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 아이 살려주세요

똘이 엄마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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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슈퍼앞을 지나가다가 배가 고파서인지 슈퍼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던 아이를 봤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파리채로 쫓고 있었고 벌벌떨고 있는 녀석을 보니 안쓰러워 가지고 있던 물을 손바닥에 덜어서 주니 벌꺽벌꺽 마시네요. 아주머니 말로는 아침부터 계속 근처를 배회하고 다녔다 합니다.

미용한지 얼마 안된것 같고 몸에선 샴푸 냄새가 나는 이아이 집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다 주고 주인이 찾아오길 기다렸으나 며칠째 연락이 없는것 보니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