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Room in Elizabeth Farm

조윤희2009.08.04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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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museum 답게 작은 tea room이 있었다.

와우!

작지만 강하다.

일단 조용한 분위기. 친절한 사람들.

야외에서 먹는 Tea 란~~

데본셔티라는걸 시켰는데... 데본셔티가 차의 종류 인줄 알았더니 그게 티세트란다. 티랑 스콘과 잼&크림. 특히 크림이 데본셔지방의 고유한 스타일이라는데 처음 먹어보는 부드런 맛이었다.

스콘도 부드럽고, 차도 맛나다~ 햇살과 너무 잘 어울린다.

afternoon tea 답다.

다시 꼭 오고 싶다.

함께 시킨 샌드위치랑 오믈렛도 휼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