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씨... 오늘은 하늘에 별이 하나 더 생겨났습니다... 당신이 바라보던 그 하늘의 별들속에 당신의 별이 하나 더 생긴 날입니다. 날마다 그 하늘을 보며 당신을 생각할것입니다... 팔이묶인채 살려달라는 당신의 눈물섞인 그 절규를 보며... 안타까움 보다는 가슴이 저려옴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효자였습니다... 지금 계신 그곳에서 보세요 당신이 살아있다는 그것만으로... 당신의 부모님들은 얼굴에 환한 안도의 미소를 지어보일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마지막 그길마저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해줬던 참으로 효자였습니다... 당신의 마지막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보았던 TV속에서의 눈이 가려진채 무릎꿇여진 당신의 모습... 그리고 들려온 당신의 참수 소식... 가슴을 도려내는듯한 심정이었습니다. 선일씨... 이젠 좀 편하게 쉬세요... 비록...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부모님의 곁은 아니지만... 당신의 그 절규와 울부짓음에서 느낄 수 있었던 죽음과도 마찬가지였던 그 상황... 비록 나쁜결과로 우리국민 모두에게 슬픔이 되었지만... 선일씨... 이젠 좀 편히 쉬세요... 아무런 고통없는 그곳에서요... 선일씨... 참으로 미안합니다... 당신이 우리를 대신해서 고통을 받으셨는데 우리는 당신께 해줄 수 있는것이 슬퍼하고 애도하는것밖에 없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당신이 지금 하늘에서 우릴보고 "왜 내가 이런고통을 당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그 어떤 누구도... 아무런 대답도 해주질 못할것입니다... 선일씨... 당신의 마지막 그 모습이 우리를 다시한번 살게하는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이젠 편히 쉬십시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숨실것입니다... 당신은 위대한 한국사람입니다. ☞ 클릭, 오늘의 톡! 개밥보다 못한 아침 밥상?
선일씨 이젠 편히좀 쉬세요.... 죄송합니다...
선일씨...
오늘은 하늘에 별이 하나 더 생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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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그 하늘을 보며 당신을 생각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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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보다는 가슴이 저려옴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효자였습니다... 지금 계신 그곳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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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들려온 당신의 참수 소식... 가슴을 도려내는듯한 심정이었습니다.
선일씨...
이젠 좀 편하게 쉬세요... 비록...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부모님의 곁은
아니지만... 당신의 그 절규와 울부짓음에서 느낄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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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쁜결과로 우리국민 모두에게 슬픔이 되었지만...
선일씨... 이젠 좀 편히 쉬세요... 아무런 고통없는 그곳에서요...
선일씨... 참으로 미안합니다... 당신이 우리를 대신해서 고통을 받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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