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톡을 즐겨보는 나이만 상큼한 17살 여학생?입니다ㅋㅋㅋ제가 어제 겪게된 슬픈 ㅠ_ㅠ.. 일때매 글을 쓰게 됫습니다..저에게는 2살 차이나고 78일 까지 갓던 남자친구가 잇엇습니다..저는 17살이고 남자친구는 19살 인데요ㅋㅋ남자친구를 처음알게 된거는 제가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슬퍼하는걸 보고친구가 아는 선배? 를 소개해줫습니다.처음엔 둘이 번호만 주고 받고 문자만 하고 전화만 하다가 결국 오빠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엇습니다.그래서 사귀는 동안에 데이트도 많이많이 하고 문자랑 전화는 하루도 빠지지않고서로 해주엇습니다..ㅎㅎ 여름방학을 하고나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서 놀앗습니다.돈이 없으면 없는데로 그냥 공원같은데를 걷고 얘기하고 그렇게라도 놀앗습니다.그러다가 바로 그저께..!!그날은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약속이 잇어서 못논다고 하더군요..ㅎㅎ저도..뭐.. 피곤하고 그래서 방콕이나 할까 라는 생각에 집에서 뒹글거리고 잇엇는데..엄마가 같이 뉴x아 에 가서 옷이랑 악세사리 사고, 반찬거리를 같이 사오자고 하더군요..아..그때 방심하지 말앗어야 햇습니다..ㅠ_ㅠ그래서 저는 엄마랑은 오랜만에 외출을 하게 되엇습니다..ㅎㅎ그런데 저는 써클렌즈를 나갈때 끼고다니는데..(끼시는분은 알겟디만..막 그모습이 눈에익으면은.. 렌즈를 못빼겟어요..ㅋㅋ)저희 엄마는 제가 써클렌즈 끼는거 정말싫어합니다.. 눈상한다고..그래서 엄마랑 같이 잇는날에는 렌즈를 안낍니다.. 그렇게 저는 렌즈를 안끼고..뉴x아 1층에 잇는 어머니 악세사리를 골라주고잇는 그때!!!!!!!!!!!!!!..제이름을 불르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렷습니다..저는 무의식 적으로.. 뒤를 돌아봣는데 다름 아닌 저의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같이 잇더군요.. 저는 남자친구를 보고 순간당황 햇습니다...아..아.. 써클렌즈 안꼇는데..남친이 순간 저를보더니 표정이 확 굳으면서 물어보네요.."너..○○이맞냐..?"라구요 ㅠ_ㅠ.. 쥐구멍이라두 잇으면 정말 숨고 싶은 심정..그렇게 우리는 어색한 웃음을 하며... 그냥 친구 여자친구 선물 사러 같이왓다더군여..그런 간단한 얘기를 하고.. 엄마두 잇구..해서 저는 그냥 갓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해도 답장이없는겁니다..ㅠ_ㅠ 평소엔 칼같이 하던 남자친구가.. 그래서바쁜가? 라는 생각에 그냥 냅둿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빠서 문자를 안해도 적어도..씹지는 않는데.. 그렇게 잠을 자고 일어낫는데 바로오늘 문자한통이 남겨잇엇습니다..문자내용은 바로 이거엿습니다↓[○○아..우리그만헤어지자..미안해요즘힘들어서그래..]이렇게 왓습니다.. 지금 이문자 ㅠㅠ 아직도 제핸드폰에 잇어요.. 흑흑 ㅠ_ㅠ이렇게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졋습니다ㅋㅋ이제 솔로생활을 다시시작해야 되겟군요..여러분이 좋아하는 커플이 헤어지는 이야기 ㅋㅋㅋ어때요 훈훈하죠?ㅋㅋㅋㅋㅋ별것도 아닌.. 이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예전에 톡에 올라왓더군여눈동자가 작아서 굴욕당햇어요 인가.. 저도 그분만큼 눈동자가 작아서.. 써클렌즈를끼면 사람이..확바뀌죠.. 저도 언제까지 써클렌즈를 끼고 다닐순 없지만.. 눈동자가 너무 작고 인상이 매서워 보여서 ㅠㅠ 에효..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ㅋㅋㅋㅋㅋ그럼저는 사진첨부하고.. 저는 떠나겟습니당..ㅃㅇㅃㅇ ㅠ_ㅠ+톡되면 미니홈피에 얼굴전체 다나와잇는 제사진폴더 전체공개 해놀게요^.^위:렌즈안낀사진 아래:렌즈낀사진 3
써클렌즈뺀 내눈본 내남친..결국차엿어요-사진有
안녕하세요 ㅋ
톡을 즐겨보는 나이만 상큼한 17살 여학생?입니다ㅋㅋㅋ
제가 어제 겪게된 슬픈 ㅠ_ㅠ.. 일때매 글을 쓰게 됫습니다..
저에게는 2살 차이나고 78일 까지 갓던 남자친구가 잇엇습니다..
저는 17살이고 남자친구는 19살 인데요ㅋㅋ
남자친구를 처음알게 된거는 제가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슬퍼하는걸 보고
친구가 아는 선배? 를 소개해줫습니다.
처음엔 둘이 번호만 주고 받고 문자만 하고 전화만 하다가 결국 오빠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사귀는 동안에 데이트도 많이많이 하고 문자랑 전화는 하루도 빠지지않고
서로 해주엇습니다..ㅎㅎ 여름방학을 하고나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서 놀앗습니다.돈이 없으면 없는데로 그냥 공원같은데를 걷고 얘기하고 그렇게라도 놀앗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그저께..!!
그날은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약속이 잇어서 못논다고 하더군요..ㅎㅎ
저도..뭐.. 피곤하고 그래서 방콕이나 할까 라는 생각에 집에서 뒹글거리고 잇엇는데..
엄마가 같이 뉴x아 에 가서 옷이랑 악세사리 사고, 반찬거리를 같이 사오자고 하더군요..
아..그때 방심하지 말앗어야 햇습니다..ㅠ_ㅠ
그래서 저는 엄마랑은 오랜만에 외출을 하게 되엇습니다..ㅎㅎ
그런데 저는 써클렌즈를 나갈때 끼고다니는데..(끼시는분은 알겟디만..막 그모습이 눈에익으면은.. 렌즈를 못빼겟어요..ㅋㅋ)
저희 엄마는 제가 써클렌즈 끼는거 정말싫어합니다.. 눈상한다고..
그래서 엄마랑 같이 잇는날에는 렌즈를 안낍니다.. 그렇게 저는 렌즈를 안끼고..
뉴x아 1층에 잇는 어머니 악세사리를 골라주고잇는 그때!!!!!!!!!!!!!!..
제이름을 불르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렷습니다..
저는 무의식 적으로.. 뒤를 돌아봣는데 다름 아닌 저의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같이 잇더군요.. 저는 남자친구를 보고 순간당황 햇습니다...아..아.. 써클렌즈 안꼇는데..
남친이 순간 저를보더니 표정이 확 굳으면서 물어보네요..
"너..○○이맞냐..?"라구요 ㅠ_ㅠ.. 쥐구멍이라두 잇으면 정말 숨고 싶은 심정..
그렇게 우리는 어색한 웃음을 하며... 그냥 친구 여자친구 선물 사러 같이왓다더군여..
그런 간단한 얘기를 하고.. 엄마두 잇구..해서 저는 그냥 갓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해도 답장이없는겁니다..ㅠ_ㅠ 평소엔 칼같이 하던 남자친구가.. 그래서
바쁜가? 라는 생각에 그냥 냅둿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빠서 문자를 안해도 적어도..
씹지는 않는데.. 그렇게 잠을 자고 일어낫는데 바로오늘 문자한통이 남겨잇엇습니다..
문자내용은 바로 이거엿습니다↓
[○○아..우리그만헤어지자..미안해요즘힘들어서그래..]
이렇게 왓습니다.. 지금 이문자 ㅠㅠ 아직도 제핸드폰에 잇어요.. 흑흑 ㅠ_ㅠ
이렇게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졋습니다ㅋㅋ이제 솔로생활을 다시시작해야 되겟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커플이 헤어지는 이야기 ㅋㅋㅋ어때요 훈훈하죠?ㅋㅋㅋㅋㅋ
별것도 아닌.. 이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예전에 톡에 올라왓더군여
눈동자가 작아서 굴욕당햇어요 인가.. 저도 그분만큼 눈동자가 작아서.. 써클렌즈를끼면 사람이..확바뀌죠.. 저도 언제까지 써클렌즈를 끼고 다닐순 없지만.. 눈동자가 너무 작고 인상이 매서워 보여서 ㅠㅠ 에효..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ㅋㅋㅋㅋㅋ
그럼저는 사진첨부하고.. 저는 떠나겟습니당..ㅃㅇㅃㅇ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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