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남자친구...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약간 길을지도 모르겠는데 들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휴우.................. 한숨부터 나오네요... 어쩌다가 이런 상황에까지 가게 되었는지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커플은 2년 2개월정도됬어요.... 저희 커플...1년반까진 괜찮았져...아니 1년3개월까지는 괜찮았던것 같아요 그런데 ....1년 반지나니까 자꾸싸우게 되더라고요... 제가 외박이 안된다는 이유로 싸웠습니다..... 그런데...남친... 참 서럽게도 저랑 같이갈 바닷가를 제가 외박이안된다는이유로 헤어지자소리를 했고 그후에 친구들이랑 가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때 처음당해보는 이별이라... 정말 힘들엇어요... 막 울며불며 잡았지요...... 헤어지지말자고... 헤어지면 나 힘들다고....오빠 응? 하면서 ... 내가 애원하듯이 매달렸어요... 그랬더니...남친이 나 그럼 친구들이랑 바닷가 갔다오면서 생각해본다 이러더라고요... 생각해본다........ 이말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왜 어이가없었냐고요...? 크게 받아주는것처럼 행동하는 남친이 싫었어요...저의수차례의 전화와 문자를 다씹었다는것에 대해도 화가나서 제가 그렇게생각했나봐요.... 그러고 나서 그후로도 4번을 더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때마다 또잡고....(제가 생각하기에도 자존심이란 눈꼽만큼도없는것 같아요ㅠㅠ) 오빠의 성격이 참 힘들었습니다.... 왠지 오빤 마음이 많이떠났는데 내가 불쌍해서 사겨주는 사람같이 보였어요... 정말 힘들더군요.... 힘든것까진 참을수 있는데 왠지 나만 좋아서 매달린다는 그 느낌에.... 지치더군요.....ㅠㅠ 그런데 ...얼마전 저희 대판싸웠습니다... 남친의 핸드폰에.... 여자의 발신목록이 있더군요.... 또한 제가 보낸 메시지중 이모티콘을 보냈더군요.... 참...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빠싸이에 가봤어요... 가봤더니 그여자가 오빠랑 말도 놓으면서 막 친하게 글을 올린거에요.... 오빤 또 그 여자 홈피에다 글을 올려주고말이죠.... 정말 폭발할거 같더라고요....ㅠㅠ 근데 전.... 이제껏 참아왔고 참았던 감정들이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따졌어요...그랬더니 그거 내가 전화한거 아니라고... 내친구가한거라고..... 날 못믿냐고.... 물론 못믿는건 아닙니다... 사겨온 기간이있는데...못믿는다기보다 이사람...저한테 많은 믿음을 깨게 한사람같아요.... 저희 결혼을 생각하고 사겼는데 그래서 전 정도 주고 (몸은안줬지만요) 스킨쉽도 허락하고 그런사람이었고... 왠지 제느낌에... 그때첫번째 헤어지자 했을때 이 여자랑 자기 친구랑 같이 놀러간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핸폰에 있는 여자이름.... 자기 친구의 여친이랍니다... 말이 안되는게..... 친구의 여친인데...서로 얼마나 친하게 자주봤으면... 말도 놓고.. 싸이에 글도 올려주구 그럴사이인지요....? 전 이런생각도해봤어요... 저한테 헤어지자처음했을때 나한테 맘이 떠난건데 내가 여지껏 붙잡고 있는건 아닌건지.....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이런게 집착인지 뭐르겠지만요... 남친도 믿게끔안하더라고요....ㅠㅠ 한달에 1~2번봐요..... 그래서그런지 더 힘들어요...믿는것이......... 밀고 당겨야 하는데..... 이사람이 절 앞으로 더좋아하게 끔 하고싶은데.... 님들 어떻게 해야 그사람이 더 날 좋아서 안달일만큼 될까요? 연락을..... 와도 시큰둥할까요...? 아니면..... 몇일간 받지 말아볼까요.....아님 핸드폰을 꺼놓을까요.... 아 혼란스럽네요.....ㅠ.ㅠ 도와주셔요.....................................
왠지 나만 좋아서 매달린다는 그 느낌에....
안녕하세요!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남자친구...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약간 길을지도 모르겠는데 들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휴우..................
한숨부터 나오네요...
어쩌다가 이런 상황에까지 가게 되었는지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커플은 2년 2개월정도됬어요....
저희 커플...1년반까진 괜찮았져...아니 1년3개월까지는
괜찮았던것 같아요
그런데 ....1년 반지나니까 자꾸싸우게 되더라고요...
제가 외박이 안된다는 이유로 싸웠습니다.....
그런데...남친... 참 서럽게도 저랑 같이갈 바닷가를
제가 외박이안된다는이유로 헤어지자소리를 했고
그후에 친구들이랑 가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때 처음당해보는 이별이라... 정말 힘들엇어요...
막 울며불며 잡았지요......
헤어지지말자고... 헤어지면 나 힘들다고....오빠 응?
하면서 ... 내가 애원하듯이 매달렸어요...
그랬더니...남친이 나 그럼 친구들이랑 바닷가 갔다오면서
생각해본다 이러더라고요...
생각해본다........ 이말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왜 어이가없었냐고요...? 크게 받아주는것처럼 행동하는
남친이 싫었어요...저의수차례의 전화와 문자를 다씹었다는것에
대해도 화가나서 제가 그렇게생각했나봐요....
그러고 나서 그후로도 4번을 더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때마다 또잡고....(제가 생각하기에도 자존심이란 눈꼽만큼도없는것 같아요ㅠㅠ)
오빠의 성격이 참 힘들었습니다....
왠지 오빤 마음이 많이떠났는데 내가 불쌍해서 사겨주는 사람같이 보였어요...
정말 힘들더군요....
힘든것까진 참을수 있는데 왠지 나만 좋아서 매달린다는 그 느낌에....
지치더군요.....ㅠㅠ
그런데 ...얼마전 저희 대판싸웠습니다...
남친의 핸드폰에.... 여자의 발신목록이 있더군요....
또한 제가 보낸 메시지중 이모티콘을 보냈더군요....
참...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빠싸이에 가봤어요...
가봤더니 그여자가 오빠랑 말도 놓으면서
막 친하게 글을 올린거에요....
오빤 또 그 여자 홈피에다 글을 올려주고말이죠....
정말 폭발할거 같더라고요....ㅠㅠ
근데 전.... 이제껏 참아왔고 참았던 감정들이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따졌어요...그랬더니
그거 내가 전화한거 아니라고...
내친구가한거라고.....
날 못믿냐고....
물론 못믿는건 아닙니다...
사겨온 기간이있는데...못믿는다기보다
이사람...저한테 많은 믿음을 깨게 한사람같아요....
저희 결혼을 생각하고 사겼는데
그래서 전 정도 주고 (몸은안줬지만요)
스킨쉽도 허락하고 그런사람이었고...
왠지 제느낌에...
그때첫번째 헤어지자 했을때
이 여자랑 자기 친구랑 같이 놀러간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핸폰에 있는 여자이름....
자기 친구의 여친이랍니다...
말이 안되는게.....
친구의 여친인데...서로 얼마나 친하게 자주봤으면...
말도 놓고..
싸이에 글도 올려주구
그럴사이인지요....?
전 이런생각도해봤어요...
저한테 헤어지자처음했을때
나한테 맘이 떠난건데
내가 여지껏 붙잡고 있는건
아닌건지.....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이런게 집착인지 뭐르겠지만요...
남친도 믿게끔안하더라고요....ㅠㅠ
한달에 1~2번봐요..... 그래서그런지
더 힘들어요...믿는것이.........
밀고 당겨야 하는데.....
이사람이 절 앞으로
더좋아하게 끔 하고싶은데....
님들
어떻게 해야 그사람이
더 날 좋아서 안달일만큼 될까요?
연락을..... 와도 시큰둥할까요...?
아니면.....
몇일간 받지 말아볼까요.....아님 핸드폰을
꺼놓을까요....
아 혼란스럽네요.....ㅠ.ㅠ
도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