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님의 답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부분과 또한 조금의 답답함도 느꼈습니다. 님도 그럴테죠? *^^*
남들이 보면 말꼬리 잡기 놀이 한다는 것 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저도 조금 해보겠습니다. 그렇다고 시비는 아닙니당~~~
1.다른분들 역시 그럴수 있겠지만... 전 '고'김선일씨 주검전부터 파병을 반대해왔답니다.
이유는 한때 욱하는 성질과 또는 무조건적인 미국베타적인 성향으로만은 아니였습니다.
파병좋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있어서 없어선 안될 도움이 되는 국가이면서 여러방면으로
없어선 안될 동맹국가이기에 힘들면 서로 고충도 달래고 때론 무릎끓고 들어가야겠지요.
하지만! 방법과 논의, 방향이 잘못되있습니다. 눈에 쌍지팡이들고 파병만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그 저의가 점점 미국과의 관계를 국민들로 하여금 외면당하게 만든것입니다.
때로는 부드럽게...때로는 적극적으로.... 이런식에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고, 자국국민들의
희생이 있든 없든, 무조건적인 지지는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글에서 또 써보죠.
-> 제 생각에 문제는 현재 흐르는 관점이 욱하는 성질로 들고 일어나는듯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납치되어 주검으로 발견되지 전까지 의견은 대충 반반 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에는 감정적으로 대치되는 상황을 보이고 있죠. 님께서 말씀하셨듯 수구세력은 “전투병까지 파병하여 복수하자는 쪽” 또한 밑쪽에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민간인 사람죽었는데 그 나라에 못보네..” 즉 너무나 단순한 감정 논리로만 대응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쌍지팡이 들고 파병만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글은 조금 개인적 생각이 아니신지요, 물론 그동안 우리나라 대표 정치권 및 권력자들은 그래 왔습니다. 왜냐~ 자기들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외세에 의해서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몇십년동안 일본에 손아귀에 있었고 그로인해 독립운동가 자손은 못배웠고 친일파들은 떵떵거리며 대학까지 나왔습니다. 해방후 미국에 반대적인 독립운동 권력자들은 배제되었고 공무원등 자리에 배치할 인력이 없자 미국은 일제 압잡이들을 거의 다시 권력층으로 흡수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대대로 권력해먹고 있는 사람은 다 그놈이 그놈이고 그때부터 개입되어온 정치, 경제는 이미 지금 상황에선 처음부터 뒤집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뒤집자구요? 헐 조그만 기업하나도 뒤집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잖습니까. 가깝게는 울아파트 감사하는데도 굉장히 힘들고 난리가 납니다.
당연히 빠른 사회에 지금 저의 세대는 외국물 먹고 공부도 했으며 빠른 정보화 시대에 삽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지금 성장으로 인해서 너무나 혼란한 세대와 중간에 끼인세대 또한 저희같이 배운 세대가 같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빠른 성장의 폐해라고 할까요. 논점이 조금 그렇지만…분명한 것은 노통이 말했듯이 “대통령이 되고 나니 변하더라”라는 말에 저는 저놈 힘들때랑 너무 달라졌어라기 보다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여러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자리에 위치한 만큼 다른 외국이든 자국이든 세력의 압력을 물리치지는 못합니다. 저도 명분없는 나라의 전쟁에 콩고물이라도 얻어먹겠다고 파병하는 우리나라가 밉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소리는 내야 된다고 봅니다만 니가 우리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니 그렇게 안봤는데 이놈 뽑아주니 지 멋대로 한다…”라는 말은 좀 억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까지 정해놓코 그에따른 상황별 대처까지 시나리오와 정보를 짜놓는다고 합니다.
지금 비록 시대가 우릴 이리 갈라놓고, 이념과 사상이 틀려 두꺼운 벽이 생겨있다 하지만...
같은 동포인 북한을 더욱 적대시하고, 더욱 두려운 존재로만 취급하려 하는것은 문제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사상을 통일화 시켰던 정책들로알고있는데..
현재사회에 와서까지도 북한은 공산주의고 언제든 우리나라를 넘볼수 있다하는 관념들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같은 동포인 북한은 적대시하면서 미국만을 우대시하는 것또한..
국제사회속에서의 북한가두기를 미국도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가 소매걷어부치고 하고
있는것이라는 거죠. 판로를 열어주어야지, 쌀이나 지원해준다고 머가 나아지겄습니까?
이런것들 역시 미국의 농간에 철저히 따라야만 하는 이나라 실정이죠..
-> 물론 화해무드이고 수구세력이 그 동안 늘 써먹던 방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
지만 엄연히 현실은 분단된 상태이고(뭐 북한도 자본주의도 영입하고 지들이 발전하는데 굳
이 다 망하는 전쟁을 할 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아직 미군이 들어와 있다는 현실 입니다.
지금 핵문제… 한마디로 뜨거운 감자지요, 하나의 시나리오 입니다만 이라크 식으로 우리가
수집했는데 북한 핵 쌓아두고 있더라 미리 막기 위해서 우리가 쳐야 된다 하면 우리는 어찌
됩니까..미국만을 우대시 하는건 윗글에도 설명했고 지래 겁먹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 이
고 이라크 또한 이렇게 당했습니다. 제생각에는 미국이 최고 동맹에서 우리를 뺐다고 발표
한 것 역시 미국의 농간에 속한다는 점 인정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조금 많이 짤려서 그냥 쓰겠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철저히 자기 이
기주의적인 개인이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또한 자국 국민 및 미국국민 또한 미국이라는데
자존심이 강한 나라입니다. 아시다시피 IMF가 왔을 때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철강문제로
외교적 마찰이 있었습니다. IMF전에.. 근데 이 마찰을 아마 UN에 우리나라가 문제를 재기
했고 그에따른 보복성 차관에 대한 회수가 있었고 이로 인해서 급속도로 IMF가 되었다는
앞뒤로 생각한다면 솔직히 상당히 신빙성 있어보이는 글이지요, 미국의 농간…이라는 글이
지요,(뉴스에서도 보도가 되었죵) 아시다시피 국가신용평가를 하는 기업도 미국계 기업이고
이로 인해 일본도 오히려 그 기업을 자기들이 신용평가하겠다고 나선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미국입니다. 우선 문제는 차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이나 미국에 그렇게 쩔쩔매
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빌려쓴돈 때문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당장 갚으라면 우짤껀데.
라는 지래 겁먹음에…중국 시장을 봐야 한다는 거 옳습니다만,,,이제 뜨고 있는 거대 중국
시장을 이용해서 왕창 벌어서 미국이랑 일본에 빌려쓴거 갚을 때 까지 울나라 평생 속국 신
세 못벗어 날것이라고 합니다..ㅡ.ㅡ^ 그리고 울나라 국민들~저도 그렇지만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난리가 납니다. 아마 초고속 빠른 성장에 길들여져 있겠지요, 즉 이 정책
시행시 당장 결과가 안나오면 언론부터 이것이 과연 옳은가부터 시작하여(물론 거의 정책들
구멍이 있지만..) 주민들 대통령 탓합니다. 제가 경영 학도를 나와서 말씀입니다만.. 한 회
사 에서도 무언가 정책이나 기획이 나왔을 때 그것에 대한 결과가 나올려면 2년 정도의
세월이 걸립니다. 하지만 보셨듯이 1년 안에 탄핵까지 됐습니다.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서라는게 이유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졸속 행정보다는 좀 느긋하게 기다릴줄 아는 언론
과 국민이 되어야지 그에 따른 정책도 나오지 않겠습니까….머~망하고 난담에 그런소리 할
래?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적어도 우리가 부러워하는 경제시스템 및 정책들은 선진
국 에서는 몇백년을 뜯어고치고 바꿔가며 만든 것입니다. 그 것을 그대로 쓸수 없다는건
아실테구요,,
님 말씀역시 하나하나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 이미 시장은 있는데로 다 개방해서
생색다 내놓고, 우리 국민역시 서양문화와 서양음식으로 체질이 바뀐 지금 , 불매운동될까요?
게다가 정부에서 그런일들은 다 묵살시켜버리고 아예 메스컴조차 캔슬시키는데 ...
게다가 미국의 압력이 어제 오늘일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 나라는 그 압력을 점점 더 키워가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듯 싶어 울화가 치밉니다.
압력밥솥도 터지는 판에 ...어찌 그리 싫은 소리 하나 안하며 따라가는 개가 되는지...
한심스럽습니다. 국민들 잘 이용해먹습니다.
-> 제가 앞서 지적했듯이 체질이 바뀐 지금 불매운동이 될까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죄송 일본과 비교해서 정말 자존심상하지만….일본은 자국민 소녀 한명이 성폭행 당하고 미군은 무죄로 석방된 일이 있었습니다.(SOFA와 거의 똑 같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미국 제품 불매운동을 벌였고 그로 인해 미국 제품 소비가 5%까지 떨어졌으며 미국이 일본 총리에게 압력을 넣자 방송에서 미국제품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더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미군의 사과와 관련 법률 전면 개정이 있었죠, 그럼 일본 제품은 우리거 보다 낫지 않느냐..죄송합니다만 이때의 상황은 우리와 같이 일본도 미국제품 및 음식이라면 있는데로 수입하고 열광하는 시절이었다고 합니다. 대미 수입적자도 상당했던 상태고,,,,
제가 생각했던 것은 그 때쯤 길거리상으로 앞에서 불매운동 합시다라고 맥** 앞에서 누가 시위하는데 그냥 버젓히 들어가드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부분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체질이 바뀌었다고 한두달 안먹으면 병나는건 아닐텐데 아니 시위자가 안보일 때 들어가도 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울나라 매스컴 50%는 안믿습니다. 미국이랑 똑같거든요 확인되지 않은
사실 일단 특집이라고 다~~말해놓고 뒤에가서 아니었으면 아 아니었다는군요 몇마디로 끝
내는 것이 울나라 매스컴입니다. 원인과 결과만 전 사실로 믿습니다. 김전일씨가 납치되
었고 그것도 방송 전날이 아니라 한 한달쯤이고 그리고 죽었다. 라는거 외에는 일단 제쳐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파병 철회를 하지 않아서 이다 입니다. 그리고 울나라 제대로 협
▶◀ 에궁 글쓰기도 힘드네요,,,조금 깁니다.
안녕하세용~~~님의 답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부분과 또한 조금의 답답함도 느꼈습니다. 님도 그럴테죠? *^^*
남들이 보면 말꼬리 잡기 놀이 한다는 것 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저도 조금 해보겠습니다. 그렇다고 시비는 아닙니당~~~
1.다른분들 역시 그럴수 있겠지만... 전 '고'김선일씨 주검전부터 파병을 반대해왔답니다.
이유는 한때 욱하는 성질과 또는 무조건적인 미국베타적인 성향으로만은 아니였습니다.
파병좋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있어서 없어선 안될 도움이 되는 국가이면서 여러방면으로
없어선 안될 동맹국가이기에 힘들면 서로 고충도 달래고 때론 무릎끓고 들어가야겠지요.
하지만! 방법과 논의, 방향이 잘못되있습니다. 눈에 쌍지팡이들고 파병만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그 저의가 점점 미국과의 관계를 국민들로 하여금 외면당하게 만든것입니다.
때로는 부드럽게...때로는 적극적으로.... 이런식에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고, 자국국민들의
희생이 있든 없든, 무조건적인 지지는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글에서 또 써보죠.
-> 제 생각에 문제는 현재 흐르는 관점이 욱하는 성질로 들고 일어나는듯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납치되어 주검으로 발견되지 전까지 의견은 대충 반반 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에는 감정적으로 대치되는 상황을 보이고 있죠. 님께서 말씀하셨듯 수구세력은 “전투병까지 파병하여 복수하자는 쪽” 또한 밑쪽에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민간인 사람죽었는데 그 나라에 못보네..” 즉 너무나 단순한 감정 논리로만 대응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쌍지팡이 들고 파병만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글은 조금 개인적 생각이 아니신지요, 물론 그동안 우리나라 대표 정치권 및 권력자들은 그래 왔습니다. 왜냐~ 자기들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외세에 의해서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몇십년동안 일본에 손아귀에 있었고 그로인해 독립운동가 자손은 못배웠고 친일파들은 떵떵거리며 대학까지 나왔습니다. 해방후 미국에 반대적인 독립운동 권력자들은 배제되었고 공무원등 자리에 배치할 인력이 없자 미국은 일제 압잡이들을 거의 다시 권력층으로 흡수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대대로 권력해먹고 있는 사람은 다 그놈이 그놈이고 그때부터 개입되어온 정치, 경제는 이미 지금 상황에선 처음부터 뒤집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뒤집자구요? 헐 조그만 기업하나도 뒤집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잖습니까. 가깝게는 울아파트 감사하는데도 굉장히 힘들고 난리가 납니다.
당연히 빠른 사회에 지금 저의 세대는 외국물 먹고 공부도 했으며 빠른 정보화 시대에 삽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지금 성장으로 인해서 너무나 혼란한 세대와 중간에 끼인세대 또한 저희같이 배운 세대가 같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빠른 성장의 폐해라고 할까요. 논점이 조금 그렇지만…분명한 것은 노통이 말했듯이 “대통령이 되고 나니 변하더라”라는 말에 저는 저놈 힘들때랑 너무 달라졌어라기 보다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여러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자리에 위치한 만큼 다른 외국이든 자국이든 세력의 압력을 물리치지는 못합니다. 저도 명분없는 나라의 전쟁에 콩고물이라도 얻어먹겠다고 파병하는 우리나라가 밉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소리는 내야 된다고 봅니다만 니가 우리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니 그렇게 안봤는데 이놈 뽑아주니 지 멋대로 한다…”라는 말은 좀 억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까지 정해놓코 그에따른 상황별 대처까지 시나리오와 정보를 짜놓는다고 합니다.
지금 비록 시대가 우릴 이리 갈라놓고, 이념과 사상이 틀려 두꺼운 벽이 생겨있다 하지만...
같은 동포인 북한을 더욱 적대시하고, 더욱 두려운 존재로만 취급하려 하는것은 문제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사상을 통일화 시켰던 정책들로알고있는데..
현재사회에 와서까지도 북한은 공산주의고 언제든 우리나라를 넘볼수 있다하는 관념들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같은 동포인 북한은 적대시하면서 미국만을 우대시하는 것또한..
국제사회속에서의 북한가두기를 미국도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가 소매걷어부치고 하고
있는것이라는 거죠. 판로를 열어주어야지, 쌀이나 지원해준다고 머가 나아지겄습니까?
이런것들 역시 미국의 농간에 철저히 따라야만 하는 이나라 실정이죠..
-> 물론 화해무드이고 수구세력이 그 동안 늘 써먹던 방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
지만 엄연히 현실은 분단된 상태이고(뭐 북한도 자본주의도 영입하고 지들이 발전하는데 굳
이 다 망하는 전쟁을 할 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아직 미군이 들어와 있다는 현실 입니다.
지금 핵문제… 한마디로 뜨거운 감자지요, 하나의 시나리오 입니다만 이라크 식으로 우리가
수집했는데 북한 핵 쌓아두고 있더라 미리 막기 위해서 우리가 쳐야 된다 하면 우리는 어찌
됩니까..미국만을 우대시 하는건 윗글에도 설명했고 지래 겁먹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 이
고 이라크 또한 이렇게 당했습니다. 제생각에는 미국이 최고 동맹에서 우리를 뺐다고 발표
한 것 역시 미국의 농간에 속한다는 점 인정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조금 많이 짤려서 그냥 쓰겠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철저히 자기 이
기주의적인 개인이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또한 자국 국민 및 미국국민 또한 미국이라는데
자존심이 강한 나라입니다. 아시다시피 IMF가 왔을 때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철강문제로
외교적 마찰이 있었습니다. IMF전에.. 근데 이 마찰을 아마 UN에 우리나라가 문제를 재기
했고 그에따른 보복성 차관에 대한 회수가 있었고 이로 인해서 급속도로 IMF가 되었다는
앞뒤로 생각한다면 솔직히 상당히 신빙성 있어보이는 글이지요, 미국의 농간…이라는 글이
지요,(뉴스에서도 보도가 되었죵) 아시다시피 국가신용평가를 하는 기업도 미국계 기업이고
이로 인해 일본도 오히려 그 기업을 자기들이 신용평가하겠다고 나선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미국입니다. 우선 문제는 차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이나 미국에 그렇게 쩔쩔매
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빌려쓴돈 때문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당장 갚으라면 우짤껀데.
라는 지래 겁먹음에…중국 시장을 봐야 한다는 거 옳습니다만,,,이제 뜨고 있는 거대 중국
시장을 이용해서 왕창 벌어서 미국이랑 일본에 빌려쓴거 갚을 때 까지 울나라 평생 속국 신
세 못벗어 날것이라고 합니다..ㅡ.ㅡ^ 그리고 울나라 국민들~저도 그렇지만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난리가 납니다. 아마 초고속 빠른 성장에 길들여져 있겠지요, 즉 이 정책
시행시 당장 결과가 안나오면 언론부터 이것이 과연 옳은가부터 시작하여(물론 거의 정책들
구멍이 있지만..) 주민들 대통령 탓합니다. 제가 경영 학도를 나와서 말씀입니다만.. 한 회
사 에서도 무언가 정책이나 기획이 나왔을 때 그것에 대한 결과가 나올려면 2년 정도의
세월이 걸립니다. 하지만 보셨듯이 1년 안에 탄핵까지 됐습니다.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서라는게 이유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졸속 행정보다는 좀 느긋하게 기다릴줄 아는 언론
과 국민이 되어야지 그에 따른 정책도 나오지 않겠습니까….머~망하고 난담에 그런소리 할
래?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적어도 우리가 부러워하는 경제시스템 및 정책들은 선진
국 에서는 몇백년을 뜯어고치고 바꿔가며 만든 것입니다. 그 것을 그대로 쓸수 없다는건
아실테구요,,
님 말씀역시 하나하나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 이미 시장은 있는데로 다 개방해서
생색다 내놓고, 우리 국민역시 서양문화와 서양음식으로 체질이 바뀐 지금 , 불매운동될까요?
게다가 정부에서 그런일들은 다 묵살시켜버리고 아예 메스컴조차 캔슬시키는데 ...
게다가 미국의 압력이 어제 오늘일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 나라는 그 압력을 점점 더 키워가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듯 싶어 울화가 치밉니다.
압력밥솥도 터지는 판에 ...어찌 그리 싫은 소리 하나 안하며 따라가는 개가 되는지...
한심스럽습니다. 국민들 잘 이용해먹습니다.
-> 제가 앞서 지적했듯이 체질이 바뀐 지금 불매운동이 될까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죄송 일본과 비교해서 정말 자존심상하지만….일본은 자국민 소녀 한명이 성폭행 당하고 미군은 무죄로 석방된 일이 있었습니다.(SOFA와 거의 똑 같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미국 제품 불매운동을 벌였고 그로 인해 미국 제품 소비가 5%까지 떨어졌으며 미국이 일본 총리에게 압력을 넣자 방송에서 미국제품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더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미군의 사과와 관련 법률 전면 개정이 있었죠, 그럼 일본 제품은 우리거 보다 낫지 않느냐..죄송합니다만 이때의 상황은 우리와 같이 일본도 미국제품 및 음식이라면 있는데로 수입하고 열광하는 시절이었다고 합니다. 대미 수입적자도 상당했던 상태고,,,,
제가 생각했던 것은 그 때쯤 길거리상으로 앞에서 불매운동 합시다라고 맥** 앞에서 누가 시위하는데 그냥 버젓히 들어가드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부분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체질이 바뀌었다고 한두달 안먹으면 병나는건 아닐텐데 아니 시위자가 안보일 때 들어가도 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울나라 매스컴 50%는 안믿습니다. 미국이랑 똑같거든요 확인되지 않은
사실 일단 특집이라고 다~~말해놓고 뒤에가서 아니었으면 아 아니었다는군요 몇마디로 끝
내는 것이 울나라 매스컴입니다. 원인과 결과만 전 사실로 믿습니다. 김전일씨가 납치되
었고 그것도 방송 전날이 아니라 한 한달쯤이고 그리고 죽었다. 라는거 외에는 일단 제쳐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파병 철회를 하지 않아서 이다 입니다. 그리고 울나라 제대로 협
상을 잘 못했다. 정말 외교능력없는건 예전부터 그랬지만 지지리도 능력이 없구나~정도의
소감입니다. 물론 한사람이 죽었는데 그런 간단한 생각이 나오나~하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정말 냉정히 내~앵정히 생각해서 감정적으로 전투병 파병해서 쓸면 전 무슬림들과 척을 지
게 될꺼고 파병 철회하믄 옳다구나 너희도 어쩔수 없지~라고 이해해줄 미국이 아니라는
것쯤은 생각이 듭니다.
미국 부시 말하는거 보셨잖습니까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스페인과는 다를것이라 믿는다.
라뉘~뉘앙스의 의미? 에휴~스럽습니다.
명분 없는 전쟁이고 머고 일단 일어난 일 적어도 우리 앞가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계속 말했듯이 치사하고 더러워도 현실이 이러니까 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
라고 회사에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나라는 떠날 다른 절도 없지 않습니까. 목소리를
내는 것 중요하고 우리나라 국민은 명분 없는 전쟁에 참여하기 싫다라고 의사표시는 분명
히 국민들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으로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도 머리가 있고 생각이 있다 너거 미국 언젠가는 우리가 넘고 말꺼다 라는거 보여주면 됩
니다. 그리고 이라크에간 민간인 치안은 이라크 경찰이 지킨다고 하셨지만 그것은 오산입니
다, 본래 민간차원에서 사업을 위해 갈때는 민간 경호업체와 철저한 계획을 하든지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원청업체이나 울 나라는 그런거에 좀 아니 아주 많이 약하다고 합니다. 즉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해야 하나? 결국 쉬운 표적이 될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희생이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돌아오는 피해가 그나마 적다는 것입니다.
나라 안에서 살아야 하는 사람은 살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명이 안소중하다고 하시는
말씀입니까로 물어보신다믄. 흠…저는 돈받고 밖으로 나가는 군인들 보다믄 나라 안에서
굶어죽는 할머니, 학생들이 더 안타까운게 제 짧은 소견 입니다. 다만 그 군인들로 인해서
민간인이 죽었다는 사실엔 분노하지만,,,일단 민간인의 희생만 없도록 조치를 취하고 외교적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다면 파병을 해야 겠지요.
지금도 지탄받고 있는 월남전(역시 명분은 거의 희박했죠,,울나라 입장에서는 정말 미국이
가자니깐 간 전쟁이니까) 역시 피해와 함께 울나라 경제에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너무 이익만 따지는 거 같아 그렇지만…
그럼 저도 묻고 싶사옵니다. 만약 파병 안하게 되서 울나라에 돌아올 것이 무엇인지요.
우리도 미국에 개길수 있다는 자존심? 그리고 현재 대 다수 국민을 만족시켰다는 것?
쓰다보니 좀 싸가지가 없게 느껴지네요,,,ㅠ.ㅠ
국민여론이 국가의 이익과 반하여 움직인다면 어쩔수 없이 반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대
통령 탄핵의 경우는 대통령 탄핵의 결과로 인한 국가 신용도 하락과 대통령 재선거로 인한
엄청난 세금의 손실, 외국 자본 투자의 주춤이라는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여론이 맞아떨어
져 기각이 된것입니다. 하지만 파병의 문제는 성격이 쪼매 다르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