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생각이 복잡해서 이렇게 쓰게됐습니다.1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엊그제 맞았어요근데 이게 처음있는일이 아니긴한데..처음엔 옛날 남자친구얘기가 술자리에서 나와서(제친구가 눈치도없게지껄임)열받는다고 술을 작작 마셨어요 남친이 .. 애덜이랑 찢어지고 둘이서 오는길에 계속 옛날일가지고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이러는게 이해는 가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아서 저도 풀어줄려고 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같이 싸우게 됐어요 그러다 " 너같은 쫌탱이새끼 안만나!!!!!!!!!!!!!!!!! " 하고 커플링을 그냥 땅에 던져버렸.........아야던지자마자 싸다구맞았습니다..어이가 내빰을 때렸어요 너무 놀래서 그냥 이순간 이자리를 벗어나야겠다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냥 뒤도안돌아 보고 가는데쫒아와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근데 무서운거예요뭐 여자때리는 남자는 쓰레기다 뭐다 이런거 다 없고 그냥 저를 때렸다는게 너무 믿기지 않고 너무 아픈거예요볼때기보다 가슴이 아프다고나...할...까? 휴비는 남친한테 바로 넘어갔습니다.. 이젠 다신 이런일없을꺼라고자기가 잠깐 돌았다고 .. 다시 잘 만났어요이게 작년 크리스마스 때쯤에 일어난일이구요.. 두번째는 엊그제!!!!!!!!!!!!한달만에 만나서 정말 이뿌게 잘 놀았어요 남친 친구들 만나서 술자리했는데보는사람들까지 즐겁게 했데요 우리가 그러고 또 나와서 둘만있게됬는데 싸웠어요요번에 싸운이유는 간단히 제가 잠자리 거부해서..남자친구는 술을 잘 못해요 자주 마시지도 않고 마니 먹지도 못하고 ..남자친구를 한달마다 보는데요 맨날 제가 거부를 하긴 해요 이거땜에 싸운적도 많았는데 요번엔 싸우다 맞았습니다.싸다귀한대맞고 ...주먹으로 눈위에..눈썹부분 맞고..얼마나 쌔게 맞았으면맞고 힘에 밀려서 뒤에 벽에 머리를 박았어요 갈려니까 어딜가냐고 제폰도 던져서깨지고 박살나고..썅욕을 듣고 저는 그냥 나왔어요 돈도 없고 갈데도 없고 폰도 망가져서 공중전화가서 친구들한테 저나했는데 안받고.. 멀리있고..조카게 울었습니다 어쩜 그럴수 있는지 저를 마니 사랑해주는건 누구보다 제가 더 잘아는데 .. 잘할때는 굉장히 잘하는데 꼭 잠자리 문제로 잘싸워요지금도 다시 만나고 있어요.. 같이 있으면 이런 생각 걱정이 안드는데혼자 있으면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친구들도 이건 아니라고 저도 알고 있는데 이쁜점이 이 나쁜점을 덮어요 !!!!!!!이일을 말할려고 하면 남친은 그만하래요 또 그러면 지는 사람이 아니래요기억이 없었데요 .. 거짓말인지 진짠지.. 근데 당연히 또 언젠가 그러겠죠 방법은 제가 잠자리 거부안하는것과 술 안먹는 방법뿐이겠죠잘할땐 너무 잘하는데 이럴때만 이러니까.. 방금 친구랑 막말하면서 싸웠는데 남친한테 맞은 주제에 이런 소리까지 들었습니다이게 제 약점이 되버리다니 ......... 전 어떡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 참고로 남친은 군인이예요//
남친한테 두번째 맞았습니당..
안녕하세요
너무 생각이 복잡해서 이렇게 쓰게됐습니다.
1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엊그제 맞았어요
근데 이게 처음있는일이 아니긴한데..
처음엔 옛날 남자친구얘기가 술자리에서 나와서(제친구가 눈치도없게지껄임)
열받는다고 술을 작작 마셨어요 남친이 .. 애덜이랑 찢어지고 둘이서 오는길에
계속 옛날일가지고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이러는게 이해는 가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아서 저도 풀어줄려고 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같이 싸우게 됐어요 그러다 " 너같은 쫌탱이새끼 안만나!!!!!!!!!!!!!!!!! " 하고
커플링을 그냥 땅에 던져버렸.........아야
던지자마자 싸다구맞았습니다..
어이가 내빰을 때렸어요 너무 놀래서 그냥 이순간 이자리를 벗어나야겠다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냥 뒤도안돌아 보고 가는데
쫒아와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근데 무서운거예요
뭐 여자때리는 남자는 쓰레기다 뭐다 이런거 다 없고 그냥
저를 때렸다는게 너무 믿기지 않고 너무 아픈거예요
볼때기보다 가슴이 아프다고나...할...까? 휴
비는 남친한테 바로 넘어갔습니다.. 이젠 다신 이런일없을꺼라고
자기가 잠깐 돌았다고 .. 다시 잘 만났어요
이게 작년 크리스마스 때쯤에 일어난일이구요..
두번째는 엊그제!!!!!!!!!!!!
한달만에 만나서 정말 이뿌게 잘 놀았어요 남친 친구들 만나서 술자리했는데
보는사람들까지 즐겁게 했데요 우리가
그러고 또 나와서 둘만있게됬는데 싸웠어요
요번에 싸운이유는 간단히 제가 잠자리 거부해서..
남자친구는 술을 잘 못해요 자주 마시지도 않고 마니 먹지도 못하고 ..
남자친구를 한달마다 보는데요 맨날 제가 거부를 하긴 해요
이거땜에 싸운적도 많았는데 요번엔 싸우다 맞았습니다.
싸다귀한대맞고 ...주먹으로 눈위에..눈썹부분 맞고..얼마나 쌔게 맞았으면
맞고 힘에 밀려서 뒤에 벽에 머리를 박았어요 갈려니까 어딜가냐고 제폰도 던져서
깨지고 박살나고..
썅욕을 듣고 저는 그냥 나왔어요 돈도 없고 갈데도 없고
폰도 망가져서 공중전화가서 친구들한테 저나했는데 안받고.. 멀리있고..
조카게 울었습니다 어쩜 그럴수 있는지 저를 마니 사랑해주는건 누구보다 제가
더 잘아는데 .. 잘할때는 굉장히 잘하는데 꼭 잠자리 문제로 잘싸워요
지금도 다시 만나고 있어요.. 같이 있으면 이런 생각 걱정이 안드는데
혼자 있으면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
친구들도 이건 아니라고 저도 알고 있는데 이쁜점이 이 나쁜점을 덮어요 !!!!!!!
이일을 말할려고 하면 남친은 그만하래요 또 그러면 지는 사람이 아니래요
기억이 없었데요 .. 거짓말인지 진짠지..
근데 당연히 또 언젠가 그러겠죠
방법은 제가 잠자리 거부안하는것과 술 안먹는 방법뿐이겠죠
잘할땐 너무 잘하는데 이럴때만 이러니까..
방금 친구랑 막말하면서 싸웠는데 남친한테 맞은 주제에 이런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이게 제 약점이 되버리다니 .........
전 어떡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 참고로 남친은 군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