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라일락향기~*2004.06.24
조회645

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찝찝합니다...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울고도 싶구요.ㅜ_ㅜ!!

 

내가 여태까지 자기한테 해준게 없다지만ㅠ^ㅠ!!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오늘 인터넷을 설치했습니다-_-!!//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기분좋아 죽겟죠~ㅋㅋ

 

그래서 아주 뿌듯한 마음에~^-^//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s메신저를 접속했답니다~>ㅇ<

 

그리하여-   _- 전 ,세상에서 정말 가장 커다란 벼락을 맞은 줄 알았씁니다........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전 제게 작년에 만난 그 사람이 있습니다...저와 4-5살 차이죠-_-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그땐 더 어렸습니다..제 나이 17살 이였다죠...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말 안해도 나이차 실감하시죠?-  _-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정말 몇몇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 최선을 다해서 둘이 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여자들은 아시겠지만...제 나이에 그렇게 소중함도 쉽게 그에게 줘버렸구요..

 

지금 생각하면 무진장 후회합니다...ㅠ_ㅠ아무리 철 없는 17살이라고 하지만...

 

철이 없어도 정말 없었다는걸 새삼 느껴봅니다.......

 

아무튼 ...그래서 사귄지 지금 1년하고도 500일을 바라보는 중이랍니다...

 

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에휴,.,.,,,그런데 오늘 전 그 사람의 홈피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왕바보사랑해"란 닉네임을 가진 여자의 홈피로-_-자연스레 클릭하게 되었다죠...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

 

근데.........저는 그만 거기서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 안해도 아시겠죠...?

 

쳇 , 별로 이쁘지도 않구...-_-성격도 좋아보이지 않는구만...

 

요즘에 꿈자리가 너무나도 뒤숭숭했습니다...

 

요즘들어서 남자친구가 제 꿈에 나오고-_-다른 여자 한 분(?)이 나와서 뭐 그런 삼각관계..다 아시죠?

 

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ㅜ_ㅜ역시 여자의 육감은 대단하더군요....

 

며칠 전 부터 예상해서 , 좀 화가 많이 나네요...

 

별루 안나야 정상인데...그죠...?

 

그래서 저는 오늘 그에게 메신져 메세지로 말했씁니다...

 

날 갖고 놀았냐는둥...날 진심으로 사랑하긴 한거냐는둥...

 

.............하..........정말 어두컴컴합니다...

 

세상에나 -  _ㅠㅠ 맑은 날에 날벼락이 이런거군요.ㅜ_ㅜ많이 울고도 싶구요...ㅜ_ㅜ

 

역시 남자들이랑 여자의 육감에는 못 당합니다...

 

이곳에 가끔와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 설마 우리 오빠도?에이~ ,아닐꺼야 ,'

 

이런 생각 매일 하고 , 하고 , 또 하고 ,그 사람을 믿었습니다...많이 믿었습니다..

 

어느 누가 제게 바보라고 할 정도로...

 

그래서 더욱 후회가 되고 ,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세상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한 여자만 , 한 남자만 바라보는 민들레들과 ,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즐기는 놈 ,여들 -  _-

 

그런 분들에게 충고합니다 .

 

정~지금 사귀는 애인이 부족하여 , 다른 사람을 만나거등랑   ,현재 사귀는 애인과 헤어지세요...

 

한번이라도 ,정말로 ,바람피는 도중에  한번이라도 먼저 사귄 애인을 생각해보세요....

 

만약 ,자신이 직접당한 다면 ,어떨까요?

 

누구한테 듣기보단 , 자기가 직접 보았을때 말이죠...

 

그때의 그 배신감이란....대단합니다..

 

정말이지...기가막혀서 눈물로 안나오구요 ...욕도 안나오구요...멍합니다...

 

눈물이 나오다가도 옛 생각을 하면 쏘옥~ 들어가버리네요..

 

아이고,,,제 주절이가 너무 길었죠...?^-^

 

죄송합니다...하 ,,,,,,,,,,헤어지기는 했지만.......

 

자꾸 보고싶어지면 어쩌죠...?

 

너무 미운데 , 미워서 죽겠는데...백번 천번이라도 때려주고 싶지만...

 

이게 정인가요.....?미련이예요...?ㅜ_ㅜ!!!

 

남자들........이제 다 소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