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X치킨 신정동 신X리점에 살로만된 쌀로 튀김옷을입혔다는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홈페이지까지 들어와서 매장 정보 확인하고 주문했는데.. 집으로 배달된건 간장냄새가 진하게 풍기는 뼈있는닭;;; 다시 매장으로 전화를 했죠.. 주문한게 아니라 다른게 왔다고 바꿔달라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사장이라는 아줌마는 간장닭 주문한게 맞다며.. 우기시더니 아니라고 내가 주문한것두 모르겠냐고 하니 신경질적인 말투로 알았다며 뚝 끊어버리더군요.,, 그떄부터 기분이 상하기 시작.. 잠시후 전화가 오더군요,, 받아보니 왠 아저씨가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며.. 주문할때 자기가 옆에서 다들었다며 간장닭 시킨게 맞지않냐며 윽박지르시더군여.. 아니라고 쌀닭 주문했다고,., 잘못들으신거 같다고.하자... 또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며... 집에 배달된 닭에 손도 대지말라고 성질을 부리시더니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장사를 이런식으로 하시냐고 치킨 필요없으니까 와서 가져가시라고.. 말두 끝까지 안듣고 끊어버리더군여;;; 잠시후 배달왔던 알바생이 와서 벨을누르더군요.. 모니터를 보니 벽에기대서 욕을 중얼중얼.. (밖에서 하는말..초인종 마이크 앞에다 대고 하는말이..안에서 확인되는걸 모른걸까요??) 치킨을 들고 문을 열고 돈을받고 뒤돌아서는데.. "아..씨x..." 어이가 없어서 지금 뭐랬냐고 했더니 다짜고짜 자기한테 왜 성질이냐며..욕을 해대는 알바;;; 한참 어린 알바가 나이많은 사람한테... 씨x,x라,어쩌고 찾아가며 욕지꺼리를 해대더니.. 살이나 빼라고 소리지르더니 계단으로 도망가버리더군요;;;
(동생들이 그말듣고 어이없다고 난리;;;안에서 듣고있던 동생이 뛰어나옴;;아무리 생각해도 나 그런말 들을정도로 뚱뚱하진 않은데;;;) 어이가 없어서... 매장으로 다시 전화했더니.. 알바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거냐 손님한테 와서 욕을 하고 가는게 말이되냐고 항의했습니다... 치킨에 손도 대지말라던 그남자분이 또 화를 내시더군요.;;; 이상황이 저와 제동생들이 욕을 먹어야 하는 상황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매장 사장님이시라는 여자분..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하니 그떄서야 죄송하다그러고.. 다짜고짜 집으로 오시더군요.. 다 식어빠진 간장닭을 들이밀며 이거 먹고 떨어지란 식의 말투... 이런 저런 핑계만 늘어놓고... 영업하는 사람이 기본이 안되있더구요..
교x은.. 그런 기본적인 인성도 안되있는 사람들에게 돈만 내며 매장을 내주시는건가요??? 손님하테 욕하고 인신공격해대는 직원쓰도록 교육시키시나요??
비교를 좀 하겠습니다.. 교x에 기분나빠 또x오레에 비슷한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곳 알바생은 유니폼 챙겨입고 두손으로 치킨주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맛있게 드시라고 하고 가더군요. 그자리에 그 매장 사장님이 함께 있었죠... 그때 물어봤어야 할껄 제가 화가 너무 나서 못 물었네요.. 어느쪽이 맞는걸까요?? 욕하는 알바가 맞을까요??맛있게 드시라고 인사하는 알바가 맞는걸까여??
교X 치킨 무서워서 먹겠습니까??
8월1일 토요일 8시 50분쯤
살짝 출출해 동생한테 치킨 먹자고 쫄라..
인터넷을 훑어보다....
교X치킨 신정동 신X리점에
살로만된 쌀로 튀김옷을입혔다는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홈페이지까지 들어와서 매장 정보 확인하고 주문했는데..
집으로 배달된건 간장냄새가 진하게 풍기는 뼈있는닭;;;
다시 매장으로 전화를 했죠..
주문한게 아니라 다른게 왔다고 바꿔달라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사장이라는 아줌마는 간장닭 주문한게 맞다며..
우기시더니 아니라고 내가 주문한것두 모르겠냐고 하니 신경질적인 말투로 알았다며 뚝 끊어버리더군요.,,
그떄부터 기분이 상하기 시작..
잠시후 전화가 오더군요,,
받아보니 왠 아저씨가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며..
주문할때 자기가 옆에서 다들었다며 간장닭 시킨게 맞지않냐며 윽박지르시더군여..
아니라고 쌀닭 주문했다고,.,
잘못들으신거 같다고.하자...
또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며...
집에 배달된 닭에 손도 대지말라고 성질을 부리시더니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장사를 이런식으로 하시냐고 치킨 필요없으니까 와서 가져가시라고..
말두 끝까지 안듣고 끊어버리더군여;;;
잠시후 배달왔던 알바생이 와서 벨을누르더군요..
모니터를 보니 벽에기대서 욕을 중얼중얼..
(밖에서 하는말..초인종 마이크 앞에다 대고 하는말이..안에서 확인되는걸 모른걸까요??)
치킨을 들고 문을 열고 돈을받고 뒤돌아서는데..
"아..씨x..."
어이가 없어서 지금 뭐랬냐고 했더니 다짜고짜 자기한테 왜 성질이냐며..욕을 해대는 알바;;;
한참 어린 알바가 나이많은 사람한테...
씨x,x라,어쩌고 찾아가며 욕지꺼리를 해대더니..
살이나 빼라고 소리지르더니 계단으로 도망가버리더군요;;;
(동생들이 그말듣고 어이없다고 난리;;;안에서 듣고있던 동생이 뛰어나옴;;아무리 생각해도 나 그런말 들을정도로 뚱뚱하진 않은데;;;)
어이가 없어서...
매장으로 다시 전화했더니..
알바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거냐 손님한테 와서 욕을 하고 가는게 말이되냐고 항의했습니다...
치킨에 손도 대지말라던 그남자분이 또 화를 내시더군요.;;;
이상황이 저와 제동생들이 욕을 먹어야 하는 상황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매장 사장님이시라는 여자분..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하니 그떄서야 죄송하다그러고..
다짜고짜 집으로 오시더군요..
다 식어빠진 간장닭을 들이밀며 이거 먹고 떨어지란 식의 말투...
이런 저런 핑계만 늘어놓고...
영업하는 사람이 기본이 안되있더구요..
교x은..
그런 기본적인 인성도 안되있는 사람들에게 돈만 내며 매장을 내주시는건가요???
손님하테 욕하고 인신공격해대는 직원쓰도록 교육시키시나요??
비교를 좀 하겠습니다..
교x에 기분나빠 또x오레에 비슷한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곳 알바생은 유니폼 챙겨입고 두손으로 치킨주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맛있게 드시라고 하고 가더군요.
그자리에 그 매장 사장님이 함께 있었죠...
그때 물어봤어야 할껄 제가 화가 너무 나서 못 물었네요..
어느쪽이 맞는걸까요??
욕하는 알바가 맞을까요??맛있게 드시라고 인사하는 알바가 맞는걸까여??
그리고 소비자 상담실..
연락처를 네번이나 남겼는데 왜 연락이 안오는지두 궁금하군요...
더불어..고객의 소리란 게시판에 남긴글도..확인은 하는걸까여??
아...
간만에 동생과 함께한 주말 저녁을 다망쳐버린 교x치킨...
내가 뭘 어떻게 해달란것두 아니고..주문 잘못된거 바꿔달라고 했을뿐인데;;;
아직두 화가 안풀려 미치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