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에 결혼앞두고 있는 처자랍니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남친집에서 전세금 삼천해주신다거든여. 그래서 약간의 대출을받아서 맘에드는집으로 계약할려구했어여. 근데 저희집에서 제 명의로 아파트계약(33평)을 하게됬어여. 저희더러 전세 삼천주고 들어와살랍니다. 3년이후에 집시세봐가면서 팔릴때까지... 물론 친정사는집은 따로 있구여...저희둘만 사는겁니다.근데 남친은 처가살이라는생각이 있나봅니다... 처가덕본다는... 사실 삼천가지구 왠만한 전세구하기 힘든데 굴러들어온 떡아닙니까... 그래서 남친눈치만보구있슴다. 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여?
님들의 경우라면?
올 11월에 결혼앞두고 있는 처자랍니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남친집에서 전세금 삼천해주신다거든여. 그래서 약간의 대출을받아서 맘에드는집으로 계약할려구했어여. 근데 저희집에서 제 명의로 아파트계약(33평)을 하게됬어여. 저희더러 전세 삼천주고 들어와살랍니다. 3년이후에 집시세봐가면서 팔릴때까지... 물론 친정사는집은 따로 있구여...저희둘만 사는겁니다.근데 남친은 처가살이라는생각이 있나봅니다... 처가덕본다는... 사실 삼천가지구 왠만한 전세구하기 힘든데 굴러들어온 떡아닙니까... 그래서 남친눈치만보구있슴다. 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