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ㅋ굳ㅋ처음 쓴 글인데 톡이 되었네요많은 관심 감사드리며많은 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눈이 아프던 글씨를 깔끔하게 바꾸었습니다 ㅋㅋ제가 보기에도 이 쪽이 괜찮네요 여장 즐긴거 맞구요^^;재미있던 추억이에요 성전환 같은거 절대!,네버! 생각 없고남자인게 좋아요나중에 TV에서 트랜스젠더로 만날 것 같다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ㅋㅋ 그리고 톡 된 기념으로 보잘 것 없는 싸이주소 ㅋㅋwww.cyworld.com/troublej 친구들 싸이도 ↓ 백의의 천사 은아ㅋㅋ (23 女 솔로임 ㅋ) www.cyworld.com/37136584 악플은 저한테만~ ----------------------------------------------------------------------------------- 24년을 살면서 여장을 6번을 한 남자입니다 여자같이 생긴건 아닌데 이상하게 살면서 여장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최초의 여장은 중학교 때 였는데.. 저는 남중을 나왔고.. 당시 무슨 축제 때문에 반 별로 꾸미고 행진을 하는게 있었죠 저희반은 여장을 하기로 했고 저도 선택되었습니다.. 당시의 사진은 없지만 거울을 보며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야!) 했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학교를 들어가게 되었고 학술답사를 가게되었죠.. 근데.. 거기서 하는 장기자랑도 여장이더라구요-ㅁ-; 한 선배가 저를 콕 찝어서 두번째 여장을 하게 되었죠.. 두번째 여장↓ 이것이 저의 두 번째 여장이였습니다 학술답사를 3박4일인가 갔었는데 방별 장기자랑과 조별 장기자랑이였던가.. 그래서 여장을 또! 했습니다.. 세번째 여장은 근데 반만 여장을 했습니다(아수라백작 처럼요 ㅎㅎ) 이건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ㅎ 세번째 여장↓ 네번째 여장은 여장인생(?)에서 가장 화장을 잘받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교 축제 때 '미스&미스터'라고 남장여자,여장남자를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딱히 내새울만한 장기가 없어서 상은 못탔지만 그래도 드레스도 입어보고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네번째 여장↓ 그리고 이제 학년도 올라가고 저는 더이상 여장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은 저만의 착각이였습니다... 2학년으로 올라간 뒤 06학번 신입생들을 맞이하러 OT를 갔습니다.. 나름 동안(ㅈㅅ)이란 소릴 간간히 듣기 때문에 엑스맨으로 투입되었는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ㅜ 선배 중 한 분이 기왕 엑스맨으로 들어간거 장기자랑도 나가라는 것이였죠.. 전 말 잘듣는 착한아이(?)였기 때문에 장기자랑을 나갔습니다 근데.. 그 장기자랑 마저도 여장이였던겝니다.. 당시에 전 주변의 반대를 뿌리치고 과감하게 호일펌을 해봤습니다 그결과 여장을 했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섯번째 여장↓ 가발도 없고 머리도 저렇고 그래서 다소 웃긴 컨셉으로 갔네요 대망의 마지막 여섯번째 여장은.. 군대에서 했던 것인데ㄱ- 아쉽게도 사진은 없습니다 군대에서 굴러다니는거 죄다 활용해서 여장을 해서 좀 웃겼어요 ㅋㅋ 이렇게 저는 24년을 살면서 총 6번의 여장을 경험해본 남자가 되었습니다 중학교 부터 시작됐으니 따지고 보면 거의 10년에 6번을 한 셈이네요 친구들은 여장을 하느니 목숨을 끊겠다! 죽어도 못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전 추억이라는 생각에 사실 여장을 즐겼습니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부끄럽지만 재미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읽어주셨다면 길고 내용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ps.원래는 이렇게 생겨먹었어요 ↑위에 사진과는 전혀 다른 사기사진 추가했어요일명 초사이어인 ㅋㅋ↓ 9
[사진有] 6번에 걸친 여장의 추억
우왕ㅋ굳ㅋ
처음 쓴 글인데 톡이 되었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눈이 아프던 글씨를 깔끔하게 바꾸었습니다 ㅋㅋ
제가 보기에도 이 쪽이 괜찮네요
여장 즐긴거 맞구요^^;
재미있던 추억이에요
성전환 같은거 절대!,네버! 생각 없고
남자인게 좋아요
나중에 TV에서 트랜스젠더로 만날 것 같다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ㅋㅋ
그리고 톡 된 기념으로
보잘 것 없는 싸이주소 ㅋㅋ
www.cyworld.com/troublej
친구들 싸이도
↓
백의의 천사 은아ㅋㅋ (23 女 솔로임 ㅋ)
www.cyworld.com/37136584
악플은 저한테만~
-----------------------------------------------------------------------------------
24년을 살면서 여장을 6번을 한 남자입니다
여자같이 생긴건 아닌데 이상하게 살면서 여장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최초의 여장은 중학교 때 였는데..
저는 남중을 나왔고.. 당시 무슨 축제 때문에 반 별로 꾸미고 행진을 하는게 있었죠
저희반은 여장을 하기로 했고 저도 선택되었습니다..
당시의 사진은 없지만 거울을 보며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야!) 했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학교를 들어가게 되었고
학술답사를 가게되었죠.. 근데.. 거기서 하는 장기자랑도 여장이더라구요-ㅁ-;
한 선배가 저를 콕 찝어서 두번째 여장을 하게 되었죠..
두번째 여장
↓
이것이 저의 두 번째 여장이였습니다
학술답사를 3박4일인가 갔었는데 방별 장기자랑과 조별 장기자랑이였던가..
그래서 여장을 또! 했습니다..
세번째 여장은 근데 반만 여장을 했습니다(아수라백작 처럼요 ㅎㅎ)
이건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ㅎ
세번째 여장
↓
네번째 여장은 여장인생(?)에서 가장 화장을 잘받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교 축제 때 '미스&미스터'라고 남장여자,여장남자를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딱히 내새울만한 장기가 없어서 상은 못탔지만
그래도 드레스도 입어보고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네번째 여장
↓
그리고 이제 학년도 올라가고 저는 더이상 여장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은 저만의 착각이였습니다...
2학년으로 올라간 뒤 06학번 신입생들을 맞이하러 OT를 갔습니다..
나름 동안(ㅈㅅ)이란 소릴 간간히 듣기 때문에 엑스맨으로 투입되었는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ㅜ
선배 중 한 분이 기왕 엑스맨으로 들어간거 장기자랑도 나가라는 것이였죠..
전 말 잘듣는 착한아이(?)였기 때문에
장기자랑을 나갔습니다
근데.. 그 장기자랑 마저도 여장이였던겝니다..
당시에 전 주변의 반대를 뿌리치고 과감하게 호일펌을 해봤습니다
그결과 여장을 했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섯번째 여장
↓
가발도 없고 머리도 저렇고 그래서 다소 웃긴 컨셉으로 갔네요
대망의 마지막 여섯번째 여장은..
군대에서 했던 것인데ㄱ-
아쉽게도 사진은 없습니다
군대에서 굴러다니는거 죄다 활용해서 여장을 해서 좀 웃겼어요 ㅋㅋ
이렇게 저는 24년을 살면서 총 6번의 여장을 경험해본 남자가 되었습니다
중학교 부터 시작됐으니
따지고 보면 거의 10년에 6번을 한 셈이네요
친구들은 여장을 하느니 목숨을 끊겠다!
죽어도 못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전 추억이라는 생각에 사실 여장을 즐겼습니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부끄럽지만 재미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읽어주셨다면 길고 내용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ps.원래는 이렇게 생겨먹었어요
↑
위에 사진과는 전혀 다른 사기사진 추가했어요
일명 초사이어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