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진행한 일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내가 진짜...일본 보냈을 때 부터 알았어. 당신들...오빠들 잠도 안
재우고 콘서트 보냈지? 아니, 잠은 재웠겠지...4시간 정도? 푸하하,
이수만 사장님...집에서 발뻗고 잘~ 주무셨쎘쎼요? 말이 돼냐?!
지금까지 오빠들 스캐줄 보고 기겁한 나야. 그렇게 치친 오빠들 데리고 웃음팔라고 그러고 방송나가라, 녹음해라 그런거였잖아!
지금까지 얼마나 부려먹었으면 오빠들이 지쳤다고 해?! 공항 나올
때 모습 볼 때마다 내가 얼마나...당신들 내가 하나하나 제대로 콕
찝어서 지금부터 말할테니까 잘 봐둬...-_-*
2.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했습니다
13년...어떻게 보면 우리한텐 좋고, 당신들한테 좋고...오빠들한텐
지옥같은 시간을 의미하겠지. 이것도 알고 있었어. 그 때 5년 더
추가했던 계약기간이 군입대 때문이었어? 웃기고 있네. 더 오래
오빠들 초상권 붙잡아서 '동방신기' 는 우리거야...이럴려고 했겠지.
3. 멤버들은 SM으로부터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을 지금까지 싫어하는게 바로 이 점이야.
오빠들이 죽어라 노래부르고 잠도 못 자면서 당신들의 인형극 다
끝날 때 쯤...또 새로운 인형극 대역이랑 시간표 뽑아서 오빠들한테
잠도 못 자고 그 대역 외우게 하고...반복, 반복, 반복!!!
이수만 사장님...도대체 오빠들이 벌어주면 오빠들이 받은 노력의
대가는 돈이 답니까? 일본, 중국, 한국...사장님이 한번 한 달 간격으로 비행기 타고 일 해보시죠. 아무리 오빠들이 아시아의 힘을 갖고 있는 가수라고 해서 너무 막 부리시네요. 막노동이 따로 없어.
50만장 이상 판매...당신 장난해?! 이번 4집 MIROTIC 내고서 버젼을 A, B, C 로 나눠서 판매해놓고...우리보고 그거 다 사라고 했지?
우리가 돈이 어딨어. 우리가 왜 앨범 사는 줄 알아? 다 오빠들 때문인 것도 있지만...오빠들의 노래를 들으려고 사는거야. 그걸 당신들은 분명 사업적 용도로 사용했고. 완전 당신들 개썁씨랭이들이야.
우리가 80만 이라고 해서 50만장이 80만 장 되는건 어이없지.
어떻게 천 만원이 다냐고!!!! 최소한 몇 억은 줘야되는거 아냐?! 그럼
40만장 넘었을 때 오빠들은 실망했겠네...돈도 못 받고. 다행히 50만
장이 넘었으니 망정이지. -_-
4. 멤버들은 부당한 계약의 시정을 수 차례 요구하였으나, SM은 멤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오빠들 예전의 고등학생이 아니라 어엿한 성인이야. 그럼 당연히
자기만의 미래가 있고, 생각을 하고, 주장을 내세우고 할 수 있는거지. 그럼 당신들은 그걸 귀찮게 생각하고, 웃기지마 여긴 회사야.
너희가 원하는 대로 다 할 수는 없어. 무조건 이랬겠지. 그렇게 남의
의견 무시하고 당신들 멋대로 오빠들 휘두르면 ....오빠들도 당연히
사람인데 얼마나 화가 나겠어?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이 말은
즉 말을 들어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거 아냐?! 이런 슈뤠귀 가튼
인간들...오빠들이 당신들 말대로 하지 않았으면...저 번처럼 똑같이
재중오빠 때리고 창민이 때릴거지? 참나...
5. 화장품 사업 투자는 연예활동과는 무관한 재무적 투자로서 이번 가처분 신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 사건의 본질은 전속 계약의 부당성입니다.
이럴줄 알았어. 당신들의 그 개념없는...아 진짜 지친다 지쳐.
오빠들은 분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 언제 화장품
사업 정지 신청을 했어?! 오빠들 진짜 어이없었겠다. 분명 회사측은
불리해서 갑자기 이번 일과는 무관한...정말 상관이 없는 이의를
제시한거겠지. 정말 당신들은 변함없이...소나무 같은...사람들이야.
110억 원과 외제차? 이 슝발롬들아...110억에다 7년동안 5명의 몫을
나눠 봐. 지금 세 오빠들의 변호사도 어이없어한다. 2억도 안돼.
당신들한테 벌어준 돈이 몇 천억은 되겠는데..2억...장난해? 외제차도 오빠들이 아닌 회사명의라며. 아주 보아랑 나머지 가수들은 진짜
어떻게 설득하고 묶어뒀는지 참. 우리가 당신들이 오빠들한테 한짓을 두눈 두귀 똑똑히 열고 보고 듣고 했는데...이렇게 까지 나와?!
6. 멤버들은 결코 동방신기의 해체를 원하지 않으며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할 뿐입니다
당신들 내가 여기서 말하는데...만약 오빠들한테 '너희들 지금 이렇게 나오면 해체 밖에 안되는거 몰라? 니들 해체하기 싫으면 당장
그만 둬' 라고 하면 우리들 진짜 80만이 아닌 전세계 팬들 다 일어나
청담동 SM 으로 쳐 들어가서...진짜 펄레드 형광봉으로 두들겨
패준다. 어디 80만 한테 한대씩 맞아 볼래?! 우리가 비기들...그렇게
좋게는 보지 않지만...그래두 같은 팬들끼리 힘 합치면...당신들
회사 가만 안 둬. 다시 말하는데...나는 오빠들이 SM 에서 나오든
해체를 하던...(당근 그럴 일은 없지만!) 오빠들이 원하는대로 했으면 만족해 거기서. 더 이상 오빠들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지치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거든? 우리 여자들이라고 얕보지마. 80만명이
넘는 여자들이야. 가끔씩은 여자가 남자들보다 무서운거 알지?
이젠 남팬들도 좀 확보했거든? 진짜 80만 말로만 그렇지 수로는
안 져. 일어난다 진짜...그러니까 얌전히 오빠들이 원하는 대로 해라.
오빠들이 지금까지 상처받은 만큼, 힘들어한 만큼, 아파했던 만큼,
110억 번 사과하고 미안해하고...맞서지 마. 그리고 간간히 오빠들
해체를 원하는 사람들...우리 카시오페아는 정말 상처 잘 받고...
팬들 중 제일 외로운 우리들이야. 제발...그렇게 우리의 마음 짓밟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야. 왜냐면...동방신기는 카시오페아니까.
5+1=0 ... 5-1=0 처럼...정말 그만해줘. 오빠들이 우리한테 왜 미안해
하고...윤호오빠랑 창민오빠...우리는 오빠를 믿고 싶어. 그리고...
오빠들은 다른방법으로 한다고 했으니까 우린...그냥 믿을게.
그리고 난 두 오빠들은 나서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오빠들은 비장의 무기니까..^^
그리고 난 처음 기사들 접했을 때 입술 깨물면서 죽어라 눈물 참았어.
난 그런 어이없는 기사로 쓸때없이 오빠들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울고 싶지 않았거든. 오히려 가슴이 너무 아팠어...그래도 난 오빠들을 믿어...믿는다고. 모두 오빠들 믿자구요. 누구도 비난하지 말고...그냥 지켜봐요. 우리들 예전의 우리가 아니잖아요? 더욱 성숙해진...개념캉이니까^^ 우리까지 오빠들을 밀어붙히면 오빠들...정말 쓰러져요...눈물 흘려요...그저 웃으면서 좋은 소식 기다려요^^
나는 언제까지고 오빠들을 내 마음속에 담아둘거야...^^
카시오페아가 동방신기를 사랑하는 이유는...동방신기니까...알지?
그리고 내가 지금 쓴 이 글은...사실과는 무관할 수도 있지만...그만큼 오빠들이 안타까워서 더욱 오버한 거 일지도 모른다...그래도 난 할 말은 하고 싶다!!!!!
동방신기...Keep The Faith
SM 엔터테인먼트...내가 팬질한지도 거의 6년째가 다 되가는데
지금까지 싫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좋은 회사인 당신들이
드디어 이렇게 일을 내는구나?
*얼마나 키워줬는데/얼마나 벌어줬는데
웃기지마. 너희가 도대체'동방신기'라는 소속사 가수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챙겨주고 얼마나 키워줬는데? 그저 열심히해라 압박만 주고
오빠들 상처준게 다면서...언제까지 그렇게 회사의 구속으로 오빠들
묶어두려고 하는데? H.O.T 한테 했던거 우리한테까지 하려구 하냐?
지금 장난하나! 우리 카아가 질려버린 당신들의 썩어빠진 개념을
이해하려 했지만 이건 아니지. 오빠들이 당신들한테 벌어준게 얼만
줄이나 알아?! 1%도 안되는...지금 장난해? 당신들한테 지금까지
해준게 몇 백억인데...110억이 말이 돼?! 110번 사죄해도 모자라 이
개념없는 인간들아.
*화장품 사업
이 사람들아...왜 여기서 갑자기 화장품 사업을 꺼내? 그거 아무런
상관도 없는 쓸때없는...괜히 기사거리 만들어서 회사 덮고 오빠들
책임으로 돌리려고?! 그게 지금 7년째야 이 썅쑘놈들아. 당신들은
회사가 문제지...어? 오빠들이 다치는건 신경도 안 쓰냐구!!!!!
1.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진행한 일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내가 진짜...일본 보냈을 때 부터 알았어. 당신들...오빠들 잠도 안
재우고 콘서트 보냈지? 아니, 잠은 재웠겠지...4시간 정도? 푸하하,
이수만 사장님...집에서 발뻗고 잘~ 주무셨쎘쎼요? 말이 돼냐?!
지금까지 오빠들 스캐줄 보고 기겁한 나야. 그렇게 치친 오빠들 데리고 웃음팔라고 그러고 방송나가라, 녹음해라 그런거였잖아!
지금까지 얼마나 부려먹었으면 오빠들이 지쳤다고 해?! 공항 나올
때 모습 볼 때마다 내가 얼마나...당신들 내가 하나하나 제대로 콕
찝어서 지금부터 말할테니까 잘 봐둬...-_-*
2.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했습니다
13년...어떻게 보면 우리한텐 좋고, 당신들한테 좋고...오빠들한텐
지옥같은 시간을 의미하겠지. 이것도 알고 있었어. 그 때 5년 더
추가했던 계약기간이 군입대 때문이었어? 웃기고 있네. 더 오래
오빠들 초상권 붙잡아서 '동방신기' 는 우리거야...이럴려고 했겠지.
3. 멤버들은 SM으로부터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을 지금까지 싫어하는게 바로 이 점이야.
오빠들이 죽어라 노래부르고 잠도 못 자면서 당신들의 인형극 다
끝날 때 쯤...또 새로운 인형극 대역이랑 시간표 뽑아서 오빠들한테
잠도 못 자고 그 대역 외우게 하고...반복, 반복, 반복!!!
이수만 사장님...도대체 오빠들이 벌어주면 오빠들이 받은 노력의
대가는 돈이 답니까? 일본, 중국, 한국...사장님이 한번 한 달 간격으로 비행기 타고 일 해보시죠. 아무리 오빠들이 아시아의 힘을 갖고 있는 가수라고 해서 너무 막 부리시네요. 막노동이 따로 없어.
50만장 이상 판매...당신 장난해?! 이번 4집 MIROTIC 내고서 버젼을 A, B, C 로 나눠서 판매해놓고...우리보고 그거 다 사라고 했지?
우리가 돈이 어딨어. 우리가 왜 앨범 사는 줄 알아? 다 오빠들 때문인 것도 있지만...오빠들의 노래를 들으려고 사는거야. 그걸 당신들은 분명 사업적 용도로 사용했고. 완전 당신들 개썁씨랭이들이야.
우리가 80만 이라고 해서 50만장이 80만 장 되는건 어이없지.
어떻게 천 만원이 다냐고!!!! 최소한 몇 억은 줘야되는거 아냐?! 그럼
40만장 넘었을 때 오빠들은 실망했겠네...돈도 못 받고. 다행히 50만
장이 넘었으니 망정이지. -_-
4. 멤버들은 부당한 계약의 시정을 수 차례 요구하였으나, SM은 멤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오빠들 예전의 고등학생이 아니라 어엿한 성인이야. 그럼 당연히
자기만의 미래가 있고, 생각을 하고, 주장을 내세우고 할 수 있는거지. 그럼 당신들은 그걸 귀찮게 생각하고, 웃기지마 여긴 회사야.
너희가 원하는 대로 다 할 수는 없어. 무조건 이랬겠지. 그렇게 남의
의견 무시하고 당신들 멋대로 오빠들 휘두르면 ....오빠들도 당연히
사람인데 얼마나 화가 나겠어?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이 말은
즉 말을 들어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거 아냐?! 이런 슈뤠귀 가튼
인간들...오빠들이 당신들 말대로 하지 않았으면...저 번처럼 똑같이
재중오빠 때리고 창민이 때릴거지? 참나...
5. 화장품 사업 투자는 연예활동과는 무관한 재무적 투자로서 이번 가처분 신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 사건의 본질은 전속 계약의 부당성입니다.
이럴줄 알았어. 당신들의 그 개념없는...아 진짜 지친다 지쳐.
오빠들은 분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 언제 화장품
사업 정지 신청을 했어?! 오빠들 진짜 어이없었겠다. 분명 회사측은
불리해서 갑자기 이번 일과는 무관한...정말 상관이 없는 이의를
제시한거겠지. 정말 당신들은 변함없이...소나무 같은...사람들이야.
110억 원과 외제차? 이 슝발롬들아...110억에다 7년동안 5명의 몫을
나눠 봐. 지금 세 오빠들의 변호사도 어이없어한다. 2억도 안돼.
당신들한테 벌어준 돈이 몇 천억은 되겠는데..2억...장난해? 외제차도 오빠들이 아닌 회사명의라며. 아주 보아랑 나머지 가수들은 진짜
어떻게 설득하고 묶어뒀는지 참. 우리가 당신들이 오빠들한테 한짓을 두눈 두귀 똑똑히 열고 보고 듣고 했는데...이렇게 까지 나와?!
6. 멤버들은 결코 동방신기의 해체를 원하지 않으며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할 뿐입니다
당신들 내가 여기서 말하는데...만약 오빠들한테 '너희들 지금 이렇게 나오면 해체 밖에 안되는거 몰라? 니들 해체하기 싫으면 당장
그만 둬' 라고 하면 우리들 진짜 80만이 아닌 전세계 팬들 다 일어나
청담동 SM 으로 쳐 들어가서...진짜 펄레드 형광봉으로 두들겨
패준다. 어디 80만 한테 한대씩 맞아 볼래?! 우리가 비기들...그렇게
좋게는 보지 않지만...그래두 같은 팬들끼리 힘 합치면...당신들
회사 가만 안 둬. 다시 말하는데...나는 오빠들이 SM 에서 나오든
해체를 하던...(당근 그럴 일은 없지만!) 오빠들이 원하는대로 했으면 만족해 거기서. 더 이상 오빠들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지치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거든? 우리 여자들이라고 얕보지마. 80만명이
넘는 여자들이야. 가끔씩은 여자가 남자들보다 무서운거 알지?
이젠 남팬들도 좀 확보했거든? 진짜 80만 말로만 그렇지 수로는
안 져. 일어난다 진짜...그러니까 얌전히 오빠들이 원하는 대로 해라.
오빠들이 지금까지 상처받은 만큼, 힘들어한 만큼, 아파했던 만큼,
110억 번 사과하고 미안해하고...맞서지 마. 그리고 간간히 오빠들
해체를 원하는 사람들...우리 카시오페아는 정말 상처 잘 받고...
팬들 중 제일 외로운 우리들이야. 제발...그렇게 우리의 마음 짓밟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야. 왜냐면...동방신기는 카시오페아니까.
5+1=0 ... 5-1=0 처럼...정말 그만해줘. 오빠들이 우리한테 왜 미안해
하고...윤호오빠랑 창민오빠...우리는 오빠를 믿고 싶어. 그리고...
오빠들은 다른방법으로 한다고 했으니까 우린...그냥 믿을게.
그리고 난 두 오빠들은 나서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오빠들은 비장의 무기니까..^^
그리고 난 처음 기사들 접했을 때 입술 깨물면서 죽어라 눈물 참았어.
난 그런 어이없는 기사로 쓸때없이 오빠들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울고 싶지 않았거든. 오히려 가슴이 너무 아팠어...그래도 난 오빠들을 믿어...믿는다고. 모두 오빠들 믿자구요. 누구도 비난하지 말고...그냥 지켜봐요. 우리들 예전의 우리가 아니잖아요? 더욱 성숙해진...개념캉이니까^^ 우리까지 오빠들을 밀어붙히면 오빠들...정말 쓰러져요...눈물 흘려요...그저 웃으면서 좋은 소식 기다려요^^
나는 언제까지고 오빠들을 내 마음속에 담아둘거야...^^
카시오페아가 동방신기를 사랑하는 이유는...동방신기니까...알지?
그리고 내가 지금 쓴 이 글은...사실과는 무관할 수도 있지만...그만큼 오빠들이 안타까워서 더욱 오버한 거 일지도 모른다...그래도 난 할 말은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