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입니다.8월 3일 아침 9시 2호선을 타셨다가 합정에서 내리신 여자분을 찾습니다.저는 신림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우연찮게 그분 바로 옆에 서 있게 되었네요.그분 피부가 워낙 좋아서 힐끔 보게 되었는데 완전 제 이상형이랑 매치가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옷차림부터 말을 하자면..상의는 흰색 블라우스(?)에 하의는 하늘색 반바지 그리고 금띠(?) 둘린검정색 단화를 신고 계셨습니다.키가 언뜻봐서 165~168정도는 되 보이셨구머리스타일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아주 살짝 웨이브가 있는 머리셨던걸루기억합니다.음.. 그리고 대림역 쯤에서 자리가 비어서 앉으셨었는데,안경을 안끼시다가 앉으시면서 신문을 보신다구 가방에서 안경을 꺼내 쓰셨습니다.지하철 타면서 이렇게 까지 마음이 설레였던 적은 처음입니다.이렇게 글을 쓰면 좀 찌질해 보일까 몇번을 망설이다가그래도 그분이 한번이라도 보시고 연락을 해주실까 싶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혹시나 이 글 보시게 되면 꼭 한번 연락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8월 3일 아침 9시 2호선을 타셨다가 합정에서 내리신 여자분을 찾습니다
오늘입니다.
8월 3일 아침 9시 2호선을 타셨다가 합정에서 내리신 여자분을 찾습니다.
저는 신림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우연찮게 그분 바로 옆에 서 있게 되었네요.
그분 피부가 워낙 좋아서 힐끔 보게 되었는데 완전 제 이상형이랑
매치가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옷차림부터 말을 하자면..
상의는 흰색 블라우스(?)에 하의는 하늘색 반바지 그리고 금띠(?) 둘린
검정색 단화를 신고 계셨습니다.
키가 언뜻봐서 165~168정도는 되 보이셨구
머리스타일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아주 살짝 웨이브가 있는 머리셨던걸루
기억합니다.
음.. 그리고 대림역 쯤에서 자리가 비어서 앉으셨었는데,
안경을 안끼시다가 앉으시면서 신문을 보신다구 가방에서 안경을 꺼내 쓰셨습니다.
지하철 타면서 이렇게 까지 마음이 설레였던 적은 처음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좀 찌질해 보일까 몇번을 망설이다가
그래도 그분이 한번이라도 보시고 연락을 해주실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이 글 보시게 되면 꼭 한번 연락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