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작은숙녀2004.06.23
조회379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국화옆에서
                    서 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故 김 선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절규하던 모습이 눈에 선해 가슴이 아려옵니다.......... 부디 전쟁없는 평화로운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것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엄마, 나에게서 벳지를 때어줘요...

I can't use it anymore...
난 더이상 이걸 쓸 수 없어요...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점점 어두워져요, 너무 어두워서 볼수도 없죠...

 

 

Feel I'm knocking on heaven's door...
내가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것을 느껴봐요.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두드리고 두드리고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엄마, 내 총을 땅에 내려놔요

I can't shoot them anymore...
난 더이상 그들을 쏠 수 없어요

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g down...
긴 검은 구름이 오고 있어요

 

 

I feel I'm knocking on heaven's door...
난 내가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걸 느껴요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두드리고 두드리고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in On Heaven's Door (Album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