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앤 정말 잘생겼씀다...... 제가 남자 외모 쫌 따지거든요;;;;;; 제 신조가 성격 나쁜건 때려서 고쳐 살아도 못생긴건 절대 못참는다임다 못생긴 분들껜 정말 죄송요;;;;;;; 첨에 인터넷 동호회에서 벙개 모임서 울앤을 보구 전 첫눈에 삐리리 맛탱이가 갔씀다... 울앤이 좀 늦게 와서 전 거기 온 남정네들을 보구 낼 당장 탈퇴 하리라 결심하고 언제 자리 뜨나 눈치만 보던중 멀리서 웬 허여멀건 잘생긴 청년이 오는데 전 하마트면 실신할뻔했씀다 아...근데 왜 그리 맘에도 없는 남정네들이 제 주변에서 말을 건내는지 구찮아 미치겠더라구요 전 오로지 울앤 될 남자한테 언제 말한번 걸어보나 기회만 엿보는데 당췌 안삐리리한 남자들이 놔주질 안터라구여.......증말 미쳐 돌아 버리겠더라구여;;;;;;;; 그래서 집에 가겠다고 했씀다..더 있어봤자 속만 타고......걍 포기하고 집에 가자 싶었씀다.... 근데 안삐리리한 남정네 몇분께서 바래다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내키진 않았지만 비도 오구 차도 두고 와서 또 여러명이니까 불편 할것 같지도 않아서 그러자고 했씀다....... 아...근데.....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씀다..... 저 멀리서 울앤이 터벅 터벅 그 큰키로 저한테 다가오는게 아니겠씀까......... 자기도 같이 바래다 주겠다더군여 이게 웬 떡입니까.......근데 이 눈치 없는 안삐리리한 남자들.......킹카한테 절 뺏길까 겁이 난건지 암튼 자리가 없다면서 넌 그냥 있어라 하는게 아닙니까...... 허미.....빠질 사람이 따로 있지......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다행인게 차가 승합차더라구여.......그래서 울앤도 겨우 낑겨서 탔는데 제 옆자린 못생긴 아저씨들이 차지하고 울앤은 저 머~~얼리 앉고..ㅠㅠ 암튼 그래서 집까지 왔는데 아마 울앤 없엇음 차에서 내려 바로 빠이했을텐데........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에서 술한잔 하자 했씀다.... 다들 조아라 하더군여.....난 좀 가줬으면 하는데 한사람도 안빠지고 전부 오더라구요......;;;; 그래서 호프집에서 울앤이랑 눈빛을 서로 교환하는데 성공........ 그담부턴 초스피도로 가까워 졌씀다..... 울앤 말론 자기도 첫눈에 절보구 반했다나요......근데 형들이 하도 들러 붙어 있어서 말도 못붙히고 미티는줄 알았답니다.....서로 마찬가지엿다니 증말 다행임다......아니였어도 제가 어떻해서든지 제거루 만들었을텐데 말이죠......ㅎㅎㅎㅎㅎ 서론이 넘 길었나요....... 암튼지간에 울앤 거의 완벽에 가까운데 게다가 겸손까지 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울앤이 저한텐 과분하거든요 근데도 늘 저한테 기죽어 하고 제가 잠시만 한눈팔아도 불안해 합니다...... 근데 딱 한가지 울앤 순진한건지 아님 아예 관심이 없는건지 왜 남녀가 서로 조아하면 스킨쉽이란걸 하게 되자나요 근데 울앤 저한테 맘이 없는거 같진 않은데 용기가 없는지 암튼 제 근처에 얼씬을 안합니다 하더 속터져서 제가 먼저 손잡고 뽀뽀 도 먼저 했씀다...... 참고 있다간 10년이 지나도 안할꺼 같더라구여;;;; 영화 보면서 손안 잡는 남자 첨 봤씀다.....참다 못해 제가 잡으니가 부들 부들 떨데요;;;;;;; 올 앤 얼굴에 보조개가 있씀다.......정말 손은 멀라도 키쑤만은 울앤이 먼저 해주길 기다렸는데 노래방에서 보조개 살살 쪼개면서 절 보구 웃는데 그만 못참고 덮쳐 버렸씀다..... 울앤 나중에 그러더군여.........제가 입술 덮칠때 백만 보루뚜 전기가 오더라나요...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멎을뻔 했다나..어쨌다나;;;;; 암튼 그소리도 전 별루 기분 안좋고 제가 못참고 먼저 한것만 억울할 뿐입니다..ㅠㅠ 제가 혹시 넘 순진해 보여서 그래서 아낄려고 접근 안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은근히 과거 남자 얘기도 꺼내곤 했습니다......깊은 사이도 있었단 암시도 주고요;;; 근데 울앤 전혀 흔들리지 않씁니다....자기 만나기 전에 남자가 열이 있든 동거를 했든 심지어 몰래 난 애가 있어도 상관 없대요....좀 심하죠;;;;;;;;;; 그냥 모든지 조아 죽을라 하는건 조운데 도대체 언제쯤 저한테 뜨거운 대쉬를 해올지 암만 기달려도 함흥차사니..이러다 처녀 귀신 되는건 아닌쥐..........ㅠㅠ 요즘은 마루타라고 놀리면서 눈치와 구박을 주거든요 그랬도니 조금 효과가 보일라는지 자기도 알고보문 뜨거운 남자 라면서 기대하라고 말룬 그러든데 솔직히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ㅜ.ㅡ 그냥 하던대로 승질 급한 제가 밀어 붙혀야 할까요? 아님 좀더 견뎌 볼까요.........낼또 만나기로 했는데 정말 고문이 따로 없씀다....... 술 한잔 드러가면 울 앤 보조개 쪼개는 모습이 왜 이리 더 이뻐 보이는지 정말 전 대바늘로 허벅지 쿡쿡 눌러야 합니다...이 고통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제가 남자 울앤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환상 커플이 됐었을까요........ 너무 덤비는 여친은 매력없겟죠........너무 답답해서 쓰다 보니 길어 졌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보조개가 너무해..ㅜ.ㅜ
울앤 정말 잘생겼씀다......
제가 남자 외모 쫌 따지거든요;;;;;;
제 신조가 성격 나쁜건 때려서 고쳐 살아도 못생긴건 절대 못참는다임다
못생긴 분들껜 정말 죄송요;;;;;;;
첨에 인터넷 동호회에서 벙개 모임서 울앤을 보구 전 첫눈에 삐리리 맛탱이가 갔씀다...
울앤이 좀 늦게 와서 전 거기 온 남정네들을 보구 낼 당장 탈퇴 하리라 결심하고 언제 자리
뜨나 눈치만 보던중 멀리서 웬 허여멀건 잘생긴 청년이 오는데 전 하마트면 실신할뻔했씀다
아...근데 왜 그리 맘에도 없는 남정네들이 제 주변에서 말을 건내는지 구찮아 미치겠더라구요
전 오로지 울앤 될 남자한테 언제 말한번 걸어보나 기회만 엿보는데 당췌 안삐리리한 남자들이
놔주질 안터라구여.......증말 미쳐 돌아 버리겠더라구여;;;;;;;;
그래서 집에 가겠다고 했씀다..더 있어봤자 속만 타고......걍 포기하고 집에 가자 싶었씀다....
근데 안삐리리한 남정네 몇분께서 바래다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내키진 않았지만 비도 오구 차도 두고 와서 또 여러명이니까 불편 할것 같지도 않아서 그러자고
했씀다.......
아...근데.....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씀다.....
저 멀리서 울앤이 터벅 터벅 그 큰키로 저한테 다가오는게 아니겠씀까.........
자기도 같이 바래다 주겠다더군여
이게 웬 떡입니까.......근데 이 눈치 없는 안삐리리한 남자들.......킹카한테 절 뺏길까 겁이 난건지
암튼 자리가 없다면서 넌 그냥 있어라 하는게 아닙니까......
허미.....빠질 사람이 따로 있지......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다행인게 차가 승합차더라구여.......그래서 울앤도 겨우 낑겨서 탔는데 제 옆자린
못생긴 아저씨들이 차지하고 울앤은 저 머~~얼리 앉고..ㅠㅠ
암튼 그래서 집까지 왔는데 아마 울앤 없엇음 차에서 내려 바로 빠이했을텐데........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에서 술한잔 하자 했씀다....
다들 조아라 하더군여.....난 좀 가줬으면 하는데 한사람도 안빠지고 전부 오더라구요......;;;;
그래서 호프집에서 울앤이랑 눈빛을 서로 교환하는데 성공........
그담부턴 초스피도로 가까워 졌씀다.....
울앤 말론 자기도 첫눈에 절보구 반했다나요......근데 형들이 하도 들러 붙어 있어서 말도 못붙히고
미티는줄 알았답니다.....서로 마찬가지엿다니 증말 다행임다......아니였어도 제가 어떻해서든지
제거루 만들었을텐데 말이죠......ㅎㅎㅎㅎㅎ
서론이 넘 길었나요.......
암튼지간에 울앤 거의 완벽에 가까운데 게다가 겸손까지 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울앤이 저한텐 과분하거든요
근데도 늘 저한테 기죽어 하고 제가 잠시만 한눈팔아도 불안해 합니다......
근데 딱 한가지 울앤 순진한건지 아님 아예 관심이 없는건지 왜
남녀가 서로 조아하면 스킨쉽이란걸 하게 되자나요
근데 울앤 저한테 맘이 없는거 같진 않은데 용기가 없는지 암튼 제 근처에 얼씬을 안합니다
하더 속터져서 제가 먼저 손잡고 뽀뽀 도 먼저 했씀다......
참고 있다간 10년이 지나도 안할꺼 같더라구여;;;;
영화 보면서 손안 잡는 남자 첨 봤씀다.....참다 못해 제가 잡으니가 부들 부들 떨데요;;;;;;;
올 앤 얼굴에 보조개가 있씀다.......정말 손은 멀라도 키쑤만은 울앤이 먼저 해주길 기다렸는데
노래방에서 보조개 살살 쪼개면서 절 보구 웃는데 그만 못참고 덮쳐 버렸씀다.....
울앤 나중에 그러더군여.........제가 입술 덮칠때
백만 보루뚜 전기가 오더라나요...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멎을뻔 했다나..어쨌다나;;;;;
암튼 그소리도 전 별루 기분 안좋고 제가 못참고 먼저 한것만 억울할 뿐입니다..ㅠㅠ
제가 혹시 넘 순진해 보여서 그래서 아낄려고 접근 안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은근히
과거 남자 얘기도 꺼내곤 했습니다......깊은 사이도 있었단 암시도 주고요;;;
근데 울앤 전혀 흔들리지 않씁니다....자기 만나기 전에 남자가 열이 있든 동거를 했든
심지어 몰래 난 애가 있어도 상관 없대요....좀 심하죠;;;;;;;;;;
그냥 모든지 조아 죽을라 하는건 조운데 도대체 언제쯤 저한테 뜨거운 대쉬를 해올지
암만 기달려도 함흥차사니..이러다 처녀 귀신 되는건 아닌쥐..........ㅠㅠ
요즘은 마루타라고 놀리면서 눈치와 구박을 주거든요
그랬도니 조금 효과가 보일라는지 자기도 알고보문 뜨거운 남자 라면서 기대하라고 말룬 그러든데
솔직히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ㅜ.ㅡ
그냥 하던대로 승질 급한 제가 밀어 붙혀야 할까요?
아님 좀더 견뎌 볼까요.........낼또 만나기로 했는데 정말 고문이 따로 없씀다.......
술 한잔 드러가면 울 앤 보조개 쪼개는 모습이 왜 이리 더 이뻐 보이는지 정말
전 대바늘로 허벅지 쿡쿡 눌러야 합니다...이 고통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제가 남자 울앤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환상 커플이 됐었을까요........
너무 덤비는 여친은 매력없겟죠........너무 답답해서 쓰다 보니 길어 졌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