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88번에 이어... 맞습니다..그러니.대한민국 이혼율 높은거 아닙니까

휴~~2004.06.24
조회564

안그런 사람보다 그런 남편이 많다는 것은 실로 오늘에 들은 것이아니라  주변에도 참 많습니다

 

 이전부터 유교적인 환경들 탓인지 ,,,가사일을 스스로돕는 남편보다는 안그런 남편이 많은게 현실

 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곳에도 하루에도 수십통씩 여성 주부들의 울부짓음이 들립니다...

 때론 너무 많아.. 읽지 않을때도 많지만 그런 글을 한번씩 볼때마다 얼마나 많은 주부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것이지...참으로 현실이 안타깝고 두렵습니다

 

 가까운 주변 친구중에는 안그런 남편이랑 알콩달콩 잘 사는 사람도 잇지만

 

 자기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아내가 조금이라도 도와달라고 말이라도 할라치면... 도리어 더 큰소리 치고

 여럽사리 도와줘도 크게 해준것처럼 생색내고.. 여자인 며느리는 죽으라고 돈벌고 애보고 집안일하고

 또한 시댁행사만 있음 죽으라고 일하고... 사위는 그렇습니까? 그런 사위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요

 

 많다면 정말 ... 다행이죠 뭐... 고마운 일이고...  제친군,, 남편..죽으라고 처가에 가기 싫어하고 혹여

 일이 있어 가더라도... 무슨 높은 자리라도 앉은것처럼 손까딱안하고 장모는 무슨 백년손님이라고

 정말 손님대접을 해야하고... 참으로 힘듭니다.. 특히나 대한민국... 이런 가정이 넘 많은듯 합니다

 

 그래서 결국  아내가 뭐라고 하면 남편 더욱 소리나 지르고 더하면 아내나  때리고 그러다가 결국은

 멍들어서  10달동안 배불러서 배아파 찢어가면서 애낳아주고 키우다가 멍든채로 한맺인채로

 이혼이라는걸 선택하게 되고 ,,,,그렇더군요

 

 참으로 힘듭니다... 주부가 뭔 죕니까 며느리가 무슨 죄인인입니까 시종입니까?

 

 안그런 가정도 있으니깐..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죠,,, 없으면... 어째되게요

 안그런 남편도 있으니깐  행복한 가정도 있는 거 겟죠.. 그리고 있어야 되구요

 

 참으로 현실은 암담합니다... 시집? 결혼? 여자에게 아니 대한민국 여자에게있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케 합니다...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