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전 돈을 헤프게 쓴다고 해야할까...맘은 매달매달 저축하고 적금넣어서 목돈만들고 제 머리속은 이런걸로 가득차 있죠 이케 돈벌어서 가게 하나 차려 열씨미 살고 싶은 맘을 항상 가지고 사는데 왜 저에게 이런사람들만 찾아올까요?
제 바보스런 삶은 이렇게 시작되었죠
중학교시절....
보통학생이였죠 항상 똑같은 하루.....속에서 (---) 근데 어느날 그땐 연예인이 최고의 상징아닙니까
그나이에....연예인사진을 들고 막 홍보를하는 아저씨들을 만나게 되었죠 누구라도 말걸면 뿌리치지 못하는이 성격.... 그 아저씨들의 입방아(?)에 동조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때 산게 국영수 과제랑 테이프이런거였거든요.....미친년 간도 크그러 덜렁 사가지고 온거예요
제 처음 실수는 이렇게 시작되었죠 그돈 못갚아서 계속 전화오고 지랄하고 해서 저희언니가 대신 갚았답니다 그땐 제가 어려서 어찌 지나갔는지 잘모르겠는데 암튼 2년정도 걸리면서 갚은걸로 기억이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나이가 들어 회사생활을 하게 되었죠 직장에 있으면 이런사람 저런사람 막 찾아오잖아요... 외판원들(?)
거기에 또 걸렸죠 화장품을 사게 되었답니다....주근깨 기미 없어진다길래 한 60만원정도 되는걸로 기억되네요 카드로 12개월 할부를 했는데 할부이자가 그렇게 많이 나갈줄이야 달달이 카드값나갈때마다 또 화장품 효과안나올때마다 엄청 후회했죠 닷~~시는 안믿고 안사리라.....
그때 힘든이유는 카드값 덜값고 백조생활이 시작되었죠 들어오는돈은 없고 나갈돈은 척척 고지서로 날아오고 스트레스에 무척이나 괴로웠습니다...돈없이 몇달고생하다 다시 취직을해서 어렵게 살았죠
드뎌 할부끝나고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면서 이케 살았습니다....
여유롭게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세번째 악몽이 시작되었죠
또 찾아온 사람들...이여자들은 화장품도 아니고 보험도 아니고 건강식품이라네요
절대 안사리라 확신하고 끄덕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여자들 (두명이였어요 우리회사는 낮엔 아무도 없거든요 ) 제 몸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심각하게 얘기하드라구요 그래서 속아서 산게 이번에 4-5백만원대입니다...흑흑흑 죽고 싶습니다....다 제 잘못이지만 전 왜이케 재수가 없을까요?
앞으론 정신차리고 살랍니다
휴~ 사는게 이케 힘드네요
아니 내가 바보라서 그럴까? 내 자신이 멍청이고....암튼 전 제 자신이 맘에 안드네요
그니깐 전 돈을 헤프게 쓴다고 해야할까...맘은 매달매달 저축하고 적금넣어서 목돈만들고 제 머리속은 이런걸로 가득차 있죠 이케 돈벌어서 가게 하나 차려 열씨미 살고 싶은 맘을 항상 가지고 사는데 왜 저에게 이런사람들만 찾아올까요?
제 바보스런 삶은 이렇게 시작되었죠
중학교시절....
보통학생이였죠 항상 똑같은 하루.....속에서 (---) 근데 어느날 그땐 연예인이 최고의 상징아닙니까
그나이에....연예인사진을 들고 막 홍보를하는 아저씨들을 만나게 되었죠 누구라도 말걸면 뿌리치지 못하는이 성격.... 그 아저씨들의 입방아(?)에 동조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때 산게 국영수 과제랑 테이프이런거였거든요.....미친년 간도 크그러 덜렁 사가지고 온거예요
제 처음 실수는 이렇게 시작되었죠 그돈 못갚아서 계속 전화오고 지랄하고 해서 저희언니가 대신 갚았답니다 그땐 제가 어려서 어찌 지나갔는지 잘모르겠는데 암튼 2년정도 걸리면서 갚은걸로 기억이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나이가 들어 회사생활을 하게 되었죠 직장에 있으면 이런사람 저런사람 막 찾아오잖아요... 외판원들(?)
거기에 또 걸렸죠 화장품을 사게 되었답니다....주근깨 기미 없어진다길래 한 60만원정도 되는걸로 기억되네요 카드로 12개월 할부를 했는데 할부이자가 그렇게 많이 나갈줄이야 달달이 카드값나갈때마다 또 화장품 효과안나올때마다 엄청 후회했죠 닷~~시는 안믿고 안사리라.....
그때 힘든이유는 카드값 덜값고 백조생활이 시작되었죠 들어오는돈은 없고 나갈돈은 척척 고지서로 날아오고 스트레스에 무척이나 괴로웠습니다...돈없이 몇달고생하다 다시 취직을해서 어렵게 살았죠
드뎌 할부끝나고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면서 이케 살았습니다....
여유롭게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세번째 악몽이 시작되었죠
또 찾아온 사람들...이여자들은 화장품도 아니고 보험도 아니고 건강식품이라네요
절대 안사리라 확신하고 끄덕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여자들 (두명이였어요 우리회사는 낮엔 아무도 없거든요 ) 제 몸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심각하게 얘기하드라구요 그래서 속아서 산게 이번에 4-5백만원대입니다...흑흑흑 죽고 싶습니다....다 제 잘못이지만 전 왜이케 재수가 없을까요?
그여자들 엄청 좋다고 금방 효과온다고 하더니 그러고 연락이 없네요 돈만 받으면 끝내는 이런사람들 제가 믿으면 안되는데 고 말빨에 넘어가서 이모양이꼴로 사는게 한심스럽네요
매달매달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제가 저지른 일로 달달이 카드회사 독촉전화오고 미치겠나이다
하지만 어쩝니까 ....다 제 잘못인걸...!!! 열씨미 갚고 또다시 이런일은 안생기게 제 성격을 열씨미 고쳐여죠
나처럼 사는사람 ...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