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보다아름다운 남자 변상훈 입니다(ㅈㅅ) ^_^ 이런건 처음 해봐서 잘 쓸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녀를 위하여 꼭 이 이야기를 알리고 싶어요^^그녀와 처음 만난건 작년 10월 27일 첫 눈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몇 번의 만남을 가진후 그녀와 정식으로 만나게 되었고그 당시 개콘 나쁜남자할때 나쁜남자가 트렌드라며 제가 그녀에게 문자로 우리집에 와서 "떡볶이"를 만들라 하였습니다.그녀는 제게 처음에는 그게 뭐냐고 싫다고 하다가 제가 잠깐했어야했는데.....나중에 오기가 생겨서 그녀에게 몇시간동안 계속 우리집와서 "떡볶이"를 만들라 하였고 결국엔 제가 차였습니다 흑흑 ㅠㅠ 떡볶이의 난...ㅠㅠ제가 찌질거려서 흑흑 몇 달간 마음 고생이 심했고 "떡볶이"만보면 가슴이 아팟습니다. 그녀의 싸이만이 근황을 알수 있는 길이었죠..그러다 그녀가 다이어리에 장염걸려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좀 과장)저는 바뀐 번호로 문자를 했죠 ~매실먹으라고 ..근데 답장으로 감사합니다~ 라는 짧은 글귀...슬펏습니다. 나름 MMS로 보냇는데 감사합니다 다섯글자오니..ㅋㅋ 근데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다른 사람인줄알고 그랫다는겁니다. 조금씩 문자를 하면서 다시 친해졌구요. 밤에 혼자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항상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 ^_^
떡볶이의 비애
안녕하세요~ 꽃보다아름다운 남자 변상훈 입니다(ㅈㅅ)
^_^ 이런건 처음 해봐서 잘 쓸수있을지 모르겠
지만 그녀를 위하여 꼭 이 이야기를 알리고 싶어요^^
그녀와 처음 만난건 작년 10월 27일 첫 눈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몇 번의 만남을 가진후 그녀와 정식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 당시 개콘 나쁜남자할때 나쁜남자가 트렌드라며 제가 그녀에게 문자로 우리집에 와서 "떡볶이"를 만들라 하였습니다.
그녀는 제게 처음에는 그게 뭐냐고 싫다고 하다가 제가 잠깐했어야했는데.....
나중에 오기가 생겨서 그녀에게 몇시간동안 계속 우리집와서 "
떡볶이"를 만들라 하였고 결국엔 제가 차였습니다 흑흑 ㅠㅠ 떡볶이의 난...ㅠㅠ
제가
찌질거려서 흑흑 몇 달간 마음 고생이 심했고 "떡볶이"만보면 가슴이 아팟습니다. 그녀의 싸이만이 근황을 알수 있는 길이었죠..그러다
그녀가 다이어리에 장염걸려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좀 과장)
저는 바뀐 번호로 문자를 했죠 ~매실먹으라고 ..근데 답장으로 감사합니다~ 라는 짧은 글귀...
슬펏습니다. 나름 MMS로 보냇는데 감사합니다 다섯글자오니..
ㅋㅋ 근데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다른 사람인줄
알고 그랫다는겁니다. 조금씩 문자를 하면서 다
시 친해졌구요. 밤에 혼자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항상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