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들어온 저는 K라는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병원을 소개로 찾게 되었고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K병원에서는 수술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듣고 재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의 실리콘 제거와 재 수술비용을 토탈해 오백 오십 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오고
10%로 디스카운트를 해준다며 사백구십오만원에 선금 20%를 입금한후
사흘뒤 수술 날짜를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10월에 다시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하였고 선생님께서 시간이 없지만
소개한 사람때문에 빠른 날짜를 잡아 준다며 실리콘 제거와 코에 보형물 삽입후 다시 모양을 이쁘게 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사 선생님 께서는 혹시나 고어텍스를 사용하였다면 문제가 될수있다며
전m병원에 대하여 나쁜이야기를 하시며 병원을 꼬치 꼬치 캐물으셨으나 개인적인
프라이 버시라 생각되어 물어보시는 병원이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전의 m병원에 찾아가 쓰인 재료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너무 친절하신 m병원 원장선생님은 죄송하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시며 실리콘만 제거후 일이년후 재수술을 건의 하셨습니다,
수술당일 강남구청역 부근의 k병원 코디네이터에게 저는 그래도 전의 병원에서
상담 받았다는 사실을 말하면 자존심이 상할까 염려되어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실리콘만 제거한후 재수술은 나중에 하는것이 좋다는 글을 읽었는데 이런 상황이 생길지의
여부를 물었습니다
(실리콘만 제거할것이라면 전 m병원에서 무료시술을 말씀하셨고 해외로 다시 나가야 하는 저는 재수술을 원했기 때문이지요)
K병원코디네이터는 재수술까지
모두 오늘 마칠거라며 수술비 완납을 강요하였고 저희는 수술비를 완납하며
완납영수증을 달라고 하였지만 주지 않았습니다.
수술을 마친후 의사 선생님 께서는 코에 염증이 너무 심한 관계로 실리콘만 제거를
하였고 재수술은 불가하다 하였습니다.
너무 속이 상했지만 그래도 고생하신 선생님 때문에 지금 코가 더 이쁘다며
제가 낸 금액에 나머지는 묶어두었다가 나중에 시술을 할수 있는지의 여부를
물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더 플러스가 될수도 있다며
실장(코디네이터)와 상담을 하라고 하셨고 다음날 실장이 들어와서 저는 다시
문의했습니다. 실장은 나중에 수술이 가능하다 하였고 이 금액으로 처리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때 일이년후라 돈을 묶어두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장이 먼저 그럼 환불 처리를 해주겠다며
실리콘 빼는것에 팔십만원에 염증이 심하여 코를 쨌으니 이십만원 추가하여
백만원에 해드리고,
오늘은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 서류를 작성하지 못하니 내일 통장으로 입금하겠다며 계좌번호도 내일 알려달라고 하며 입금한 금액과 결제한 방법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식사중인 저희에게 전화가 와서는 이런 저런 비용이 추가 된다는 말을
하길래 내일 병원가서 이야기 하자는 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후
전화기를 확인하니 부재중 전화가 있어 걸었더니 안받다가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다짜고짜 환자인 저에게 하는말이 "우리 병원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라며 강압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논쟁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장은"수술한 당사자와 이야기 하라며 의사를 바꿔 주었고 의사역시 저에게 화를 내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들은말을 전하자 의사는 실장과 이야기가 자신과 잘 안되었다며 이미 코를 쨌는데 수술을 한건데 환불이 가능하냐며 짜증을 부렸고 저는 어짜피 처음부터 환불 받을
계획은 없었지만 실장이 실수한건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며 상식적으로 이런일이
벌어지면 실장이 전화를 해서 실수가 있었다 죄송하다 양해 바란다 라고 말해야
하는것이 정상이 아니냐고 말을 하고 내일 이야기를 하자고 마무리 짓었습니다.
다음날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료가 끝나자 마자 의사는 상담실에서 이야기를 하자며
저와 어머니를 상담실로 데려가더니
한 남자분을 부르더니 병원 법무팀 사람이라며 앉히고는
녹음기를 꺼내 녹음을 누르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법무팀이라는 사람은 우리는 비용을 더 받아야 한다며 더 많은 비용을 저에게 청구를 한다고 했고 저는 처음부터 지금 까지의 상황을 대화로 풀기위해 설명하려 했으나
듣지 않아 어머니가 화가 나셔서 경찰을 부르셨습니다.
경찰도 자초지정을 듣고 이야기가 끝났는데 왜 저러냐고 저에게 묻더니 지금 경찰이
할수 없는 부분이라며 양해를 구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법무팀이라는 사람은 오백만원도 적다며 더 비용을 내야한다고 하고 실장이란 사람은 테이블을 치며 저의 어머니에게 소리를 지르고 원장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했다며 제 영수증과 함께 원치도 않는 소견서를 마음대로 써주었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기전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간 터라 병원측 법무팀 사람에게 문의 하였으나 확실한 대답도 없이 비용만 더 추가 하겠다고 하며 경찰이 있을당시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자꾸 말을 바꾼다며 거울을 저에게 들이밀며 양심에 물으라고 하더군요.
저희도 병원을 소개시켜준 사촌언니를 불러 상의 하에 녹음을 시작하였습니다. 갑자기 병원측 사람들을 했던말을 한적이 없다며 말을 바꾸고 저와 어머니가 하지도 듣지도 않은말을 지어서 말하였습니다.
법적 소송이 들어간다면 핸드폰 내역이 다 나올텐데 말이죠.
어떤 미친 여자가 실리콘 하나를 빼기위해 오백만원 이상의 비용을 내고 병원을
찾는지 저는 그것이 궁금하며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는
의사가 수술이 끝나 하루밖에 안된 환자에게 전화에 언성을 높이고 닝겔을 꼽고 앉혀놓고 그런 일을 벌이는지
혹시 어떠한 성형외과에 종사하시는 의사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아무리 염증이
심하다고 하더라도 실리콘 하나 빼는데 오백이상 받으시는게 타당한지의 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이미 저는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을 한 상태이며 이것은 의료사고가
아닌 법으로 수술되지 않은것에 대한 비용을 반화 받을수 있다는 대답과 변호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에서 이같은 사례로 부당하게 당할 다른 사람을 생각하니 정말 참을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어른도 모르고 눈 똥그랗게
뜨고 보자마자 테이블을 치며 소리지르는 사람이 고객을 상대할 자격이 되는지
자리에 있지도 않고서 있었다고 거짓말 하며 그런말 한적없다고 말하는 두번째 실장,,,,삿대질 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고요, 법무팀이라며 명함을 달라해도 안주고 이름도 밝히지 않으며 치료비용을 더 요구한다는 그분이 정말 우리나라 법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양심을 잊어버리고 돈만 쫒아가는 의사
몸이 아파도 어떻게 믿고 병원을 가라는 말인지
이 이야기를 들은 타 병원에 원장 선생님께서 저에게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같은 의사로서 정말 환자를 볼 면목이 없다고
법적으로 명확한 답도 얻고 싶습니다^^
이글을 올린후 다시 병원을 찾고 생긴 일에 대하여 추가글을 올려봅니다
-만약 이글을 병원 관계자가 본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약재료가 비싸서.. 수술기간이 길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시는데, 이미 다른 병원에
약재료의 가격 수술중 일어나는 변수와 시간 그에따른 수술 비용까지 전부 알아놓은 상태이니 자꾸 거짓말좀 하지 마시라고 말하고 싶군요.
그리고 수술 시간이 너무 길어 일년후의 저의 코상태가 더욱더 걱정된다는 말까지 들으니 정말 마음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수술을 마친지 몇일지나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몰래 녹음기 가지고
와서는 수술전에 제코의 상태와 염증에 관한 여부에 대해 설명 한것처럼 꾸미시려다가 걸리셨는데 창피함이란건 알고 계시나요?
코속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는데 왜 자꾸 녹음기 켜놓으시고 "환자분이 코속에 딱지를 떼셨다고 했냐는 질문
"왜 자꾸 그러시나요 그런적 없다니까 아무리 화가나도 제 얼굴 제가 일부러 망칠일 있나요??" 그리고 강남구청역 K병원 선생님 그런 중요한 설명은 수술전에 제가 물었을때 해주셨어야 하지요.
의료협회에 가보니 의사는 품위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아니하며 환자에게 부당하게 치료비를 요구해서도 아니된다라는 글이있던데 조만간 한부 뽑아다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예인 누구 누구 거기서 치료했단 말로 환자를 부축이지 마시고요.
이제와서 그런말 한적 없다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그러기엔 들은사람 너무 많자나요.
환자의 진료 기록을 함부로 누설 하시는것도 법으로 걸린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는지
그리고 법무팀이라며 저에게 돈을 더 청구하실거라는 그 분 왜 저를 보고 흠칫 놀라시며 명함 달라니까 왜 도망 가십니까,,명함달라고요!! 어느 법무팀이냐고요!!
저에게 협박하시던 그 의기양양한 태도는 어디로 사라지신것인지,,,병원 사람이 기계고장났다고 기계고치라는말은 왜 법무팀에 계신 분에게 하는지 정말 의문이 가는군요.
[사진無]성형 법적대응 억울해요 !!
글이 길더라도 읽어 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랑 친한언니의 글인데요 꼭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여러분 !!
제발 스크롤 하지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크롤 압박 와도 참아주세요 부탁드려요
--------------------------------------------------------------------------
일년전 서울에 있는 m병원에서 성형을 하였습니다.
저는 유학을 가게되었고 몇개월있다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코가 휘었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으니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한국으로 들어온 저는 K라는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병원을 소개로 찾게 되었고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K병원에서는 수술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듣고 재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의 실리콘 제거와 재 수술비용을 토탈해 오백 오십 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오고
10%로 디스카운트를 해준다며 사백구십오만원에 선금 20%를 입금한후
사흘뒤 수술 날짜를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10월에 다시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하였고 선생님께서 시간이 없지만
소개한 사람때문에 빠른 날짜를 잡아 준다며 실리콘 제거와 코에 보형물 삽입후 다시 모양을 이쁘게 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사 선생님 께서는 혹시나 고어텍스를 사용하였다면 문제가 될수있다며
전m병원에 대하여 나쁜이야기를 하시며 병원을 꼬치 꼬치 캐물으셨으나 개인적인
프라이 버시라 생각되어 물어보시는 병원이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전의 m병원에 찾아가 쓰인 재료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너무 친절하신 m병원 원장선생님은 죄송하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시며 실리콘만 제거후 일이년후 재수술을 건의 하셨습니다,
수술당일 강남구청역 부근의 k병원 코디네이터에게 저는 그래도 전의 병원에서
상담 받았다는 사실을 말하면 자존심이 상할까 염려되어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실리콘만 제거한후 재수술은 나중에 하는것이 좋다는 글을 읽었는데 이런 상황이 생길지의
여부를 물었습니다
(실리콘만 제거할것이라면 전 m병원에서 무료시술을 말씀하셨고 해외로 다시 나가야 하는 저는 재수술을 원했기 때문이지요)
K병원코디네이터는 재수술까지
모두 오늘 마칠거라며 수술비 완납을 강요하였고 저희는 수술비를 완납하며
완납영수증을 달라고 하였지만 주지 않았습니다.
수술을 마친후 의사 선생님 께서는 코에 염증이 너무 심한 관계로 실리콘만 제거를
하였고 재수술은 불가하다 하였습니다.
너무 속이 상했지만 그래도 고생하신 선생님 때문에 지금 코가 더 이쁘다며
제가 낸 금액에 나머지는 묶어두었다가 나중에 시술을 할수 있는지의 여부를
물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더 플러스가 될수도 있다며
실장(코디네이터)와 상담을 하라고 하셨고 다음날 실장이 들어와서 저는 다시
문의했습니다. 실장은 나중에 수술이 가능하다 하였고 이 금액으로 처리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때 일이년후라 돈을 묶어두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장이 먼저 그럼 환불 처리를 해주겠다며
실리콘 빼는것에 팔십만원에 염증이 심하여 코를 쨌으니 이십만원 추가하여
백만원에 해드리고,
오늘은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 서류를 작성하지 못하니 내일 통장으로 입금하겠다며 계좌번호도 내일 알려달라고 하며 입금한 금액과 결제한 방법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식사중인 저희에게 전화가 와서는 이런 저런 비용이 추가 된다는 말을
하길래 내일 병원가서 이야기 하자는 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후
전화기를 확인하니 부재중 전화가 있어 걸었더니 안받다가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다짜고짜 환자인 저에게 하는말이 "우리 병원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라며 강압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논쟁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장은"수술한 당사자와 이야기 하라며 의사를 바꿔 주었고 의사역시 저에게 화를 내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들은말을 전하자 의사는 실장과 이야기가 자신과 잘 안되었다며 이미 코를 쨌는데 수술을 한건데 환불이 가능하냐며 짜증을 부렸고 저는 어짜피 처음부터 환불 받을
계획은 없었지만 실장이 실수한건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며 상식적으로 이런일이
벌어지면 실장이 전화를 해서 실수가 있었다 죄송하다 양해 바란다 라고 말해야
하는것이 정상이 아니냐고 말을 하고 내일 이야기를 하자고 마무리 짓었습니다.
다음날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료가 끝나자 마자 의사는 상담실에서 이야기를 하자며
저와 어머니를 상담실로 데려가더니
한 남자분을 부르더니 병원 법무팀 사람이라며 앉히고는
녹음기를 꺼내 녹음을 누르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법무팀이라는 사람은 우리는 비용을 더 받아야 한다며 더 많은 비용을 저에게 청구를 한다고 했고 저는 처음부터 지금 까지의 상황을 대화로 풀기위해 설명하려 했으나
듣지 않아 어머니가 화가 나셔서 경찰을 부르셨습니다.
경찰도 자초지정을 듣고 이야기가 끝났는데 왜 저러냐고 저에게 묻더니 지금 경찰이
할수 없는 부분이라며 양해를 구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법무팀이라는 사람은 오백만원도 적다며 더 비용을 내야한다고 하고 실장이란 사람은 테이블을 치며 저의 어머니에게 소리를 지르고 원장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했다며 제 영수증과 함께 원치도 않는 소견서를 마음대로 써주었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기전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간 터라 병원측 법무팀 사람에게 문의 하였으나 확실한 대답도 없이 비용만 더 추가 하겠다고 하며 경찰이 있을당시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자꾸 말을 바꾼다며 거울을 저에게 들이밀며 양심에 물으라고 하더군요.
저희도 병원을 소개시켜준 사촌언니를 불러 상의 하에 녹음을 시작하였습니다. 갑자기 병원측 사람들을 했던말을 한적이 없다며 말을 바꾸고 저와 어머니가 하지도 듣지도 않은말을 지어서 말하였습니다.
법적 소송이 들어간다면 핸드폰 내역이 다 나올텐데 말이죠.
어떤 미친 여자가 실리콘 하나를 빼기위해 오백만원 이상의 비용을 내고 병원을
찾는지 저는 그것이 궁금하며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는
의사가 수술이 끝나 하루밖에 안된 환자에게 전화에 언성을 높이고 닝겔을 꼽고 앉혀놓고 그런 일을 벌이는지
혹시 어떠한 성형외과에 종사하시는 의사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아무리 염증이
심하다고 하더라도 실리콘 하나 빼는데 오백이상 받으시는게 타당한지의 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이미 저는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을 한 상태이며 이것은 의료사고가
아닌 법으로 수술되지 않은것에 대한 비용을 반화 받을수 있다는 대답과 변호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에서 이같은 사례로 부당하게 당할 다른 사람을 생각하니 정말 참을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어른도 모르고 눈 똥그랗게
뜨고 보자마자 테이블을 치며 소리지르는 사람이 고객을 상대할 자격이 되는지
자리에 있지도 않고서 있었다고 거짓말 하며 그런말 한적없다고 말하는 두번째 실장,,,,삿대질 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고요, 법무팀이라며 명함을 달라해도 안주고 이름도 밝히지 않으며 치료비용을 더 요구한다는 그분이 정말 우리나라 법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양심을 잊어버리고 돈만 쫒아가는 의사
몸이 아파도 어떻게 믿고 병원을 가라는 말인지
이 이야기를 들은 타 병원에 원장 선생님께서 저에게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같은 의사로서 정말 환자를 볼 면목이 없다고
법적으로 명확한 답도 얻고 싶습니다^^
이글을 올린후 다시 병원을 찾고 생긴 일에 대하여 추가글을 올려봅니다
-만약 이글을 병원 관계자가 본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약재료가 비싸서.. 수술기간이 길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시는데, 이미 다른 병원에
약재료의 가격 수술중 일어나는 변수와 시간 그에따른 수술 비용까지 전부 알아놓은 상태이니 자꾸 거짓말좀 하지 마시라고 말하고 싶군요.
그리고 수술 시간이 너무 길어 일년후의 저의 코상태가 더욱더 걱정된다는 말까지 들으니 정말 마음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수술을 마친지 몇일지나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몰래 녹음기 가지고
와서는 수술전에 제코의 상태와 염증에 관한 여부에 대해 설명 한것처럼 꾸미시려다가 걸리셨는데 창피함이란건 알고 계시나요?
코속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는데 왜 자꾸 녹음기 켜놓으시고 "환자분이 코속에 딱지를 떼셨다고 했냐는 질문
"왜 자꾸 그러시나요 그런적 없다니까 아무리 화가나도 제 얼굴 제가 일부러 망칠일 있나요??" 그리고 강남구청역 K병원 선생님 그런 중요한 설명은 수술전에 제가 물었을때 해주셨어야 하지요.
의료협회에 가보니 의사는 품위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아니하며 환자에게 부당하게 치료비를 요구해서도 아니된다라는 글이있던데 조만간 한부 뽑아다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예인 누구 누구 거기서 치료했단 말로 환자를 부축이지 마시고요.
이제와서 그런말 한적 없다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그러기엔 들은사람 너무 많자나요.
환자의 진료 기록을 함부로 누설 하시는것도 법으로 걸린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는지
그리고 법무팀이라며 저에게 돈을 더 청구하실거라는 그 분 왜 저를 보고 흠칫 놀라시며 명함 달라니까 왜 도망 가십니까,,명함달라고요!! 어느 법무팀이냐고요!!
저에게 협박하시던 그 의기양양한 태도는 어디로 사라지신것인지,,,병원 사람이 기계고장났다고 기계고치라는말은 왜 법무팀에 계신 분에게 하는지 정말 의문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