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학/안 단 테♣
편집스런 집착의 깊은 물에빠진 나를 본다
이렇게 사는것이 아닌대 이런게 내얼굴이 아닐텐대
잠시 문득 수면으로 나와 본래의 아닌나를 보기도하지만
이미 중독되버린 허우적되는 나의 정체는
망상속에 사로잡혀 나였던 너를 분간하지 못할정도의
나만의 아집에 뭍혀 이기적인 얼굴인 나의 본질만 확인할뿐
깊은 수렁속에 허우적되는 지금의 나를 경멸한다...
그 편집스런 집착의 지금의 나는 사랑과 인생의 늪에빠져
보이지않는 머리밑의 발버둥을 감추어둔채
수면위에 떠있는 헐떡임의 너였던 모습마저 기만했다
평온한척 아무렇지 않은듯하는 지금의 너는
너가 아니었던 지금만을 강요했던 헤게모니
순간속에 떠오르는 감정이 내모든것 같다는 착각속에
떠들어되는 나를 후회해본들 무엇하나
이미 이런모습에 익숙해 져버린 중독된 나를 원망 할수밖에
그나마 위안 받을수 있는게 있다면
월래 너였을 뒤짚어 보는 일말에 본질이 남아있다는 것
그래 아직은 내가바라보는 내 눈동자는
내 머리와 가슴을 지배한다
희망의 촛점을 그려보자
아직도 내눈은 촞점없는 죽은 동태의 눈이 아닐것이다..
자학
♣자학/안 단 테♣ 편집스런 집착의 깊은 물에빠진 나를 본다 이렇게 사는것이 아닌대 이런게 내얼굴이 아닐텐대 잠시 문득 수면으로 나와 본래의 아닌나를 보기도하지만 이미 중독되버린 허우적되는 나의 정체는 망상속에 사로잡혀 나였던 너를 분간하지 못할정도의 나만의 아집에 뭍혀 이기적인 얼굴인 나의 본질만 확인할뿐 깊은 수렁속에 허우적되는 지금의 나를 경멸한다... 그 편집스런 집착의 지금의 나는 사랑과 인생의 늪에빠져 보이지않는 머리밑의 발버둥을 감추어둔채 수면위에 떠있는 헐떡임의 너였던 모습마저 기만했다 평온한척 아무렇지 않은듯하는 지금의 너는 너가 아니었던 지금만을 강요했던 헤게모니 순간속에 떠오르는 감정이 내모든것 같다는 착각속에 떠들어되는 나를 후회해본들 무엇하나 이미 이런모습에 익숙해 져버린 중독된 나를 원망 할수밖에 그나마 위안 받을수 있는게 있다면 월래 너였을 뒤짚어 보는 일말에 본질이 남아있다는 것 그래 아직은 내가바라보는 내 눈동자는 내 머리와 가슴을 지배한다 희망의 촛점을 그려보자 아직도 내눈은 촞점없는 죽은 동태의 눈이 아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