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 미용실을 우연히 알게되어 3~4번정도 머리를 짜르게 되었습니다.제가 올레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 자르면 그냥 자는 편이거든요..처음 2번정도는 그냥 졸면서 머리를 잘랐습니다.그런데 3번째부터는 항상머리를 자르던 여자분한테 머리를 자르는데 잠도 안오고 해서 제가 그여자분에게"저 어디 어디 지역에서 머리자를려고 3시간정도 걸려서 온다고" 했더니여자분이 웃으면서 "에이 거짓말"이러면서 서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30분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분이 갑자기 나이를 물으셧습니다.서로 나이를 얘기하고 보니 동갑내기 더라구요..여자분은 아 그럼이제 친하게 지내요,,이러면서 그날따라 머리까지 감겨주었습니다.(사실 그냥 제 생일이다고 말도 했습니다.생일이라 서비스 차원에서 해준건지 몰겠습니다.)그럼 서론은 이쯤 끝내고 연예고수님들 이 여자분 어케 만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일하는데 하루종일 그여자분 생각에 얼굴에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아 참고로 저는 다른지역에서 일을하기때문에 2~3주에 한번 정도 갑니다.)다음에 가서 어케 해야 하는지 좀 고수님들 도와주십쇼..이젠 옆구리에 땀좀 흘려보고 싶습니다.
연애 초고수님들 도와주십시요.
제가 어느 미용실을 우연히 알게되어 3~4번정도 머리를 짜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레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 자르면 그냥 자는 편이거든요..처음 2번정도는 그냥 졸면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그런데 3번째부터는 항상머리를 자르던 여자분한테 머리를 자르는데 잠도 안오고 해서 제가 그여자분에게
"저 어디 어디 지역에서 머리자를려고 3시간정도 걸려서 온다고" 했더니
여자분이 웃으면서 "에이 거짓말"이러면서 서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30분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분이 갑자기 나이를 물으셧습니다.서로 나이를 얘기하고 보니 동갑내기 더라구요..
여자분은 아 그럼이제 친하게 지내요,,이러면서 그날따라 머리까지 감겨주었습니다.
(사실 그냥 제 생일이다고 말도 했습니다.생일이라 서비스 차원에서 해준건지 몰겠습니다.)
그럼 서론은 이쯤 끝내고 연예고수님들 이 여자분 어케 만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일하는데 하루종일 그여자분 생각에 얼굴에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아 참고로 저는 다른지역에서 일을하기때문에 2~3주에 한번 정도 갑니다.)
다음에 가서 어케 해야 하는지 좀 고수님들 도와주십쇼..
이젠 옆구리에 땀좀 흘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