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한번 안하는 보험사 직원 대처..어찌하나요?

피해자2004.06.22
조회1,018

추돌사고가 났었죠.

5개월쯤 되가는데..

병원에 입원했을땐 한번,두번정도 전화하고 찾아오기도 하고..그러더니,,

회사땜에 더 있지도 못하고 해서,,퇴원을 하고 물리치료를 받는순간부터 전화한번 없더이다.

그동안..제가 몇번 연락했었죠.

병원 옮길려고 두번,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한번, 합의금이 대체 얼마냐..한번...

그때마다..그 보험사 직원 가관입니다. 저한테 오히려 큰소리치면서,,욕할 기세더이다.

현재..

치료도 못 받고..(회사 생활하면서 1-2시간씩 비운다는게..보통 쉽지가 않습니다.)

합의도 못 하고...(그렇다고 돈 몇푼 받고 끝내긴..그 동안 당한것도 억울하여..쫌..그렇구요.)

연락도 없고...

허리와 목 둘다..디스크 초기증상..팽윤으로 나와서,,초진 4주. 추가 4주..이렇게 나왔고요.

만약..계속 이대로..치료도 못하고 합의도 못하게 되면..어떻게 되는건가요?

내년쯤..회사를 관두게 되면..본격적으로 치료를 받을 생각인데, 그렇게 시간이 길게 지나도 가능한건가요?  꼭..합의를 빠른시간내에 해야하는건가요? 만약..오랜기간동안 치료를 받지 못하여 보험사 쪽에서 일방적으로 지급중단을 했을경우..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오랫동안..치료를 못 받은..저의 잘못이 큰가요???야근은..거의 매일 하다 시피 하는데..병원 시간은 정해져 있고,,처음 한두달이야 치료받는다고 당당히 나갔죠..지금은...정말,,아프면. 파스 바르고 안마하고..그렇게 삽니다.

보험사쪽은..택시공제조합이고요.

공제조합쪽..참..나쁜 소문 많던데,,,정말 겪어보니까..그런것 같습니다.

같은시기에 사고난 직장동료는..일주일에 몇 번씩 전화오고...벌써..마무리 지었는데요..

경험있으신분이나..아시는분 답좀 달아주세요.....

(스스로닷컴에 문의를 했는데,,팽윤이라서, 소송을 걸지 말지는..본인이 결정하라네요..저야..소송걸어서..정말 혼내주고 싶습니다..그동안 얼마나..무시당했는지...제가 여자라고해서,,정말 깔보는듯한..그런 말투..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