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19살 고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친구한테 재밌는 얘기를 들어서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 때는 8월 2일 일요일....... 제 친구 A가 코엑스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급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옆에서 들리는 핵폭탄 투하소리.... 아줌마인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손씻고 있는데 옆에서 나오는 어여쁜 언니.......ㅋㅋㅋㅋㅋ 정말 몸매도 너무 이쁘고 얼굴도 진짜 작아서 진짜 여신같았지요!!!! 막 연예인 포스나고 암튼 진짜 이쁘셨대요 그 언니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 핵폭탄 소리가 마치 제 친구가 그런것처럼 처다보시고는 당당하게 화장실을 나서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ㅎ.....ㅏ;;;;;;;; 언니가 입구계셨던 베이지 치마에 적나라하게 묻어있는.....그..... 수묵화에서나 볼수 있는 먹의 번짐과.... 수채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고동색의....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그 무엇..... 잠깐만 저좀 웃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웃을일이 아닌데..... ㅋㅋㅋㅋㅠㅠ 친구가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말도 못해주고....... 그 언니를 떠나 보냈는데......하하하;;; 그러나 여기서 그 둘의 인연은 끝이 아니였지요;...ㅠ.ㅠ 친구가 그 일을 잊기 위해 알바에 열중하고 있을때!!!!!!!!!!!!!!!!!!!!!! 그 여신언니께서 당당한 자태로 가게에 들어오고계셨었지요... 코엑스에 연예인이 많이 오는지라 그날도 어김없이 영화 국가대표 배우분들이 와계셨다구 하더라구요 언니가 주문을 하시는 내내 몸매를 감상하고 있는데......!! 시선이 멈춘 한곳.......다들 금세 시선을 돌리고는 민망하다는 표정으로 지인들과 얘기를 나누셨대요... 주문하시고 기다리시려고 언니가 뒤를 돌았는데....ㅠㅠ 아까보다 더 번진듯한... 그 ........ ㅠㅠㅠ 친구가 소심한 성격을 버리고 "저기요! 손님 뒤에 모가 묻으신것 같은데요" "아! 네 감사합니다." 라며.. 당당한 자태와 함께 화장실쪽으로 가시더래요 그러고 한참 후...... 주문한 것을 가져가려고 오신 그 여신의 언니는 빨간..... 사과와 같은 얼굴로 남자친구 옷을 둘러매고 음료를 받자마자 뛰어나가셨다 그러더라구요... 제가 학교에 오자마자 이 얘기듣고 바로 톡감이라고 올리는데ㅠㅠ 그 언니 보구계시면 ㅠㅠ 정말 죄송해요 ㅠㅠ 근데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ㅠㅠ 사랑합니다 찾아오지마세요ㅠㅠ
베이지치마에 최후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19살 고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친구한테 재밌는 얘기를 들어서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
때는 8월 2일 일요일.......
제 친구 A가 코엑스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급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옆에서 들리는 핵폭탄 투하소리....
아줌마인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손씻고 있는데 옆에서 나오는 어여쁜 언니.......ㅋㅋㅋㅋㅋ
정말 몸매도 너무 이쁘고 얼굴도 진짜 작아서
진짜 여신같았지요!!!! 막 연예인 포스나고 암튼 진짜 이쁘셨대요
그 언니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 핵폭탄 소리가
마치 제 친구가 그런것처럼 처다보시고는 당당하게 화장실을 나서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ㅎ.....ㅏ;;;;;;;;
언니가 입구계셨던 베이지 치마에 적나라하게 묻어있는.....그.....
수묵화에서나 볼수 있는 먹의 번짐과.... 수채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고동색의....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그 무엇.....
잠깐만 저좀 웃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웃을일이 아닌데..... ㅋㅋㅋㅋㅠㅠ
친구가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말도 못해주고.......
그 언니를 떠나 보냈는데......하하하;;;
그러나 여기서 그 둘의 인연은 끝이 아니였지요;...ㅠ.ㅠ
친구가 그 일을 잊기 위해 알바에 열중하고 있을때!!!!!!!!!!!!!!!!!!!!!!
그 여신언니께서 당당한 자태로 가게에 들어오고계셨었지요...
코엑스에 연예인이 많이 오는지라 그날도 어김없이
영화 국가대표 배우분들이 와계셨다구 하더라구요
언니가 주문을 하시는 내내 몸매를 감상하고 있는데......!!
시선이 멈춘 한곳.......다들 금세 시선을 돌리고는 민망하다는 표정으로
지인들과 얘기를 나누셨대요...
주문하시고 기다리시려고 언니가 뒤를 돌았는데....ㅠㅠ
아까보다 더 번진듯한... 그 ........ ㅠㅠㅠ
친구가 소심한 성격을 버리고 "저기요! 손님 뒤에 모가 묻으신것 같은데요"
"아! 네 감사합니다." 라며.. 당당한 자태와 함께 화장실쪽으로 가시더래요
그러고 한참 후...... 주문한 것을 가져가려고 오신
그 여신의 언니는 빨간..... 사과와 같은 얼굴로 남자친구 옷을 둘러매고
음료를 받자마자 뛰어나가셨다 그러더라구요...
제가 학교에 오자마자 이 얘기듣고 바로 톡감이라고 올리는데ㅠㅠ
그 언니 보구계시면 ㅠㅠ 정말 죄송해요 ㅠㅠ
근데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ㅠㅠ 사랑합니다 찾아오지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