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소녀 카라 강지영

2009.08.04
조회15,759

 

 

 (리플보고 글 내용 수정함)

 

 

 

 

 

 

 

 

 

 

 

 

 

 

 

 

 

강지영의 과거를 만든 장본인의 글(퍼옴)

 

 

 

 

 

 

저번에 강지영 비리 올렸다가 강지영 패거리한테 욕 한번 뒤지게 싸먹고나서 처음으로 올리네요.

에휴,,강지영 요즘 티비에서 웃으면서 나오는거보니깐 치가 떨려요.

전 진짜 카라 팬들한테(특히 강지영 팬) 이거하나 알려주고싶어요.

<U>강지영 진짜 못돼먹은년이에요ㅋㅋㅋㅋ</U>

제가 개인적으로 강지영을 싫어해서 그런게 아니라 봉일천중애들 거의다 그렇게 생각할걸요.

제가 봉일천 다니지는 않고 근처에 다른학교 다니는데요 가끔 저희학교 애들이랑 술처먹으러 다니고 롯데월드 가서 놀고 그러거든요

 

저번에 제가 친구들이랑 시험도 끝나고 해서 롯데월드에 갔는데 제친구중 한명이 강지영한테 찍혔었어요

강지영이 떨어뜨린 화장품(아이라인으로 기억함) 모르고 밟아서 그렇다고하는데 솔직히 부서지지도 않았거든요.

아주 살짝 외관에 상처좀 난건데 그거갖고 친구한테 욕을 아주 싸갈기더라고요ㅋㅋㅋㅋ

솔직히 강지영 옆에있는 애들 때문에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강지영이 "미안하다면 다야? 야 빨리 다시가서 사와. 미x년아 가서 사오라고. 아씨x 병x같은년."

ㅋㅋㅋ막이럼

제친구 완전 당황해서 응? 이라고 말하니깐 어깨 팍 치면서 "너 귀 병x이야?' 라고 처말함ㅋㅋ

아오진짜 옆에 패거리만아니었어도 싸대기한대 후려갈길뻔했어요

ㅋㅋ뭐그래봤자 저만죽어나고..

 

강지영 지금 웃는거 졸래 이뻐보이잖아요?

ㅅㅂ진짜 입 찢어버리고싶네요

선배들한테 앵겨서 쫌 노니깐 애들 막 개무시하고 그러는데요 1학년때 걔도 조찌래였음

 

아 이글도 30분후에 지워야할듯..

요즘 강지영 비리같은거 예카나 쭉빵같은데 올라오고 그러니깐 강지영이 네톤으로 애들한테 잡으라고하는거같더라고요.

걔 솔직히 쫌 귀엽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오빠들이 쫌 이뻐해주고그러는데 그거믿고 깝쳐대니깐 언니들도 걔 그렇게 좋아하는거같진 않더라고요

 

아 그리고 어떤님이 남자관계 복잡하다고하시는데 맞습니다.

걔 홈피 들어갈때마다 남자가 바껴있네요ㅡㅡ;;

저번엔 어떤 고등학교 선배랑 사귀다가 또 며칠후에 들어가보면 저희학교 애랑 사귀고있고..ㅋㅋ

 

학교다닐때 걔 투데이가 거의 몇백정도 되고 그랬어요

근데 걔네학교 수련회갔을때 컴퓨터를 못하잖아요

근데 그때 강지영 홈피 들어가보니깐 50도 안되는거있죠ㅋㅋㅋㅋㅋ

아무리 봉일천애들이 수련회때문에 안들어간다고해도 50도 안되는건 심하지않나요;

 

솔직히 투데이 적을수도 있고 그래요.

근데 제가 강지영한테 떠보는말로 "너 투데이 완전 높다" 이러니깐

걔가 "ㅇㅉ라고?" 이러길래 어이없잖아요 뻔뻔하고.

그래서 걔한테 "너 버그써?" 이렇게 쪽지보내니깐

강지영패거리한테서 단체로 쪽지날라왔습니다ㅋㅋㅋㅋ

그중에서 몇개만 옮겨써드리자면

'ㅄ같은년아, 작작좀 깝쳐대'

'미칫나ㅋㅋㅋㅋㅋㅋ밟혀볼라?'

'ㅆㅃ수건같은년'

ㅋㅋㅋ제가 뭘했다고 수건가됩니까?

정작 강지영한테는 쪽지가 없고.

그리고 저 그날 방명록 테러당했어요^^;;

평소엔 하루에 5개정도 올라가던 방명록이 어느날보니깐 30개가 넘는거에요

그래서 클릭해보니깐 욕으로 테러되있더라고요

 

걔 왜그러고살죠?
솔직히 전 당한것도 아니에요.

진짜 찍힌애들은 학교끝나고 불려가고 막 이래요.

그래서 전학간애들도 있고 애들이 선생님한테 막 말하려고해도 무서워서 말은 못하고;;ㅎㅎ

 

에휴 진짜 강지영생각만하면 어이가없어요

팬들이 강지영 좋아하는건 제가 참견할 바가 아니잖아요

근데 많은 분들이 속는것같아서 조금 안타깝네요.

 

강지영 폭풍박수도그렇고 개념없는 말도 그렇고.

 

솔직히 카라 그룹 자체가 조금 개념없는듯 하네요.

다른 멤버들이 말하는거 보니깐 말에 가시도 박혀있고

행실도 그리 똑바르진 않잖아요?

 

강지영이 남자랑 잤다는 말도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그건 루머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정신없는애는 아니잖아요?

 

 

ㅎㅎ..이젠 그만써야겠네요

정확히 30분후에 이글 지울거고요 퍼가시는 분들은 아이디닉넴 가려주세요.

제발부탁합니다.

 

 

 

 

 

 

 

 

 

 

 

 

 

 

 

 

 

★ 저 허구의 과거가 사실이 되어가는 과정☆

 

 

 

 

강지영의 과거랄만한 시기는 데뷔전 중1 뿐임

 

증명은 못하는 자칭 친구 또는 친구의 친구들이(초등~중학생까지)

 

허구의 과거를 생성함

 

이런글이 쓰여진건 방송에서 빅뱅대성을 좋아한다고 말한뒤부터임

 

이런 말도안되는글들이 미니홈피에 글과 합성되면서

 

실제 있었단 일인양 사실로서 인식됨

 

가쉽거리를 좋아하는 네티즌은 저런 글을 믿음(강지영은 지금 고1임)

 

 

 

 

진짜 같은 반 애가 말했던 중학생 강지영은

 

 

 

일반>>>>강지영>>>>>>>>>>>>노는애들

 

이정도였다고함. 당연 술담배 그런거 말이 안되고 

 

폭력을 썼다느니 이런것도 아니라함.

 

다만 애교가 있다거나 그렇진 않고 무뚝뚝했다고함.

 

티비 데뷔때랑 실제랑 조금  다른모습으로 비춰졌다는것 정도 사실이라함

 

키크고 하얘서 눈에 띄는 아이였다고. 어쨌든..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