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ORGHINI DIABLO SV 차량입니다. 농담삼아서 던지는 말로 "변종 디아블로"를 대표하는 놈이지요...^^
우리가 흔히알고 있는 디아블로라는 차량은 1990년 1월 21일 이 세상에 공식적으로 첫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Diablo (Standard)"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디아블로의 원형차량은 5.7리터 48valve의 구성을 갖춘 Lamborghini V12 엔진의 초기 원형으로 개발되었으며, 492마력 (492hp / 367kw / 499PS)의 출력과 579n/m(427ft/lbf)의 토크를 지난 차량으로 출시됩니다. 0-60mph(0-97Km/h)가 4.0s 인 지금으로서도 매우 빠른 가속성능을 지니고 있었으며. 202mph(325Km/h) 라는 최고 속력을 지닌 멋진 SuperCar 로 탄생했습니다.
"Diablo SE30 & Diablo SE30 Jota" 그 이후로 디아블로는 많은 변종모델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요즘나오는 무르시엘라고의 lp640 과 lp670의 개념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Lamborghini's 30th anniversary 기념모델로 1994~1995년에 총 150대의 Diablo SE30 와 Diablo SE30 Jota 를 동시에 출시 시켰으며, 기존의 디아블로 모델보다 최고출력을 상승시켰습니다. 595 bhp (444 kW; 603 PS) 더군다나 기존의 다양한 카본파츠를 사용함으로서 기존의 디아블로 모델보다 125Kg(276 lb)를 감량시키게 됩니다.
"Diablo SV" 다음으로 1995년도 후반에 출시된 디아블로의 변종 차량이 위에 사진을 올린 Diablo SV 차량입니다. SV는 "Super Veloce"의 약어로 1더욱 빠른차량이라는 뜻을 지니게 됩니다. 기존의 디아블로 차량에 비해서 큰 출력적 상승[510 hp (380 kW; 517 PS)]은 없었지만... 기존의 디아블로 차량에서 부족한 마감을 보여줬던 팝업식램프의 문제를 해결했고, 3-piece adjustable spoiler 를 새롭게 장착했습니다. 1999년에 독일을 대표하던 튜너였던 " Koenig-Specials"에서 SV차량을 기반으로 over 800 hp (597 kW; 811 PS). 의 괴물차량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많은 부분들을 조율했었지만 서스펜션,브레이크,twin-turbocharger system 의 성능을 대표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합니다.
"Diablo SVR" 마지막으로 양산형은 아니었지만 Diablo SVR 이라는 차량이 있습니다. 1996 Geneva Salon에 등장했던 차량인데요.. "1996 24 Hours of Le Mans"을 위해서 제작된 차량이었습니다. 기존의 Standard 사항의 Diablo SV 차량에 비해서 191kg(421 lb) 을 감량한 1,385 kg (3,053 lb) 의 무게를 지니고 있었으며 , 출력은 한층더 업그레이드시켜 540 hp (403 kW; 547 PS)를 지니고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SV 차량하고도 다른 프론트 스포일러와, 사이드스커트를 가지고 있었으며, rear aerofoil도 새로이 제작되었습니다. 휠은 OZ Racing 에서 제작한 18인치 마그네슘 주조휠로 매우 가벼운 무게를 지닌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던 모델입니다.
※ OZ Racing 은 Italy를 대표하는 휠 제작사입니다. 요즘이야 무수히 많은 휠 제작사들에서 "단조(forging)"휠을 제작한다고 하지만... 10년전만 하더라도 단조휠을 제작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으로 OZ, Volk , Work , Neez , BBS(Japan) 정도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던중에 생산단가가 매우 높은 단조휠을 대체할수 있는 저압주조(low pressure casting)이라는 기술을 지녔던 회사는 OZ Racing 과 일본의 Enkei입니다. OZ는 지금도 독자적인 모델만을 위주로 생산중인 편이고, Enkei 는 국내의 수많은 튜너들이 선호하는 Yokohama Advan 시리즈의 휠들을 OEM주문을 받아 MAT 라는 저압주조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종종 MAT 방식을 "반단조"라는 소리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광고들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저압주조후에 때리는것이 아닌 롤러로 압연을 가하는 저압주조후에 이루어지는 후가공기술이 MAT일뿐입니다.. ^ㅡ^;;
여기까지가 1990년 디아블로의 출시부터 1999년도까지의 1세대 디아블로들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후로 출시된 2세대 디아블로들은 1999~2001년도까지 생산되었으며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었습니다.
"Diablo VT & VT Roadster" 530 hp (400 kW; 540 PS), The standard 0-100 km/h time was 3.8 seconds, but it could be launched in 3.6 seconds by revving to 6000 rpm and sidestepping the clutch.
"Diablo SV" 530 hp (400 kW; 540 PS)
"Diablo GT" 6.0 litres and producing 575 hp (429 kW; 583 PS)
"Diablo GTR" 6.0 litres and producing 590 hp (440 kW; 600 PS) LDAS(Lamborghini Data Acquisition System), LIE(Lamborghini electronic engine control system) 등이 추가되어 제작되었으며, 종감속비의 변화를 주어 가속성능 역시나 변화를 주었던 모델입니다.
"Diablo 6.0 SE" 마지막으로 출시된 6.0 SE 모델은 Diablo GT모델을 베이스로 하여금 제작된 모델이었으며, 기존에 나왔던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운전이 쉬운 모델이 되기를 기원하며 제작되었던 바로 ECU software / intake system / exhaust system / variable valve timing system / lightly less aggressive camshafts 를 적용함으로 기존의 GT 모델보다 한층 운전하기 쉬운 차량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
이 밖에 유수히 많은 튜너들이 디아블로 차량을 베이스로 하여금 튜닝을 하여 최고 성능을 경쟁했던 차량들중에서 "Lamborghini Coatl" 라는 차량이 있는데.. 6.3리터로 개량한 엔진으로 하여금 635 bhp (474 kW)의 출력을 보여줬으며, 0-100 km/h (62 mph)의 기록이 3.54s! 최고속이 385 km/h (239 mph)로 그 시대를 풍미한 "McLaren F1"모델과 동등하게 달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
기억나는대로 적은거라 틀린부분들이 조금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해 해주시길... (_ _;)
LAMBORGHINI DIABLO SV
LAMBORGHINI DIABLO SV
LAMBORGHINI DIABLO SV 차량입니다.
농담삼아서 던지는 말로 "변종 디아블로"를 대표하는 놈이지요...^^
우리가 흔히알고 있는 디아블로라는 차량은 1990년 1월 21일 이 세상에 공식적으로 첫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Diablo (Standard)"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디아블로의 원형차량은 5.7리터 48valve의 구성을 갖춘 Lamborghini V12 엔진의 초기 원형으로 개발되었으며, 492마력 (492hp / 367kw / 499PS)의 출력과 579n/m(427ft/lbf)의 토크를 지난 차량으로 출시됩니다. 0-60mph(0-97Km/h)가 4.0s 인 지금으로서도 매우 빠른 가속성능을 지니고 있었으며. 202mph(325Km/h) 라는 최고 속력을 지닌 멋진 SuperCar 로 탄생했습니다.
"Diablo SE30 & Diablo SE30 Jota"
그 이후로 디아블로는 많은 변종모델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요즘나오는 무르시엘라고의 lp640 과 lp670의 개념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Lamborghini's 30th anniversary 기념모델로 1994~1995년에 총 150대의 Diablo SE30 와 Diablo SE30 Jota 를 동시에 출시 시켰으며, 기존의 디아블로 모델보다 최고출력을 상승시켰습니다. 595 bhp (444 kW; 603 PS) 더군다나 기존의 다양한 카본파츠를 사용함으로서 기존의 디아블로 모델보다 125Kg(276 lb)를 감량시키게 됩니다.
"Diablo SV"
다음으로 1995년도 후반에 출시된 디아블로의 변종 차량이 위에 사진을 올린 Diablo SV 차량입니다. SV는 "Super Veloce"의 약어로 1더욱 빠른차량이라는 뜻을 지니게 됩니다. 기존의 디아블로 차량에 비해서 큰 출력적 상승[510 hp (380 kW; 517 PS)]은 없었지만... 기존의 디아블로 차량에서 부족한 마감을 보여줬던 팝업식램프의 문제를 해결했고, 3-piece adjustable spoiler 를 새롭게 장착했습니다. 1999년에 독일을 대표하던 튜너였던 " Koenig-Specials"에서 SV차량을 기반으로 over 800 hp (597 kW; 811 PS). 의 괴물차량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많은 부분들을 조율했었지만 서스펜션,브레이크,twin-turbocharger system 의 성능을 대표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합니다.
"Diablo SVR"
마지막으로 양산형은 아니었지만 Diablo SVR 이라는 차량이 있습니다. 1996 Geneva Salon에 등장했던 차량인데요.. "1996 24 Hours of Le Mans"을 위해서 제작된 차량이었습니다. 기존의 Standard 사항의 Diablo SV 차량에 비해서 191kg(421 lb) 을 감량한 1,385 kg (3,053 lb) 의 무게를 지니고 있었으며 , 출력은 한층더 업그레이드시켜 540 hp (403 kW; 547 PS)를 지니고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SV 차량하고도 다른 프론트 스포일러와, 사이드스커트를 가지고 있었으며, rear aerofoil도 새로이 제작되었습니다. 휠은 OZ Racing 에서 제작한 18인치 마그네슘 주조휠로 매우 가벼운 무게를 지닌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던 모델입니다.
※ OZ Racing 은 Italy를 대표하는 휠 제작사입니다. 요즘이야 무수히 많은 휠 제작사들에서 "단조(forging)"휠을 제작한다고 하지만... 10년전만 하더라도 단조휠을 제작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으로 OZ, Volk , Work , Neez , BBS(Japan) 정도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던중에 생산단가가 매우 높은 단조휠을 대체할수 있는 저압주조(low pressure casting)이라는 기술을 지녔던 회사는 OZ Racing 과 일본의 Enkei입니다. OZ는 지금도 독자적인 모델만을 위주로 생산중인 편이고, Enkei 는 국내의 수많은 튜너들이 선호하는 Yokohama Advan 시리즈의 휠들을 OEM주문을 받아 MAT 라는 저압주조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종종 MAT 방식을 "반단조"라는 소리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광고들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저압주조후에 때리는것이 아닌 롤러로 압연을 가하는 저압주조후에 이루어지는 후가공기술이 MAT일뿐입니다.. ^ㅡ^;;
여기까지가 1990년 디아블로의 출시부터 1999년도까지의 1세대 디아블로들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후로 출시된 2세대 디아블로들은 1999~2001년도까지 생산되었으며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었습니다.
"Diablo VT & VT Roadster"
530 hp (400 kW; 540 PS), The standard 0-100 km/h time was 3.8 seconds, but it could be launched in 3.6 seconds by revving to 6000 rpm and sidestepping the clutch.
"Diablo SV"
530 hp (400 kW; 540 PS)
"Diablo GT"
6.0 litres and producing 575 hp (429 kW; 583 PS)
"Diablo GTR"
6.0 litres and producing 590 hp (440 kW; 600 PS)
LDAS(Lamborghini Data Acquisition System), LIE(Lamborghini electronic engine control system) 등이 추가되어 제작되었으며, 종감속비의 변화를 주어 가속성능 역시나 변화를 주었던 모델입니다.
"Diablo 6.0 SE"
마지막으로 출시된 6.0 SE 모델은 Diablo GT모델을 베이스로 하여금 제작된 모델이었으며, 기존에 나왔던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운전이 쉬운 모델이 되기를 기원하며 제작되었던 바로 ECU software / intake system / exhaust system / variable valve timing system / lightly less aggressive camshafts 를 적용함으로 기존의 GT 모델보다 한층 운전하기 쉬운 차량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
이 밖에 유수히 많은 튜너들이 디아블로 차량을 베이스로 하여금 튜닝을 하여 최고 성능을 경쟁했던 차량들중에서 "Lamborghini Coatl" 라는 차량이 있는데.. 6.3리터로 개량한 엔진으로 하여금 635 bhp (474 kW)의 출력을 보여줬으며, 0-100 km/h (62 mph)의 기록이 3.54s! 최고속이 385 km/h (239 mph)로 그 시대를 풍미한 "McLaren F1"모델과 동등하게 달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
기억나는대로 적은거라 틀린부분들이 조금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해 해주시길...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