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님 그렇죠? 너무긴 장편이라 삭제부분이 많았는데 제대로 엮어지지 않는것같애요. 현채를 위주로 하다보니 일기 형식으로 밖에 되지가 않네요. 그래도 앞으로 씩씩하게 커나가는 현채 많이 봐주실거죠?^^ 밥풀님,현주님,박기자님,달콤쿠키님,항상 리플 달아주신거 힘 되는거 아시죠?^^ 아직 5년은 지나지 않았구요. 지훈이와 준채 민희 이야기가 더있으니 5년후는 담편부터 입니다^^ 온몸이 뻐근하고 마비 상태다. 다행이도 엄만 많이 완쾌가 되셨고, 오빤 여전히 올삐미 생활을 하는 탓에 알바 하는지는 아직까진 비밀이다. 매일밤 오자마자 폭삭 늙어빠진 배추 마냥 그러고 있으니 엄만 당연히 그런내가 걱정이 된가보다. 그리고 눈치 하면 엄마가 아니던가... "미안하다,현채야" "엄마 아직 안잤어?" "어린나이에 너에게 커다란 짐을 줘서...." "엄만!내가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앤가..나보다 오빠가 더 어린애지" 고개를숙이신 엄만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있는듯 망설임끝에, "현채야!" "응?" "오빠,밉니?" "밉다기 보다는 아직도 하고 다니는 행동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단말이야" "...." "허구헌날 술에 찌들어서 들어오지를 않나,,쌈질이 하고 다니구.. 그래서 엄마도 미워했다구..그런 오빨 가만 놔두기만 하고 말이야..." "현채야!너희 오빠 준채 말이야..오빠 아니었음 엄마 오래 못살았을꺼야" "엄마 그게 무슨말이야!하긴..맨날 걱정만 시키니 엄마가 그걱정하는것 땜에 더....." 엄마 눈에 눈물 이 흐르고 있었다. "엄마..." "준채 지금 밤마다 왜그러고 다닌줄 아니?" "엄마...." "엄마 보고 일 평생 하지 말고 집에만 있으랜다. 자기가 엄마랑 현채너!끝까지 보살피겠다고" 오빠가!오빠가 그랬단말이야? 언제나 속만 썩히고,철은 죽어도 안들줄 알았더니... 난 그밤에 그길로 오빠가 일한다는 00나이트클럽에 가기로 했다. 나이트 클럽 입구에도착했을때는 덩치큰 사대들이 어서옵쇼를 연신 외쳐대고고있었고, 저 안엘 들어가야 오빨 만날수가 있는데...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들어 가려고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깎두기들이 앞에서 저지를 하고 있었다. 위아래로 쭉 훓어보더니,이런데 올애는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한사내가 "너!몇살이야?애들은 딴데 가서 놀아라~" "저기 그게 아니구요,오빨 만나러 왔어요" "오빠?야 여기가 오빠들이 한둘이야? 얼른 가 쪽당하기 싫음 알았어?" "준채 오빨 만나야해요, 저 이상한 아이 아니에요" 음악소리는 계속해서 크게 들렸고, 아잡씨들은 모른척하고 딴대 보고 있다. 그런데 고삐리 처럼 생긴 녀석이 어울리지도 않은 나비넥타이를 잡더니 "형!얘 준 동생같애요" "뭐야?니가 어떻게 알어?준 동생이란거" "준 그녀석 사진 가니고 다니잖아요,지네엄마사진하고 지 여동생사진하구요," 그고삐리는 다시한번 내얼굴을 한번 훓어보더니 "맞내~" 오빠가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구?설마~ 고삐리가 안내해준 계단을 따라 갔을땐 음악소리는 계속 크게 들렸고 나로선 처음 들어온 별들의세상에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오빠가 이런데서 일한단 말이야.? 얼마나 힘들까 그런데 웨이터들은 하나같이 정렬로 서있었고, 오빨를 쉽게 찾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웨이터들 사이엔 오빠가 보이지 않았다. "오빠 찾고 있구나!" 시계를 쳐다 보더니 "음 금방 12시네...준이 금방 나올꺼야" 빈테이블로 나를 데리고간 고삐리는여기서 기다리면 오빠가 금방 나올꺼라며 자기는 바쁘다느니 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않자 갑자기 나이트안에는 여자들의환호성 이 터져 나왔다 "꺅 ! 준,준,준," 박수를 박자에 맞춰서 여자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것 같았다. 가만 ,준이라구?아까 그고삐리도 오빠보고 준이라고 그랬어. 무대 쪽으로 고개를 돌린 난 그만 온몸이 닭살 돋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오빠였다. 준이라고 했던사람 ! 준채 오빠였다. 노래라구?여기서 노래를 부르는거야?음치로 알고 있는데... 하지만 내 예상은 바로 빗나갔다. 가수가 따로 없는듯했다. 그래 난 여태껏 살면서 오빠와 그흔하디 흔한 노래방 한번 간적이 없지 않은가 오빠가 노래 못부르리라고 생각했던건 오빠 하고다니는 행 동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오빠의 감미로운 노래한곡을 듣고 그고삐리를 찾아 오빠한텐 내가 여기 왔단 얘기 절대 하지 마라고 신신당부를하고 그자리를 그렇게 빠져 나왔다. 집에와서 시간을보니새벽 2시가 다되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힘든데 오빠 정말 미안해... 정말루,,,,내눈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나는 그대로 잠이 들고 말았다. 아침에 눈뜬난 눈이 심하게 부어 있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기지개를 펴고 침대에서 내려오는찰라에 오빠 목소리가 들렸다. "야!윤현채 밥 안차릴꺼야?" 알았어 알았다구,,쭌 오빠..그래 내가 앞으로 엄마 오빠 밥상은 내가 책임질께 학교에 도착한 난 어느새 소문이 지훈과 내가 사귄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영심은 걱정 스런 투로 나에게 애기했다. "정말이야?" "음" "세라얘들이 작당을 한것같애" 머리 뒷쪽이 약간 따끔 거렸지만 이제부터 저런 지지배들이 뭐라그러든지 절대 굴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데로 그렇게 나아 갈테니까!! 그러고는 뒤를 돌아본나는 세라와 눈싸움 아닌 눈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훈은 학교에 오늘 나오지를 않았고 나는 그런지훈이 걱정이돼 연락도 취해 보았지만 연락두절 상태다. 그래 오늘 안나오면 내일 나오겠지!내일 안나오면 집에 찾아가지뭐, 학교가 파하고 백화점으로 향하는 난 지훈이 녀석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웬지 모를 자신감이 생겨 났다. 윤 준채 속없이 봤던 오빠가 아니 든든한 오빠가 있기 때문에... 창고에 도착한 난 지훈이녀석을 찾았지만 보이지가 않았다. 이녀석 알바도 땡때이 칠려고 그러나? 어찌됐건간에 일은 해야지 내일은 어차피 내가 해야 하는거니까. 매장으로 옷을 가지고 향한 난 멀리서 지훈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지훈을 부르려하는데 웬 여자가 지훈이 손에 무슨 쪽지같은걸 지어준가 싶더니 지훈은 그여자가 간후 그쪽지를 바닥에 던져버리고 가고 있었다. 난 지훈이녀석을 불렀지만 그녀석은 못들었는지.창고 쪽으로 가고 있었다 지훈과 그여자가 섰던자리까지 왔던 나는바닥에 버려진 그 쪾지를 집어 들었다. "명암 같은거네...이게머야..엔터에이먼트?어디서많이 들어 보던 말인데...연예기획사?" 뭐야 저여자 그런여자야? 칫잘생긴건 알아가지구 말이야 아휴 앞으로 큰일이네 우리지훈이 녀석 너무잘생겨도 탈이란 말이야 나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지 불안해서..... 말인데 " 아직 5년ㅇ
내 남자친구에게-10-
숲님 그렇죠?
너무긴 장편이라 삭제부분이 많았는데 제대로 엮어지지 않는것같애요.
현채를 위주로 하다보니 일기 형식으로 밖에 되지가 않네요.
그래도 앞으로 씩씩하게 커나가는 현채 많이 봐주실거죠?^^
밥풀님,현주님,박기자님,달콤쿠키님,항상 리플 달아주신거 힘 되는거 아시죠?^^
아직 5년은 지나지 않았구요. 지훈이와 준채 민희 이야기가 더있으니 5년후는
담편부터 입니다^^
온몸이 뻐근하고 마비 상태다.
다행이도 엄만 많이 완쾌가 되셨고,
오빤 여전히 올삐미 생활을 하는 탓에 알바 하는지는
아직까진 비밀이다.
매일밤 오자마자 폭삭 늙어빠진 배추 마냥 그러고 있으니
엄만 당연히 그런내가 걱정이 된가보다.
그리고 눈치 하면 엄마가 아니던가...
"미안하다,현채야"
"엄마 아직 안잤어?"
"어린나이에 너에게 커다란 짐을 줘서...."
"엄만!내가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앤가..나보다 오빠가 더 어린애지"
고개를숙이신 엄만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있는듯
망설임끝에,
"현채야!"
"응?"
"오빠,밉니?"
"밉다기 보다는 아직도 하고 다니는 행동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단말이야"
"...."
"허구헌날 술에 찌들어서 들어오지를 않나,,쌈질이 하고 다니구..
그래서 엄마도 미워했다구..그런 오빨 가만 놔두기만 하고 말이야..."
"현채야!너희 오빠 준채 말이야..오빠 아니었음 엄마 오래 못살았을꺼야"
"엄마 그게 무슨말이야!하긴..맨날 걱정만 시키니 엄마가 그걱정하는것
땜에 더....."
엄마 눈에 눈물 이 흐르고 있었다.
"엄마..."
"준채 지금 밤마다 왜그러고 다닌줄 아니?"
"엄마...."
"엄마 보고 일 평생 하지 말고 집에만 있으랜다.
자기가 엄마랑 현채너!끝까지 보살피겠다고"
오빠가!오빠가 그랬단말이야?
언제나 속만 썩히고,철은 죽어도 안들줄 알았더니...
난 그밤에 그길로 오빠가 일한다는 00나이트클럽에 가기로 했다.
나이트 클럽 입구에도착했을때는
덩치큰 사대들이 어서옵쇼를 연신 외쳐대고고있었고,
저 안엘 들어가야 오빨 만날수가 있는데...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들어 가려고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깎두기들이 앞에서 저지를 하고 있었다.
위아래로 쭉 훓어보더니,이런데 올애는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한사내가
"너!몇살이야?애들은 딴데 가서 놀아라~"
"저기 그게 아니구요,오빨 만나러 왔어요"
"오빠?야 여기가 오빠들이 한둘이야?
얼른 가 쪽당하기 싫음 알았어?"
"준채 오빨 만나야해요,
저 이상한 아이 아니에요"
음악소리는 계속해서 크게 들렸고,
아잡씨들은 모른척하고 딴대 보고 있다.
그런데 고삐리 처럼 생긴 녀석이 어울리지도 않은 나비넥타이를
잡더니
"형!얘 준 동생같애요"
"뭐야?니가 어떻게 알어?준 동생이란거"
"준 그녀석 사진 가니고 다니잖아요,지네엄마사진하고
지 여동생사진하구요,"
그고삐리는 다시한번 내얼굴을 한번 훓어보더니
"맞내~"
오빠가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구?설마~
고삐리가 안내해준 계단을 따라 갔을땐 음악소리는 계속 크게 들렸고
나로선 처음 들어온 별들의세상에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오빠가 이런데서 일한단 말이야.?
얼마나 힘들까
그런데 웨이터들은 하나같이 정렬로 서있었고,
오빨를 쉽게 찾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웨이터들 사이엔 오빠가 보이지 않았다.
"오빠 찾고 있구나!"
시계를 쳐다 보더니
"음 금방 12시네...준이 금방 나올꺼야"
빈테이블로 나를 데리고간 고삐리는여기서 기다리면 오빠가 금방
나올꺼라며 자기는 바쁘다느니 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않자
갑자기 나이트안에는 여자들의환호성 이 터져 나왔다
"꺅 ! 준,준,준,"
박수를 박자에 맞춰서 여자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것 같았다.
가만 ,준이라구?아까 그고삐리도 오빠보고 준이라고 그랬어.
무대 쪽으로 고개를 돌린 난 그만 온몸이 닭살 돋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오빠였다.
준이라고 했던사람 !
준채 오빠였다.
노래라구?여기서 노래를 부르는거야?음치로 알고 있는데...
하지만 내 예상은 바로 빗나갔다.
가수가 따로 없는듯했다.
그래 난 여태껏 살면서 오빠와 그흔하디 흔한 노래방 한번
간적이 없지 않은가
오빠가 노래 못부르리라고 생각했던건 오빠 하고다니는 행
동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오빠의 감미로운 노래한곡을 듣고 그고삐리를 찾아 오빠한텐 내가
여기 왔단 얘기 절대 하지 마라고 신신당부를하고 그자리를 그렇게 빠져 나왔다.
집에와서 시간을보니새벽 2시가 다되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힘든데 오빠 정말 미안해...
정말루,,,,내눈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나는 그대로 잠이 들고 말았다.
아침에 눈뜬난 눈이 심하게 부어 있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기지개를 펴고 침대에서 내려오는찰라에 오빠 목소리가 들렸다.
"야!윤현채 밥 안차릴꺼야?"
알았어 알았다구,,쭌 오빠..그래 내가 앞으로 엄마 오빠 밥상은
내가 책임질께
학교에 도착한 난 어느새 소문이 지훈과 내가 사귄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영심은 걱정 스런 투로 나에게 애기했다.
"정말이야?"
"음"
"세라얘들이 작당을 한것같애"
머리 뒷쪽이 약간 따끔 거렸지만 이제부터 저런 지지배들이 뭐라그러든지
절대 굴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데로 그렇게 나아 갈테니까!!
그러고는 뒤를 돌아본나는 세라와 눈싸움 아닌 눈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훈은 학교에 오늘 나오지를 않았고 나는 그런지훈이 걱정이돼
연락도 취해 보았지만 연락두절 상태다.
그래 오늘 안나오면 내일 나오겠지!내일 안나오면 집에 찾아가지뭐,
학교가 파하고 백화점으로 향하는 난 지훈이 녀석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웬지 모를 자신감이 생겨 났다.
윤 준채 속없이 봤던 오빠가 아니 든든한 오빠가 있기 때문에...
창고에 도착한 난 지훈이녀석을 찾았지만 보이지가 않았다.
이녀석 알바도 땡때이 칠려고 그러나?
어찌됐건간에 일은 해야지
내일은 어차피 내가 해야 하는거니까.
매장으로 옷을 가지고 향한 난 멀리서 지훈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지훈을 부르려하는데
웬 여자가 지훈이 손에 무슨 쪽지같은걸 지어준가 싶더니
지훈은 그여자가 간후 그쪽지를 바닥에 던져버리고 가고 있었다.
난 지훈이녀석을 불렀지만 그녀석은 못들었는지.창고 쪽으로 가고 있었다
지훈과 그여자가 섰던자리까지 왔던 나는바닥에 버려진 그 쪾지를 집어 들었다.
"명암 같은거네...이게머야..엔터에이먼트?어디서많이 들어
보던 말인데...연예기획사?"
뭐야 저여자 그런여자야?
칫잘생긴건 알아가지구 말이야
아휴 앞으로 큰일이네 우리지훈이 녀석 너무잘생겨도 탈이란 말이야
나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지 불안해서.....
말인데
"
아직 5년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