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답답한거 있어서 올리는데요 짧게 질문 하겠습니다!!!! 자세히 쓰고 싶지만 혹시 누가 볼까봐 걱정되서 안되겠네요... 나이 20대 중반 넘은 남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곧 생각하고 있고요 (중요한 건 곧 결혼 할거같은 그런 남친이죠 ) 자 이렇게 결혼을 앞둔 남친이 사회생활하면서(회사동료 ) 만난 사람들이 질이 안좋고 싼티나게노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 회사 사람들은 사적인 생활없습니다. 분위기가 아주 그렇게 고정되었는지 회사 끝나면 밥먹고 겜방가서 겜하고 나와서 술먹고 맨날 이런 생활을 하면서 매일을 새벽에 들어갑니다. 남친이 거기에 합류해서 놀기 시작한지 3달 넘어서 맨날 싸우고 있는 상태.. 여자랑 머 놀고 그런건 아닌데... 좀 저렴하게 놀면서 나이가 30대 전 후반 사람들이 한심하게 논다고 해야 할까요?? 전 남친이 이사람들과 만나는게 싫은데요 말을 안듣네요... 오해 하실까봐 말씀 드리는건데 저 고상하게 자라서 모 남들처럼 노는거 그런거 가지고 머라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놀만큼 놀아봤구 했는데 제입에서 저렴해 보인다는건 진짜 저렴해 보인다는거 입니다. 그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너무 싫은데 저랑 평일에 어차피 못보는 상태라 그때만 놀겠다는데 전 너무너무 싫습니다. 여러분같은면 이해 할까요??? 저만 이해못하하는 걸까요?? 혹시 이런 경험자 분들 어떻게 지혜롭게 하셨지 알려주세요.. 제가 방법을 몰라서 더 힘든거 같아서요.. 결혼이랑 연결해서 생각하니 더그런거 같애요.. 믿음을 더 주는 모습만 보고 싶은 그런 심리 ㅠㅠ 악 미치게따 ㅡㅡ 요약해서 말하자면 자기가 싫어하는 부류와 자꾸 놀고 있는 남친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에효
그 사람들이랑 놀지 말라고!!!!
저 진짜 답답한거 있어서 올리는데요
짧게 질문 하겠습니다!!!!
자세히 쓰고 싶지만 혹시 누가 볼까봐 걱정되서 안되겠네요...
나이 20대 중반 넘은 남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곧 생각하고 있고요 (중요한 건 곧 결혼 할거같은 그런 남친이죠 )
자 이렇게 결혼을 앞둔 남친이 사회생활하면서(회사동료 )
만난 사람들이 질이 안좋고 싼티나게노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 회사 사람들은 사적인 생활없습니다. 분위기가 아주 그렇게 고정되었는지
회사 끝나면 밥먹고 겜방가서 겜하고 나와서 술먹고
맨날 이런 생활을 하면서 매일을 새벽에 들어갑니다.
남친이 거기에 합류해서 놀기 시작한지 3달 넘어서 맨날 싸우고 있는 상태..
여자랑 머 놀고 그런건 아닌데...
좀 저렴하게 놀면서 나이가 30대 전 후반 사람들이 한심하게 논다고 해야 할까요??
전 남친이 이사람들과 만나는게 싫은데요 말을 안듣네요...
오해 하실까봐 말씀 드리는건데
저 고상하게 자라서 모 남들처럼 노는거 그런거 가지고 머라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놀만큼 놀아봤구 했는데 제입에서 저렴해 보인다는건 진짜 저렴해 보인다는거 입니다.
그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너무 싫은데 저랑 평일에 어차피 못보는 상태라
그때만 놀겠다는데 전 너무너무 싫습니다.
여러분같은면 이해 할까요??? 저만 이해못하하는 걸까요??
혹시 이런 경험자 분들 어떻게 지혜롭게 하셨지 알려주세요..
제가 방법을 몰라서 더 힘든거 같아서요..
결혼이랑 연결해서 생각하니 더그런거 같애요..
믿음을 더 주는 모습만 보고 싶은 그런 심리 ㅠㅠ
악 미치게따 ㅡㅡ
요약해서 말하자면 자기가 싫어하는 부류와 자꾸 놀고 있는 남친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