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직장8군데 옮겨 다니면서 자기 적성에 안맞다고 때려치우고 자기 장사한다고 없는돈에 10년된차를 없는돈에 뽑아가지고 거기에 들어간돈만해도 아마 많을거에요....하두 고장이 많이 나서요.. (장사는 휴대폰영업)근 8개월간 최근까지요 짐 회사다니고 잇지만....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에요..
그10년된차 장거리 좀 뛰어다고 푹퍼져가지고 아에 움직이지 않아서 새차를 다시 뽑아 와네요...
미차 부리.. 거기에다 3년동안 꼬박 꼬박 적금 넣은것 5월만기가 다되어서 타는데 이 아자시 자동차값조금 내고 카드값 내고 어머니 용돈드린다고 저한테들어온것은 고작 10만원...
이때까지 참아 온것도 치밀어 오른는데 정말 해도해도 넘해요...
몇칠전 친정조카 100일다 해서 온식구가 모여서 오빠네 갓는데...울신랑 회사 일잇다고 못간다고 해서
저혼자 가는데 집에 돌아오니 울신랑 TV 보고 잇네요...그때 친정 아버지 저 데려다 주고 가셔거든요...
그래서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하지 왜 거짓말 해냐고 하니깐...앞으로 처가댁 신경안쓸거이니간
울신랑땜시 울화가 터져 미치겟어요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직장잘 다니고 잇구요....
5년동안 직장8군데 옮겨 다니면서 자기 적성에 안맞다고 때려치우고 자기 장사한다고 없는돈에 10년된차를 없는돈에 뽑아가지고 거기에 들어간돈만해도 아마 많을거에요....하두 고장이 많이 나서요.. (장사는 휴대폰영업)근 8개월간 최근까지요 짐 회사다니고 잇지만....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에요..
그10년된차 장거리 좀 뛰어다고 푹퍼져가지고 아에 움직이지 않아서 새차를 다시 뽑아 와네요...
미차 부리.. 거기에다 3년동안 꼬박 꼬박 적금 넣은것 5월만기가 다되어서 타는데 이 아자시 자동차값조금 내고 카드값 내고 어머니 용돈드린다고 저한테들어온것은 고작 10만원...
이때까지 참아 온것도 치밀어 오른는데 정말 해도해도 넘해요...
몇칠전 친정조카 100일다 해서 온식구가 모여서 오빠네 갓는데...울신랑 회사 일잇다고 못간다고 해서
저혼자 가는데 집에 돌아오니 울신랑 TV 보고 잇네요...그때 친정 아버지 저 데려다 주고 가셔거든요...
그래서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하지 왜 거짓말 해냐고 하니깐...앞으로 처가댁 신경안쓸거이니간
나보고 시댁 신경쓰지 말라고 하네요.. 기가 막혀서...
증말 이혼하고 싶은마음 목까지 오는것 꾹 참고 잇는데....한다는 소리가..고작
요즘 가만히 잇어도 미치겟어요....아마 5년동안 왜 이사람 하고 살아는지 모르겟어요..
자기 자신박에 모른 인간.....증말 나자신이 능력만 되면 혼자 살고 싶어요
이야기 들어주셔셔 감사해요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