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서울에 살고있는 졸업반23살 뇨자입니당 저는 작년부터 이벤트에 당첨되는 운이 줄줄줄이었습니다.아이팟터치를 시작으로 세친구공연당첨,스프링어웨이크닝 로얄석8만원 두장 당첨, 해운대, 여고괴담5, 챠우10억, 운수좋은 날 뮤지컬 등. 올해들어 3월부터 8월까지 10번정도의시사회나 공연이벤트에 당첨되었지요.ㅋㅋ아 이것이 본론이 아니라-어쨋든, 운좋게 '10억' 이란 영화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2009년 8월3일 친구와 함께 시간에 맞춰 보러갔지요.티켓팅을 하러 조금 일찍 간터라 운좋게 중간정도 통로쪽에 앉게되었답니다.그날따라, 시사회분위기가 좀 어수선하였지요.다른 때에는 영화시작시간이 정확하였는데 '10억'은 영화시작시간이 8시50분인데9시가 조금 넘어서 시작을 했죠~눈치가 빠른 저는 친구에게 '야, 영화끝나고 연예인들 무대인사오는거아냐?ㅋㅋ분위기가 좀 이상한데' 라고 말했죠ㅋ영화를 보면서도 저는 혼자 '아, 진짜로 무대인사오면어쩌지? 뛰쳐나가야하나?'ㅋㅋ라는 고민을 ㅋㅋ수십번하였습니다.ㅋㅋ드디어 영화가 10시50분정도에 끝이났죠, 불이켜지고 관객들이 하나둘 나가시려고하는데 갑자기 어떤 관계자분이 마이크를 드시더니 '잠깐만요! 나가지마세요.밤늦게까지 영화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보신 영화에 나왔던 분들께서인사하시러 오셨는데요! 그분들을 불러보겠습니다'응?응?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지쟈스 크라이스트,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네, 그분들이 오셨습니다.박해일, 이민기, 박희순 그분들이요!!!!!!!!!!!!!!!!!!!!!!!!!(인증샷)ㅋㅋ제가 아까 제자리가 통로쪽에 있다고했죠ㅋㅋㅋㅋㅋㅋ그분들 제쪽으로 나오시더군요하악하악하악하악이민기얼굴조두입니당.ㅠㅠ부럽습니다.기럭지좔좔..휴.박해일오라버닝..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양복차려입고오셨습니다.멋져요박휘순씨 네.........사실잘기억이안납니다한 분씩 인사를 하셨지요. 해일오라버니와 민기오빠는 저희들에게"영화는 재미있으셨나요? 밤늦게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공짜로 보셨네요^^ㅋㅋ? " 라고...ㅋㅋㅋ그래도 좋아요 후아무튼 약간의 포토타임시간도 갖고 그분들께서 다시금 내려오셨죠잉아 물론 제가있는 통로쪽으로!ㅋㅋ저는 그때 생각했습니다. 기회는 지금 뿐이라는 것을요. 이거슨진리입니다타이밍이즈나우라고 ㅋㅋ 예 저 나갔습니다첫 레이망에 걸린 민기오빠, 제가 그만 손을 덥썩 잡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 째 레이망은 당욘지사 해일오라버닝 ㅋㅋ 제가 해일오라버닝께 손을 내밀자너무나 훈훈하신 해일오라버닝 두손으로 제손을 감싸쥐시면서 아이컨텍을..!!!!!아!!!!!!!!!!!!!!!!!!!!!!!!!!!!!!!!!!!!!!!!!!ㅋㅋ 저 그냥 쓰러졌심더희순씨는 너무 재빠르게 지나가셔서 그냥 아이컨텍에 만족하였심더그렇게 폭풍같았던 무대인사는 지나갔고 저는 여태까지 왼손안씻고있씁니다.네 박해일이랑 왼손잡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억' 시사회에서 이민기, 박해일, 박희순오라버닝을 보았어용
후후후.
서울에 살고있는 졸업반23살 뇨자입니당
저는 작년부터 이벤트에 당첨되는 운이 줄줄줄이었습니다.
아이팟터치를 시작으로 세친구공연당첨,
스프링어웨이크닝 로얄석8만원 두장 당첨, 해운대, 여고괴담5, 챠우
10억, 운수좋은 날 뮤지컬 등. 올해들어 3월부터 8월까지 10번정도의
시사회나 공연이벤트에 당첨되었지요.ㅋㅋ
아 이것이 본론이 아니라-
어쨋든, 운좋게 '10억' 이란 영화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2009년 8월3일 친구와 함께 시간에 맞춰 보러갔지요.
티켓팅을 하러 조금 일찍 간터라 운좋게 중간정도 통로쪽에 앉게되었답니다.
그날따라, 시사회분위기가 좀 어수선하였지요.
다른 때에는 영화시작시간이 정확하였는데 '10억'은 영화시작시간이 8시50분인데
9시가 조금 넘어서 시작을 했죠~
눈치가 빠른 저는 친구에게 '야, 영화끝나고 연예인들 무대인사오는거아냐?ㅋㅋ
분위기가 좀 이상한데' 라고 말했죠ㅋ
영화를 보면서도 저는 혼자 '아, 진짜로 무대인사오면어쩌지? 뛰쳐나가야하나?'ㅋㅋ
라는 고민을 ㅋㅋ수십번하였습니다.ㅋㅋ
드디어 영화가 10시50분정도에 끝이났죠, 불이켜지고 관객들이 하나둘 나가시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관계자분이 마이크를 드시더니 '잠깐만요! 나가지마세요.
밤늦게까지 영화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보신 영화에 나왔던 분들께서
인사하시러 오셨는데요! 그분들을 불러보겠습니다'
응?응?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지쟈스 크라이스트,
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네, 그분들이 오셨습니다.
박해일, 이민기, 박희순 그분들이요!!!!!!!!!!!!!!!!!!!!!!!!!
(인증샷)ㅋㅋ
제가 아까 제자리가 통로쪽에 있다고했죠ㅋㅋㅋㅋㅋㅋ그분들 제쪽으로 나오시더군요
하악하악하악하악
이민기얼굴조두입니당.ㅠㅠ부럽습니다.기럭지좔좔..휴.
박해일오라버닝..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양복차려입고오셨습니다.멋져요
박휘순씨 네.........사실잘기억이안납니다
한 분씩 인사를 하셨지요. 해일오라버니와 민기오빠는 저희들에게
"영화는 재미있으셨나요? 밤늦게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공짜로 보셨네요^^ㅋㅋ? " 라고...ㅋㅋㅋ그래도 좋아요 후
아무튼 약간의 포토타임시간도 갖고 그분들께서 다시금 내려오셨죠잉
아 물론 제가있는 통로쪽으로!ㅋㅋ
저는 그때 생각했습니다. 기회는 지금 뿐이라는 것을요. 이거슨진리입니다
타이밍이즈나우라고 ㅋㅋ 예 저 나갔습니다
첫 레이망에 걸린 민기오빠, 제가 그만 손을 덥썩 잡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째 레이망은 당욘지사 해일오라버닝 ㅋㅋ 제가 해일오라버닝께 손을 내밀자
너무나 훈훈하신 해일오라버닝 두손으로 제손을 감싸쥐시면서 아이컨텍을..!!!!!
아!!!!!!!!!!!!!!!!!!!!!!!!!!!!!!!!!!!!!!!!!!ㅋㅋ 저 그냥 쓰러졌심더
희순씨는 너무 재빠르게 지나가셔서 그냥 아이컨텍에 만족하였심더
그렇게 폭풍같았던 무대인사는 지나갔고 저는 여태까지 왼손안씻고있씁니다.
네 박해일이랑 왼손잡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