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면 수의를 입고 온 몸에 쇠줄을 묶고(병원에서 쫓아낼까봐) 1인 시위하시는 아저씨가 계십니다. 소문으로 우성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되었고, 안산 시청 자유게시판의 글을 읽고 모두가 알아야겠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많이 읽으시고 많이 퍼서 옮겨주세요...
안산 시민 여러분이 쓰신 글들입니다...
** 정말 우성 병원에서 산모가 죽었나요? 아래 어떤 님이 쓰신 우성병원에서 산모가 죽었다는게 사실인가요 증말... 이게 사실이라며,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 우성병원앞 1인시위에 대해!!!! 지나가는길에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 하는분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시위하시는 분이 남자분 인데 생후 한달이 안된 아기 아빠라고 합니다. 사연인즉 병원측의 방관으로 산모가 죽었다고 합 니다.. 아기 얼굴도 보지 못하고 죽은 아내. 생계를 잊고 싸우고 계신답 니다.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심장 쇼크가 온 것을 무방비 하게 대처했고 산모의 죽음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말도 없이 수수방관하 며 그냥 그 상황에 올 수 있는 반응으로 보고 거만한 행동으로 일축하고 있답니다. 무책임하게 사과 한마디 없이 병원측은 책임 없다고 일반 쇼크라는 말 도 안되는 말만 하고 있답니다.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그것두 새 생명 을 받는 산부인과에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피해자에게 최소한의 변명과 최대한의 머리숙임이 필요하지 않을런지요. 안산 우성병원은 회피하지 말고 한사람의 꺼진 생명과 또 한사람의 새생명에 대한 할말이 없는지요... 뜨거운 햇빛아래 그분의 더욱더 힘든 모습이 그려집니다.혹시라두 저 처럼 우성병원앞에서 그분을 보신다면 용기를 주십시요.......
** 우성병원 1인시위 우성 1인시위에 대해 병원가족이라는 분이 남긴 글을 읽었습니다. 그 분은 물론 병원가족 이라니 병원측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1인 시위하시는 분이 과연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요? 물론 사고 발생 후 사정상 아기를 병원에서 돌봐주긴 했지만, 그 기간이 한 달이 되는건 아닙니다. 또 병원에서 보호자 없는 아기는 돌볼 수 없으 니 데리고 가라고 해서 데려와 지금은 보모에게 맡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원가족이란 분의 글을 보니 아기 돌봐준 것만으로 마치 할 일 을 다 한것인양 생각하나본데, 그건 아닙니다.
피해자의 남편분이 병원을 찾았을 때 병원장이 그 분께 '난 10원 한푼도 줄 수 없다. 억울하면 법에 호소하라'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태도가 있을 수 있나요? 그 분이 그 병원에 구걸을 하러 갔습니까? 물론 부검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는 하나, 그래도 그 병원에서 그렇게 사 고가 났는데... 너무 성의없고 무책임한 행동에 정말 화가 납니다. 병원의 이런 태도는 피해자 가족에게 상처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한 4~5년전 와이프가 우성병원에가서 검진을 빋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의료사고가 발생했죠. 물론 큰 사고는 아니고. 진료과정에서 부주의로. 전 가서 싸웠습니다. 원장과... 원무과에서 난리났었죠. 다들 긴장하고. 저기 갈 병원 못됩니다. 1인 시위하시는 분 힘내세요.
** 우성 병원에 관한 사행시 우 : 우우우우... 성 : 성질난다, 성질나 병 : 병 고칠려고 병원갔더니, 영원히 보내 버리는구나 원 : 죽은 원혼은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이승에서 아직도 헤매고 있구나
** 우성병원에서 죽으면 나만 손해 우성 병원 다니시는 분께 알립니다. 그 병원에서는 죽으시면 절대 않됩니다. 왜냐하면, 그 병원의 고귀하신 원장님께서 "난 책임없으니 억울하면 법대로로 해라"라고 말할테니까요.
** 우성 1인시위 글읽고 -*병원 가족이 올린글 일부옮김*- 참으로 힘들어 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불행한 일이 생긴후 검찰에서 사건을 수사하고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하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 는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폐동맥 색전증" 이라는 원인으로 밝혀진 것으 로 병원의 의료과실이 있었다거나 응급조치를 잘하지 못했다거나 하는 우성병원의 과실은 전혀없었다고 결론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측에서는 불행한 일이 있은 후 신생아를 돌봐줄 곳이 없다는 보호자의 부탁으로 한달간이나 정말 정성스럽게 병원에서 돌보아 준것으 로 알고 있습니다. 결코 한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지도 않고, 병원의 잘못이 있는데도 모르겠다고 하는 적반하장식의 행동을 하는 병원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냉정하게 신생아 보호를 못한다고 뿌리쳤겠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렇게 시위를 하는 분을 보시면 다른 분들은 얼마나 놀라시고 우성병원에 오해를 하실까 걱정이 되는 군요....
저도 아기가 있고, 주님의 은총으로 살고 있기에.....
************************************************************* 이 글을 읽고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서 참으로 황당하단 생각이 들어 몇자 남기려 함니다. 우선 -*주님의 은총으로 살고 있기에*- 이글은 삭제해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사람이 죽어 나갔는데 그렇게 과실없다 고 입 딱 다무시니 참 ............뭔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신생아를 한달이나 것도 한달 {씩이나} 우와 병원 인심 참 좋다. 아니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엄마를 죽였으면 아기는 평생을 책임져야지 겨우 한달 돌보고 생색은...
1인 시위 하시는분 참 너그러우시네요. 저같으면 그냥 콱!!!!!!!! 참나 열받네 -*1인시위 하시는분 힘내시고요 홧팅!!!!!*-
** 우성병원 원장님 말씀 지난주 토요일(6월5일)이던가요 찌는 듯한 더위에 우성병원에서 의료사고로 죽은 부인의 억울함을 호소 하며 병원앞에서 1인시위하시는 남편에게 우성병원 원장님 다가가 하신다는 말씀 "나 혈압있으니까 열받게 하지마소, 잘못하면 쓰러지니까" 원장이란 사람이 이런 인성을 가졌다면 의사면허 박탈 후 초등학교에 다시보내서 윤리시험 부터 보게함이 어떨지 쯔쯔쯔 ......
** 우성 병원 원망시 우:우성병원은 울지않나? 성:성스러운 생명 탄생시키고 병:병원에선 산모가 죽다니 원:원혼인들 잠들 수 있으랴............ 1인시위 하시는 분 부디 힘내세요. 화이팅!
** 우성병원...치가 떨린다 토요일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하시는 분을 보았읍니다.. 너무 가슴이 아팠읍니다.. 집에 돌아와 안산시청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던중 병원관계자가 올린 글을 보았읍니다.. 정말 화가머리끝까지 치솟더군요.. 하느님의 인총으로 어찌 그러한 글을 올릴수 있는지... (이 글을 읽고계시는 분들중에는 혹여 제가 하느님을 비방한다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 병원가족이라고 올린글을 읽고 그분에게 너무화가났읍니 다) 태어난지 하루도 되지않은 핏덩이를 한달간 병원에서 데리고 있었다는걸 로 당신들은 책임과 의무를 다했다고하니 그글을 읽고 아직고 가슴이 떨 립니다.
** 세상에...이런일이 우성병원 관계자 여러분 .....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병원앞에서 1인시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의 관계자분께서 우성병원의 입장에서 올린 글 읽어보았습니 다.. 그 글을 올린분께 진정으로 묻고 싶읍니다.. 만약 당신 ...아니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런일 당했어도 한달만의 아기 를 봐주었다는 걸로 만족을 하시겠읍니까??? 그리구 그 애기가 자라면서 일어나는 병원일들을 보아준다고 하는데 당신같으면 그 병원에 두번다시 발걸음을 하고 싶으시겠읍니까? 당신이 아무런 생각없이 던진 한마디에 유가족은 물론이고 여기 게시판 을 둘러보는 선량한 시민들을 더 분노케 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진정 당신이 믿는 주님은 당신에게 그러한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 인도하 십니까???
** 우성병원 1인시위 * 1인시위 하시는 분 힘내세요!! 혼자남은 아기를 위해서라도 ****** 우성병원 치가 떨린다 "법대로 하라"고 터진 입이라고 말했다는 상식이하의 원장이나, 한달간 애기를 돌봤다고 의무를 다했다고 말하는 인면수심의 병원가족이란 인간 을 보면 우성병원이 얼마나 동물농장인지 짐작케 한다. 우성병원은 당장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성의있는 태도와 보상을 하여라 ! 우성병원~ 보세요 한 생명은 오고 한 생명은 또 그렇게 가고...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이 현실이군요. 기쁨도 잠시~, 기가 막힐 웅덩이에 깊이 빠져 고통하며 시름하며 아파할 그 몸으로 시위를 하기에 이르게까지 하시나이까. 한 생명의 소중함을 망각하지 않으며 의술의 행위에 있어서 사랑과 봉사와 희생 정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내일을 살아야 하기에 오늘의 소중함을 기억하시고 아픔과 고통을 당하는 자 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일 없도록 말 입니다. '사랑하는 아가야. 힘들고 거친 험한 세상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훌륭한 일꾼으로 자라거라.'
**우성병원 여러분들..... 사람의 목숨은 어느누구에게나 소중하지요... 나 아닌 여러분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제발 좋은결과 있어 1인시위 하시는분 어린생명이 있는곳으로 돌아가기 를...
** 양심없는 의사들... 가족이나 주위 아는 사람들이 크게 아파 병원에 문병을 가 볼라치면, 의 사라는 사람들은 이미 자신들이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만들어 놓구 환자와 가족들에게 겁은 줍니다. 의사가 뭡니까? 우리들보다 인체에 대해서 병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들 아닙니까? 근데 그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의사가 아니어도 충분히 알 수있는 여러가지 사항들을 열거해 놓구, 수술서에 서명을 하라 고 합니다. 나중에 사고가 나도 우린 책임을 안 진다는 겁니다. 물론 의사가 신은 아니기에 다 알 수는 없겠죠. 하지만 그 의사라는 사람 들은 환자를 환자로 보는게 아니라 돈 덩어리 정도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이 벌어지면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수술전에 이미 이 러한 상황들을 설명했다는 아주 말도 안되는 책임회피를 합니다. 자신들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일텐데, 의사가 아무런 양심적 가책을 느끼 지 않고, 너희들 그래봐야 너희만 손해라는 식의 방관적인 태도가 정말 싫습니다. 너무도 권위적이고, 비 양심적인 사람들... 이런 막되먹은 의사들로 인해 좋은 사람들까지 한 묶음이되버립니다. 우성병원장님! 그렇게 살지 마십시요. 당신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버지는 되지 마세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언젠가는 느낄날이 올겁니다.
** 겁나는 산부인과 우성병원 초진을 받기위해 우성병원에 갔더니 1인 시위을 하고 있더군요 사연을 몰라서 홈피을 디져 받더니 갑작스런 호흡 곤란 이라나..... 부검 결과야 어찌됐든 건강한 산모가 무난하게 애기을 낳고 갑작 스런 호흡 마비가 올수 있는지......... 어디 겁나서 임신 하겠어요? 물론 법적으로야 병원 측이 이기겠지만 건강한 산모가 사망 했는데 가족들에게 위로는 해줘야 우성병원이 더 큰 병원으로 거듭 나지 않겠어 요? 가족 들과 빨리 합의 해서 좋은 안산시 좋은 우성병원 으로 남길 ...., 바람니다.
** 우성병원에서 1인 시위하는 것을 보았다. 힘있는 병원에서야 법으로 해결하자고 나오겠지만, 우리같은 시민들에게는 너무나 불리한 법입니다 사람의 목숨이 어떻게 법으로 해결됩니까?? 사람이 태어나 법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아이가 태어나 엄마 얼굴도 못보았다고 하는데 그게 법으로 해결한다고 해결이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성병원에서는 전혀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건강하던 산모가 갑자기 생명을 다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혀 재책감 없어보이는 병원 측에 의하여 가족들은 더욱 큰 상처를 입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산모들은 도대체 멀 믿고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해야 합니까??
** 우성병원 왜 그럽니까?? 사람의 생명이 그리 쉽습니까??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나몰라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1인 시위까지 하는데 인간이라면 반성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병원 , 좋습니다. 머리 좋고 집안 좋으면 되는거 우리 같은 시민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 바꿔 생각해 본적 있습니까?? 당신들이 유가족에게 어떤 만행을 저질르고 있는지.. 태어난 아이가 커서 멀 보고 배우겠습니까?? 자신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현실 사회가 이렇다는 것을 알고 태어나게 되는 것인데.... 우성병원은 그런 현실에 너무 당당한거 아닙니까?? 당당한 당신들의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법, 그렇습니다 당연히 당신들이 이기겠지요 하지만 하늘에서 당신들을 가만 둘까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병원의 과실로서 목숨을 잃은 분이 당신들을 가만 둘까요?? 하늘아래 살면서 그러는 당신들, 정말이지 인간으로써 못 할 짓이라고는 생각 안하십니까??
** 우성병원은 지금 어케하구 있나요! 잘못없다구 발뼘만 하구있나요 아님 여론이 잣아들긴 기대하는건가요 서로간의 원만한 타협이 이루어지면 월매나좋아!! 병원에서 사람이 죽었으면 도의상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에구! 안산은 여로모로... 힘들군 T.T 우성1인시위 보고와서 몇일전 우연히 우성병원을 접하고 어제 현장에 함 가보았는데요 얘기를 안고 시위하고 잇는 모습에 말문이 콱 막히데요 무엇 때문에 저렇게 고생할가 혼자 생각도 해보앗지만..... 옆에 놓여있는 호소문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한참 읽어 내려가다보니 참나 한숨만 나더군요 어찌 사람을 죽여놓고 진심어린 사과도 없고 돌볼사람이 없어 잠시 보아달라는 아기를 그렇게 매정하게 거절합니까? 각서까지쓰고 국과수 결과까지만 봐준다했다니 참나 그게 한달 돌바준 거냐고요 네? 우성 병원측에선 얘기 더운데 고생시키지말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합의점을 찾아 얘기랑 시위하시는 분이랑 하루빨리 가정으로 돌아갈수있 게 해주는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1인시위 하시는분 힘내시고요
** 우성병원 대단하십니다!! 밑의 유가족이 쓰신 글을 읽고 참, 가슴이 아픕니다 소중한 자식은 얻으시고, 사랑하는 아내를 읽으셨군요 건강하던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구 죽었다. 병원에선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 그 뒤 산모가 죽었습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우성병원이 병원입니까? 사람을 고치고 아이를 출산할수 있는 병원입니까? 참... 뭐라 애기해야 할지 밑에 유가족님 힘내세요 원래 가진자가 더 가질려구 악착갖자나요 어케 도와 드려야 하나!! 힘내세요 꼭 이길겁니다. 청와대에 민원넣어두 되나! 우성병원은 아직도 장사가 잘 되나요! 안산시민여러분~~ 유가족님 홨팅입니다.
** 의료사고 병원 망하게 하자는거요 돈 얼마 내놓으라는 이야기요? 화끈하게 이야기 하고 끝내야지 안산은 뭐하나 되는게 없고 해결사가 해 결을 해야지..... 장사도 안되는데 만두가 팔리나 모기약이 팔리나 속옷이 팔리나 수술용 장갑이 팔리나 일회용 반창고가 팔리나 수술용 메스가 팔리나 또 있어 . 뭐 되는게 없어 아이 정말...
** 우성병원 아직도 어제도 자유게시판을 찾은 안산시민 입니다.. 우성병원 앞에서 시위하시는 모습을 보고 글을 올려놓으니 바로바로 지워지더라구요... 안산시민 여러분... 도대체 이러한 병원에서 무엇을 기대할수 있을까요? 이유야 어떻든 이미 사건이 발생했으면 최대한 빨리 유가족과 협의를해 서 사건을 마무리 짓는것이 났지않을까요? 아니면 어떻분이 올리신 글처럼 이번사태가 흐지부지 사그러 들기를 기 다리는건지.... 우성병원 여러분..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지요...
하루빨리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어요 우성병원님 시위하시는분 불쌍 하지도 않나요 우리 인간적으로 삽시다... 애기아빠 힘내세요. 어제 병원에 갔다가 시위하는 애기아빠를 봤어요. 애기를 안고 계시더군요.그동안 애기를 누가돌보아 주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것 마저도 안된다나봐요. 애기를 안고 계시는 아빠를 보니 눈물 이 나더군요.또 애기는 어찌나 이쁘던지...... 애기랑 살아갈날이 참으로 걱정이네요 부디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마음으로나 도와 드릴께요. 애기 이름이 민정이라구요 / 민정 아빠 힘내시고요. 애들 이쁘게 잘키우 세요....
**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 하는분의 유가족입니다... 누군들 더운 날씨에 어린핏덩이를 안고 시위를 하고싶을까요?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읍니다 건강한 산모가 자기발로 걸어들어가 싸늘한 시신이 되어 가족품에 돌아 왔읍니다. 하지만 병원측은 병원측 과실은 없다고 법적으로 하자하니 이 어찌 억울 하지 않겠읍니까? 어린자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십시요 저희들 죽은사람 앞에놓고 돈으로 흥정할생각 조금도 없었읍니다.. 단지 죽은 영혼이나마 편안하게 눈감을수 있기를 바랬을뿐인데...
** 세계적 권의가 있는 의사의 유언장이 화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가 늙어 죽으면서 유언장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어느 책에선가 읽은 내용으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내용인즉, 그 사람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의사로 의술을 펼치면서 자신 이 제대로 한 진료는 30%정도이고, 오진이 70%정도 됐다고 유언장에 기 록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소식을 접한 일반 시민들과 의사들은 너무 놀 랬는데 의사와 시민들의 놀람의 방향이 서로 정반대 였던 것이다. 일반 시민들은 그렇게 권위있는 의사가 고작 30% 정도의 정확도라는 수 치에 너무 너무 놀랬으나, 그분야의 의사들은 30%라는 경이적인 수치에 세계 최고의 의사라고 다시 한번 놀란것이다.
** 우성병원에서 산모가 아이를 낳기 위한 과정 - 그 수십단계에서 하자 가 없었을까 ? 그 단계 단계마다 그들이 제대로 규정을 준수하였고 위급 상황에 제대로 대처했을까 ?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책임이 없다고 백주대 낯에 더이상 뻔뻔하게 나오면 않될것이다. 당신 우성병원이 책임이 없을 것이라고 믿는 안산시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법대로 하지고 얘기했다는데....정말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이렇게 도덕 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도저히 용납이 되지않는 우성병원의 적반하장식 의 태도는 안산시민이 응징하여야 되지 않겠는가 ! 의료사고에 대비해서 병원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우성병원이 돈이 아 까와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을까 ?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병원 은 정말 지독한 병원이다.
심신이 지친 1인 시위자에게 무엇을 해줘도 위로가 되지 않을 그사람에 서 우성병원은 사죄하고 보상해야 할 것이다. 우성병원은 아직도 입니까? 오늘도 유가족과 협의가 안됐나요 사람이 죽었으면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지요 아무리 책임이 없다손 치더라두, 병원에서 이상없다구 하구선... 우성병원이 그러구선 영업이 잘된다면 뭔가 문제가 있지요 안산시민이 무슨 봉입니까.
** 오늘도 어제도 우성병원에 대한 글은 여전하네요. 합의가 안되고 잇다는 현실에 울분을 토하는 분들이 저 말고도 많다는 사실인가요??? 아이 아빠가 어린 아이를 안고 1인 시위를 한다는데 여러분은 어떤 눈길로 바로 보고 계십니까???? 더워서 가만 잇는 사람도 짜증을 내며 선풍기며 에어컨을 찾는데 갓난 아이를 품에 안고 시위를 한다..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 일 것입니다. 병원 그러고도 잘 되가고 잇나요?? 혹시나 병원에선 아이 엄마가 아이 아빠가 없을까요?? 만약 자기 부인이 , 자신이 그렇게 됫다면?? 지금 처럼 나 몰라라 할까요?? 자신이 사랑하던 부인이 딸 아이를 선물하고 눈을 감는다면 자신이 사랑하던 엄마께서 동생을 선물하고 눈을 감는다면 누구나 다 1인 시위를 하는 분 처럼 행동 하지 않앗을까요?? 자기 자신이 아닌 환자를 위해 애써야 할 병원 측에서 그렇게 나오는데 재 정신으로 병원을 바라는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우성병원 대단혀! 아직도야...! 참... 안산시민을 뭘로 보는거야 여론을 우습게 아는구만... 우성병원이 그렇게 대단한가! 내가 우성병원가나 봐라... 그렇게 시민을 우습게 알면 안산에서 영업하기 힘들지 않나... 아니면 진짜 뺵이 있는거야 뭐야! 힘내세요......1인시위 우성병원 힘 좋은가 봐요,,,,, 정계...제계....기타 ....등등 아직도 1인 시위 하시는분 대하는거 보면은.....
뜨거운 날씨에 밖에서 시위 하는거 못본척 하는 걸 보면 너무해.. 자기들은 에어컨 바람 속에서 일한다고 덥지 않은가 ..
병원이 잘못 없으면 아기 아빠는 잘못있냐...? 아니면 태어난 아기가 전생에 죄를 지었냐...? 아니면 아기를 낳은 산모가 죽을 죄를 지었냐...?
그게 아니면 병원이 잘못이 있는건데 ,.... 잘못이 없다며 버팅기고 있으니 ......... 힘이란 과연 대한해.....얼마까지 가는지 봐야지... 우성병원에대한 나의의견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는 현재 우성병원에 다니는 산모입니다. 저의 산모들과의 만남의 시간에서 이번 우성병원의 발생된 이일로 사실 앞으로 계속 이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짧은 고민을 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 계속 이 병원을 다닐것이고 분만도 이 병원에서 할것이고 그 이후도 계속 병원을 이용할것입니다. 저의 아기를 소중히 여기고 궁금한 모든것을 찬찬히 설명해 주시고 또한 저를 산모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배려를 해주는 저를 진료를 해주는 과장 샘이 있기에 저는 계속 우성병원이 아닌 그 과장님에게 진료를 받을것입 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번 수술을 하신 과장샘이 2과 임경호샘으로 알고 있습 니다. 짐 병원에 대한 우리의 불신이 샘때문인데 왜 말씀 한마디 없으신지..... 저도 사실 임경호 샘에게 한번 진료를 받은후 그 이후 제가 다니는 과장 샘 진료가 없는 날은 다른 샘에게 진료를 거부하고 다음날 진료를 위해 집으로 가던가 내지는 미리 전화를 건후 과장샘 진료가 있는지 확인후 병원에 가게 된 경우가 생겼습니다. 정말로 샘의 진료는 불유쾌했고 - 현재 저의 과장샘과 비교가 되어서인 지는 모르지만 - 진료후 돈을 낸다는것이..... 이런 일이 발생되고 보니 샘에게는 언젠가 일어 날 사건이란 생각이 듭 니다. 임경호 샘 한마디하세요. 아님 안티 임샘클럽 구상중입니다.
**만약에 병원측에서 유가족에게 성의를 보였다면 과연 유가족이 그렇게 했을까요???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애기를 데리고 나올정도였을까요? 병원측에서 나몰라라 한것도 사실이 아닌가요? 지난번 병원관계자가 올린글에서도 읽었지만요.. 병원에서 한달간 애기를 봐준것에 책임을 다했다고 올린글도 보았지요 당신에 말한바대로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였으면 과연 당신들이 한것처럼 그렇게 했을까요? 하루만에 어미를 잃은 애기에게 한달간 병원에서 봐준걸로 도의적인 책임을 다했다 할까요? 제가 알고있기는 최소한 당신처럼 하지는 않더군요... 업무방해죄로 경찰에 신고를 하신다구여? 경찰에 신고하시지 그래요... 아직도 그런 뻔뻔한 마음을 갖고있나요...
**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 이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가 지난는데도 아직까지 우성병원에 대한 글로 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스럽다.
** 이 사건에 대하여 우성병원이 책임을 못 느낀다면 이는 분명히 통탄 할 일이다. 아무리 병원이라지만 한 산모의 죽음이 있었다면 이는 명백히 가려져야 한다. 병원측은 우선적으로 사법기관의 준엄한 심판과 또한 사법적인 것을 떠 나 도덕적, 윤리적으로 책임을 져야 함에도 아직까지도 해결이 결말이 안 났다면, 이는 어떠한 경우를 떠나서라도 옳지 못함이다.
안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바라건데 이일이 빨리 매듯짓기를 바라며, 다 시는 이러한 슬픈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 의료사고 시민으로서 팜 안타까운일인데요 안산시의 자녀들 상당수가 우성병원에 서 태어난걸로 알고 잇는데요 굳이 자우게시판을 이용하기보다는 의료사 고로 소송을 제기하는것이 더 효과적일겁니다 그리고 나서 정말로 병원 측의 실수가 있었다면 그런사실을 안산시민 아니면 전국민에게 알리면 되지 않겠어요
** 우성병원 원장..... 말못하는 애기와 싸늘한 시신으로 변한 죽은 산모를 가지고 돈으로 흥정 을 하시나봐여? 과연 큰애기와 둘째애기가 엄마손을 필요로 하지 않을나이가 몇살인지.. 그때까지 돈으로 환산을 하면 과연 얼마나될런지... 죽을때 돈을 싸가지고 갈것인지... 1인시위하시는분 안보이더니만..... 안산모병원 사건은 시위가 종료됬으면 게시판도 이만 합시다 그리 좋은일도 아닌데 좋은이미지에 안산을 위해서라도..
** 일 인 시위 하시는 님 ..... 화이 팅 입니다.... 만약 제가 그런일이 생긴다면 아마도 병원 뒤집어 집니다.... 오늘도 병원앞에 계시던데..... 사건 해결이 원만하게 해결되어 1인시위를 안한다고 병원에서 그러던가 요.... 정말로 우습군요.....
** 엊그제 49 제 지내고...4살된 딸과 갓난 아기 안고 산소에 같다 왔더니 만... 정말 우습네요... 또한 안산시를 위해서 시위를 그만 하라구요.... 그 또한 우스운 소리네요 진정으로 안산시를 위한다면 우성병원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나 몰라라 하면 되는건가요... 진짜 우스운 우성이네요....ㅎㅎㅎ 저는 유가족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자신의 일 아니라고 한다면....다음은 나 자신이 될 것입니다
** 사십구제 였군요... 안보이시더니만 오늘도 시위를 하시네요... 아직도 병원측은 소귀에 경읽기 인가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화가나네요... ** 우성병원장님.. 뒤에 봐주시는 분이 계신가? 전 안산에 친정을 둔 주부입니다.. 아이를 우성병원에서 출산했고, 며칠전 몸에 이상이 생겨서 다니던 병원 이라 가는데 그곳에 아저씨 한분이 일인 시위를 하고 계시더군요.. 부인을 잃은 억울함, 무책임한 병원의 모습과 횡포,,, 이웃 주민들로부터 시위하시는 분에 대해 듣고 다열질인 나 열받아서 죽 을 뻔 했답니다.. 경상도가 고향인 우리 남편... "안산 시민들 착하네... 그래도 그 병원 계속 다니는갑네... 저 사람도 그 렇지 확 박아뿌려야제.. 안글나?" 안산 시민들 착합니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보다는 열심히 일해서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요.. 병원 원장님... 혹시 딸이나, 며느리가 있나요? 하루 아침에 딸과 엄마, 아내를 잃은 그분의 심정을 이해해 보신적은 있 으신지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 죽은 산모도 눈 감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자식을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어쩌다 일이 이렇게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아픕니다. 원장님.... 안산이 고향이신가요? 내 고향 안산,, 저는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합니다.. 이웃 사람들도 너 무 따스하고 좋습니다.. 인터넷에 오른 글들... 신문에 나온 글들.. 기가 막히고 그동안 믿었던 병 원에 대한 배신감까지 생겨납니다.. 모두 남의 일이 아니라고 하는 말... 그게 바로 우리 모두의 생각입니다... 갓난 아이를 보니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터져나오는 것을 참고 돌아서 나왔습니다.. 병원장님도, 아저씨도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아보세요.....
----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 -----
** 우성병원에서 수술한 사람의 이야기.. 전 며칠 전 우성병원에서 수술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죠.. 제가 뭐 억하심정으로 그런 얘기를 쓰는 건 아니고,, 알아야 할 것 같아 서여.. 수술하면서 잘못해서 방광을 칼로 찢어서 서울에서 재수술을 했다는 슬 픈 이야기.. 우리는 말했죠... 우성병원 가지 말자고... 수술하신 분이 누구신지는 몰라 도 정통한 소식통에 의한 것이니 그분이 나오셔서 한 마디라도 해 주시 면 감사할텐데 라는 생각이네요.. 병원을 좋아하는 사람을 없을겁니다. 그러나 무책임하고, 자기의 이익에 급급한 병원은 더더구나 좋아할리 없 죠.. 일인 시위하는 아저씨.. 잘 알아보세요.. 돌아가신 고인 말고도 고통당한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 르잖아요.. 이런것 묵인하고 돈 몇푼으로 무마해가며 살아가는 그 사람들이 난 정말 로 싫다... 오늘은 저도 우성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들었던대로 그 아저씨 의 처참하고 참담한 모습을 보고 빗속에서 같이 울어주려고 합니다.. 김선일씨도 죽은 이마당에 우리모두 가슴에 애도의 표시라도 달고 다녀 야 하지 않을까요???? 답답합니다......
** 좋은 이미지의 안산을 위해서.... 1인시위 하시는분 힘 내세요... 님이 쓰러질까 두렵습니다.. 도데체 당신이 무슨 잘못으로 거기 그렇게 있어야하는지 눈물이 나네요.. 제발 힘내세요...
** 우성병원 그렇게 대단한가요... 사람목숨을 가지고 그럴수 있나요? 사람이 죽었어요...사람이 ...그것도 건강하던 산모가... 이번에는 1인시위하시는분이 당한일을 다음은 당신의 차례가 된다는 사 실을
**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15348 글을 읽고 정말 대단한 병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악을 금치 못하겠읍니다...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 우성병원 정말 질렸다... 난 할일 없는 아줌마다.. 그래서 안산 게시판을 뒤지다가 소문의 진상인 우성병원 이야기를 모두 보았다.. 너무 열받았다.. 그래서 할 일을 발견했다.. 안산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인터넷에 모두 올리기로 했다.. 여기 저기.. 이곳 저곳... 일인 시위하는 아저씨... 인터넷이 폼으로 있는건 아니거든요.. 아저씨의 억울한 사연 올리세요.. 서명운동하고, 안티 우성병원 만들고, 가정의 행복 누가 지키겠습니까? 내 가족중 그런 일이 생겼다면 이 할일 없는 아줌마... 석유통들고 우성병 원 원장실로 들어갔을거다.. 생각할수록 진짜로 열받네.. 난 안산시에 살기 싫어졌다.. 인터넷에 모두 올릴테니 여기저기 좀 퍼다가 옮겨서 우성병원의 진상을 밝혀주시오...
** 피도 눈물도 없는..... 어제 동네 어귀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아줌마를 만났다.. 얼마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나오셨다.. 얼마 전에 시집간 딸이 낳았는줄 알았지... 그런데 그 우성병원에서 엄마를 잃은 아가였다.. 난 애가 세명이다.. 그 애를 보는 순간 난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팠다.. 갓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 우유? 옷? 돈? 명예와 권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다...... 우성 병원 다 필요 없다... 아이에게 엄마를 돌려줘라.... 나도 시위하고 싶다.. 초롱 초롱한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며 웃던 아기에게 엄마를 돌려줘라.... 엄마를 돌려줘라..... 시위하는 아기 아빠... 이 이야기가 온 세상에 알려 질때까지 힘들어도 시 위를 계속 하세요... 당신의 고귀한 희생으로 더이상 아픔을 당하는 사람 이 없어지도록,,,,, 모두 필요치 않다고 두 딸아이에게 엄마를 돌려달라고 하세요... 안산 시민이 모두 외치자... 엄마를 돌려줘라.....
** 떳다 떳다 우성병원... 애기 아빠... 모든 사실을 밝히세요.. 병원에서 있었던 일... 모두 모두 올리세요....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나도 제왕절개 하고 애기 낳고.. 죽느니 사느니 하면서도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낳은 그 병원에 박카스라도 한병 사들고 가야겠 네요... 수술하면서 죽이지 않고 살려줘서 고맙다고....
** 엄마를 찾으면 울부짖고 있었다.. 세살난 딸아이와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아기를 안고 지난 주말 아내의 산소를 찾았다.. 아내의 49제였다.. 산소에 도착한 후 세살난 딸아이... 엄마를 찾으면 울부짖고 있었다.. 장래식 날 딸아이를 데리고 갔었다..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살아나는가보다.. 아빠의 품에 앉긴 둘째아기.... 지 어미를 잃은 것을 아는지 둘째아기 역시 자지러지게 운다 두 딸아이 울다지처 쓰러저 잠들었다 산소를 내려와 집에 도착하니 세 살난 딸아이가 그런다 나의 목을 꼭 끌어안고서는 "우리 엄마 죽었어요" 한다 옆에있던 모든사람들 다시한번 오열을 했다.. 이제서야 아내의 친정아버지 그 소식을 들으셨다.. 병원에 입원해 있었던터라 혹여 충격을 받을까 가족들이 알리지 못했었 다.. 건강하고 착한 당신의 딸 (산모)의 사진을 품에안고 몇시간째 울고계신 다.. 남겨진 가족들....다시 한번 망연자실 이다 하지만 아직도 우성병원 측 태도는 과히 상상을 초월한다.. 주말에 49제를 지내느라 1인 시위를 하지 못했다 그리구 주말이 지나서 안산시청 게시판 글을 보게되었다.. 어디서 그런말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유가족과 합의가 된걸로 글이 올라왔다.. 참~~~~~~~~~황당하다 우성병원은 티 없이 맑아야하는 그 아이들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본적이 있는지요? 어린가슴에서 피토하는 심정으로 우는 모습을 상상이라도 했는지요? 아니면 마음속으로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그 아이들을 생각했던적이 있는가요? 그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그 누가 웃음소리로 바꾸어 줄수 있나요? 수백억을 준다한들 그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을수가 있나요 우성병원측은 시간이 흐르면 모두가 잊는다고 생각하겠지요? 그 어린자식들은 어미에 대한 그리움을 평생 가슴에 묻은 체 살아가야 합니다
** 애기아빠 왜 그러고 있는지... 친구가 의료 사고로 죽었습니다. 아이를 낳다가 그만 ... 우리는 친구의 시신을 병원에 두고 시위를 했어요.. 친구의 남편 두번이나 까무러쳤습니다.. 친구의 엄마 아직도 일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친구의 목숨 값(?)으로 많은 돈을 받았죠.. 법정까지 가지도 않았지만.... 그 남편 그 돈 은행에 넣어두고, 매일 술마시고 아파하면서 어린 핏덩이 와 함께 오열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거 아내죠? 돈도 명예도 다 필요 없죠? 그 잘난 원장에게 말하세요.. 병원 줘도 안 갖는다... 돈 수십억 줘도 안갖는다... 당신의 놀라운 의료기법으로 아내 살려내라... 지금까지 읽은 글을 보면 그 원장 충분히 당신 아내 살려 낼것 같네요... 분노하는 아줌마입니다.. 솔직히 털어서 먼지 안나는 곳 있습니까? 이번 기회에 21 세기 의료 기술로 아내 살려 내라고 하세요.. 원장실에 들어가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 쐬면서 말씀하세요.. 비오는날 비 맞으면서 눈물 흘리지 말고.. 더운날 햇볕 쬐어가면서 눈물흘리지 말고.....
안산 우성 여성병원...(13623 쓰신분에 이어서)
경기도 안산,,, 우성 여성병원이 있슴다..
그곳에 가면 수의를 입고 온 몸에 쇠줄을 묶고(병원에서 쫓아낼까봐) 1인 시위하시는 아저씨가 계십니다. 소문으로 우성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되었고, 안산 시청 자유게시판의 글을 읽고 모두가 알아야겠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많이 읽으시고 많이 퍼서 옮겨주세요...
안산 시민 여러분이 쓰신 글들입니다...
** 정말 우성 병원에서 산모가 죽었나요?
아래 어떤 님이 쓰신 우성병원에서 산모가 죽었다는게 사실인가요
증말... 이게 사실이라며,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 우성병원앞 1인시위에 대해!!!!
지나가는길에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 하는분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시위하시는 분이 남자분 인데 생후 한달이 안된
아기 아빠라고 합니다. 사연인즉 병원측의 방관으로 산모가 죽었다고 합
니다.. 아기 얼굴도 보지 못하고 죽은 아내. 생계를 잊고 싸우고 계신답
니다.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심장 쇼크가 온 것을 무방비
하게 대처했고 산모의 죽음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말도 없이 수수방관하
며 그냥 그 상황에 올 수 있는 반응으로 보고 거만한 행동으로 일축하고
있답니다.
무책임하게 사과 한마디 없이 병원측은 책임 없다고 일반 쇼크라는 말
도 안되는 말만 하고 있답니다.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그것두 새 생명
을 받는 산부인과에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피해자에게 최소한의 변명과 최대한의 머리숙임이 필요하지 않을런지요.
안산 우성병원은 회피하지 말고 한사람의 꺼진 생명과 또 한사람의
새생명에 대한 할말이 없는지요... 뜨거운 햇빛아래 그분의 더욱더
힘든 모습이 그려집니다.혹시라두 저 처럼 우성병원앞에서
그분을 보신다면 용기를 주십시요.......
** 우성병원 1인시위
우성 1인시위에 대해 병원가족이라는 분이 남긴 글을 읽었습니다.
그 분은 물론 병원가족 이라니 병원측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1인 시위하시는 분이 과연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요?
물론 사고 발생 후 사정상 아기를 병원에서 돌봐주긴 했지만, 그 기간이
한 달이 되는건 아닙니다. 또 병원에서 보호자 없는 아기는 돌볼 수 없으
니 데리고 가라고 해서 데려와 지금은 보모에게 맡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원가족이란 분의 글을 보니 아기 돌봐준 것만으로 마치 할 일
을 다 한것인양 생각하나본데, 그건 아닙니다.
피해자의 남편분이 병원을 찾았을 때 병원장이 그 분께 '난 10원 한푼도
줄 수 없다. 억울하면 법에 호소하라'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태도가 있을 수 있나요?
그 분이 그 병원에 구걸을 하러 갔습니까?
물론 부검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는 하나, 그래도 그 병원에서 그렇게 사
고가 났는데...
너무 성의없고 무책임한 행동에 정말 화가 납니다.
병원의 이런 태도는 피해자 가족에게 상처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한 4~5년전 와이프가 우성병원에가서 검진을 빋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의료사고가 발생했죠.
물론 큰 사고는 아니고. 진료과정에서 부주의로.
전 가서 싸웠습니다. 원장과...
원무과에서 난리났었죠.
다들 긴장하고. 저기 갈 병원 못됩니다.
1인 시위하시는 분 힘내세요.
** 우성 병원에 관한 사행시
우 : 우우우우...
성 : 성질난다, 성질나
병 : 병 고칠려고 병원갔더니, 영원히 보내 버리는구나
원 : 죽은 원혼은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이승에서 아직도 헤매고 있구나
** 우성병원에서 죽으면 나만 손해
우성 병원 다니시는 분께 알립니다.
그 병원에서는 죽으시면 절대 않됩니다.
왜냐하면, 그 병원의 고귀하신 원장님께서
"난 책임없으니 억울하면 법대로로 해라"라고 말할테니까요.
** 우성 1인시위 글읽고
-*병원 가족이 올린글 일부옮김*-
참으로 힘들어 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불행한 일이 생긴후 검찰에서 사건을 수사하고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하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
는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폐동맥 색전증" 이라는 원인으로 밝혀진 것으
로 병원의 의료과실이 있었다거나 응급조치를 잘하지 못했다거나 하는
우성병원의 과실은 전혀없었다고 결론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측에서는 불행한 일이 있은 후 신생아를 돌봐줄 곳이 없다는
보호자의 부탁으로 한달간이나 정말 정성스럽게 병원에서 돌보아 준것으
로 알고 있습니다.
결코 한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지도 않고, 병원의 잘못이 있는데도
모르겠다고 하는 적반하장식의 행동을 하는 병원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냉정하게 신생아 보호를 못한다고 뿌리쳤겠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렇게 시위를 하는 분을 보시면 다른 분들은 얼마나
놀라시고 우성병원에 오해를 하실까 걱정이 되는 군요....
저도 아기가 있고, 주님의 은총으로 살고 있기에.....
*************************************************************
이 글을 읽고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서 참으로 황당하단 생각이 들어
몇자 남기려 함니다.
우선 -*주님의 은총으로 살고 있기에*- 이글은 삭제해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사람이 죽어 나갔는데 그렇게 과실없다
고 입 딱 다무시니 참 ............뭔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신생아를 한달이나 것도 한달 {씩이나} 우와 병원 인심 참 좋다.
아니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엄마를 죽였으면 아기는 평생을 책임져야지 겨우 한달 돌보고 생색은...
1인 시위 하시는분 참 너그러우시네요.
저같으면 그냥 콱!!!!!!!! 참나 열받네
-*1인시위 하시는분 힘내시고요 홧팅!!!!!*-
** 우성병원 원장님 말씀
지난주 토요일(6월5일)이던가요
찌는 듯한 더위에 우성병원에서 의료사고로 죽은 부인의 억울함을 호소
하며 병원앞에서 1인시위하시는 남편에게
우성병원 원장님 다가가 하신다는 말씀
"나 혈압있으니까 열받게 하지마소, 잘못하면 쓰러지니까"
원장이란 사람이 이런 인성을 가졌다면
의사면허 박탈 후
초등학교에 다시보내서
윤리시험 부터 보게함이 어떨지
쯔쯔쯔 ......
** 우성 병원 원망시
우:우성병원은 울지않나?
성:성스러운 생명 탄생시키고
병:병원에선 산모가 죽다니
원:원혼인들 잠들 수 있으랴............
1인시위 하시는 분 부디 힘내세요. 화이팅!
** 우성병원...치가 떨린다
토요일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하시는 분을 보았읍니다..
너무 가슴이 아팠읍니다..
집에 돌아와 안산시청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던중 병원관계자가 올린
글을 보았읍니다..
정말 화가머리끝까지 치솟더군요..
하느님의 인총으로 어찌 그러한 글을 올릴수 있는지...
(이 글을 읽고계시는 분들중에는 혹여 제가 하느님을 비방한다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 병원가족이라고 올린글을 읽고 그분에게 너무화가났읍니
다)
태어난지 하루도 되지않은 핏덩이를 한달간 병원에서 데리고 있었다는걸
로 당신들은 책임과 의무를 다했다고하니 그글을 읽고 아직고 가슴이 떨
립니다.
** 세상에...이런일이
우성병원 관계자 여러분 .....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병원앞에서 1인시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의 관계자분께서 우성병원의 입장에서 올린 글 읽어보았습니
다..
그 글을 올린분께 진정으로 묻고 싶읍니다..
만약 당신 ...아니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런일 당했어도 한달만의 아기
를 봐주었다는 걸로 만족을 하시겠읍니까???
그리구 그 애기가 자라면서 일어나는 병원일들을 보아준다고 하는데
당신같으면 그 병원에 두번다시 발걸음을 하고 싶으시겠읍니까?
당신이 아무런 생각없이 던진 한마디에 유가족은 물론이고 여기 게시판
을 둘러보는 선량한 시민들을 더 분노케 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진정 당신이 믿는 주님은 당신에게 그러한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 인도하
십니까???
** 우성병원 1인시위
* 1인시위 하시는 분 힘내세요!! 혼자남은 아기를 위해서라도 ******
우성병원 치가 떨린다
"법대로 하라"고 터진 입이라고 말했다는 상식이하의 원장이나, 한달간
애기를 돌봤다고 의무를 다했다고 말하는 인면수심의 병원가족이란 인간
을 보면 우성병원이 얼마나 동물농장인지 짐작케 한다.
우성병원은 당장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성의있는 태도와 보상을 하여라 !
우성병원~ 보세요
한 생명은 오고 한 생명은 또 그렇게 가고...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이 현실이군요.
기쁨도 잠시~,
기가 막힐 웅덩이에 깊이 빠져
고통하며 시름하며 아파할 그 몸으로
시위를 하기에 이르게까지 하시나이까.
한 생명의 소중함을 망각하지 않으며
의술의 행위에 있어서
사랑과 봉사와 희생 정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내일을 살아야 하기에
오늘의 소중함을 기억하시고
아픔과 고통을 당하는 자 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일 없도록 말 입니다.
'사랑하는 아가야.
힘들고 거친 험한 세상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훌륭한 일꾼으로 자라거라.'
**우성병원 여러분들.....
사람의 목숨은 어느누구에게나 소중하지요...
나 아닌 여러분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제발 좋은결과 있어 1인시위 하시는분 어린생명이 있는곳으로 돌아가기
를...
** 양심없는 의사들...
가족이나 주위 아는 사람들이 크게 아파 병원에 문병을 가 볼라치면, 의
사라는 사람들은 이미 자신들이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만들어 놓구 환자와
가족들에게 겁은 줍니다. 의사가 뭡니까? 우리들보다 인체에 대해서 병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들 아닙니까? 근데 그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의사가 아니어도
충분히 알 수있는 여러가지 사항들을 열거해 놓구, 수술서에 서명을 하라
고 합니다. 나중에 사고가 나도 우린 책임을 안 진다는 겁니다.
물론 의사가 신은 아니기에 다 알 수는 없겠죠. 하지만 그 의사라는 사람
들은 환자를 환자로 보는게 아니라 돈 덩어리 정도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이 벌어지면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수술전에 이미 이
러한 상황들을 설명했다는 아주 말도 안되는 책임회피를 합니다.
자신들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일텐데, 의사가 아무런 양심적 가책을 느끼
지 않고, 너희들 그래봐야 너희만 손해라는 식의 방관적인 태도가 정말
싫습니다.
너무도 권위적이고, 비 양심적인 사람들...
이런 막되먹은 의사들로 인해 좋은 사람들까지 한 묶음이되버립니다.
우성병원장님!
그렇게 살지 마십시요. 당신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버지는 되지 마세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언젠가는 느낄날이 올겁니다.
** 겁나는 산부인과 우성병원
초진을 받기위해 우성병원에 갔더니 1인 시위을 하고 있더군요
사연을 몰라서 홈피을 디져 받더니 갑작스런 호흡 곤란 이라나.....
부검 결과야 어찌됐든 건강한 산모가 무난하게 애기을 낳고 갑작 스런
호흡 마비가 올수 있는지.........
어디 겁나서 임신 하겠어요?
물론 법적으로야 병원 측이 이기겠지만 건강한 산모가 사망 했는데
가족들에게 위로는 해줘야 우성병원이 더 큰 병원으로 거듭 나지 않겠어
요?
가족 들과 빨리 합의 해서 좋은 안산시 좋은 우성병원 으로 남길 ....,
바람니다.
** 우성병원에서 1인 시위하는 것을 보았다.
힘있는 병원에서야 법으로 해결하자고 나오겠지만,
우리같은 시민들에게는 너무나 불리한 법입니다
사람의 목숨이 어떻게 법으로 해결됩니까??
사람이 태어나 법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아이가 태어나 엄마 얼굴도 못보았다고 하는데
그게 법으로 해결한다고 해결이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성병원에서는 전혀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건강하던 산모가 갑자기 생명을 다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혀 재책감 없어보이는 병원 측에 의하여
가족들은 더욱 큰 상처를 입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산모들은 도대체 멀 믿고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해야 합니까??
** 우성병원 왜 그럽니까??
사람의 생명이 그리 쉽습니까??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나몰라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1인 시위까지 하는데 인간이라면 반성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병원 , 좋습니다.
머리 좋고 집안 좋으면 되는거 우리 같은 시민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 바꿔 생각해 본적 있습니까??
당신들이 유가족에게 어떤 만행을 저질르고 있는지..
태어난 아이가 커서 멀 보고 배우겠습니까??
자신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현실 사회가
이렇다는 것을 알고 태어나게 되는 것인데....
우성병원은 그런 현실에 너무 당당한거 아닙니까??
당당한 당신들의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법, 그렇습니다 당연히 당신들이 이기겠지요
하지만 하늘에서 당신들을 가만 둘까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병원의 과실로서 목숨을 잃은 분이
당신들을 가만 둘까요??
하늘아래 살면서 그러는 당신들, 정말이지 인간으로써
못 할 짓이라고는 생각 안하십니까??
** 우성병원은 지금 어케하구 있나요!
잘못없다구 발뼘만 하구있나요
아님 여론이 잣아들긴 기대하는건가요
서로간의 원만한 타협이 이루어지면 월매나좋아!!
병원에서 사람이 죽었으면 도의상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에구! 안산은 여로모로... 힘들군 T.T
우성1인시위 보고와서
몇일전 우연히 우성병원을 접하고 어제 현장에
함 가보았는데요
얘기를 안고 시위하고 잇는 모습에 말문이 콱 막히데요
무엇 때문에 저렇게 고생할가 혼자 생각도 해보앗지만.....
옆에 놓여있는 호소문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한참 읽어 내려가다보니 참나 한숨만 나더군요
어찌 사람을 죽여놓고 진심어린 사과도 없고
돌볼사람이 없어 잠시 보아달라는 아기를 그렇게 매정하게 거절합니까?
각서까지쓰고 국과수 결과까지만 봐준다했다니 참나 그게 한달 돌바준
거냐고요 네?
우성 병원측에선 얘기 더운데 고생시키지말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합의점을 찾아 얘기랑 시위하시는 분이랑 하루빨리 가정으로 돌아갈수있
게 해주는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1인시위 하시는분 힘내시고요
** 우성병원 대단하십니다!!
밑의 유가족이 쓰신 글을 읽고 참, 가슴이 아픕니다
소중한 자식은 얻으시고, 사랑하는 아내를 읽으셨군요
건강하던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구 죽었다.
병원에선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
그 뒤 산모가 죽었습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우성병원이 병원입니까?
사람을 고치고 아이를 출산할수 있는 병원입니까?
참... 뭐라 애기해야 할지
밑에 유가족님 힘내세요
원래 가진자가 더 가질려구 악착갖자나요
어케 도와 드려야 하나!!
힘내세요 꼭 이길겁니다. 청와대에 민원넣어두 되나!
우성병원은 아직도 장사가 잘 되나요! 안산시민여러분~~
유가족님 홨팅입니다.
** 의료사고 병원 망하게 하자는거요 돈 얼마 내놓으라는 이야기요?
화끈하게 이야기 하고 끝내야지 안산은 뭐하나 되는게 없고 해결사가 해
결을 해야지.....
장사도 안되는데 만두가 팔리나 모기약이 팔리나 속옷이 팔리나 수술용
장갑이 팔리나 일회용 반창고가 팔리나 수술용 메스가 팔리나 또 있어 .
뭐 되는게 없어 아이 정말...
** 우성병원 아직도
어제도 자유게시판을 찾은 안산시민 입니다..
우성병원 앞에서 시위하시는 모습을 보고 글을 올려놓으니 바로바로
지워지더라구요...
안산시민 여러분...
도대체 이러한 병원에서 무엇을 기대할수 있을까요?
이유야 어떻든 이미 사건이 발생했으면 최대한 빨리 유가족과 협의를해
서 사건을 마무리 짓는것이 났지않을까요?
아니면 어떻분이 올리신 글처럼 이번사태가 흐지부지 사그러 들기를 기
다리는건지....
우성병원 여러분..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지요...
** 1인시위하시는분 힘내세요
우성병원에서 1인시위하시는분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애들 생각해서 하루빨리 타협하세요
하루빨리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어요
우성병원님 시위하시는분 불쌍 하지도 않나요
우리 인간적으로 삽시다...
애기아빠 힘내세요.
어제 병원에 갔다가 시위하는 애기아빠를 봤어요.
애기를 안고 계시더군요.그동안 애기를 누가돌보아 주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것 마저도 안된다나봐요. 애기를 안고 계시는 아빠를 보니 눈물
이 나더군요.또 애기는 어찌나 이쁘던지......
애기랑 살아갈날이 참으로 걱정이네요 부디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마음으로나 도와 드릴께요.
애기 이름이 민정이라구요 / 민정 아빠 힘내시고요. 애들 이쁘게 잘키우
세요....
** 우성병원 앞에서 1인시위 하는분의 유가족입니다...
누군들 더운 날씨에 어린핏덩이를 안고 시위를 하고싶을까요?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읍니다
건강한 산모가 자기발로 걸어들어가 싸늘한 시신이 되어 가족품에 돌아
왔읍니다.
하지만 병원측은 병원측 과실은 없다고 법적으로 하자하니 이 어찌 억울
하지 않겠읍니까?
어린자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십시요
저희들 죽은사람 앞에놓고 돈으로 흥정할생각 조금도 없었읍니다..
단지 죽은 영혼이나마 편안하게 눈감을수 있기를 바랬을뿐인데...
** 세계적 권의가 있는 의사의 유언장이 화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가 늙어 죽으면서 유언장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어느 책에선가 읽은 내용으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내용인즉, 그 사람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의사로 의술을 펼치면서 자신
이 제대로 한 진료는 30%정도이고, 오진이 70%정도 됐다고 유언장에 기
록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소식을 접한 일반 시민들과 의사들은 너무 놀
랬는데 의사와 시민들의 놀람의 방향이 서로 정반대 였던 것이다.
일반 시민들은 그렇게 권위있는 의사가 고작 30% 정도의 정확도라는 수
치에 너무 너무 놀랬으나, 그분야의 의사들은 30%라는 경이적인 수치에
세계 최고의 의사라고 다시 한번 놀란것이다.
** 우성병원에서 산모가 아이를 낳기 위한 과정 - 그 수십단계에서 하자
가 없었을까 ? 그 단계 단계마다 그들이 제대로 규정을 준수하였고 위급
상황에 제대로 대처했을까 ?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책임이 없다고 백주대
낯에 더이상 뻔뻔하게 나오면 않될것이다. 당신 우성병원이 책임이 없을
것이라고 믿는 안산시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법대로 하지고 얘기했다는데....정말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이렇게 도덕
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도저히 용납이 되지않는 우성병원의 적반하장식
의 태도는 안산시민이 응징하여야 되지 않겠는가 !
의료사고에 대비해서 병원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우성병원이 돈이 아
까와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을까 ?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병원
은 정말 지독한 병원이다.
심신이 지친 1인 시위자에게 무엇을 해줘도 위로가 되지 않을 그사람에
서 우성병원은 사죄하고 보상해야 할 것이다.
우성병원은 아직도 입니까?
오늘도 유가족과 협의가 안됐나요
사람이 죽었으면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지요
아무리 책임이 없다손 치더라두, 병원에서 이상없다구 하구선...
우성병원이 그러구선 영업이 잘된다면 뭔가 문제가 있지요
안산시민이 무슨 봉입니까.
** 오늘도 어제도 우성병원에 대한 글은 여전하네요.
합의가 안되고 잇다는 현실에 울분을 토하는
분들이 저 말고도 많다는 사실인가요???
아이 아빠가 어린 아이를 안고 1인 시위를 한다는데
여러분은 어떤 눈길로 바로 보고 계십니까????
더워서 가만 잇는 사람도 짜증을 내며 선풍기며 에어컨을 찾는데
갓난 아이를 품에 안고 시위를 한다..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 일 것입니다.
병원 그러고도 잘 되가고 잇나요??
혹시나 병원에선 아이 엄마가 아이 아빠가 없을까요??
만약 자기 부인이 , 자신이 그렇게 됫다면??
지금 처럼 나 몰라라 할까요??
자신이 사랑하던 부인이 딸 아이를 선물하고 눈을 감는다면
자신이 사랑하던 엄마께서 동생을 선물하고 눈을 감는다면
누구나 다 1인 시위를 하는 분 처럼 행동 하지 않앗을까요??
자기 자신이 아닌 환자를 위해 애써야 할 병원 측에서 그렇게
나오는데 재 정신으로 병원을 바라는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우성병원 대단혀!
아직도야...!
참... 안산시민을 뭘로 보는거야
여론을 우습게 아는구만...
우성병원이 그렇게 대단한가!
내가 우성병원가나 봐라...
그렇게 시민을 우습게 알면 안산에서 영업하기 힘들지 않나...
아니면 진짜 뺵이 있는거야 뭐야!
힘내세요......1인시위
우성병원 힘 좋은가 봐요,,,,,
정계...제계....기타 ....등등
아직도 1인 시위 하시는분 대하는거 보면은.....
뜨거운 날씨에 밖에서 시위 하는거 못본척 하는 걸 보면 너무해..
자기들은 에어컨 바람 속에서 일한다고 덥지 않은가 ..
병원이 잘못 없으면 아기 아빠는 잘못있냐...?
아니면 태어난 아기가 전생에 죄를 지었냐...?
아니면 아기를 낳은 산모가 죽을 죄를 지었냐...?
그게 아니면 병원이 잘못이 있는건데 ,....
잘못이 없다며 버팅기고 있으니 .........
힘이란 과연 대한해.....얼마까지 가는지 봐야지...
우성병원에대한 나의의견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는 현재 우성병원에 다니는 산모입니다.
저의 산모들과의 만남의 시간에서 이번 우성병원의 발생된 이일로 사실
앞으로 계속 이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짧은 고민을 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 계속 이 병원을 다닐것이고 분만도 이 병원에서 할것이고 그
이후도 계속 병원을 이용할것입니다.
저의 아기를 소중히 여기고 궁금한 모든것을 찬찬히 설명해 주시고 또한
저를 산모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배려를 해주는 저를 진료를 해주는 과장
샘이 있기에 저는 계속 우성병원이 아닌 그 과장님에게 진료를 받을것입
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번 수술을 하신 과장샘이 2과 임경호샘으로 알고 있습
니다.
짐 병원에 대한 우리의 불신이 샘때문인데 왜 말씀 한마디 없으신지.....
저도 사실 임경호 샘에게 한번 진료를 받은후 그 이후 제가 다니는 과장
샘 진료가 없는 날은 다른 샘에게 진료를 거부하고 다음날 진료를 위해
집으로 가던가 내지는 미리 전화를 건후 과장샘 진료가 있는지 확인후
병원에 가게 된 경우가 생겼습니다.
정말로 샘의 진료는 불유쾌했고 - 현재 저의 과장샘과 비교가 되어서인
지는 모르지만 - 진료후 돈을 낸다는것이.....
이런 일이 발생되고 보니 샘에게는 언젠가 일어 날 사건이란 생각이 듭
니다.
임경호 샘 한마디하세요.
아님 안티 임샘클럽 구상중입니다.
**만약에 병원측에서 유가족에게 성의를 보였다면 과연 유가족이 그렇게
했을까요???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애기를 데리고 나올정도였을까요?
병원측에서 나몰라라 한것도 사실이 아닌가요?
지난번 병원관계자가 올린글에서도 읽었지만요..
병원에서 한달간 애기를 봐준것에 책임을 다했다고 올린글도 보았지요
당신에 말한바대로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였으면 과연 당신들이
한것처럼 그렇게 했을까요?
하루만에 어미를 잃은 애기에게 한달간 병원에서 봐준걸로 도의적인
책임을 다했다 할까요?
제가 알고있기는 최소한 당신처럼 하지는 않더군요...
업무방해죄로 경찰에 신고를 하신다구여?
경찰에 신고하시지 그래요...
아직도 그런 뻔뻔한 마음을 갖고있나요...
**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
이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가 지난는데도 아직까지 우성병원에 대한 글로
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스럽다.
** 이 사건에 대하여 우성병원이 책임을 못 느낀다면 이는 분명히 통탄
할 일이다. 아무리 병원이라지만 한 산모의 죽음이 있었다면 이는 명백히
가려져야 한다.
병원측은 우선적으로 사법기관의 준엄한 심판과 또한 사법적인 것을 떠
나 도덕적, 윤리적으로 책임을 져야 함에도 아직까지도 해결이 결말이 안
났다면, 이는 어떠한 경우를 떠나서라도 옳지 못함이다.
안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바라건데 이일이 빨리 매듯짓기를 바라며, 다
시는 이러한 슬픈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 의료사고
시민으로서 팜 안타까운일인데요 안산시의 자녀들 상당수가 우성병원에
서 태어난걸로 알고 잇는데요 굳이 자우게시판을 이용하기보다는 의료사
고로 소송을 제기하는것이 더 효과적일겁니다 그리고 나서 정말로 병원
측의 실수가 있었다면 그런사실을 안산시민 아니면 전국민에게 알리면
되지 않겠어요
** 우성병원 원장.....
말못하는 애기와 싸늘한 시신으로 변한 죽은 산모를 가지고 돈으로 흥정
을 하시나봐여?
과연 큰애기와 둘째애기가 엄마손을 필요로 하지 않을나이가 몇살인지..
그때까지 돈으로 환산을 하면 과연 얼마나될런지...
죽을때 돈을 싸가지고 갈것인지...
1인시위하시는분 안보이더니만.....
안산모병원 사건은 시위가 종료됬으면 게시판도 이만 합시다
그리 좋은일도 아닌데 좋은이미지에 안산을 위해서라도..
** 일 인 시위 하시는 님 .....
화이 팅 입니다....
만약 제가 그런일이 생긴다면 아마도 병원 뒤집어 집니다....
오늘도 병원앞에 계시던데.....
사건 해결이 원만하게 해결되어 1인시위를 안한다고 병원에서 그러던가
요....
정말로 우습군요.....
** 엊그제 49 제 지내고...4살된 딸과 갓난 아기 안고 산소에 같다 왔더니
만... 정말 우습네요...
또한 안산시를 위해서 시위를 그만 하라구요....
그 또한 우스운 소리네요
진정으로 안산시를 위한다면 우성병원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나 몰라라 하면 되는건가요...
진짜 우스운 우성이네요....ㅎㅎㅎ
저는 유가족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자신의 일 아니라고 한다면....다음은 나 자신이 될
것입니다
** 사십구제 였군요...
안보이시더니만 오늘도 시위를 하시네요...
아직도 병원측은 소귀에 경읽기 인가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화가나네요...
** 우성병원장님.. 뒤에 봐주시는 분이 계신가?
전 안산에 친정을 둔 주부입니다..
아이를 우성병원에서 출산했고, 며칠전 몸에 이상이 생겨서 다니던 병원
이라 가는데 그곳에 아저씨 한분이 일인 시위를 하고 계시더군요..
부인을 잃은 억울함, 무책임한 병원의 모습과 횡포,,,
이웃 주민들로부터 시위하시는 분에 대해 듣고 다열질인 나 열받아서 죽
을 뻔 했답니다.. 경상도가 고향인 우리 남편...
"안산 시민들 착하네... 그래도 그 병원 계속 다니는갑네... 저 사람도 그
렇지 확 박아뿌려야제.. 안글나?"
안산 시민들 착합니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보다는 열심히 일해서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요..
병원 원장님...
혹시 딸이나, 며느리가 있나요?
하루 아침에 딸과 엄마, 아내를 잃은 그분의 심정을 이해해 보신적은 있
으신지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 죽은 산모도 눈 감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자식을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어쩌다 일이 이렇게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아픕니다.
원장님.... 안산이 고향이신가요?
내 고향 안산,, 저는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합니다.. 이웃 사람들도 너
무 따스하고 좋습니다..
인터넷에 오른 글들... 신문에 나온 글들.. 기가 막히고 그동안 믿었던 병
원에 대한 배신감까지 생겨납니다..
모두 남의 일이 아니라고 하는 말... 그게 바로 우리 모두의 생각입니다...
갓난 아이를 보니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터져나오는 것을 참고 돌아서
나왔습니다..
병원장님도, 아저씨도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아보세요.....
----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 -----
** 우성병원에서 수술한 사람의 이야기..
전 며칠 전 우성병원에서 수술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죠..
제가 뭐 억하심정으로 그런 얘기를 쓰는 건 아니고,, 알아야 할 것 같아
서여..
수술하면서 잘못해서 방광을 칼로 찢어서 서울에서 재수술을 했다는 슬
픈 이야기..
우리는 말했죠... 우성병원 가지 말자고... 수술하신 분이 누구신지는 몰라
도 정통한 소식통에 의한 것이니 그분이 나오셔서 한 마디라도 해 주시
면 감사할텐데 라는 생각이네요..
병원을 좋아하는 사람을 없을겁니다.
그러나 무책임하고, 자기의 이익에 급급한 병원은 더더구나 좋아할리 없
죠..
일인 시위하는 아저씨..
잘 알아보세요.. 돌아가신 고인 말고도 고통당한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
르잖아요..
이런것 묵인하고 돈 몇푼으로 무마해가며 살아가는 그 사람들이 난 정말
로 싫다...
오늘은 저도 우성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들었던대로 그 아저씨
의 처참하고 참담한 모습을 보고 빗속에서 같이 울어주려고 합니다..
김선일씨도 죽은 이마당에 우리모두 가슴에 애도의 표시라도 달고 다녀
야 하지 않을까요???? 답답합니다......
** 좋은 이미지의 안산을 위해서....
1인시위 하시는분 힘 내세요...
님이 쓰러질까 두렵습니다..
도데체 당신이 무슨 잘못으로 거기 그렇게 있어야하는지 눈물이 나네요..
제발 힘내세요...
** 우성병원 그렇게 대단한가요...
사람목숨을 가지고 그럴수 있나요?
사람이 죽었어요...사람이 ...그것도 건강하던 산모가...
이번에는 1인시위하시는분이 당한일을 다음은 당신의 차례가 된다는 사
실을
**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15348 글을 읽고 정말 대단한 병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악을 금치 못하겠읍니다...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 우성병원 정말 질렸다...
난 할일 없는 아줌마다..
그래서 안산 게시판을 뒤지다가 소문의 진상인 우성병원 이야기를 모두
보았다..
너무 열받았다..
그래서 할 일을 발견했다..
안산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인터넷에 모두 올리기로 했다..
여기 저기.. 이곳 저곳...
일인 시위하는 아저씨... 인터넷이 폼으로 있는건 아니거든요..
아저씨의 억울한 사연 올리세요.. 서명운동하고, 안티 우성병원 만들고,
가정의 행복 누가 지키겠습니까?
내 가족중 그런 일이 생겼다면 이 할일 없는 아줌마... 석유통들고 우성병
원 원장실로 들어갔을거다..
생각할수록 진짜로 열받네..
난 안산시에 살기 싫어졌다..
인터넷에 모두 올릴테니 여기저기 좀 퍼다가 옮겨서 우성병원의 진상을
밝혀주시오...
** 피도 눈물도 없는.....
어제 동네 어귀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아줌마를 만났다..
얼마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나오셨다..
얼마 전에 시집간 딸이 낳았는줄 알았지...
그런데 그 우성병원에서 엄마를 잃은 아가였다..
난 애가 세명이다..
그 애를 보는 순간 난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팠다..
갓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
우유? 옷? 돈? 명예와 권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다......
우성 병원 다 필요 없다...
아이에게 엄마를 돌려줘라....
나도 시위하고 싶다..
초롱 초롱한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며 웃던 아기에게
엄마를 돌려줘라....
엄마를 돌려줘라.....
시위하는 아기 아빠... 이 이야기가 온 세상에 알려 질때까지 힘들어도 시
위를 계속 하세요... 당신의 고귀한 희생으로 더이상 아픔을 당하는 사람
이 없어지도록,,,,,
모두 필요치 않다고 두 딸아이에게 엄마를 돌려달라고 하세요...
안산 시민이 모두 외치자... 엄마를 돌려줘라.....
** 떳다 떳다 우성병원...
애기 아빠...
모든 사실을 밝히세요..
병원에서 있었던 일... 모두 모두 올리세요....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나도 제왕절개 하고 애기 낳고.. 죽느니 사느니 하면서도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낳은 그 병원에 박카스라도 한병 사들고 가야겠
네요...
수술하면서 죽이지 않고 살려줘서 고맙다고....
** 엄마를 찾으면 울부짖고 있었다..
세살난 딸아이와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아기를 안고 지난 주말
아내의 산소를 찾았다..
아내의 49제였다..
산소에 도착한 후 세살난 딸아이...
엄마를 찾으면 울부짖고 있었다..
장래식 날 딸아이를 데리고 갔었다..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살아나는가보다..
아빠의 품에 앉긴 둘째아기....
지 어미를 잃은 것을 아는지 둘째아기 역시 자지러지게 운다
두 딸아이 울다지처 쓰러저 잠들었다
산소를 내려와 집에 도착하니 세 살난 딸아이가 그런다
나의 목을 꼭 끌어안고서는 "우리 엄마 죽었어요" 한다
옆에있던 모든사람들 다시한번 오열을 했다..
이제서야 아내의 친정아버지 그 소식을 들으셨다..
병원에 입원해 있었던터라 혹여 충격을 받을까 가족들이 알리지 못했었
다..
건강하고 착한 당신의 딸 (산모)의 사진을 품에안고 몇시간째 울고계신
다..
남겨진 가족들....다시 한번 망연자실 이다
하지만 아직도 우성병원 측 태도는 과히 상상을 초월한다..
주말에 49제를 지내느라 1인 시위를 하지 못했다
그리구 주말이 지나서 안산시청 게시판 글을 보게되었다..
어디서 그런말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유가족과 합의가 된걸로 글이
올라왔다..
참~~~~~~~~~황당하다
우성병원은 티 없이 맑아야하는 그 아이들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본적이
있는지요?
어린가슴에서 피토하는 심정으로 우는 모습을 상상이라도 했는지요?
아니면 마음속으로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그 아이들을 생각했던적이
있는가요?
그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그 누가 웃음소리로 바꾸어 줄수 있나요?
수백억을 준다한들 그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을수가 있나요
우성병원측은 시간이 흐르면 모두가 잊는다고 생각하겠지요?
그 어린자식들은 어미에 대한 그리움을 평생 가슴에 묻은 체 살아가야
합니다
** 애기아빠 왜 그러고 있는지...
친구가 의료 사고로 죽었습니다.
아이를 낳다가 그만 ...
우리는 친구의 시신을 병원에 두고 시위를 했어요..
친구의 남편 두번이나 까무러쳤습니다..
친구의 엄마 아직도 일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친구의 목숨 값(?)으로 많은 돈을 받았죠..
법정까지 가지도 않았지만....
그 남편 그 돈 은행에 넣어두고, 매일 술마시고 아파하면서 어린 핏덩이
와 함께 오열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거 아내죠?
돈도 명예도 다 필요 없죠?
그 잘난 원장에게 말하세요..
병원 줘도 안 갖는다...
돈 수십억 줘도 안갖는다...
당신의 놀라운 의료기법으로 아내 살려내라...
지금까지 읽은 글을 보면 그 원장 충분히 당신 아내 살려 낼것 같네요...
분노하는 아줌마입니다..
솔직히 털어서 먼지 안나는 곳 있습니까?
이번 기회에 21 세기 의료 기술로 아내 살려 내라고 하세요..
원장실에 들어가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 쐬면서 말씀하세요..
비오는날 비 맞으면서 눈물 흘리지 말고..
더운날 햇볕 쬐어가면서 눈물흘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