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부모님이......

s맨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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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총각입니다

요즘 장마가 가구 넘넘 덥습니다

일하는데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여친이 놀러와서 맛난것두 먹고 놀다갔는데 방금전화가왔습니다 여친어머니가 여친보고 땀냄새 많이난다고 씻으랬데요 나한테 옮겨간거죠 여친이 .......

여친은 내땀냄새두 사랑한답니다~

미래의장모님께 죄송스럽네요 ..씻구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