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약 4개월.........그는 결국 저를 처참하게 버렸습니다.

사랑은 깨지다2004.06.22
조회59,181

  여러분들의 말씀이 저에게 더없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리플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이중인격자는 잊고

 

이제 다시는 남자에게 군림당하지 않고

 

남자를 지배하며 살겠습니다.

 

여자분들........

 

모두 그러십시다.

 

앞으로 저런 놈들때문에 상처 받을 여자분들을 생각하면 맘이 아파요.

 

조심조심 삽시다 여러분^^

 

남자에게 의지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의 리플 다시 감사 드립니다.

 

저만 그런지 알았는데..........더 많은 분들이 계시네여.

 

힘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클릭, 오늘의 톡! 공무원을 벼슬자리로 착각하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