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샀을까? 탐나는 스타들의 패션 소품!

사고파2006.12.11
조회872

패셔너블한 그녀들...

갖고 싶은 그녀들의 독특한 패션 아이템들.

화려한 패션 아이템들로 연말파티에서 화려하게 변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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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퍼 목도리-한혜자
서울컬렉션의 한혜자 쇼를 보러 온 손태영. 골드 펄이 화려하게 들어간 티셔츠와 퍼 목도리가 인상적이다. 화려한 소재와 디자인이지만 다크한 브라운 컬러라 어떤 옷에든 잘 어울린다

 

 

화려한 홀터 드레스-kay kim
케이 킴의 패션쇼 사회를 봤던 안선영. 케이 킴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블랙 클러치도 케이 킴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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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이 살아 있는 원피스-강희숙
미술 읽어주는 여자 한젬마의 그림 같은 원피스. 걸을 때마다 하늘거리는 실루엣이 여성스러움을 업시킨다. 겨울 코드 안에 이너로 매치하면 좋을 듯.

 

 

 

골드 클러치 백-개인 소장품
화이트 터틀넥에 데님 팬츠. 평범한 디자인임에도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골드 클러치 백과 골드 슈즈의 매치 때문. 하지만 브랜드는 잘 모르겠다며 알려주지 않는 강성연. 안타깝지만 그녀에게 클러치 백과 슈즈 매치 코디만 배워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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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컬러 목걸이&귀고리-레나르
언제나 패셔너블한 전혜진. 깔끔한 블랙 코디에 그린 컬러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게 매치했다. 목걸이와 귀고리는 청담동에 위치한 레나르에서 구입한 것으로 친한 동생이 운영하는 숍이란다.

 

 

깔끔한 화이트 코트-자라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난 박솔미. 볼에 살짝 살이 오른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그녀가 입은 깔끔한 디자인의 화이트 코트는 자라 제품. 화려한 의상을 자주 입는 그녀지만 이런 깔끔하고 발랄한 코디도 잘 어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