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

최기대2004.06.23
조회271

이미 예견 했던 일...

 

방송 등은 김씨가 석방된다고 좋아들 했지만 현정권과 테러조직에 심리을 생각하니

그가 생존 할 가능성은 희박 하다고 생각했는데...

 

살인자는 테러조직이고 살인 방조자는 현정권.

 

외골수인 현정권

한 번 잘못 된 일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똥고집형이기에...

 

소신도 없는 현정권.

소신이라고 해서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관철 시키는건 소신이 아니라고 본다.

상대방에 주관이 옳다면 변하는게 소신이라 보기에.

 

 

노예근성에 정권 같으니라고.

 

테러에 굴하지 않는 모습이 노예근성이 아닌거 같지만

노예근성도 양면성이 있다고 그는 노예 근성을 택했다.

 

내 아이디가 슬레버다.

 

통신친구한테 쉽고 친근감 있는 아이디을 하 나 만들어 달라니 슬레버로 만들어 주었는데

몇년동안 이 아이디을 사용하면서 후회는 없다.

 

재밌는 사실은 게임 등을 하다 보면 내 아이디가 머슴이라서 나 보고 노예근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처럼 노예근성의 거의 없는 이들을 거의 만나보지 못하고 살았다.

 

그렇게 정작 나 보고 노예근성을 가졌다고 말헌 이들이 진정한 노비근성에 소요자라

말하고 싶다.

 

그렇게 소신대로 살아 오면서 실명 위기까지 맞을 정도로 포악한 자에게 칼침을 맞았지만...

 

현정권은 나 보고 똥고집에 노비근성이 있다고 하겠지.

 

어쩌든, 현정권은 노비근성으로 인해 김선일씨의 살인을 방조 했다.

 

하늘 나라에 가거들랑...

 

높은 자리에 앙자 있다가 현정권에 수괴들이 오면 엄벌에 처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