋아하는걸 보인 나... 이젠 상황역전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움좀 주세요... 저힘들어여....ㅠ.ㅠ 몇줄이라도 알려주세여... 이젠 더이상 제가 당하고싶진앟아서요...ㅠㅠ
밀고당기는법..
안녕하세요
님들께 잠시나마 조언을 받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ㅠ.ㅠ
전 정말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제성격.. 원래는 밝고 그런 성격이었는데..이사람과
사귀고 나서부터는 얼마나 힘든지...괜히 우울하고
슬픈노래를 들으면 다 내 얘기같고..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과의 사연을 얘기해 볼께요..길어도 들어주세요 ㅠ.ㅠ
이사람과 저는 학생때부터 만났습니다... 고3때부터이지요..
제가 수험생일때 힘이 되어 주었던 그... 저보다 2살이 많답니다..
전 그때만에도 사랑을 몰랐습니다... 지금 이사람과 사귀는건
두번재 이지만.첫번째 사귀는사람은 사랑이란 감정을 전혀
못느낄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이사람 처음엔..정말 저한테
잘해주더군요... 문자도 잘하고요...그런데 이사람...
1년 반이 지나니까 시들시들 해지더군요..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후론 싸우기도 하고... 생전 싸움이란 없던 우리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헤어지잔말... 정말 여러분들에게 해야할말인지 모르겟지만
그사람 헤어지잔말 5번정도했습니다... 제가 그때마다 다시 생각해
보자... 새벽에까지 잠도 못자며 전화하고... 냉냉하게 구는 그의모습을
다시 돌이키며 울며 매달렸던게 생각납니다..
그런데 뭐랄가.. 제가 그렇게 매달리고 나서부턴 더 당당해 지더라고요..
한번헤어지자 하니까 그뒤로도 4번이나 더 헤어지자소리했으니 말이죠..
그럴때마다 전 그가 뭐가 그렇게 좋다고 잡고... 잠도못자며
새벽내내 울고...밥도 못먹고 친구들과 연락도 안하고...
왜그렇게 제 자신이 그사람에게 빠져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저도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나봅니다...
첨엔..한동안 저한테 잘사줬습니다.. 미안할정도로..
이젠.. 저한테 사주는게 아까운지..만나도 밥먹고
잠시 쉬었다 가는게 데이트 식입니다...ㅠㅠ
얼마나 서운하던지요........
전 이렇게도 생각해 봤어요...
저만 항상 잡아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말이죠...
요즘들어 돈을따지는것 같아서 자꾸 변해만가는
그를 보며 힘이듭니다...
그리고 연락하는 문제도 그래요..
제가 연락하고 전화,문자를 하면
늘바쁘다는 식으로 길어야 2~3분?
전에는 ..
쉴새없이 전화하고, 제가 안받으면
받을때까지하고 ,,, 니가 전화안받아서
불안하다고 그러고 얼마나 저한테 잘챙겨주던지
그런데...지금은요..오히려 상황역전이에요..
오히려 제가 전화 길게 못해서 안달이에요 ㅠㅠ
이런 제자신이 싫습니다..
그리고 점심때 전화오면 잠시 휴식한다고..잔다고
그러구서 제가 좀있다 전화하면요...
통화중이거나..그럴때가 많아요...
솔직히 다른여자랑 통화하나...이런의심도 들고해서
물어봐도 그런거 아니라그러고요...
함부로 의심하는저도 나쁘지만 정말 힘드네요..
제가 문자를 많이 보내줍니다..일해서 힘드니까
힘내라고여...
그러면... 어쩌다 한번... ~2번.이렇게 답장이옵니다.
이런 대접 받는제 자신이 힘듭니다...정말 힘듭니다..
제나이 22...
젊은나이에 그사람만 바라보고 .. 그사람의 모든걸
기다려줬는데.... 이렇게 변해만 가는 그를 볼때
정말 힘듭니다...
어쩔땐...
그냥 헤어질까.... 이런생각도해봣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다시 잘해주면 내가 금새 오해를해요
내가 오해를 했구나.... 오빠가 이래서 이런건데...
하면서 이해를 하다가도
가끔 팅기고... 저를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그가
너무 밉습니다...
사랑해서 ...
그사람을 사랑해서 못해어지겠고 어쩌져....
사귄정도있으니...
그런데 님들..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이렇게 안달나게 하는남친..
ㄴㅐ가 더 좋아하는걸 보인 나...
이젠 상황역전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움좀 주세요...
저힘들어여....ㅠ.ㅠ
이젠 더이상 제가
당하고싶진앟아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