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는 눈

최종문2009.08.04
조회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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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사람에 지식과

재산과 주의 환경을 보고 평가를 한다


평가에 의해

그사람을 <접대 >

하는 수준 을 정한다


자신보다

능력있고 재력있고  

환경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냥 좋게

지내길 원한다


그것이

모든면에서 편하니 말이다


그러나 

자신과 비슷하다 ,

아니면 부족하다  판단되면


과감하게

안면몰수 하고

물어뜯고 깨뜨리려 하고


그것이

안 통한다 생각되면

무리를 지어 주접들을 떤다


그러므로

 

대부분 에

사람에 관계가

여기에서 무너지고 만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 이치를

모르는사람들에 방식이다


행여나 

그런  친구들이  다가오면..................


반면에 

나는그들의 생각과

행동과 처세를 보는눈이 다르다


 

그들이

재산이 있고 능력있게  

살아가는 것은  그들에

방법이며 그들의 능력이기에 .................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

그들이  얼마나

성실한가  정직 한가


책임감 이 있나 

신뢰 할수있나  를  보며


또한 

 

지혜가

있는가를 본다 

 

징표로

 

아침에 날이

궂으면 비가 오듯이

 

사람들에

바늘구멍 같은

적은 약속도 책임을지고 움직이나


자기에

이익을 위해

약속을 변경하고 게을리

하고 태만이 하고 무책임 하고 변명을하는가.

 

그요점을 

면밀이 보구있다 ...........................

 

그래서

약속을 할때는

평균적 으로 일주일 또는

한달 두달 뒤에 약속을 한다

 

그시간

그날 그달에 약속한 날은

그 약속만 위해 준비하고있다


또한

 

사람과 약속 하구는

그 다음 약속을 하지 않는다


그사람과 약속하구

다른사람과 약속을 하면 시간에

쫓기여 상호간에  여유있게 대화를

하지를 못하므로 시간 때문에 약속한

사람이 나때문에 기분이 상하든지  짜증이 나면


나같은

사람으로 인해

거기에 모인사람들이

기분이 나쁠 필요가 없고

판이 깨질이유가없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돈이란 무었이냐고

정의를 내리라고 하면


< 나는 >

 

거침없이

귀신 이라고 한다


누구 에게나

<돈 > 만 하면 얼굴이


벌레

씹은 얼굴이다

 

돈 때문에

모든것 이 잘되기도

하고 삶과 모든것이 어려워 지기도 한다

 

또하

 

돈이란

없으면 조금 

그냥 불편 할뿐이다...................

 

사람들은

그불편을 당하지

않으려고 몸부림를 치는것이다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말이다


나는

목사로서

< 하나님 > 에 말씀을

전하며 하는말 이있다


권능을 받고

지혜를 받으면

모든것에 불가능이 없다고


< 세상에서 볼때 > 무 에서 유 를 창조하는것도


오직

하나님만 하실수있다


세상에서는

성령님에 인도를  분초마다 받으면


누구라도

삶속에서 불가능 이 없다    < 차이가 >있겠지만

 

사람들에

마음속 과 삶을

들여다 보는것과 불치에

병도 치료 받게 하는 것도

보편적으로 그리 려운 것도 아니다

 

누구든지

성령님 에 인도로

< 영안 > 만 열리면 삶에 불가능이 없다

 

다만

 

< 불 과 성령 > 으로

세례를 받지 못하여 생기는것이다                  


귀신을

부리는것도 

어려운 것이 아니고

 

성령님에

인도로 천군천사를

부리는것 도 어려운것이 아니다


누구나

 

하루

< 10~15시간 >기도하면

바라봄에 법칙을 쓰며 행하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기 마련이다


또한

간혹 가다

 

여러

사람들 에게

미리 미리  말을 할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배운

세상 지식 으로는 이해를 못하니 말이다  


<그걸로 인해 >실수하는 무리가

                    돌출되어< 영원히> 정리하는

                     계기가 되고..............................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갈텐데............................................

 

이유는 ,

내가 만나는

 

<그사람 >들  중에 암에 고통과 불치에 병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미리알고 있기 때문에

               그말을 하므로.........................................

 

< 선지자 > 가 여기있으니 그와 가까이 있는 친구는 친구를

                대신하여 기도 부탁 하여 치료받아 건강하고 복된

                삶이 임하게 하라고 권면하는 것이다......................


 

사람은

생에 단 한번 있는  

삶을 살면서 어렵게 살 이유가 있는가


자신에

고정적 인것을

주장하며 죽어도

삶을 어렵게 살려고 소명을 갖고

태어 났다면 할수없는 것이고.................


옛날에


삼성에

이병철 씨는

( 설탕 장사 ) 도 하지 않았는가


어떤종자는

< 30 년 >전후해서

 

워커힐에

근무한다고 자랑을 하고

다녀  < 유흥업소 >종업원이


무엇이

잘났다고 자랑하냐고

핀잔을 주니 그 다음 부터는

내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영원토록..........

.이런것이 세상말로 (주접이다)


 

2004 년 초 ,봄

 

부흥회 를

생각보다 많이 인도하는

어느목사는  지금도 사역을  하지만........


자신이

옛날 건달 생활을

하였다고 자랑을 하며 .......


자기부인

생일 이 며칠 있으면 생일 이라고 하길레


2004 년 이른봄

워커힐 호텔 에서 그종자와  

부인과 자녀들 을 초대하고 식사하면서

 

물어본 말이


건달 생활 할때

< 나와 바리가 >가  어디고 한달 세금은 얼마나 걷었냐고 하니 


얼굴이 빨개지며

말을 못하던 사람이 ,<미안 했던지>


식사 를 끝내고 나오니 먼저나와

세원둔 내차 문을열어  주고 깍듯이 인사하고........................ 

 


나는

무엇이든지 확인 하는

못된 버릇이 있어서리.................   

 

믿음이 안갈때 ....

바로 확인하면 되니까


또한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것은 

감당치 못하고 기회주의적 이고


생산성이

떨어 지는 처세와

행동하는사람들에 모습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에 적는것이다


한번은 40 세 가 넘은 어떤

자매에게 밤을 삶으라고 하니

< 3~4 시간 > 물로 씻기만 하길레 보다못해


 

그러냐구 물으니 

 

이때까지

한번도 밤을 삶아보지

못했,,,,,,,,,,,,,,,,,,,,,,,,,,,,,,

 

그러므로

 

이제는

우리 나이에는

사위감이 씨가없는 자를

사위로 삼아 들이면...........

 

지금은

좋치만 몇달 몇년이지나면

 

가정에

재앙이 오고

 

또한

새로운 식구인

며누리 가  (  자궁  )이 없는자 를

 

얻으면 '

몇달 몇년이 지나

자녀를 생산 못하면 그 가정에는 

삶에 재앙이 임하는 것은 정한 이치니 말이다


지금에

육신에 사랑에  미친


아들과 딸은

 

지금은

좋아서 날뛰지만


부모로서

 

그것을

미리미리

권면하고 경계하여


이성들에

달콤한 속삭임에 빠진

자녀들이 자신에 삶을 영원한

 

파멸에 길로

가지않게 하는것이

 

부모에

도리 이듯이................

 

자신에

생에 단한번 있는

 

짧고도

조금 은 ,,,,

긴 인생을 살아온

 

우리들이

 

국가 에서도

교육부 에서

학교와 부모형제들도

 

권면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는

 

삶에

인포메이션 을 

 

정립하여

가르쳐 주고 권면하는 것이

 

생을 마감을

정리하는 것을 준비하는

 

사람에 이땅에서

태어난 [ 증거 ] 요

남은 표적이요 사랑이 아닐까,,,,,

 

<불과 성령>으로세례주는 사람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