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오늘도 아침부터 열이 받네요... 저 두노인때문에.. 제 수명 엄청 단축되었을 겁니다.. 상무, 전무, 비슷한 나이에.. 어찌도 저렇게 똑같은지....... 저희는 건물2개의 층을 쓰고 있는데.. 여직원은 5명 됩니다... 아래층엔 4명있고. 저혼자 위층에 있습니다. 원래 무역쪽에 저랑 동갑인 여직원이 있었는데.. 여길 그만둔지.. 곧 1년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그때 둘이 있어서. 그나마..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냈는데.. 이젠 저들때문에 혼자 감당하기가.... 상무라는 작자는 무역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밑에 여직원이 그만둔 이유도 저인간이 한몫한거죠. 하는일없이 맨날 빈둥빈둥..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는시간은 대략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정신이 어디 빠졌는지.. 이러저리 왔다갔다.. 화장실한번 갔다가 담배피우고.. 그런다가 다시 화장실 들어가고.. (참고로 제자리가 화장싶 옆에 있어서.. (화장실이 사무실내에 있거든요)) 화장실도 오전만 해도 5번이상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것도 지금은 좋아졌지 예전에 항상 화장실문 열어놓고 볼일을 보니... 도대체 먹은것도 없어 저렇게 싸대나 싶습니다... 사람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어슬렁 거니리. 별명이 발바리가 붙여졌어요... 일명 개라는거 거죠.. 지금도 화장실 들어갔습니다.... 휴~~~~~ 아마 화장실 나왔다가 커피 타 마실겁니다... 커피얘기가 나왔으니. 또 울분이 마구마구~~~~~~~ 손님 접대로 여직원이 타는건. 거기까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손님오시면 항상 물어봅니다. 그런데. 이건 같은 직원끼리도 접대하라는 소린지... 아래층에서 남직원이 오면 "뭐뭐차장 커피 마실래? 미스김" 여기 커피 두잔" 꼭 이런식입니다... 아주 김양이라도고 부르지... 여직원 그만두기 전에.. 발바리 저렇게 나올때마다 발바리 커피만 화장실 변기물넣고. 먹고 죽으라는식으로 커피만 잔뜩타고 설탕은 넣는둥 마는둥.. 장난치면서 그나마 즐겁게 탔던 기억이 나네요... 며칠전에. 남직원들 식사 시켜 먹는데.. "미스김 저기 식사하니깐. 물한잔씩 돌려" 제가 잘못들은줄 알고 "예??" "물한잔씩 주라고"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정말 저인간이 날 다방여종원으로 착가하는거 아냐 했습니다. 순간 눈물이 핑돌더군요.. 왜 이렇게 된건지말이죠 이건 정말 오바 아닙니까?? 하는일 없이 맨날 컴퓨터로 포르노나 보고 있구.. 점심때 되면.. . 10분전부터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귀찮게 하구.. 저인간이 회사 컴 바이러스 주범이예요 맨날 그런거만 보고 있으니 컴 상태가 좋을리가 있나... 그리곤 항상 손을 뒷주머니도 아니고. 뒷바지 속으로 손 넣고 다녀요 자기도 느끼지 못하는 습관 버릇인가봐요.... 눈뜨고 볼수 없는 짓꺼라 까정 많아요,,, 포르노 보고 있음 항상 지퍼 열고 있나 봅니다. 사장님이 올라오셨는데... 순간 수습할려고. 컴끄고.. 바지 지퍼 올리고 아주 날리났더라구요.. 저나이 먹도록 정말 왜저러는지... 저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이제 민망스러운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 버렸어요.. 시집도 안간 처녀가.. ㅠ.ㅠ 정말 저인간 딸들이 알까 싶네요..... 전무는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뼈다군지.. 어찌 발바리랑 하나 틀린게 없는지... 저인간 들어와서 완전 경로당 카운커 아가씨로 살고 있어요 신문없음 신문없다고 가지고 오라고 하고.. 커피 떨어졌으면 커피 떨어졌으니깐 채우라고 하고. 심각하게 절 부르다 싶으면.. 프린터 할꺼니깐. 용지 꽉채워 놓으라 합니다.. 저인간도 마찬가지고 화장실 문 열어놓고 쌉니다.. 큰볼일 볼때 아주 과간이예요.. 두 노인네 등쌀에.. 하루하루가 지겹습니다. 나머지 남직원들은 항상 출장중이라 항상 저 두노친네.. 저 이렇게 3명이서 삼실 지키고 있어요.. 이런 얘길 여직원들이나.. 저희관리이사님 한테 말해도.. 답은 "참아야지 어떡하겠어" 입니다.. 방법이 없다는 말이죠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ㅠ.ㅠ
완전 경로당 카운터 아가씨 ㅠ.ㅠ
어김없이 오늘도 아침부터 열이 받네요...
저 두노인때문에.. 제 수명 엄청 단축되었을 겁니다..
상무, 전무, 비슷한 나이에.. 어찌도 저렇게 똑같은지.......
저희는 건물2개의 층을 쓰고 있는데..
여직원은 5명 됩니다...
아래층엔 4명있고. 저혼자 위층에 있습니다. 원래 무역쪽에 저랑 동갑인 여직원이 있었는데.. 여길 그만둔지.. 곧 1년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그때 둘이 있어서. 그나마..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냈는데..
이젠 저들때문에 혼자 감당하기가....
상무라는 작자는 무역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밑에 여직원이 그만둔 이유도 저인간이 한몫한거죠.
하는일없이 맨날 빈둥빈둥..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는시간은 대략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정신이 어디 빠졌는지.. 이러저리 왔다갔다.. 화장실한번 갔다가 담배피우고.. 그런다가 다시 화장실 들어가고.. (참고로 제자리가 화장싶 옆에 있어서.. (화장실이 사무실내에 있거든요))
화장실도 오전만 해도 5번이상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것도 지금은 좋아졌지 예전에 항상 화장실문 열어놓고 볼일을 보니...
도대체 먹은것도 없어 저렇게 싸대나 싶습니다...
사람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어슬렁 거니리. 별명이 발바리가 붙여졌어요...
일명 개라는거 거죠..
지금도 화장실 들어갔습니다.... 휴~~~~~
아마 화장실 나왔다가 커피 타 마실겁니다...
커피얘기가 나왔으니. 또 울분이 마구마구~~~~~~~
손님 접대로 여직원이 타는건. 거기까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손님오시면 항상 물어봅니다.
그런데. 이건 같은 직원끼리도 접대하라는 소린지...
아래층에서 남직원이 오면 "뭐뭐차장 커피 마실래? 미스김" 여기 커피 두잔"
꼭 이런식입니다... 아주 김양이라도고 부르지...
여직원 그만두기 전에.. 발바리 저렇게 나올때마다
발바리 커피만 화장실 변기물넣고. 먹고 죽으라는식으로 커피만 잔뜩타고 설탕은 넣는둥 마는둥..
장난치면서 그나마 즐겁게 탔던 기억이 나네요...
며칠전에.
남직원들 식사 시켜 먹는데.. "미스김 저기 식사하니깐. 물한잔씩 돌려"
제가 잘못들은줄 알고 "예??"
"물한잔씩 주라고"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정말 저인간이 날 다방여종원으로 착가하는거 아냐 했습니다.
순간 눈물이 핑돌더군요.. 왜 이렇게 된건지말이죠
이건 정말 오바 아닙니까??
하는일 없이 맨날 컴퓨터로 포르노나 보고 있구.. 점심때 되면.. . 10분전부터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귀찮게 하구..
저인간이 회사 컴 바이러스 주범이예요
맨날 그런거만 보고 있으니 컴 상태가 좋을리가 있나...
그리곤 항상 손을 뒷주머니도 아니고.
뒷바지 속으로 손 넣고 다녀요
자기도 느끼지 못하는 습관 버릇인가봐요....
눈뜨고 볼수 없는 짓꺼라 까정 많아요,,,
포르노 보고 있음 항상 지퍼 열고 있나 봅니다.
사장님이 올라오셨는데...
순간 수습할려고. 컴끄고.. 바지 지퍼 올리고 아주 날리났더라구요..
저나이 먹도록 정말 왜저러는지... 저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이제 민망스러운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 버렸어요.. 시집도 안간 처녀가.. ㅠ.ㅠ
정말 저인간 딸들이 알까 싶네요.....
전무는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뼈다군지.. 어찌 발바리랑 하나 틀린게 없는지...
저인간 들어와서 완전 경로당 카운커 아가씨로 살고 있어요
신문없음 신문없다고 가지고 오라고 하고.. 커피 떨어졌으면 커피 떨어졌으니깐 채우라고 하고.
심각하게 절 부르다 싶으면.. 프린터 할꺼니깐. 용지 꽉채워 놓으라 합니다..
저인간도 마찬가지고 화장실 문 열어놓고 쌉니다..
큰볼일 볼때 아주 과간이예요..
두 노인네 등쌀에.. 하루하루가 지겹습니다.
나머지 남직원들은 항상 출장중이라 항상 저 두노친네.. 저 이렇게 3명이서 삼실 지키고 있어요..
이런 얘길 여직원들이나.. 저희관리이사님 한테 말해도.. 답은 "참아야지 어떡하겠어" 입니다..
방법이 없다는 말이죠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