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너무나 자상하게 챙겨주고 부모님한테도 잘하는모습에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동시에 같은말이 나오고 정말 이사람 과 라면 열심히 잘 살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제나이 24세 결혼을해서 29에 이혼을 했죠 아들둘 아이아빠가키우고요 결혼생활중 하나라도 제숨통을 트이게 했었더라도 한숨을 쉬더라도 살았을겁니다. 결혼해서 사는동안 남편은백수로 살고 시모님은 혼수부터 시작해서 무슨행사때면 "이럴땐 친정엄마가 뭐뭐를 해죠야된다"며 친정 않해주면 저한테소리지르고 친정무시하고 뭐라하시는통에 정말 힘들었죠 시댁은 잘 살았어요 모든음식 상자로, 괴짝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까지 4개 채우고 사시면서도 .. 자기 아들이 백수인데도 애들 친정에 맡기고 저보고 일할생각하라고..아들이 힘들다고 하면 회사 다니지 말라면서....... 첨엔 애들 어려 애들키우다가 4,5세되면서 놀이방에 맡기고 직장다녔어요 동사무소에 남편이 수입이 없으니 생보 신청해서 공립유치원에 보내며 회사생활을 했죠 남편 첨 결혼해서는 돈만 있음 나가서 하루이틀 않들어오더니 나중에 제가 회사 다니며 애들 놀이방에 보내니깐 아무 부담없이 집나가서6개 월째 않들어 오대요.. 그것도 여자랑 바람나서 .... 처음 하루이틀 않들어올땐 걍 참았어요 애들만 아님 하는 생각으로 버티는데 시모는 제사주가 어때서 첨결혼 지키려면 참아야 한다며 제 팔자 타령만 하시고... 애들않봐주시는 친정엄마만 탓하고 친정엄마 파출부하셨어요 집에 여력이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돈버시느라고 애들 못봐주신다니깐 "니네엄마 꼭 돈벌러 다니셔야 하냐고 니네 아빠 버시는걸로 못 먹구 사냐고" 시모님 하시네요.. 애들 유치원보내고 직장다니고 다시 데려오고 그러다보니 직장에서는 직장대로 출퇴근시간때문에 야단이고 유치원에서는 조금이라도 늦게 델릴러가면 또 모라하구 나중엔 정말 넘 힘들어 불면증 때문에 술을마시고 도저히 견딜수없어 친정부모님 가슴에 못박으며 이혼을 선택했어요 남편이 돈을 벌어다 줬다면 아니 자상하기라도 했다면 집에서 놀면서 애들이라도 챙겨줬다면 아님 시모님 저한테 아니 제친정 욕만 않하더라도 참고 살았을겁니다. 시누가 어느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언니 미안해 .. 내가 언니 동생이라면 저 개새끼랑 이혼하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저 개새끼동생이라 그러지 못한다고 참고 살아달라고... 이혼후 1년지나고 한사람을3년 만나다가 그사람 부모님이 제가이혼했다고 반대하신다고 자기 힘들다고해서 보냈어요 잡지않았어요.. 그사람맘이 저보다는 부모님뜻을 따르고 싶어하길래 그러다 지금에 남친 만났어요 아는언니 소개로 나이는 저보다 한살많으나 초혼이라 제가 꺼렸는데 지난번 맘 다쳐서 그언니가 다 말해서 괜찮다고 하고 그사람도 괜찮다고 하고 첨에 말했듯 뜻도 잘맞고 말도 잘통하고 열심히 살려는모습에 다시 시작하려고 우린 바로 동거를 했어요.. 첨엔 이혼사실 집안엔 숨기고 열심히 살다가 말씀드리자고 말 하더군요. 저도 첨엔 제 이혼사실만으로 절 평가 하실까봐 그러자고 했고요.. 그러나 동거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사람 누나랑 형을 만나고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게 되었죠. 평범하고 단란하게들 사시더군요.. 모두들 잘해주셨고요 예비 며느리로 대해주셨고요 근데 저희친정에 인사를 갔는데 저희부모님 이혼사실 숨기고 하는결혼은 절대로 않된다고 야단하셨어요 그날 밤새 고민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누나한테 먼저 말했는데 다정리 된거면 괜찮다고 하시니깐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죠.. 어머님은 아들뜻에 따른다고 하셨대요 근데 아버님은 절대로 않된다 하신다네요 이혼한것이 문제가 아니고 애들이 있으니 후에라도 애들과 만날꺼라고 그문제만은 않된다고 첨에 반대하실때는 기달려보자고 곁에만 있어 달라더니 엇그제 너무 힘들답니다. 그동안 남친 저에게 말은 않했지만 계속 전화로 야단 맞았던 모양입니다. 자기한테 그러는건 견디는데 아버지가 어머님 한테 자꾸만 호통을 치시니 어머님은 아들한테 힘들다 하시고... 부모님 뜻에 따르자고 하네요..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잘못된결혼 때문에 전 이대로 계속 혼자 살아야 하나 봅니다. 이번엔 정말 잘살수있을줄 알았는데... 3년만났어요 서로 집이 멀어 한달에 한두번 만난 사람은 보낼수있었는데 지금에 남친은 3개월이지만 같이살고 있기에 더 많이 맘을 주었나 봅니다. 너무나 아프네요 요번에 헤어지면 앞으로는 다른 사람 만나기 힘들것 같은데... 그사람도 5년전에 선본사람 엄마랑 누나가 아니다 해서 헤어지고는 여태껏 혼자 지냈는데.. 정말 자상하고 따뜻한맘 이런남친 다신 못만날꺼예요... 그래서 아직 제가 답을 주지못했는데 맘정리해야겠죠 좋은사람 부모님때문에 괴로워하는모습 안스러워서 못보겠네요.. 친정부모님도 남편이외에는 이사람 첨 소개 했었는데...3년사귄사람은 왠지 결혼할수없을것같아 소개 않했거든요... 아마 친정부모님 또 가슴아파 하시겠죠.. 그래도 그사람 보내주는게 맞겠죠?
그사람 보내는게 맞는거겠죠....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너무나 자상하게 챙겨주고 부모님한테도 잘하는모습에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동시에 같은말이 나오고 정말 이사람 과 라면 열심히 잘 살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제나이 24세 결혼을해서 29에 이혼을 했죠 아들둘 아이아빠가키우고요 결혼생활중 하나라도
제숨통을 트이게 했었더라도 한숨을 쉬더라도 살았을겁니다. 결혼해서 사는동안 남편은백수로
살고 시모님은 혼수부터 시작해서 무슨행사때면 "이럴땐 친정엄마가 뭐뭐를 해죠야된다"며 친정
않해주면 저한테소리지르고 친정무시하고 뭐라하시는통에 정말 힘들었죠
시댁은 잘 살았어요 모든음식 상자로, 괴짝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까지 4개 채우고 사시면서도 ..
자기 아들이 백수인데도 애들 친정에 맡기고 저보고 일할생각하라고..아들이 힘들다고 하면 회사
다니지 말라면서.......
첨엔 애들 어려 애들키우다가 4,5세되면서 놀이방에 맡기고 직장다녔어요 동사무소에 남편이 수입이
없으니 생보 신청해서 공립유치원에 보내며 회사생활을 했죠 남편 첨 결혼해서는 돈만 있음 나가서
하루이틀 않들어오더니 나중에 제가 회사 다니며 애들 놀이방에 보내니깐 아무 부담없이 집나가서6개
월째 않들어 오대요.. 그것도 여자랑 바람나서 ....
처음 하루이틀 않들어올땐 걍 참았어요 애들만 아님 하는 생각으로 버티는데 시모는 제사주가 어때서
첨결혼 지키려면 참아야 한다며 제 팔자 타령만 하시고... 애들않봐주시는 친정엄마만 탓하고
친정엄마 파출부하셨어요 집에 여력이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돈버시느라고 애들 못봐주신다니깐
"니네엄마 꼭 돈벌러 다니셔야 하냐고 니네 아빠 버시는걸로 못 먹구 사냐고" 시모님 하시네요..
애들 유치원보내고 직장다니고 다시 데려오고 그러다보니 직장에서는 직장대로 출퇴근시간때문에
야단이고 유치원에서는 조금이라도 늦게 델릴러가면 또 모라하구 나중엔 정말 넘 힘들어 불면증
때문에 술을마시고 도저히 견딜수없어 친정부모님 가슴에 못박으며 이혼을 선택했어요
남편이 돈을 벌어다 줬다면 아니 자상하기라도 했다면 집에서 놀면서 애들이라도 챙겨줬다면
아님 시모님 저한테 아니 제친정 욕만 않하더라도 참고 살았을겁니다.
시누가 어느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언니 미안해 .. 내가 언니 동생이라면 저 개새끼랑 이혼하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저 개새끼동생이라 그러지 못한다고 참고 살아달라고...
이혼후 1년지나고 한사람을3년 만나다가 그사람 부모님이 제가이혼했다고 반대하신다고
자기 힘들다고해서 보냈어요 잡지않았어요.. 그사람맘이 저보다는 부모님뜻을 따르고 싶어하길래
그러다 지금에 남친 만났어요 아는언니 소개로 나이는 저보다 한살많으나 초혼이라 제가 꺼렸는데
지난번 맘 다쳐서 그언니가 다 말해서 괜찮다고 하고 그사람도 괜찮다고 하고
첨에 말했듯 뜻도 잘맞고 말도 잘통하고 열심히 살려는모습에 다시 시작하려고 우린 바로 동거를
했어요..
첨엔 이혼사실 집안엔 숨기고 열심히 살다가 말씀드리자고 말 하더군요.
저도 첨엔 제 이혼사실만으로 절 평가 하실까봐 그러자고 했고요..
그러나 동거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사람 누나랑 형을 만나고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게 되었죠.
평범하고 단란하게들 사시더군요..
모두들 잘해주셨고요 예비 며느리로 대해주셨고요 근데 저희친정에 인사를 갔는데 저희부모님
이혼사실 숨기고 하는결혼은 절대로 않된다고 야단하셨어요
그날 밤새 고민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누나한테 먼저 말했는데 다정리 된거면 괜찮다고
하시니깐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죠..
어머님은 아들뜻에 따른다고 하셨대요 근데 아버님은 절대로 않된다 하신다네요
이혼한것이 문제가 아니고 애들이 있으니 후에라도 애들과 만날꺼라고 그문제만은 않된다고
첨에 반대하실때는 기달려보자고 곁에만 있어 달라더니 엇그제 너무 힘들답니다.
그동안 남친 저에게 말은 않했지만 계속 전화로 야단 맞았던 모양입니다.
자기한테 그러는건 견디는데 아버지가 어머님 한테 자꾸만 호통을 치시니 어머님은 아들한테
힘들다 하시고... 부모님 뜻에 따르자고 하네요..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잘못된결혼 때문에 전 이대로 계속 혼자 살아야 하나 봅니다.
이번엔 정말 잘살수있을줄 알았는데... 3년만났어요 서로 집이 멀어 한달에 한두번 만난 사람은
보낼수있었는데 지금에 남친은 3개월이지만 같이살고 있기에 더 많이 맘을 주었나 봅니다.
너무나 아프네요 요번에 헤어지면 앞으로는 다른 사람 만나기 힘들것 같은데...
그사람도 5년전에 선본사람 엄마랑 누나가 아니다 해서 헤어지고는 여태껏 혼자 지냈는데..
정말 자상하고 따뜻한맘 이런남친 다신 못만날꺼예요... 그래서 아직 제가 답을 주지못했는데
맘정리해야겠죠 좋은사람 부모님때문에 괴로워하는모습 안스러워서 못보겠네요..
친정부모님도 남편이외에는 이사람 첨 소개 했었는데...3년사귄사람은 왠지 결혼할수없을것같아
소개 않했거든요... 아마 친정부모님 또 가슴아파 하시겠죠..
그래도 그사람 보내주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