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 11일 너비아니로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우리 딸 9살짜리 아이가 씨제이 너비아니를 먹고 탈이 나 병원 치료받았습니다. 먹은 너비아니 중 일부에는 시꺼먼 먼가가 묻어있었고 씨제이 측에서도 기름때가 묻어있는거 같다고 말하면서 구리스라고 하는 성분인거 같다고 말했다 그 사실은 씨제이 측도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시중에 있는 너비아니도 의심나니 팔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회수하시길 몇번 권유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그건 무리한 일이라고 아이에대한 보상으로 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난 보상보다 그 너비아니 속에 무슨 물질이 들어있는지가 더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내아이 한명의 장염으로 모든 너비아니 회수는 불가학력이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약속한 대로 그 문제의 오염물질이 묻어있는 너비아니를 공식적으로 게시판에 올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론 매일같이 찾아와 사정을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책임을 맡고 계시는 분이 찾아와 눈물을 흘리시면서 한번만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썩은 만두를 유통시킨 책임으로 회사에서 불안하다고하면서 너비아니 마져 사건에 연류된다면 자신의 자식들은 어찌하겠냐고 지금도 과외도 끊었다고 하더군요 ...... 그게 함정이었나봅니다. 전 아이들과 늘 생활하다보니 세상물정 잘 모르고 말한대로 믿거든요 .. 그 순간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리는걸 보류할테니 조용히 시중에 깔린 너비아니 수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씨제이측에서는 제가 이마트 **점에서 구입을 했으니 이마트**점만 철수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반문하였습니다 한곳에서 판매 안한다고 다른곳에서 판매않하는건 아니잖냐고 눈감고 아웅하는 그런식의 해결책은 용납할수 없다 했습니다.
어제 씨제이측에서 5명의 직원이 왔습니다. 차라리 저더러 아이에대한 보상을 금전으로 요구하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줄건대 그러냐 하고 물엇습니다. 저더러 금액을 정하라고 하더군요 너비아니속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것 그리고 사람이 먹어선 안될 오염물질이 (씨제이측에서 확인한 구리스 ) 들어갔으니 할말이 없다면서요 정말 전 그들이 반성하는줄 알앗습니다. 눈물흘리며 무릎이라도 끊겠다고 하는 그들이 정말 정말 반성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죄송하지만 그 너비아니를 묻어두려 했습니다. 그들은 끈질기게 저에게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화가나서 제가 인터넷에 너비아니를 공게한다면 회사에 가져올 손해에 대해 1%를 제가 돕고있는 보육원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했습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보상금을 쓰지않고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녹취를 다 해놓앗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그들은 저에게 회사가 결정한 내용이라며 제가 너무 많은 요구를 했다며 저를 협박범 처럼 몰고 갑니다. 내용증명서도 내일 띄우겟다고 합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그나마 씨제이 분들의 양심을 믿은 제자신이 한심하기만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돈으로 절 매수 하려 햇던 저들이 오히려 저를 돈을 요구한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고 갑니다. 참고로 그들이 이 너비아니가 알려줬을때 오는 손실액의 1%는 약 4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전 분명히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그 보상금 보육원기부를 말했는데.... 제가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 양의 탈을 쓰고 제게 접근해 이것저것 약점을 잡아간 그들이 전 무척이나 두렵습니다. 저희 아이는 장염은 많이 회복됐지만 항문출혈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질 못하니 변보는 것이 힘들어 항문이 부어 있습니다.
엄마로서 우리아이에게 제대로 해명 못해주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가르쳐 주십시요. 제게 있는건 지금껏 그들이 제게 한 말을 녹취한것과 오염물질(씨제이측에서 구리스라고 말한)이 묻어있는 너비아니와 사진 그리고 우리아이가 장염치료받은 진단서입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 사진을 못올리는건 그들이 정말 무서워서 입니다. 만약 도움주시기 위해 사진이나 여러 자료가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yheeto@hotmail.com 법조계에 계신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도와주십시요. 씨제이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글을 짧라서 올린이유는 글이 너무 길어 게시판에 올라가지못해서입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글을 잘 못올려서 거꾸로 올린거 같은데 1번 부터 4번까지 읽어주세요. 지금 우리 아이는 깊은밤 편한히 잠을 잡니다. 저 여린 아이에게 씨제이 측에서 한일을 생각하면 눈물만납니다. 씨제이 고객관리 담당자는 아이의 상태를 제차 확인하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을 같이가자고 하여 같이 갔습니다 그때 우리아이 탈난지 셋째날 되던날이엇습니다. 아이가 아무것도 먹지 못해 걷기조차 힘들어했습니다. 그 씨제이담당자 차를 타고 병원을 같지만 치료받던 소아과에서 큰병원에 갈것을 권유하여 전다시 규모가 있는 병원으로 갓습니다. 전 그곳에서 지쳐가는 아이의 손목에서 피를 뽑았습니다. 그 씨제이 직원분이 의사 소견서를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할수 없이 검사에 응했습니다. 이것이 어찌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토록 아파하던 아이를 이끌고 피검사와 소변검사 가슴엑스레이 사진을 찍엇습니다. 아이는 내내 엄마 아퍼 집에 가자 하고 메달렸습니다. 누울장소만 보면 누워버리는 우리 아이 그렇게 검사를 마치고 병원을 나섰습니다. 지금 제 가슴이 이토록 아프고 시린건 어른들의 이기심에 우리아이가 받을 고통이얼마나 컸을까하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 모든 어머니에게 호소합니다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요.
--------------------------------------------------------------------- 다음은 오마이뉴스의 관련 기사입니다.
이물질 묻은 '너비아니' 산 고객에게 "보상금 목적으로 비방말라"
▲ CJ에서 나온 너비아니 제품. 아래쪽에 기름때 같은 이물질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2004 오마이뉴스 김영균
최근 '만두파동'으로 피해를 봤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주)CJ가 이물질이 묻은 불량식품을 판매하고도 이를 사먹은 고객을 도리어 '파렴치범'으로 몰아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정아무개(33)씨는 지난 5일 은평구의 한 대형 할인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냉동식품인 '너비아니'를 구입해 9살인 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 후 잠자리에 든 딸아이는 다음날 새벽 설사를 하며 복통을 호소했고, 학교에 가서도 고통을 이기지 못해 조퇴해야 했다.
정씨는 처음에 단순히 배탈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딸의 증상이 심해지자 전날 먹은 음식을 의심했고, 곧 '너비아니'에서 검은 얼룩을 발견했다. 정씨가 CJ측에 문의하자 CJ에서는 "'너비아니'가 한 번 구워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을린 것일 수도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5일 후인 10일 병원을 찾은 정씨의 딸은 '장염' 진단을 받았다.
정씨의 항의를 받은 CJ는 10일부터 고객센터 직원들을 몇 차례 보내 정식으로 사과하고 적절한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CJ 직원들은 정씨에게 "'너비아니'를 생산하는 컨베이어벨트에서 사용하는 기름때가 묻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CJ 직원들이 사과하고 나서자, 정씨는 CJ측에 "'너비아니' 제품을 전량 수거해 달라"는 등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다. 하지만 CJ가 정씨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거절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정씨의 '전량 수거' 요구를 거절한 CJ는 정씨가 '너비아니'를 구입한 할인매장의 제품은 수거하겠다는 절충안을 제시했으나, 정씨는 "해당 제품 전체를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아울러 정씨는 CJ 홈페이지에도 항의성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양측이 이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CJ는 15일 정씨에게 "차라리 보상금을 주겠으니 보상액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CJ의 이 같은 태도에 분개한 정씨는 "불량 '너비아니' 제품이 알려지면 CJ측도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니, 예상되는 피해액의 1%를 보육원에 기부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CJ는 예상되는 피해액의 1% 기부 요구도 거절했고, 오히려 정씨가 개인적으로 돈을 요구한 것으로 주장하며 정씨를 '파렴치범'으로 몰았다. 또 정씨가 보상금을 목적으로 CJ를 비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CJ가 정씨에게 보낸 내용증명 일부. '무리한 보상금을 목적으로 비방하지 말라'고 나와 있다.
ⓒ2004 오마이뉴스 김영균
CJ는 16일 정씨에게 우편으로 보낸 내용증명을 통해 "무리한 보상금을 관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폐사를 비방하는 글을 언론 및 인터넷 등에 유포하여 폐사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상황을 만드실 경우,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협박했다. 아울러 CJ는 그 동안 정씨가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들도 모두 삭제했다.
정씨는 "15일 당시 CJ 직원들이 보상액을 제시하라고 하길래, 그들의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사회적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1%를 보육원에 기부해 달라고 했다"며 "그런데도 CJ는 '보육원 기부' 부분은 빼놓고, 마치 내가 개인적으로 돈을 요구한 것처럼 내용증명을 보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CJ는 "정씨가 무리한 요구를 해서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CJ 고객센터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전량 수거하라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였다"며 "회사로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는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내용증명 우편에) 썼을 뿐"이라며 정씨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예상피해액의 1%를 요구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정씨는 "CJ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시민단체에 해당 피해 내용을 보내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1. 불량만두 납품 은폐 2. 중고교 급식 식중독 다발 3. 방부제 넣고도 안넣었다고 표기 4. 유해식품 10위 안에 4개 제품 포진 5. 이젠 컨베이너 벨트 기름 오염까지 ...
등등....
후... 큰 기업인 만큼 좀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음식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아...
이건 리플올라온거 서봉수 (seo5972) 2004-06-18 오전 9:32 게시판 주소를 올리시지요. 직접 가보고 싶네.
박재형 (b123422) 2004-06-18 오전 9:36 그냥 기부금 주고 깔끔하게 끝내지 푼돈아끼려다가 대박 맞았네CJ
남희균 (leaderslife) 2004-06-18 오전 9:43 http://www.cj.net <= 위에 써 있었네요..
남희균 (leaderslife) 2004-06-18 오전 9:48 피해당사자가 올린 게시물 CJ게시물담당자가 죄다 삭제했다네요. 회사측에 입장이 정리되지 않았다고... 나쁜놈들....
박세혁 (fishgas) 2004-06-18 오전 9:56 dc에 한번 이슈화되면 게임오버
김성백 (sbkimm) 2004-06-18 오전 10:02 이야 그래!! 바로 그거야 CJ!! 니들(CJ)이 뭘 알긴 아는구나 그래 앞으로도 그렇게 열심히 소비자들 부응(?)에 힘써줘 씨발새끼들아!!
장인성 (iszang) 2004-06-18 오전 10:04 왜곡된 내용이 일부분 있다쳐도 `이물질` 이 나온건 확실한데 CJ가 과연 망할지는 두고봐야할듯..
박재형 (b123422) 2004-06-18 오전 10:06 CJ 의 약자의미가 CEEBAL JOT입니까?
유중현 (gerry75) 2004-06-18 오전 10:37 ↑↑↑ 올인이욧!!!!
김일진 (bluenlive) 2004-06-18 오전 11:03 흠~ 이거 DC질이 강력히 필요할 듯 하네요. Ceebal Jot 사 빨라당 망해야 할텐데...
김정만 (jung30209) 2004-06-18 오후 12:00 쩝... 개인적으로 냉동식품 싫어하는데... 평소에 자주 즐겨 먹으시던 초중고생들;; 조심하십쇼..
이성호 (lsh3874) 2004-06-18 오후 12:08 군대있을때 자주먹었던.... --;
이재우 (jaewoo9299) 2004-06-18 오후 12:14 방금 먹은 그 너비아니 .. .; 찜찜 .. ..
이상목 (awwworld) 2004-06-18 오후 12:49 대기업이 개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그래도 대기업이라고 믿고 코오롱 건설에 호텔식 여관의 건축을 맡겼다가 1년만에 손님도 받을 수 없을 정도의 부실공사로 드러나 손배를 청구했지만 이 놈들이 계속 재판으로 몰고가다가 3심에선 기일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떨어져 한 때 그런대로 산다던 집안이 지금은 풍지박산 났습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 제목으로 PD수첩에서도 방영되었던 내용인데도 코오롱 이새x들이 돈으로 치대니 개인은 결국 돈떨어져 죽어날 수 밖에요. 이나라에서 정의로운 재판을 받을 수 있는것도 돈이 있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이런 대기업에 맞설 수 있는건 인터넷에 널리 퍼뜨리는 방법밖에는 없어보이더군요. CJ 나 코오롱건설이나 이런 새들은 죽여버려야 합니다. ㅡㅡ;;
정수홍 (jounsai) 2004-06-18 오후 2:15 CJ하면 먹는 음식 전문회사로 알고 있는데,,,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저런 회사는 절대 절대 망해야 국민이 건강을 지킵니다. 망해라 cj~ 꼭 망해라 cj
김명진 (ahromi1) 2004-06-18 오후 3:24 CJ 이 xx 호로 새끼들... 걸리기만 하면 가만 안두겠어~ 딱 걸렸네~ 주거바라 이넘들
문병옥 (oaktree21) 2004-06-19 오전 10:14 CJ 가지가지 하네..... CJ가 삼성가 회사라서 그런가? 예전에 삼성에서 사카린 밀수도 했다던데..ㅋㅋㅋ
박건영 (pky50) 2004-06-21 오전 8:46 너비아니 너마저...1x 안먹어...
CJ 의 약자의미가 CEEBAL JOT입니까? ...펌
<img src= http://kr.dcinside2.imagesearch.yahoo.com/zb40/data/scoop/1087811763/111.jpg>
퍼왓슴다..
사진이 업ㅂ어 다시 올림다
-----------일단 윈비에서 퍼온것임을 밟힙니다.-------------------
사연을 올리신 분의 성함은 정영희씨입니다.
cj그룹 홈페이지(http://www.cj.net)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옮긴 것입니다.
제가 6월 11일 너비아니로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우리 딸 9살짜리 아이가 씨제이 너비아니를 먹고 탈이 나 병원 치료받았습니다.
먹은 너비아니 중 일부에는 시꺼먼 먼가가 묻어있었고 씨제이 측에서도 기름때가 묻어있는거 같다고 말하면서
구리스라고 하는 성분인거 같다고 말했다 그 사실은 씨제이 측도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시중에 있는 너비아니도 의심나니 팔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회수하시길 몇번 권유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그건 무리한 일이라고 아이에대한 보상으로 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난 보상보다 그 너비아니 속에 무슨 물질이 들어있는지가 더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내아이 한명의 장염으로 모든 너비아니 회수는 불가학력이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약속한 대로 그 문제의 오염물질이 묻어있는 너비아니를 공식적으로 게시판에 올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론 매일같이 찾아와 사정을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책임을 맡고 계시는 분이 찾아와 눈물을 흘리시면서 한번만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썩은 만두를 유통시킨 책임으로 회사에서 불안하다고하면서 너비아니 마져 사건에 연류된다면 자신의 자식들은 어찌하겠냐고
지금도 과외도 끊었다고 하더군요 ...... 그게 함정이었나봅니다.
전 아이들과 늘 생활하다보니 세상물정 잘 모르고 말한대로 믿거든요 .. 그 순간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리는걸 보류할테니 조용히 시중에 깔린 너비아니 수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씨제이측에서는 제가 이마트 **점에서 구입을 했으니 이마트**점만 철수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반문하였습니다 한곳에서 판매 안한다고 다른곳에서 판매않하는건 아니잖냐고 눈감고 아웅하는 그런식의 해결책은 용납할수 없다 했습니다.
어제 씨제이측에서 5명의 직원이 왔습니다.
차라리 저더러 아이에대한 보상을 금전으로 요구하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줄건대 그러냐 하고 물엇습니다.
저더러 금액을 정하라고 하더군요 너비아니속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것 그리고 사람이 먹어선 안될 오염물질이
(씨제이측에서 확인한 구리스 ) 들어갔으니 할말이 없다면서요 정말 전 그들이 반성하는줄 알앗습니다.
눈물흘리며 무릎이라도 끊겠다고 하는 그들이 정말 정말 반성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죄송하지만 그 너비아니를 묻어두려 했습니다.
그들은 끈질기게 저에게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화가나서 제가 인터넷에 너비아니를 공게한다면 회사에 가져올 손해에 대해 1%를 제가 돕고있는 보육원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했습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보상금을 쓰지않고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녹취를 다 해놓앗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그들은 저에게 회사가 결정한 내용이라며 제가 너무 많은 요구를 했다며
저를 협박범 처럼 몰고 갑니다.
내용증명서도 내일 띄우겟다고 합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그나마 씨제이 분들의 양심을 믿은 제자신이 한심하기만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돈으로 절 매수 하려 햇던 저들이 오히려 저를 돈을 요구한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고 갑니다.
참고로 그들이 이 너비아니가 알려줬을때 오는 손실액의 1%는 약 4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전 분명히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그 보상금 보육원기부를 말했는데....
제가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
양의 탈을 쓰고 제게 접근해 이것저것 약점을 잡아간 그들이 전 무척이나 두렵습니다.
저희 아이는 장염은 많이 회복됐지만 항문출혈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질 못하니 변보는 것이
힘들어 항문이 부어 있습니다.
엄마로서 우리아이에게 제대로 해명 못해주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가르쳐 주십시요.
제게 있는건 지금껏 그들이 제게 한 말을 녹취한것과 오염물질(씨제이측에서 구리스라고 말한)이 묻어있는 너비아니와 사진
그리고 우리아이가 장염치료받은 진단서입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 사진을 못올리는건 그들이 정말 무서워서 입니다.
만약 도움주시기 위해 사진이나 여러 자료가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yheeto@hotmail.com
법조계에 계신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도와주십시요.
씨제이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글을 짧라서 올린이유는 글이 너무 길어 게시판에 올라가지못해서입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글을 잘 못올려서 거꾸로 올린거 같은데 1번 부터 4번까지 읽어주세요.
지금 우리 아이는 깊은밤 편한히 잠을 잡니다.
저 여린 아이에게 씨제이 측에서 한일을 생각하면 눈물만납니다.
씨제이 고객관리 담당자는 아이의 상태를 제차 확인하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을 같이가자고 하여 같이 갔습니다 그때 우리아이 탈난지 셋째날 되던날이엇습니다.
아이가 아무것도 먹지 못해 걷기조차 힘들어했습니다.
그 씨제이담당자 차를 타고 병원을 같지만 치료받던 소아과에서 큰병원에 갈것을 권유하여 전다시 규모가 있는 병원으로 갓습니다.
전 그곳에서 지쳐가는 아이의 손목에서 피를 뽑았습니다.
그 씨제이 직원분이 의사 소견서를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할수 없이 검사에 응했습니다.
이것이 어찌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토록 아파하던 아이를 이끌고 피검사와 소변검사 가슴엑스레이 사진을 찍엇습니다.
아이는 내내 엄마 아퍼 집에 가자 하고 메달렸습니다.
누울장소만 보면 누워버리는 우리 아이 그렇게 검사를 마치고 병원을 나섰습니다.
지금 제 가슴이 이토록 아프고 시린건 어른들의 이기심에 우리아이가 받을 고통이얼마나 컸을까하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 모든 어머니에게 호소합니다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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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마이뉴스의 관련 기사입니다.
이물질 묻은 '너비아니' 산 고객에게 "보상금 목적으로 비방말라"
▲ CJ에서 나온 너비아니 제품. 아래쪽에 기름때 같은 이물질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2004 오마이뉴스 김영균
최근 '만두파동'으로 피해를 봤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주)CJ가 이물질이 묻은 불량식품을 판매하고도 이를 사먹은 고객을 도리어 '파렴치범'으로 몰아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정아무개(33)씨는 지난 5일 은평구의 한 대형 할인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냉동식품인 '너비아니'를 구입해 9살인 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 후 잠자리에 든 딸아이는 다음날 새벽 설사를 하며 복통을 호소했고, 학교에 가서도 고통을 이기지 못해 조퇴해야 했다.
정씨는 처음에 단순히 배탈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딸의 증상이 심해지자 전날 먹은 음식을 의심했고, 곧 '너비아니'에서 검은 얼룩을 발견했다. 정씨가 CJ측에 문의하자 CJ에서는 "'너비아니'가 한 번 구워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을린 것일 수도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5일 후인 10일 병원을 찾은 정씨의 딸은 '장염' 진단을 받았다.
정씨의 항의를 받은 CJ는 10일부터 고객센터 직원들을 몇 차례 보내 정식으로 사과하고 적절한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CJ 직원들은 정씨에게 "'너비아니'를 생산하는 컨베이어벨트에서 사용하는 기름때가 묻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CJ 직원들이 사과하고 나서자, 정씨는 CJ측에 "'너비아니' 제품을 전량 수거해 달라"는 등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다. 하지만 CJ가 정씨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거절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정씨의 '전량 수거' 요구를 거절한 CJ는 정씨가 '너비아니'를 구입한 할인매장의 제품은 수거하겠다는 절충안을 제시했으나, 정씨는 "해당 제품 전체를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아울러 정씨는 CJ 홈페이지에도 항의성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양측이 이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CJ는 15일 정씨에게 "차라리 보상금을 주겠으니 보상액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CJ의 이 같은 태도에 분개한 정씨는 "불량 '너비아니' 제품이 알려지면 CJ측도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니, 예상되는 피해액의 1%를 보육원에 기부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CJ는 예상되는 피해액의 1% 기부 요구도 거절했고, 오히려 정씨가 개인적으로 돈을 요구한 것으로 주장하며 정씨를 '파렴치범'으로 몰았다. 또 정씨가 보상금을 목적으로 CJ를 비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CJ가 정씨에게 보낸 내용증명 일부. '무리한 보상금을 목적으로 비방하지 말라'고 나와 있다.
ⓒ2004 오마이뉴스 김영균
CJ는 16일 정씨에게 우편으로 보낸 내용증명을 통해 "무리한 보상금을 관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폐사를 비방하는 글을 언론 및 인터넷 등에 유포하여 폐사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상황을 만드실 경우,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협박했다. 아울러 CJ는 그 동안 정씨가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들도 모두 삭제했다.
정씨는 "15일 당시 CJ 직원들이 보상액을 제시하라고 하길래, 그들의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사회적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1%를 보육원에 기부해 달라고 했다"며 "그런데도 CJ는 '보육원 기부' 부분은 빼놓고, 마치 내가 개인적으로 돈을 요구한 것처럼 내용증명을 보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CJ는 "정씨가 무리한 요구를 해서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CJ 고객센터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전량 수거하라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였다"며 "회사로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는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내용증명 우편에) 썼을 뿐"이라며 정씨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예상피해액의 1%를 요구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정씨는 "CJ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시민단체에 해당 피해 내용을 보내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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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최근의 CJ는 여러가지로 좀 위험합니다.
1. 불량만두 납품 은폐
2. 중고교 급식 식중독 다발
3. 방부제 넣고도 안넣었다고 표기
4. 유해식품 10위 안에 4개 제품 포진
5. 이젠 컨베이너 벨트 기름 오염까지 ...
등등....
후... 큰 기업인 만큼 좀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음식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아...
이건 리플올라온거
서봉수 (seo5972) 2004-06-18 오전 9:32
게시판 주소를 올리시지요. 직접 가보고 싶네.
박재형 (b123422) 2004-06-18 오전 9:36
그냥 기부금 주고 깔끔하게 끝내지 푼돈아끼려다가 대박 맞았네CJ
남희균 (leaderslife) 2004-06-18 오전 9:43
http://www.cj.net <= 위에 써 있었네요..
남희균 (leaderslife) 2004-06-18 오전 9:48
피해당사자가 올린 게시물 CJ게시물담당자가 죄다 삭제했다네요. 회사측에 입장이 정리되지 않았다고... 나쁜놈들....
박세혁 (fishgas) 2004-06-18 오전 9:56
dc에 한번 이슈화되면 게임오버
김성백 (sbkimm) 2004-06-18 오전 10:02
이야 그래!! 바로 그거야 CJ!! 니들(CJ)이 뭘 알긴 아는구나 그래 앞으로도 그렇게 열심히 소비자들 부응(?)에 힘써줘 씨발새끼들아!!
장인성 (iszang) 2004-06-18 오전 10:04
왜곡된 내용이 일부분 있다쳐도 `이물질` 이 나온건 확실한데 CJ가 과연 망할지는 두고봐야할듯..
박재형 (b123422) 2004-06-18 오전 10:06
CJ 의 약자의미가 CEEBAL JOT입니까?
유중현 (gerry75) 2004-06-18 오전 10:37
↑↑↑ 올인이욧!!!!
김일진 (bluenlive) 2004-06-18 오전 11:03
흠~ 이거 DC질이 강력히 필요할 듯 하네요. Ceebal Jot 사 빨라당 망해야 할텐데...
김정만 (jung30209) 2004-06-18 오후 12:00
쩝... 개인적으로 냉동식품 싫어하는데... 평소에 자주 즐겨 먹으시던 초중고생들;; 조심하십쇼..
이성호 (lsh3874) 2004-06-18 오후 12:08
군대있을때 자주먹었던.... --;
이재우 (jaewoo9299) 2004-06-18 오후 12:14
방금 먹은 그 너비아니 .. .; 찜찜 .. ..
이상목 (awwworld) 2004-06-18 오후 12:49
대기업이 개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그래도 대기업이라고 믿고 코오롱 건설에 호텔식 여관의 건축을 맡겼다가 1년만에 손님도 받을 수 없을 정도의 부실공사로 드러나 손배를 청구했지만 이 놈들이 계속 재판으로 몰고가다가 3심에선 기일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떨어져 한 때 그런대로 산다던 집안이 지금은 풍지박산 났습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 제목으로 PD수첩에서도 방영되었던 내용인데도 코오롱 이새x들이 돈으로 치대니 개인은 결국 돈떨어져 죽어날 수 밖에요. 이나라에서 정의로운 재판을 받을 수 있는것도 돈이 있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이런 대기업에 맞설 수 있는건 인터넷에 널리 퍼뜨리는 방법밖에는 없어보이더군요. CJ 나 코오롱건설이나 이런 새들은 죽여버려야 합니다. ㅡㅡ;;
정수홍 (jounsai) 2004-06-18 오후 2:15
CJ하면 먹는 음식 전문회사로 알고 있는데,,,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저런 회사는 절대 절대 망해야 국민이 건강을 지킵니다. 망해라 cj~ 꼭 망해라 cj
김명진 (ahromi1) 2004-06-18 오후 3:24
CJ 이 xx 호로 새끼들... 걸리기만 하면 가만 안두겠어~ 딱 걸렸네~ 주거바라 이넘들
문병옥 (oaktree21) 2004-06-19 오전 10:14
CJ 가지가지 하네..... CJ가 삼성가 회사라서 그런가? 예전에 삼성에서 사카린 밀수도 했다던데..ㅋㅋㅋ
박건영 (pky50) 2004-06-21 오전 8:46
너비아니 너마저...1x 안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