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헤어진지..쪼끔만 있음 2달이 돼요.. 우린 5개월을 만났어요.. 그동안은 집이 너무 가까워서 매일매일 만났어요.. 이제는 익숙해질때두 됐는데..너무 보고싶어요..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번..변해요.. "보고싶어..아냐..난 견딜 수 있어..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아니..난 그애가 필요해.." 아직까지 그애 싸이홈퓌에 몰래 몰래 들어가서 그애의 동정을 살피는 나는 바보예요.. 차라리 헤어지자는 말..그말 내가 했음..돌아갈텐데..하는 생각도 했어요.. 만약에..내가 5분뒤에 죽고..3번의 짧은 통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진다면.. 부모님..그리고..그애..에게 하고 싶단 생각을 해봤어요.. 그만큼 간절하죠.. 헤어지고나서..서로가 서로에게 전화같은거 안했어요.. 물론..그앤 할 이유가 없겠죠.. 전..발신정지를 걸어버렸어요.. 혹..제가 술이라도 취해..전화를 해서..추한 모습으로 기억될까바.. 꼭 그애여야 하는게 아니고..빈자리..허전함때문에 내가 이러는거 같아서.. 소개팅을 했어요.. 나쁘지 않았어요..상대방분은 제게 호감이 있으시다는 말을 했죠.. 근데..전 하마터면..눈물이 흐를뻔 했어요.. 그렇게 말하는 그분 얼굴에 그애의 얼굴이 오버랩되어서..보였어요.. 벌써 몇일째 걸지도 못하면서..그애의 전화번호를 눌렀어요.. 저,정말 보고 싶고..전화두 해서 목소리도 듣고 싶어요.. 정말 만난만큼 시간이 지나야 잊혀지나요? 이제 그애가 그립다는 말 칭구들에겐 못해요.. 칭구들이 위로해줄때 더 괜찮은 척..더 멀짱한 척..많이 해서.. 그리구 칭구들의 입에서 나올 뻔한 말을 알고 있죠.. "잊어..시간이 해결해 줄꺼야..더 좋은 사람 많아..자존심두 읍어??"이런 등등의 말들.. 시간이 2달이나 지났는데..아직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너무 힘에 붙여요..
보고싶어요..너무 많이..
저 헤어진지..쪼끔만 있음 2달이 돼요..
우린 5개월을 만났어요..
그동안은 집이 너무 가까워서 매일매일 만났어요..
이제는 익숙해질때두 됐는데..너무 보고싶어요..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번..변해요..
"보고싶어..아냐..난 견딜 수 있어..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아니..난 그애가 필요해.."
아직까지 그애 싸이홈퓌에 몰래 몰래 들어가서 그애의 동정을 살피는 나는 바보예요..
차라리 헤어지자는 말..그말 내가 했음..돌아갈텐데..하는 생각도 했어요..
만약에..내가 5분뒤에 죽고..3번의 짧은 통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진다면..
부모님..그리고..그애..에게 하고 싶단 생각을 해봤어요..
그만큼 간절하죠..
헤어지고나서..서로가 서로에게 전화같은거 안했어요..
물론..그앤 할 이유가 없겠죠..
전..발신정지를 걸어버렸어요..
혹..제가 술이라도 취해..전화를 해서..추한 모습으로 기억될까바..
꼭 그애여야 하는게 아니고..빈자리..허전함때문에 내가 이러는거 같아서..
소개팅을 했어요..
나쁘지 않았어요..상대방분은 제게 호감이 있으시다는 말을 했죠..
근데..전 하마터면..눈물이 흐를뻔 했어요..
그렇게 말하는 그분 얼굴에 그애의 얼굴이 오버랩되어서..보였어요..
벌써 몇일째 걸지도 못하면서..그애의 전화번호를 눌렀어요..
저,정말 보고 싶고..전화두 해서 목소리도 듣고 싶어요..
정말 만난만큼 시간이 지나야 잊혀지나요?
이제 그애가 그립다는 말 칭구들에겐 못해요..
칭구들이 위로해줄때 더 괜찮은 척..더 멀짱한 척..많이 해서..
그리구 칭구들의 입에서 나올 뻔한 말을 알고 있죠..
"잊어..시간이 해결해 줄꺼야..더 좋은 사람 많아..자존심두 읍어??"이런 등등의 말들..
시간이 2달이나 지났는데..아직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너무 힘에 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