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려;;;톡이 됫네요?;;;;; 먼 이런걸로 톡인지;;;거짓이다 진실이다 라는 말이 많으시네요^^;;;;자작나무타는 냄새다 뭐다 말이 많은데 당사자야 어떻든 보시는분들이야재미만 있으면되는거 아닐까요?^^그런데 실제로 저한테 겪었던 글이구요;;;제가 공대생이다 보니 글재주가 너무 없네요;;;첫 톡축하해주시구요~ 다른 경험담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www.cyworld.com/vk2v 제 싸이거든요~다들 한번씩 놀러오세요~~ ----------------------------------------------------------------------------- 매일 눈팅민 하다가 잠도 안오고 해서 제 이야기를 남깁니다 무슨말 부터 써야될지;;; 저는 27살 대학 4학년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군요 ㅎㅎㅎ 저는 가끔 귀신을 봅니다....(안믿기시죠? 저도 안믿겨요 ㅋㅋㅋ) 처음에 귀신을 본것이 고1떄군요 ㅎ 잠을 자고 있는데 창문이 열리더군요 그날따라 달이 피빛으로 보이더군요 다들 가끔 그런 느낌 받으신적 없나요? 보름달이 붉게 보이면서 왠지 피가 떨어질꺼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드는 밤이였죠 갑자기 창문을 스르륵 열더니 손이 제방으로 들어더군요 저는 그것을 보면서 소리를 지르기는 커녕 움직이지도 못했죠 그손은 침대를 오르더니 제 목을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튀어 나올거 같은 압박감 저는 살고자 몸을 바둥 거리다 겨우 그손을 떼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손을 던져 버리고 켁켁 거리면서 방에 불을 켰습니다. 거울 속에 보이는 선명한 손자국... 꿈이 아닌 마치 누군가 실제로 조른듯한 그런 자국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후에 아는 무속인에게 물어보니 손을 그려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본건 손목까지 있는 손이였습니다 그이야기를 하니 실제로 귀신이 맞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런 귀신들은 원한이 아니면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얼마 뒤에어떤 할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방 입구에서 저를 처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냥 아무 말씀도 없이 그냥 계속 처다 보시더군요 누구세요?라고 말을 하면 그냥 사라지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여기저기 전화를 해보더니 제가 있던 방은 전 집주인댁 할아버님이 사용하시던 방이였고... 그날은 그 할아버지 제삿날이였다고 합니다. 그뒤부터는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던데 아무래도 제삿밥을 먹으로 잘못 오신거 같더군요.... 귀신의 말을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느 밤이였습니다 저는 한창 혈기 좋은 20살 대학 새내기 술한잔을 하고 집으로 걸어가던중 뒤에서 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보니 어떤 여자가 뛰어오더군요 하얀 원피스를 입고 도로를 미친듯이 뛰어가더군요 저는 속으로 미친X인가 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저를 처다보고 있는 느낌??? 가끔 그런거 있잖아요? 시선이 느껴지는 그래서 살짝 옆을 봤는데 그여자가 나를 처다보고 있는데 눈말고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귓곳에서 들리던 한마디. 그 소릴 듣고는 순간 다리가 멎어서 그대로 섰는데 그여자의 눈은 계속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젠 제 한창 앞을 뛰어가고 있는데.... 그 여자는 한마디... 넌 죽어야되.... 그리고 저는 뒤에서 충격을 받았죠.... 리플과 추천 부탁드려요~~~2탄갈께요 ㅎ 6
귀신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얼라려;;;톡이 됫네요?;;;;; 먼 이런걸로 톡인지;;;
거짓이다 진실이다 라는 말이 많으시네요^^;;;;
자작나무타는 냄새다 뭐다 말이 많은데 당사자야 어떻든 보시는분들이야
재미만 있으면되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실제로 저한테 겪었던 글이구요;;;
제가 공대생이다 보니 글재주가 너무 없네요;;;
첫 톡축하해주시구요~
다른 경험담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www.cyworld.com/vk2v 제 싸이거든요~다들 한번씩 놀러오세요~~
-----------------------------------------------------------------------------
매일 눈팅민 하다가 잠도 안오고 해서 제 이야기를 남깁니다
무슨말 부터 써야될지;;;
저는 27살 대학 4학년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군요 ㅎㅎㅎ
저는 가끔 귀신을 봅니다....(안믿기시죠? 저도 안믿겨요 ㅋㅋㅋ)
처음에 귀신을 본것이 고1떄군요 ㅎ
잠을 자고 있는데 창문이 열리더군요
그날따라 달이 피빛으로 보이더군요 다들 가끔 그런 느낌 받으신적 없나요?
보름달이 붉게 보이면서 왠지 피가 떨어질꺼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드는 밤이였죠
갑자기 창문을 스르륵 열더니 손이 제방으로 들어더군요
저는 그것을 보면서 소리를 지르기는 커녕 움직이지도 못했죠
그손은 침대를 오르더니 제 목을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튀어 나올거 같은 압박감 저는 살고자 몸을 바둥 거리다
겨우 그손을 떼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손을 던져 버리고
켁켁 거리면서 방에 불을 켰습니다.
거울 속에 보이는 선명한 손자국...
꿈이 아닌 마치 누군가 실제로 조른듯한 그런 자국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후에 아는 무속인에게 물어보니 손을 그려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본건 손목까지 있는 손이였습니다 그이야기를 하니 실제로 귀신이 맞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런 귀신들은 원한이 아니면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얼마 뒤에어떤 할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방 입구에서 저를 처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냥 아무 말씀도 없이 그냥 계속 처다 보시더군요
누구세요?라고 말을 하면 그냥 사라지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여기저기 전화를 해보더니
제가 있던 방은 전 집주인댁 할아버님이 사용하시던 방이였고... 그날은 그 할아버지
제삿날이였다고 합니다. 그뒤부터는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던데 아무래도 제삿밥을
먹으로 잘못 오신거 같더군요....
귀신의 말을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느 밤이였습니다 저는 한창 혈기 좋은 20살 대학 새내기 술한잔을 하고 집으로 걸어가던중 뒤에서 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보니 어떤 여자가 뛰어오더군요 하얀 원피스를 입고 도로를 미친듯이 뛰어가더군요
저는 속으로 미친X인가 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저를 처다보고 있는 느낌???
가끔 그런거 있잖아요? 시선이 느껴지는 그래서 살짝 옆을 봤는데 그여자가 나를 처다보고 있는데 눈말고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귓곳에서 들리던 한마디. 그 소릴 듣고는 순간 다리가 멎어서 그대로 섰는데 그여자의 눈은 계속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젠 제 한창 앞을 뛰어가고 있는데....
그 여자는 한마디...
넌 죽어야되....
그리고 저는 뒤에서 충격을 받았죠....
리플과 추천 부탁드려요~~~
2탄갈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