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소년이 ‘파워레인저 의상’을 입고 총기를 든 무장 강도를 쫓아내 영웅으로 떠올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살고 있는 스티브 롱이라는 이름의 4살 소년은 붉은색 파워레인저 의상을 입고 플라스틱 칼을 휘두르며 가족에게 총을 겨눈 강도에게 맞섰는데 소년의 행동을 지켜 본 강도가 순순히 사라졌다고 한다. 권총을 든 강도는 어머니 롱 여인의 현금 카드 및 핸드폰 등을 건네받았는데 소년의 용감한 행동 때문에 롱 여인을 현금지급기 앞으로 데려가려는 계획은 포기해야 했다. 강도를 물리친 ‘파워레인저 소년’은 지역 언론에 소개되면서 가족을 구한 영웅으로 불리고 있는 중이다. 근데 저 무장강도라는 사람은 왜 도망갔을까;;
무장 강도 쫓아 낸 4살 ‘파워레인저 소년’
4세 소년이 ‘파워레인저 의상’을 입고 총기를 든 무장 강도를 쫓아내 영웅으로 떠올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살고 있는 스티브 롱이라는 이름의 4살 소년은
붉은색 파워레인저 의상을 입고 플라스틱 칼을 휘두르며 가족에게 총을 겨눈 강도에게 맞섰는데
소년의 행동을 지켜 본 강도가 순순히 사라졌다고 한다.
권총을 든 강도는 어머니 롱 여인의 현금 카드 및 핸드폰 등을 건네받았는데
소년의 용감한 행동 때문에 롱 여인을 현금지급기 앞으로 데려가려는 계획은 포기해야 했다.
강도를 물리친 ‘파워레인저 소년’은 지역 언론에 소개되면서 가족을 구한 영웅으로 불리고 있는 중이다.
근데 저 무장강도라는 사람은 왜 도망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